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H 기타쿠스 EP북 기타의 붐이 온다.
이 음반의 가치는 전적으로(상당한 비중으로) 책자에 있고, 그의 절절한 글들이 마음에 든다. 그렇다고 음악이 별로라는 것은 아니다. 오랜 음악 생활을 한 경륜(?)이 뭍어나는 음반인 것은 분명하다.(이는 책자 3페이지에 압축적으로 나와 있다.)
별의 월간뱀파이어 시리즈(클럽비단뱀 제작)가 내용물의 신선함에 비해서 가슴에 그리 와 닿지 않는다면, 기타쿠스의 EP북 [기타의 붐이 온다]는 내 취향이랄까.
소장 가치가 있는 음반&책이고, 이아립의 디자인을 보는 것도 흥미롭다.
B+H 기타쿠스 EP북 기타의 붐이 온다.이 음반의 가치는 전적으로(상당한 비중으로) 책자에 있고, 그의 절절한 글들이 마음에 든다. 그렇다고 음악이 별로라는 것은 아니다. 오랜 음악 생활을 한 경륜(?)이 뭍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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