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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클래식을 전공한 피아니스트 이지혜의 데뷔 앨범이고, 셀로니어스 몽크의 [Round Midnight]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라고 한다.
피아노 연주자로서는 드물게 창작적인 재능이 뛰어나고, Markus Bodenseh의 작품도 뛰어나다. 앨범에서의 압권은 Herbert Joos가 참여한 <creativo>다.
정주원의 [Ocean Lullaby](2009/정주원)와 함께 최근 기억에 남는 재즈 음반이다.
이지혜 : piano
Markus Bodenseh : bass
Andre "Limao" Queiroz : drum, perc.
feat. Herbert Joos : flugelhorn
A-원래 클래식을 전공한 피아니스트 이지혜의 데뷔 앨범이고, 셀로니어스 몽크의 [Round Midnight]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라고 한다. 피아노 연주자로서는 드물게 창작적인 재능이 뛰어나고, Markus Bodenseh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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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씨 음반도, 정주원 씨 음반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좋은 노래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