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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6회 월드DJ페스티벌 예술감독

    안녕하세요. 가슴네트워크 대표 박준흠입니다. 저는 2012년 5월 26일(토)~28일(월)에...
  2.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가슴네트워크 / 대중음악SOUND 대표/발행인 : 박준흠 ceo@gaseum.co.kr, 제작진행 : 이...
  3.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
  4. 올림픽홀 소공연장 ‘뮤즈 라이브’ 개관 기념공연

    * 총괄기획 : 박준흠 sound@gaseum.co.kr* 홍보팀장 : 손소영 02-3141-3346 / 21crpm@hanmail...
 

아티클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48 POSTS


  1.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축제(2009 가슴네트워크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11월 18일 대학로 공간루에서 가슴네트워크 리셉션,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전, 한국의 인디레이블/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12월 5일 상상마당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참여해주신 아티스트, 강사, 스탭 여러분과 관람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올해를 기점으로 연례축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http://player.mnet.com/OutP/OutPlayer.asp?vodType=News&vodID=18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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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네트워크 10주년 리셉션장 &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전 오프닝 (대학로 공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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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네트워크 대표 박준흠 인사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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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네트워크 대표 박준흠 인사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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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작가 최규성 인사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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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작가 최규성 인사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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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셉션장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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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셉션장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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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자인 KBS 임수민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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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공연 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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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장 김창남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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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션 김도균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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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과5월 백순진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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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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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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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중음악 오프라인 아카이브 세미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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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중음악 오프라인 아카이브 세미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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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중음악 오프라인 아카이브 세미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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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중음악 오프라인 아카이브 세미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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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중음악 온라인 아카이브 세미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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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대중음악 온라인 아카이브 세미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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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네트워크총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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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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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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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허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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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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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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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필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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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필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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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마당 라이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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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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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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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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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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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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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영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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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영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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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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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스2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축제(2009 가슴네트워크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11월 18일 대학로 공간루에서 가슴네트워크 리셉션,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전, 한국의 인디레이블/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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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축제(2009 가슴네트워크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11월 18일 대학로 공간루에서 가슴네트워크 리셉션,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전, 한국의 인디레이블/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12월 5일 상상마당 공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참여해주신 아티스트, 강사, 스탭 여러분과 관람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올해를 기점으로 연례축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바랍니다.


    *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프로그램

    [사진전] 한국의 인디뮤지션 : 11월 18일 ~ 12월 1일, 대학로 공간루
    - 사진작가 최규성

    [세미나] 한국 대중음악 아카이브 : 11월 24일~25일, 대학로 공간루
    - 최규성 : 오프라인 아카이브
    - 류형규 : 온라인 아카이브

    [공연] 2000년대의 목소리 : 12월 4일~5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4일 : 장필순, 황보령, 강허달림, 임주연
    - 5일 : 럭스, 연영석, 코스모스, 이장혁, 플라스틱피플

    [출판]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도서출판 선
    - 한국의 인디레이블 (박준흠 책임편집)
    - 한국의 인디뮤지션 (최규성)

    [출반]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 1999~2009 주목할만한 노래들

    [동영상] 가슴네트워크 지난 10년 다음 10년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축제(2009 가슴네트워크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11월 18일 대학로 공간루에서 가슴네트워크 리셉션,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전, 한국의 인디레이블/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

  3.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선정 작업과 연재(2007년),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2008년), ‘한국의 인디레이블’(2008년) 등의 기획 연재를 통해서 한국 대중음악에 대한 비평, 연구, 정책, 아카이브 작업을 모색해온 ‘가슴네트워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공연을 12월 4~5일 서울 홍대앞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연다.

    이는 기념전시(11/18~12/1, 대학로 공간루), 세미나(11/24~11/25, 대학로 공간루), 출판(가슴네트워크총서), 출반(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프로그램으로 등으로 구성된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의 일환이다.

    이번 공연의 기획 의도는 2000년대 주목할만한 음악창작자에 대한 조명이다. 2000년대 들어서 주목할만한 음반을 발표했던 뮤지션 9팀을 엄선해서 이틀에 걸쳐서 공연한다. 이들은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이고, 음악애호가 누구나 들어도 좋아할 수 있는 아름답고 진실된 음악을 선사한다.




    12월 4일 저녁 7시 30분에는 ‘여성싱어송라이터’라는 타이틀로 장필순 황보령 강허달림 임주연 등의 공연이 열리고, 5일 저녁 6시 30분에는 ‘시대의 목소리’라는 제목으로 럭스 연영석 코스모스 이장혁 플라스틱 피플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가슴네트워크에서는 입장객 전원에게 한정판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1999~2009년 지금, 여기, 우리의 노래 모음’을 증정한다. 입장료는 30,000원(예매)과 35,000원(현매).

    서병기대중문화전문기자/wp@heraldm.com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선정 작업과 연재(2007년),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2008년), ‘한국의 인디레이블’(2008년) 등의 기획 연재를 통해서 한국 대중음악에 대한 비평, 연구, 정책, 아카...

  4. [주간동아]

    한국 인디 뮤지션 사진전이 11월18일~12월1일 서울 대학로 사진전문 갤러리 ‘공간 루’에서 열린다. 이 사진전을 개최한 주인공은 대중문화 평론가이자 컬렉터인 사진작가 최규성(48) 씨.

    그는 사진전을 마련하면서 사진집도 발간했는데, 둘 다 최근 클럽문화 바람을 타고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인디 뮤지션을 작품 주제로 삼았다는 점에서 ‘국내 최초’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사진전과 사진집에선 2만장이 넘는 사진들 중 엄선된 장기하와 얼굴들, 크라잉넛, 노브레인, 허클베리핀, 유엔미블루, 국카스텐, 검정치마, 겔럭시 익스프레스, 네귀에도청장치, 고고스타,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요조, 한희정 등 대표적 인디 뮤지션 76장의 사진이 선을 보인다.

    최씨는 “이들 사진은 인디음악이 대중적으로 각광받기 시작한 2007년부터 올해까지 촬영된 미공개 사진이란 점에서 활어와 같은 선도가 있다”고 자신한다.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급이면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 스타급 인디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이들도 그의 사진으로 다시 태어났다.

    한대수, 김창완, 이상은, 백두산의 김도균, 한국 유일 아트 포크록 가수 김두수 등이 그들이다. 최씨는 한국 인디음악 발전에 공헌해온 웹진 가슴네트워크의 창립 10주년을 맞아 이 사진전을 기획했는데, 아웃사이더 그룹인 이들을 사진에 담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화려한 조명이 갖춰진 무대에서 일하는 주류 뮤지션들의 사진은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가 보장되지요. 하지만 인디 뮤지션들은 상황이 다릅니다. 촬영 여건이 양호한 대형 페스티벌 무대도 있지만, 대부분 카메라 노출이 나오지 않을 만큼 칙칙한 조명의 클럽이나 카페가 그들의 주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촬영이 아예 불가능한 경우도 많았어요.”

    최씨는 “이번 사진전에 소개된 이미지들을 통해 ‘인디 뮤지션은 팔리지도 않는 괴상한 음악을 하는 음악인’이란 편견이 사라지고, 대신 ‘주류를 능가하는 멋지고 근사한 뮤지션’이란 인식이 확산됐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최영철 기자 ftdog@donga.com



    [주간동아] 한국 인디 뮤지션 사진전이 11월18일~12월1일 서울 대학로 사진전문 갤러리 ‘공간 루’에서 열린다. 이 사진전을 개최한 주인공은 대중문화 평론가이자 컬렉터인 사진작가 최규성...

  5. [NEWS] 멋진 '가슴네트워크'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인디뮤지션 사진전이 국내 최초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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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player.mnet.com/OutP/OutPlayer.asp?vodType=News&vodID=18441



    [NEWS] 멋진 '가슴네트워크'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인디뮤지션 사진전이 국내 최초로 열렸습니다. http://player.mnet.com/OutP/OutPlayer.asp?vodType=News&vodID=18441

  6. '통합 대안예술프로젝트' ATU
    음악 공연과 미디어아트, 영화 상영, 토론 결합 새로운 시도 선보여

    박우진기자 panorama@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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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뮤지션과 미디어아티스트가 협업하는 Matching Translation 프로그램 2-ATU가 선정한 올해의 작가인 독립영화 그룹 반이다 3-불나방쏘세지클럽의 '유쾌한 화재' 프로그램.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영화 <하바나 블루스>, 미디어아티스트 이동엽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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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문예진, 사진=홍희선 2-이상은의 작업방 '둥근 모서리' 3-불나방쏘세지클럽의 작업방 '유쾌한 화재' 3-티어라이너의 작업방 '유희적 몽환성'
    영화관에서 이상은의 작업실을 둘러보고 그의 음악을 '번역'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한 후, 뉴욕에 있는 이상은과 '화상 채팅'을 즐긴다? 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내에 있는 '아트하우스 모모'에서는 이 모든 일이 가능했다.

    영화관 한 켠의 공간 '앤의 다락방'은 지난 15일부터 이상은의 작업실로 꾸며졌고, 20일 저녁에는 'nocturn+삶은 여행'을 모티프로 삼은 미디어아티스트 이완의 작품과 프랑스 화가 세라핀의 삶을 담은 영화 <세라핀>이 상영된 후 이상은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나는 행사 '이상은의 '둥근 모서리''가 진행되었다. 미술과 음악, 영화가 어우러지는 '통합대안예술프로젝트' ATU의 일환이다.

    예술의 통섭과 대중화, 두 마리 토끼를 쫓다

    ATU는 Alternative(대안), Translate(번역하다), Universe(우주)의 약자. 다양한 장르를 매개함으로써 새로운 예술의 형식과 내용, 소통의 성격과 유통 구조를 시도하는 프로젝트다. 예술 분야에서도 꾸준히 화두였던 '통섭'을 구체화한 기획인 동시에, 미술의 대중화를 꾀하는 실험이기도 하다. 영화관과 공연장에서 음악 공연과 미디어아트, 영화 상영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작가와 평론가가 관객과 함께 토론을 벌인다.

    ATU를 기획한 곳은 '닷라인TV'(http://dotline.tv). 2007년부터 자체 홈페이지와 인터넷 방송 서비스 '곰TV'의 채널을 통해 미술계 소식과 인물 인터뷰를 재기발랄한 형식으로 전하고 있는 온라인 상의 대안 미술 매체다. ATU의 출발점 역시 '닷라인TV'처럼 새로운 미디어를 통해 미술을 재정의하고 확장하려는 의도였다.

    영화관 아트하우스 모모를 운영하는 영화사 백두대간과 음악 웹진 가슴네트워크가 이에 협력했다. 아트하우스 모모는 ATU의 메인 행사장이 되고, 가슴네트워크의 10주년 공연에는 ATU가 선정한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닷라인TV의 문예진 디렉터는 ATU가 "미술이 대중에게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한 대답"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장르를 조합한 대안적 프로그램

    'Matching Translation'은 예술의 통섭에 대한 한 제안이다. 다음달 4~5일에 서울 홍대앞 상상마당에서 열리는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뮤지션과 미디어 아티스트의 협업을 선보인다.

    가슴네트워크가 선정한 '2000년대 여성 싱어송라이터'인 장필순, 황보령, 강허달림의 무대에서 미디어 아티스트 안병석, 이동훈, 정지숙이 작품을 상영하고, '2000년대 시대의 목소리' 럭스, 플라스틱 피플, 이장혁 등의 뮤지션은 방정아, 오경란, 박지현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들은 팀을 이루어 각자의 작업에 서로의 작업을 적극적으로 반영해낸다. 미디어 아티스트는 파트너인 뮤지션과 논의해 음악을 '번역'한 작품을 만들고 공연의 내용은 미디어아트와의 화학작용을 통해 재구성된다.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진행되는 'Narrative Interaction'은 영화 장르의 '서사성'을 모티프로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20일 열린 '이상은의 '둥근모서리''를 비롯해 27일 열리는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유쾌한 화재'', 다음달 15일 열리는 '티어라이너의 '유희적 몽환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과 음악을 넘나드는 작가 자신을 주제로 삼아 그 작업의 키워드를 공유하는 다양한 장르 작품들을 엮었다. 작가의 작업실이 꾸려져 공개되는 동시에 음악 공연과 미디어아트 영화 상영, 토크가 마련된다.

    웃기고도 슬프게 삶의 페이소스를 표현하는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파트너는 작가 이동엽과, 쿠바 뮤지션의 음악적 열정과 현실 간 딜레마를 담은 영화 <하바나 블루스>. 일상에 녹아드는 포근하고 섬세한 티어라이너의 음악은 작가 도미노의 미디어아트로 다시 태어나며 윤성호 감독의 '초현실적' 멜로영화 <은하해방전선>과 함께 관객을 찾는다.

    이 밖에 미술평론가 반이정, 문학평론가 신형철, 음악평론가 차우진과 박준흠, 소설가 정이현 등이 장르를 넘어 새로운 매체들 속에서의 '비평의 역할과 한계'를 토론하는 'Cross talk'가 12월11일, ATU가 선정한 올해의 작가인 독립영화 그룹 '반이다'의 20대에 대한 다큐멘터리 <개청춘>을 상영한 후 <88만원 세대> 저자인 경제학자 우석훈과 관객 간 대화를 중매하는 프로그램이 12월12일에 열린다.

    작가의 작업방 엿보기


    아트하우스 모모 내 전시공간 '앤의 다락방'은 ATU 기간 내내 작가들의 '작업방'으로 꾸며진다. 방을 보면 작가의 작업 성격을 알 수 있다. 작업의 결과뿐 아니라 작업 자체도 '작품'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이상은과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티어라이너의 작업방을 공개한다.

    이상은의 작업방 '둥근 모서리'(11.15~11.22)는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이다. 너저분한 것을 싫어하는 작가 자신의 성향이 담겼다. 이상은이 영감을 얻는 이미지, 가사를 쓴 종이 등이 벽에 붙어 있다.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의 작업방 '유쾌한 화재'(11.25~12.4)는 골동품 가게 같다. 그들의 음악만큼이나 정감 있는 정서와 발랄한 리듬, 오래된 것들에서 풍겨나는 영적인 기운이 공존한다.

    티어라이너의 작업방 '유희적 몽환성'(12.8~12.16)에서는 음악 작업으로 알려진 작가가 틈틈이 해온 미술 작업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의 음악과 미술 간 공명하는 부분을 찾는 즐거움이 있다.



    "ATU는 미술의 '생존'을 위한 새로운 유통 구조"
    문예진 ATU 총감독, 닷라인 디렉터 인터뷰

    # 이 프로젝트를 2년 전부터 구상했다고 들었다. '대안'을 내세운 것을 보면 출발점이 된 문제의식이 있었던 것 같은데.

    미술계 전반에 대한 위기감이었다. 지금은 거품이 조금 꺼진 상태지만 당시만 해도 미술 시장이 활황이었다. 하지만 정작 소수의 '팔리는' 작가들을 제외한 작가들 대부분의 생존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오히려 부익부빈익빈 현상만 심해졌다. '스타'를 꿈꾸며 시장의 입맛에 자신을 맞추는 젊은 작가들이 생겨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했다.

    작가가 작업만으로 생존할 수 없는 것은 결국 대중이 미술을 즐겨 소비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중문화와 소통할 수 있는 '고리'가 많은 기술적 속성 상 미술의 '최전선'인 미디어 아트에 대중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국공립미술관이나 상업 갤러리가 아닌 다른 유통 구조에 접목해보고 싶었다.

    # 이상은,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티어라이너, 나얼(은 내년 초 군제대 후 2010 ATU 프리뷰에 참여한다) 등 미술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진 작가들을 주요 참여 작가로 선정한 것도 대중화 가능성을 고려해서인가.

    그런 면이 없진 않다. 음악과 미술 작업을 병행하고, 창작 능력과 실험성을 동시에 갖춘 작가를 선정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주요 공간이 대중적 공간인 영화관이라는 점도 고려했다. 하지만 ATU 자체가 기존의 유통 제도가 인정한 작가가 아닌 작가의 가능성을 대중적으로 소통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생존'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기 때문에 발굴에도 힘썼다. 가슴네트워크 공연에 참여하는 작가들 중에는 어리고, 전시 경험이 거의 없는 작가들도 포함되어 있다.

    # 영화관이라는 공간을 확보했다는 점 외에, 영화사 백두대간과 협력한 효과는 무엇인가.

    영화사 백두대간에는 광화문 시네큐브와 아트하우스 모모를 운영하며 확보한 관객 인프라가 있다. 자체 발행하는 웹진 독자만 10만 명이고 예술영화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관객이 많다. 이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점이 홍보에 크게 도움이 된다.

    알다시피, 미술 프로젝트를 대중에게 홍보하기란 쉽지 않다. 영화관이 미술관보다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되어 있다는 점에서 ATU는 미술계의 닫힌 구조를 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디어 아트를 대중문화와 이렇게 공격적으로 통섭해 미술계의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는 국내 최초다.

    # 그러려면 일회성 이벤트로 그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이미 내년 ATU 개최 계획도 하고 있는 중이다. 해외에서도 관심이 많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ATU를 순회 개최하자는 제안을 받았다. 세계적으로도 이런 프로젝트가 거의 없다. 영화관에서 진행한다든가 미디어아트를 음악 공연과 결부하는 등의 올해의 외형은 규칙이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형식은 달라질 수 있다. 또 어떤 크로스오버가 가능할지 아직은 모르는 일이다.



    '통합 대안예술프로젝트' ATU음악 공연과 미디어아트, 영화 상영, 토론 결합 새로운 시도 선보여 박우진기자 panorama@hk.co.kr 1-뮤지션과 미디어아티스트가 협업하는 Matching Translation 프로그램...



  7. *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 동영상
    - 기획 : 박준흠(가슴네트워크)
    - 제작 : 하나(가슴네트워크)
    - BGM : 델리 스파이스 <마이웨이> from [Welcome to the DeliHouse](1999/뮤직디자인)

    http://www.youtube.com/watch?v=15v9AQ6R5xw


    가슴네트워크 지난 10년 다음 10년

    10 years after _ I'd love to change the world


    월간 대중음악전문지 서브(SUB) 1997

    월간 대중음악전문지 서브(SUB) 공연 Live & Life 1998

    대중음악/대중문화 비평웹진 가슴(gaseum.co.kr) 1차 버전 1999

    인터넷음악방송국 쌈넷(ssamnet.com) 2000

    쌈지스페이스 바람 라이브 인터넷 생방송 2000

    쌈지뮤직비디오콘테스트 2000

    쌈지사운드페스티벌 2000/2001

    소요록페스티벌 인터넷 생방송 2001

    허클베리핀 2집 [나를 닮은 사내] 2001

    쌈지사운드페스티벌 라이브음반 2001

    대중음악 비평웹진 가슴(gaseum.co.kr) 2차 버전 2002

    한국대중음악상 기획서 2003

    광명음악밸리축제 2005/2006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경향신문) 2007

    가슴네트워크 대중음악/문화기획 총서(도서출판 한울) 2007

    ‘문화기획그룹&문화예술전문매체’ 가슴네트워크 2007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 2008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네이버) 2008

    한국의 인디레이블(경향신문) 2008

    가슴네트워크 기획․선정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시리즈(도서출판 선) 2008

    가슴네트워크축제 2009~


    가슴네트워크 (www.gaseum.co.kr)

    가슴네트워크는 ‘문화기획그룹’이면서 ‘문화예술전문매체’입니다. 1999년에 창간된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이 모체이고, 현재는 문화예술 전반을 포괄합니다. 현재 가슴네트워크에서는 대중음악을 중심으로 축제, 공연,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아카데미 등에 대한 기획, 연구, 정책, 투자 작업을 통한 새롭고 대안적인 가능성을 한국문화예술계에 제시하려고 합니다. 또한 매체들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2007년 8월에 경향신문에서 시작한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2008년 3월에 네이버의 네이버뮤직에서 시작한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 2008년 7월에 경향신문에서 시작한 ‘한국의 인디레이블’ 등입니다. 2009년 11월 가슴네트워크 10주년이고, 이를 기념하여 공연, 전시, 세미나, 출판, 출반 프로그램으로 등으로 구성된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를 진행합니다. 앞으로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를 모토로 연례 축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성격 : 문화기획그룹 & 문화예술전문매체

    ■ 모토 :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

    대표(총감독) : 박준흠

    사무국장 : 이정은

    기획위원 : 류형규, 문예진, 최규성,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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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흠 _ 가슴네트워크 10주년 리셉션 인사말 (사진:장유정)



    //") //]]> *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 동영상- 기획 : 박준흠(가슴네트워크)- 제작 : 하나(가슴네트워크)- BGM : 델리 스파이스 &lt;마이웨이&gt; from [Welcome to the DeliHouse](1999/뮤직디자인) htt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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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kyobobook.co.kr/event/eventViewByPid.laf?eventPid=7806&classGb=KOR&PRE=Y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www.gaseum.co.kr)에서는 교보문고와 함께 다음과 같이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공연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 이벤트 기간 : 11월 23일(월) ~ 12월 2일(수)

    * 당첨자 발표 : 12월 3일(목)

    * 이벤트 내용 : 이벤트 기간 내에 도서출판 선에서 출간한 가슴네트워크 기획서적(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음반리뷰,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 한국의 인디레이블)을 구입하신 분들 중에서 추첨하여 50분에게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공연티켓’(12월 4일 또는 5일)을 2장씩 드립니다.

    * 당첨자 공연티켓 수령 방법 : 당첨되신 분들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교보문고 아이디와 본인 신분증을 확인한 후 드립니다. (*공연은 12월 4일 또는 5일, 원하시는 공연 하루를 보실 수 있습니다.)



    ■ 공연 내용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창립 10주년을 맞아서 진행하는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12월 4일(금)~5일(토)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2000년대의 주목할만한 뮤지션’ 9팀이 출연하는 에너지 넘치고 감동적인 공연이 펼쳐집니다. 최상의 공연을 위해서 출연자 모두 각각의 밴드 세션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필순 같은 경우에도 이 공연을 위해서 실로 오랜만에 함춘호(기타), 박용준(키보드), 김정렬(베이스), 신석철(드럼) 체제로 세션 밴드를 꾸렸습니다. 다른 솔로 가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은 근래 보기 드문 최고의 라이브 역량을 보여줄 것입니다.

    - 12월 4일(금) pm 7:30 출연진 : 장필순, 황보령, 강허달림, 임주연

    - 12월 5일(토) pm 6:30 출연진 : 럭스, 연영석, 코스모스, 이장혁, 플라스틱 피플


    ■ 공연 정보

    가슴네트워크 (www.gaseum.co.kr)


    행사 도서
    10%+
    10%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음반리뷰
    박준흠 지음 | | 2008.10.20
    23,000원 20,700원 (10% 할인) | 2,070원 (10% 적립)
    예상출고일 : 6일 이내
    회원평점 내용
    디자인
    회원리뷰 (1개)
    들국화, 산울림, 유재하, 양희은 등 이 시대의 100대 명반 음반! 한국 대중음악의 흐름을 짚어본다! 가슴네트워크 기획ㆍ선정『한국 대중음악의 현재』시리즈 Vol.1《한국
    5%+
    3%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
    박준흠 지음 | | 2009.08.25
    23,000원 21,850원 (5% 할인) | 660원 (3% 적립)
    예상출고일 : 24시간 이내
    회원평점 내용
    디자인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2008년 10월에 발간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1 음반리뷰』의 후속편” “2008년 3월부터 10월까지 네이버 [오늘의 뮤직] 중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 코너에 연재된 인터뷰 모음”
    10%+
    10%
    한국의 인디레이블(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시리즈 3)
    박준흠 지음 | | 2009.11.18
    23,000원 20,700원 (10% 할인) | 2,070원 (10% 적립)
    예상출고일 : 24시간 이내
    회원평점 내용
    디자인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한국의 인디레이블』에서는 2000년대 들어서서 새롭게 대두된 인디레이블의 현재 상황과 ‘성장 이유’를 다루고 있다. 또한 해당 인디레이블에서 발매된 음반들을 소개함으로써 대중음악을 뮤지션과 음반을
    http://www.kyobobook.co.kr/event/eventViewByPid.laf?eventPid=7806&amp;classGb=KOR&amp;PRE=Y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www.gaseum.co.kr)에서는 교보문고와 함께 다음과 같이 ‘가슴네트워크 10...

  9. 발표 일시
    일시 : 2009. 11. 24. (화)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학로 공간 루
    입장료 : 없음 (*공개 강좌)

    1> 들어가며


    대중가요는 대중의 삶과 궤적을 같이해 왔다. 일제강점기에는 나라 잃은 서러움을 노래한 유행가들이 식민지 대중의 가슴을 울렸고 해방 때는 벅찬 감격을 대변해 주었고 한국 전쟁 때는 이산의 아픔과 황폐해진 피난길의 고단한 심신을 위로해 주었고 60년대는 밝고 건전한 노래들로 경제재건을 의욕을 북돋았고 군사독재 시절에는 은유적 가사들로 시대의 아픔을 노래해 우리들을 하나로 뭉치게 했다. 이처럼 대중가요는 우리들의 삶 깊숙한 곳에 언제나 함께 해온 친구 같은 존재다.


    해방이후 미군이 주둔을 시작하면서 물밀듯이 유입된 서구의 뉴웨이브 음악이 유입되기 이전까지 트로트는 지친 삶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당대 대중의 흥을 살려준 주류 대중가요였다. 하지만 60년대 이후 록과 포크는 젊은 세대들의 영혼을 대변했고 조용필과 서태지는 대중가요의 혁명을 이끌며 대중가요의 최대 전성기는 물론 대중음악을 산업으로 불리게 하는 양적 팽창을 가져왔다. 이후 랩, 발라드가 소녀들의 가슴을 적시더니 지금은 현란한 댄스음악이 젊은이들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우리 대중음악의 역사는 100줄의 나이테를 그려나가고 있다. 그 시작을 어느 시점으로 보느냐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민요가 아닌 신민요, 즉 가요의 등장은 30년대에 전성시대를 만개시켰다. 최근 대중가수의 음악인생을 기념하는 공연과 음반이 양산되고 있다. 우리대중음악의 공력이 그만큼 넓고도 깊어졌다는 반증일 것이다. 데뷔 50주년을 넘긴 현미, 패티김, 이미자, 45주년 넘긴 신중현, 40주년을 넘긴 조용필, 정훈희. 김도향 그리고 35주년을 넘긴 양희은, 30주년을 넘긴 가수는 김창완, 김수철, 최백호 인순이, 장은아 등등 중견을 넘어 거장급으로 분류할 가수들만 해도 부지기수다.


    이는 우리 대중가요계도 엄청난 연륜이 쌓였다는 증거이고 오랜 기간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롱런하는 가수들의 개체수도 상당수에 달해 있다는 확인이다. 중요한 것은 과거와 다른 변화의 감지다. 이제 대다수의 뮤지션들은 기념 이벤트을 포함해 과거 방치해두었던 자신들의 귀중한 자료를 모으는 일련의 역사바로세우기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질문 몇 가지를 던져보겠다.


    Q1 대중가요의 역사는 올해로 정확하게 몇 년이 됐을까?

    Q2 한국 대중가수를 대표하는 국민가수인 이미자와 조용필은 지금까지 국내외 발매음반을 포함해 총 몇 장의 음반을 발표했을까?

    Q3 국내 최초의 음반이나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시대별 중요 대중가요 음반을 직접 보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할까?

    Q4 과거 각 방송국의 년 말 대중가요 인기가수 시상식 때 수여된 트로피나 공연 포스터를 직접 볼 수는 있는 것인가?



    단순해 보이지만 대중음악 전문가들조차도 쉽게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이다.


    가장 대중친화적인 대중문화에 대한 서술 작업 때마다 누구나 겪어야 되는 거대한 벽이 있다. 극복하기 힘든 그 거대한 벽은 가장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의 부재로부터 생성된다. 연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예컨대 대중음악에서의 음반, 방송에서는 드라마나 프로그램의 영상자료, 영화에서는 필름 같은 기초적인 1차 자료들을 참고하려해도 접근조차 용이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심지어 상당수는 전혀 보존조차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우리 대중음악의 서글픈 현실이다. 아마도 대중음악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은 자료부분에 있어서는 이미 자포자기적 대상이 되어 버린 지 오래다.


    변변한 ‘아카이브’ 하나 없는(영화의 경우는 제외) 한국 대중음악계의 현실은 음반시장의 끝없는 추락보다 더욱 참담하다. 다행스러운 것은 최근 들어 소위 ‘딴따라’문화로 평가 절하되어오던 대중문화가 예술적 대상으로 그레이드 업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기저에는 대중음악을 학문적 대상으로 삼고 연구한 논문들의 꾸준한 발표와 진지하게 대중음악을 연구한 평론이나 칼럼이 한 몫을 단단히 하고 있음을 부인하기는 힘들다.



    2> 한국 대중문화 아카이브 현황


    오래전부터 한국의 대중문화는 소위 ‘한류’라는 이름으로 아시아는 물론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이 널리 인식되어 있다. 그러나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해도 한국의 대중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은 전무하다. 유적지나 기껏해야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 남이섬, 그리고 인사동이나 북촌마을 정도를 돌아다녀야 하는 것이 전부다. 한류의 본고장에 와서 한국의 대중문화 역사를 경험 할 수 없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는 비단 외국인 방문객의 경우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체계적인 대중음악 박물관이나 아카이브가 하나도 없다보니 우리 대중음악의 뿌리에 대한 인식도 전무한 상태다.


    대중음악의 경우 심각한 지경이다. 한 시대를 풍미하며 매일같이 방송에 수도 없이 등장했던 이미자, 남진, 나훈아등 당대 최고 가수들의 전성기 흑백영상조차 두서너 개 남아있을 정도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최정상급의 가수가 아닌 대중가수들의 영상자료 존재여부는 논의할 가치도 없을 정도다. 2004년 10월 8일 탄생한 남이섬 가요박물관은 기대를 부풀게 했던 국내 최초의 대중음악 아카이브이다. 지상 2층 지하 1층 연건평 794평 규모를 자랑했던 이곳은 컨텐츠 부재로 현재 유명무실한 상태다. 이처럼 대중문화자료는 유독 접하기가 힘들어 연구조차 미진한 것이 사실이다.


    대중음악의 데이터 부재를 증명하는 극명한 사례가 있다. 이미자는 대중가요의 대명사로 거론할 대표적인 가수다. 그는 ‘열아홉 순정’ 음반을 발표한 1959년을 자신의 데뷔 원년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올해 데뷔 50주년 기념공연까지 했다. 그렇다면 1958년에 발표된 그녀의 유성기음반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동안 알려진 데뷔년도가 잘못된 것 아닌가?! 그렇다면 2004년에 열었던 45주년 기념공연과 아마도 내년에 개최할 것이 분명한 데뷔 50주년 공연은 명백한 오류라는 결론이 나온다. 이미자 같은 국민가수조차 자신의 데뷔년도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은 국내 대중음악계가 안고 있는 데이터 부재라는 뼈아픈 현실의 가감 없는 반영이다. 대중가요계가 그동안 얼마나 자신들의 기록과 역사에 무관심했는지에 대한 증거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 뿐 만 아니다. 대중가요의 효시에 대한 논의 자체조차 활성화되지 않았을 뿐더러, 과거 대중음악 앨범의 판매숫자에 대한 정확한 합산 기록도 존재하지 않는다. 음반사들 또한 자신들이 출시했던 음반을 정리한 연대별 리스트도 보유하고 있질 못한다. 그러니 대중음악의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는 가요박물관 혹은 가요기록보관소 같은 곳이 전무한 것은 어떻게 보면 별스런 일이 아니라 당연한 일일 수도 있다. 그래서 고 황문평 선생의 경우 국립도서관에 자신의 음악유품을 기증했지만 대중음악전문 아카이브가 아니기에 활용도에선 의문이다.(사진)


    오늘 가슴네트워크에서 10주년 축제 프로그램으로 귀하게 마련한 한국 대중음악 온 오프 아카이브 강연은 중요 실물 자료들을 바탕으로 직접 그 시절의 중요 유성기음반과 LP들을 직접 들어보는 뜻 깊은 시간으로 준비했다. 그리고 대중음악의 역사를 증언하는 자료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직접 실물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다. 또한 대중음악을 변천과정을 통해 유행가요들이 시절 시절마다 한국사회와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왔는지에 대해서도 증명해 보여드리겠다.



    3> 한국 대중음악의 각종 원본 자료 감상


    음반의 탄생에서 60년대까지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노래가 담긴 음반이 등장했을까? 데이터베이스가 전무하기에 국내 대중음악은 수많은 오류를 양산하고 있다. 그중 최초라는 수식어를 너무도 쉽게 난발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최초'라는 것은 말 그대로 처음 생겨난 일이기에 가치 있는 것이고 그만큼 의미를 극대화시킬 수 있기에 황당무계한 최초발표는 지금껏 수없이 남발되고 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대부분 사실이 아닌 거짓 내용이 주종을 이룬다. 정확한 팩트 확인 없이 무수히 발표된 최초발표에 대해 언론과 대중은 확인할 길이 없어 그대로 수용하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최초라는 사실에 대한 가치도 반감된 것이 사실이다.


    앞서 언급한 일들로 인해 '최초 논쟁'은 이제는 대중적으로 흥미로운 내용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최초 논쟁'은 관심을 끄는 흥미로운 소재임은 속일 수 없다. 국내에 음반이 등장한 역사는 100년이 넘어선다. 그동안 한국인의 목소리가 수록된 최초의 음반은 1895년 설이 유력했었다. 선교사이자 의사인 알렌이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만국 박람회에 10명의 한국 소리꾼들을 데려가 공연을 했고 일행 중 한명인 경기명창 박춘재가 현지에서 취입한 레코드가 국내 최초의 음반으로 전해져 왔다.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최근 확인되었다.


    시간관계상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가능한 연대순으로 한국 대중음악사를 정리하며 각 종 음반의 변천과정, 포스터, 사진 등 대중음악의 최초라 할 수 있는 귀한 오리지널 자료들을 직접 보고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1896년 한국인이 최초로 녹음한 음원 탄생 -사진 감상


    1905년 경부선 철도 개통-최남선 경부철도가- 노래책 실물 관람(일제시대 노래책 포함)


    1910년 빅터레코드 백춘재의 국악sp음반발매-국내제작 음반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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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6년 8월 5일 번안 대중가요 윤심덕의 사의 찬미 사회적 파장 일으켜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 인기절정 신민요 아리랑이 민족가요로 각광

    # 1926년 11월 국내 최초 경성방송국 개국

    #1927년 국내 최초 라디오 방송-사진 감상

    # 1929년 최초의 창작 대중가요 이정숙의 ‘낙화유수’ 발표-유성기음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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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0년 최초의 직업가수 채규업 데뷔 ‘유랑인의 노래’.‘봄노래 부르자’ 발표

    # 1931년부터 시에론, 태평, 포리돌, 오케레코드 등 유성기 전성시대 개막

    -음반사 레이블 사진감상

    # 1932년 이애리수 황성의 적(황성옛터) 발표 본격적인 대중가요시대 개막

    -사진감상, 조선가수단 일본공연 오리지널 포스터 실물 감상

    #1935년 이난영 목포의 눈물 발표-노래비 사진감상, 유성기 음반 감상

    #1938년 김정구 눈물젖은 두만강 발표-유성기 음반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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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 日총독부 음악교과서 발간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음악교과서, 노래책, 음악잡지 실물 감상

    # 1940년대 들어 일본의 태평양전쟁으로 군수물자가 부족해 레코드제작 중단

    #1945년 히로시마 원폭 투하-해방, 미군주둔, 미8군 무대 생성 시작

    #1948년 미국 컬럼비아사 세계 최초로 LP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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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 한국전쟁 발발-진중가요 양산

    #1950년 10월 4일 AFKN 방송시작

    #1956년 최초의 상업TV HLKL(현 KBS)방송시작 드라마 인기 영화제작으로 이어져

    -음악관련 영화 포스터 실물 감상

    # 1956년 국내 최초로 LP음반 제작

    # 1958년 픽쳐 유성기 음반 등장-실물 감상

    # 1959년 최초의 미8군 가수이자 여성보컬그룹 김씨스터즈 아시아 최초로 미국 라스베가스 진출 대중가요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국내 뮤지션의 앨범 발표-미국제작 앨범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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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1년 MBC문화방송, 1963년 동아방송, 1964년에 동양라디오가 각각 개국

    -각 방송국 가요제 실물 트로피 감상

    # 1961년 한명숙 ‘노란 싸스의 사나이’ 빅히트 미8군 가수들의 일반무대 장악시작

    --10인치 LP 실물 초반 재반 삼판 소개 노래감상

    # 1962년 여성듀엣 검은 상처의 블루스-김치캣 1962년 최초12인치lp -LP 감상

    # 1960년대 남성사중창단, 극장쇼 전성시대 개막-극장 쇼 오리지널 포스터, 입장권 감상

    # 1964년 이미자 동백아가씨 발표해 최초로 100만 음반 판매시대 열어

    최초의 록그룹 신중현의 에드훠, 키보이스 음반 발표

    최초의 통기타 보컬그룹 아리랑 브라더스 음반 발표-각각 실물 lp 감상

    # 1964년 베트남 파병 결정 월남관련 노래 양산

    # 1965년 금지곡 양산 건전가요 등장

    # 1966년 최초의 노래동아리 ‘포 클로버스’ 등장-실물 lp감상

    # 1966년 키다리 미스타김의 최초의 댄스가수 이금희 국내 최초의 팬클럽 결성

    # 1967년 윤복희 귀국 미니스커트 열풍-lp감상, 곡 소개

    # 1968년 신중현 사단 형성 시작 한대수 귀국해 국내 최초로 창작 모던 포크곡 행복의 나라 발표, 송창식 윤형주 남성듀엣 트윈폴리오 포크가요 대중화 포문, 청년문화 시작

    # 1969년 최초의 대중가요 노래비 ‘목포의 눈물’ 탄생-사진 감상

    # 1969년 영국가수 클리프 리차드 내한공연-실황음원 LP로 듣기



    1970년대 이후


    #1970년 김민기 작곡 양희은 노래 아침이슬 탄생-오리지널 lp감상

    # 1970년 정훈희 안개 국내 최초로 국제가요제 수상-원곡과 히트곡 버전 비교 감상

    #1970년 국내 FM라디오방송 시작, 카세트 테잎 등장-초창기 킹레코드 카세트 테이프 김정미의 바람 노래 감상

    # 1975년 대마초 파동 한국사회의 암흑기

    # 1976년 송대관-해뜰날 무주공산 시대에 서민들에게 희망을 메시지로 가수왕 등극

    #1976년 가왕 조용필 돌아와요 부산항에로 조총련계 일본동포들의 방문 러쉬-72년 조용필 최초 버전 수록 첫 독집과 히트 버전 초반 재반 실물 재킷 감상

    #1977년 대학가요제 전성시대 개막 캠퍼스 밴드와 록그룹 산울림 등장

    #1978년 심수봉-그때 그 사람 대중가요 사상 가장 큰 역사의 회오리에 휘말린 노래

    #1979년 현숙-타국에 계신 아빠에게 중동 건설 붐으로 수 만 명의 해외파견근로자들이 생 겨나면서 사회문제가 되었던 바람 난 아내들을 겨냥해 히트한 노래

    윤복희-여러분 권위주의 시대에 반말 가사로 금지된 노래



    1980년대 이후


    #1980년 전두환 대통령 취임 KBS 공영체제로 기구개편 발표

    #1980년 조용필 창밖의 여자로 일인독주시대와 더불어 대중음악 르네상스시대 개막

    #1980년 심수봉 노래 그때 그 사람 영화로 제작(비디오 실물 공개)

    # 1981년 관제행사 국풍81 열풍 금상 이용- 바람이려오

    # 1982년 건전가요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 이례적 빅히트

    # 1983년 6월 KBS 이산가족 찾기 방송 국민을 울리며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을 탄생

    -음반과 더불어 당시 이산가족 찾기 실물 자료 감상

    #1987년 최초의 대중가요 뮤직비디오 등장-실물 감상


    #1992년 김태희-소양강 처녀희 92년 노래방열풍-초창기 노래방 책 감상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 신드롬을 일으키며 신세대문화 등장

    음악산업회로 각종 홍보물-전화 카드등등

    #1994년 홍대앞 밴드들의 스트리트 펑크 쇼를 기반으로 인디음악신 형성

    #1995년 김건모 3집 대중가요사상 최초로 앨범 200만장 판매 돌파-실물 감상

    # 1996년 정태춘의 아 대한민국 가요사전심의 철폐

    # 1998년 경제환란으로 IMF 아버지들에게 용기를 주는 노래 부각 오기택의 아빠의 청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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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 7080음악등 복고문화 부활

    핑클, HOT, 엘비스 프레슬리 우표 실물 감상

    # 2008년 장기하와 얼굴들-싸구려 커피 인기 인디음악 열풍



    4> 정리하며


    과거 대부분의 대중은 대중 문화인들에 대해 이중적 태도를 보여 왔다. 좋아하고 열광하면서도 천시하려는 시각 말이다. 그래서 대중문화 관련 자료는 골동품이나 미술 등과 같이 기록되고 보존가치 있는 수집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인식의 전환이 확실하게 이루어졌다. 또한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청소년들이 선망하는 직업 1위로 등극했다. 그 결과 지금의 대중문화는 비로소 대중문화예술로 인정을 받으며 연구해야 될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해 최근 대중가요 기록의 수집열기가 뜨겁다. 과거 가치 없이 일순위로 버려져 난지도로 향해졌던 대중음악 유산이 이젠 온오프라인 문화경매장에서 기존의 골동품처럼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더 이상 개인 수집가들에게 한국대중음악의 데이터베이스를 맡길 수는 없는 일이다. 더 늦기 전에 국가주도하에 대중문화의 모든 1차 자료가 수집, 보존, 전시되는 아카이브 공간이 조성되어야 한다. 한류열풍이라고 하지만 정작 그 역사를 경험한 대중문화의 전당조차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걱정되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니다. 가수 본인들도 자신의 음반조차 없는 참담한 현실이다.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예산책정은 기본이고 각 정부기관의 지하창고에 잠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된 대중음악자료의 발굴을 포함 다양한 채널을 통한 대중문화자료의 애정 어린 수집이 끊임없이 시도된다면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최규성 / 대중문화평론가






    발표 일시 일시 : 2009. 11. 24. (화)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학로 공간 루 입장료 : 없음 (*공개 강좌) 1&gt; 들어가며 대중가요는 대중의 삶과 궤적을 같이해 왔다. 일제강점기에는 나라...

  10. 1. 발표 주제
    한국 대중 음악 온라인 아카이브 세미나 : Requirements for Digital Archives

    2. 발표 일시
    일시 : 2009. 11. 25. (수)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학로 공간 루
    입장료 : 없음 (*공개 강좌)

    3. 내용 요약

    I. 개요 
    아카이브의 사젂적 의미 
    음악 아카이브의 정의 
    아카이브에 담길 음악 정보의 범위 
    음악 아카이브의 필요성

    II. 사례 분석 
    아카이브 관련 서비스 
    - All Music Guide : Music DB & Review 
    - gracenote & CDDB : Identifier, Digital Fingerprint 
    - KOCCA 음악 아카이브 : Music DB & Review, and more? 

    Identifiers 관련 
    - UCI (Universal/Ubiquitous Content Identifier, aka COI) 
    - ISRC (International Standard Recording Code) 
    - Barcode (UPC/EAN) & Catalog Number 

    Copyright 관련 
    - (P) / (C) Symbol : Notice of Copyright 
    -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 일본음악저작권협회(JASRAC) 

    Maniadb.com case

    III. 요건 도출 
    Database Requirement 
    Identifier Requirement 
    API (esp. Search Interface) Requirement

    류형규 / maniadb.com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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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표 주제 한국 대중 음악 온라인 아카이브 세미나 : Requirements for Digital Archives 2. 발표 일시 일시 : 2009. 11. 25. (수) 오후 7시 30분 장소 : 대학로 공간 루 입장료 : 없음 (*공개 강좌)3.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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