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망설이지 않고, 듣는 순간 결론을 내리게 되는 흔치 않은 음반.
오랜만에 돌아온 코코어에게 박수를...
올해 펜타포트록페스티벌 공연은 다소 늘어지는(RELAX ?) 느낌은 있었지만,
매우 독특했던 것만은 분명하다.
특히 황명수의 피리 연주, 이우성의 우아한 몸매(?) 등.
그 때 공연보다도 음반은 더 좋다.
A+망설이지 않고, 듣는 순간 결론을 내리게 되는 흔치 않은 음반.오랜만에 돌아온 코코어에게 박수를...올해 펜타포트록페스티벌 공연은 다소 늘어지는(RELAX ?) 느낌은 있었지만,매우 독특했던 것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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