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 최규성이 최근 2년 동안 음악축제, 공연, 인터뷰 현장에서 촬영한 인디뮤지션 사진들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전
Korean Indie Musician Photograph Exhibition
2009년 11월 18일(수) ~ 12월 1일(화)
대학로 공간 루
(open 11:00 | close 22:30)
주최/주관 : 가슴네트워크
협력 : 닷라인TV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KT&G 상상마당, 공간 루, 도서출판 선, maniadb.com, 향뮤직, 뷰스, 최은진, aka 꿈휴
작가노트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사진작가) oopldh@naver.com
최근 인디뮤지션들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인디뮤지션은 공중파 미디어에 활동하는 주류 뮤지션들과는 달리 독립된 자본으로 독자적으로 자생력을 발휘하고 있는 홍대권의 대중음악인을 일컫는다. 이들은 다양한 장르의 창작음악을 다양한 장소에서 다채롭게 펼쳐내기에 사진작가에게는 더없이 매력적인 대상이다.
인디뮤지션들의 약진은 국내 대중음악의 저변을 넓혀주는 다양성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 자우림, 체리필터, 허클베리핀, 언니네 이발관, 요조 등 수많은 인디뮤지션들이 나름 확고한 대중성을 획득하면서 주류와 인디의 경계마저 허물어지고 있다. 현재 인디음악은 아이돌 스타시스템으로 일관되었던 대중음악시장의 대안을 넘어 한국 대중음악을 지탱시키는 정신으로까지 재평가되고 있다. 이 같은 평가의 중심에는 쉼 없이 생산되는 인디 뮤지션들의 탁월한 창작 앨범이 자리함은 당연하다.
내가 인디음악을 접한 것은 태동기 역사와 함께 한다. 당시, 모든 미디어 매체는 그들의 음악에 대한 본질적 이해보다는 파격적이고 돌출적인 행위에만 관심을 가졌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일시적인 젊은이들의 광란이나 새로운 유흥문화의 발흥쯤으로 여겼던 것이 사실이다. 그 결과, 경쟁하듯 흥미위주의 이미지만이 대중에게 전파되었다. 인디밴드들의 파격적 이미지들은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며 대중적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렸다. 하지만 오래가진 못했고 인디뮤지션이라 하면 ‘인기 없고 팔리지 않는 괴상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왜곡된 대중적 편견을 생성시켰다. 어쩌면 일반대중에게 각인된 이 같은 인디뮤지션들의 이미지에 나도 일정부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2년 동안 많은 시공간을 부유하며 인디뮤지션들의 사진촬영에 몰두 한 것은 내용보다는 형식만을 보고 오해한 것에 대한 미안함 때문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몇 해 전부터 나는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인디뮤지션들의 앨범이 담고 있는 신선함과 우수성을 재발견했다. 앞서 언급한 오랜 편견은 단박에 사라지고 이들이 우리 대중음악계에 중요한 밀알임을 깨닫게 되었다.
엄청난 대중적 관심을 경험한 그들은 좌절 또한 경험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았고 대중적 인기에 관심을 두기보단 묵묵하게 자신들의 음악공력을 계속 쌓아왔다. 2000년대 들어 급진적으로 이루어진 세상의 디지털화는 이들을 대중문화의 새로운 주역으로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UCC 열풍과 인터넷 세대들의 개인 언론인 블로그, 미니홈피 그리고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음악 카페 등을 통해 기존의 관습과 고정관념을 깨는 갖가지 색다른 시도 등이 맞물리면서 인디뮤지션은 우리 시대가 주목하는 총아로 급부상되었다.
대중을 상대로 하는 모든 분야에 있어 이미지 메이킹은 꽤나 중요한 작업이다. 앞서 언급한대로 사진 한 장에 담긴 이미지가 대중에게 발휘하는 파급효과는 무시할 수 없다. 왜곡된 사진들이 가져온 폐해의 잔영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듯 수준급 퀄리티가 담보된 사진 한 장은 대중의 인디뮤지션에 대한 오랜 편견에 변화를 안겨 줄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는 오랫동안 대중적 관심 밖에 있었던 인디뮤지션들이 사실은 주류 뮤지션을 능가하는 가치 있고 매력적인 존재임을 이 사진집을 통해 대중에게 알리고 싶었다.
국내 최초로 발간될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과 사진전에 소개될 사진들은 대략 2만장 정도 촬영한 사진들 중에서 고르고 골라 엄선된 85장의 작품들이다. 대부분 인디음악이 대중적 각광을 받기 시작한 지난해부터 금년까지 최근 2년 동안의 작업물이다. 물론 그 이전의 사진들도 있지만 절대 다수가 가장 최근의 모습을 담은 미공개 사진들이란 점에서 활어 같은 신선도를 자신한다. 화려한 조명시설이 갖춰진 무대에 오르기에 일정 수준의 사진 퀄리티가 보장되는 주류 뮤지션들과는 달리 인디뮤지션들의 사진작업은 만만치 않았다. 물론 촬영여건이 양호한 대형 페스티발무대도 있었지만 대부분 노출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칙칙하고 어두운 조명의 클럽이나 카페가 이들의 주 무대이기에 사진촬영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상당했기 때문이다.
2년간 인디뮤지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 작업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무게중심이 되어주고 있는 한대수, 김창완, 댄싱 팀 미미시스터즈가 정규멤버로 함께 활동하는 '장기하와 얼굴들’이나 퍼포먼스적인 무대성향이 인상적인 ‘고고스타’, 공연마다 예측불허의 무대매너를 펼쳐내는 하드록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펑크록 밴드 ‘럭스’, ‘크라잉넛’, ‘노브레인’ 그리고 신예 밴드 ‘국카스텐’, 절로 어깨가 들썩여지는 킹스턴 루디스카, 진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김도균밴드, ‘허클베리핀’이나 한음파, 가슴을 적셔주는 노래를 들려준 김두수, 강허달림등 실로 다양한 인디뮤지션들과의 만남은 짜릿한 감흥을 내게 안겨주었다.
이 사진집을 통해 내가 받은 감동이 대중에게 전달된다면 보람이겠다. 무려 2만장이 넘는 사진들인지라 사진전과 사진집에 수록될 대상에 대한 선택의 과정은 필연적이었다. 선정 기준은 픽쳐밸류 즉 그림이 되는 지를 최우선에 두었다. 이는 대중적 인지도가 전무한 신인 뮤지션들의 선정을 가능하게 했다. 다음으로 대중적 인지도와 음악공력을 무시할 수 없기에 네임밸류를 고려했음을 밝힌다.
사진선정 작업은 즐거움과 더불어 고통 또한 동반되었다. 예컨대 동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뮤지션과 움직임이 거의 없는 정적인 뮤지션의 경우 소위 그림이 되는 사진이 나올 가능성은 전자의 경우가 확률이 높은 것이 당연하다. 그 결과, 좋은 사진이 너무 많아 선택 자체가 고민스러운 뮤지션이 있었는가 하면 인지도는 높지만 사진 적으로는 밋밋하고 평범해 선정에서 아쉽게도 제외된 뮤지션들도 많았음을 밝힌다. 하지만 가능한 많은 인디뮤지션들을 소개하기 위해 뮤지션별 안배도 잊지 않았다.
어느 시대나 대중이 주목하고 열광했던 뮤지션은 있게 마련이다. 대중음악은 초등학교 취학 전부터 지금까지 늘 내 곁에서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는 오랜 친구 같은 존재다. 내 인생에서 대중음악이 안겨준 즐거움과 위안의 크기는 재단하기 힘들다. 주류, 언더는 물론 장르를 뛰어넘어 감동을 안겨준 뮤지션들은 모두 나의 영웅들이다. 그렇기에 내 마음 속 영웅들에 대한 무한 애정과 지대한 관심은 지극히 자연스런 일이 되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대중음악에 관한 일련의 글쓰기와 사진 작업은 감동적인 노래로 내게 삶의 활력소를 공급해준 뮤지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의 구체적 표현이다.
비록 지난 2년간 최선을 다해 준비했지만 지면과 공간의 제한, 아티스트에 대한 나의 무지 그리고 공연 일정의 중복, 정보의 부재 등으로 수록되지 못한 뮤지션들이 허다하다. 그 점은 아쉽고 미안한 대목이다. 다만 국내 최초로 인디뮤지션들을 이미지로 조명하는 이번 작업은 그 자체로 한국대중음악의 소중한 기록으로 남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사진들이 한국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인디뮤지션에 대한 대중적 인식 전환의 계기에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면 큰 보람일 것 같다. 가슴네트워크 창립 1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의 인디뮤지션 사진집과 사진전을 제안해준 가슴네트워크 박준흠대표와 선정된 인디뮤지션 모두에게 고마움과 축하를 함께 전한다.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A Korean Indie Musician Photographs)』 서문에서 발췌
최규성 프로필
한국일보 편집국 45기 견습기자로 프로 사진계에 몸을 담은 최규성은 스포츠한국 사진데스크, 한국일보 편집위원을 역임한 20여년 경력의 프로사진가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전 분야에 걸쳐 중요 사진을 기록해 온 그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1990년 중국 베이징 아시안게임을 전담했다. 1989년 한국일보 문화기획 [문학기행] 동행사진기자였고 80년대 전반에 걸쳐 민주화 항쟁 현장을 생생한 사진으로 기록했다. 특히 1987년 서울대 아크로폴리스 광장에서의 승무 인간문화재인 서울대 이애주교수의 ‘시국춤’ 특종사진은 ‘한국보도사진 100대 사진’에 선정되기도 했다. 1993년엔 아시아 20여 개국에 특파되어 현지의 다양한 모습을 특집 보도했고 1997년 중국 등소평주석 사망, 1999년 홍콩 중국반환, 2000년 제 1차 평양 김대중 김정일 남북정상회담, 김대중대통령 노르웨이 노벨평화상 시상식은 물론 2001년 미국의 아프카니스탄 침공 때는 종군기자로 현지에 특파되어 역사적인 현장을 기록한 포토저널리스트였다. 신문사 데스크를 역임한 후 대학과 문화센터의 강의는 물론 각종 대중음악 가요제 심사위원,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서울드라마어워즈 심사위원, 그리고 방송과 칼럼을 통해 대중문화평론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단행본
제1차 남북정상회담 사진집 (청와대사진기자단, 2001)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선, 2009)
한국 중요 대중가수 사전 (민음사, 근간) 등
사진전
남북정상회담 (세종문화회관,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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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프로그램 |
- 타이틀 : 가슴네트워크 총서
- 장소 : 상상마당, 공간 루, 쌈지사운드페스티벌 가슴네트워크 부스 등
- 내용 : 가슴네트워크총서 기존/신규 발간물 전시, 판매(*할인 행사)
- 기획 : 박준흠(가슴네트워크)
※ 상기 장소에서 서적을 구입하시는 분들에게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을 드릴 예정입니다.
(1) 기존 출판물
▶대한인디만세/한국인디음악10년사 (박준흠, 세미콜론,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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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슴네트워크 대중음악/문화기획 총서 (도서출판 한울)
▶축제기획의 실제 (박준흠, 한울, 2007)
▶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 1 (박준흠, 한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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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슴네트워크 기획․선정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도서출판 선)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1 음반리뷰 (박준흠 책임편집, 선, 2008)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2. 인터뷰 (박준흠 책임편집, 선, 2009)
▶한국의 인디레이블 (박준흠 책임편집, 선, 2009)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최규성, 선,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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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프로그램 |
- 일시 : 2009년 11월 18일(수) ~ 12월 1일(화), 오전 11시 ~ 오후 10시 30분
- 장소 : 대학로 공간 루
- 전시작가 :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사진작가)
- 입장료 : 없음
※ 가슴네트워크 리셉션(오픈 행사임) : 11월 18일(수), 오후 7시 30분
※ 11월 24일(화)~25일(수)은 저녁 7시 30분에 ‘한국 대중음악 아카이브’ 세미나가 같이 진행됩니다.
※ 12월 1일(화)은 오후 9시에 전시를 종료함
▶ 전시 구성
▶ 전시 내용
국내 최초로 발간될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과 ‘사진전’에 소개될 사진들은 대략 2만장 정도 촬영한 사진들 중에서 고르고 골라 엄선된 85장의 작품들이다. 대부분 인디음악이 대중적 각광을 받기 시작한 지난 해 부터 금년까지 최근 2년 동안의 작업물이다. 물론 그 이전의 사진들도 있지만 절대다수가 가장 최근의 모습을 담은 미공개 사진들이란 점에서 활어 같은 신선도를 자신한다. 화려한 조명시설이 갖춰진 무대에 오르기에 일정 수준의 사진 퀄리티가 보장되는 주류 뮤지션들과는 달리 인디뮤지션들의 사진작업은 만만치 않았다. 물론 촬영여건이 양호한 대형 페스티발무대도 있었지만 대부분 노출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칙칙하고 어두운 조명의 클럽이나 카페가 이들의 주 무대이기에 사진촬영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상당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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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네트워크 리셉션 초대 가수 : 루네(Lune)

국내최초로 진행될 한국의 인디뮤지션 사진전과 사진집에 수록될 뮤지션 사진이 선정되었습니다. 아직 선정사실을 통고해드리지 못한 뮤지션분들의 인지는 물론 프린트작업 레이아웃작업 과정이 끝나야 겠지만 지난 2년간의 준비가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군요.
11월 18일부터 12월 5일까지 대학로 공간 루 겔러리와 홍대 앞 상상마당에서 진행될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축제는 현재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축하공연에 오를 뮤지션들도 거의 마무리 된 것 같군요. 사진전과 사진전에 소개될 총 2만여장의 사진 중 엄선된 85팀의 라인업을 소개하겠습니다.
사진집은 총 8개의 카데고리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사진전에는 공간문제 때문에 85팀 사진을 모두 걸기는 힘들 것 같고 그중 필터링 과정을 한 번 더 거쳐야 할 것 같습니다. 흥미롭고 생동적인 사진이 많아 재미난 전시회가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사진전 중 열리는 제 강연 제목은 "한국 대중음악 오프라인 아키이브-오리지널 자료 감상을 위주로"로 정했습니다. 사진전과 더불어 강연에서는 진귀한 대중음악 자료들을 직접 보시고 듣는 재미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최종 선정된 사진집 수록 인디뮤지션 리스트를 공개하겠습니다. 선정 사실을 알리는 과정에서 다소 변경이 생길 수 있을 것을 예상해 몇 팀 더 추가했는데 처음으로 열리고 기록되는 의미있는 작업이니 가능한 많은 팀의 근사한 모습을 소개해 인디뮤지션들이 소중하고 매력적인 존재들임을 인식하는 또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다면 보람일 것 같습니다.
선정된 인디뮤지션들 모두에게 축하인사 건냅니다^.^
CATEGORY1 lighting&artist

한국의 인디뮤지션 선정작 루네 2009년 클럽 롤링홀 @최규성
1-1 루시드폴 조윤석 2008년 그랜드민트페스티발 올림픽공원
1-2 한음파 리드보컬 이정훈 2009년 클럽데이 FF클럽
1-3 루네 2009년 클럽 롤링홀
1-4 자우림 리드보컬 김윤아 2008년 그랜드민트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1-5 허클베리핀 2009년 클럽 사운드홀릭
1-6 황보령밴드 2008년 클럽 롤링홀
CATEGORY2 performance

한국의 인디뮤지션 사진전 선정작 고고스타 리드보컬 이태선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최규성
2-1 고고스타 리드보컬 이태선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2-2 장기하와 얼굴들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2-3 갤럭시 익스프레스 박종현, 이주현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2-4 서드스톤 2008년 클럽 바다비
2-5 오르겔탄츠 2008년 클럽 빵
2-6 문샤이너스 리드보컬 차승우 2009년 한국 영상자료원 상암동
2-7 고고스타 DJ 이연석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2-8 서울전자음악단 리드기타 신윤철 2009년 클럽 드럭
2-9 크라잉넛 기타겸 보컬 이상면 2008년 그랜드민트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2-10 아이 엠 어 보이 2009년 클럽 쌤
2-11 스타리아이드 베이스기타 김몽구 2008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CATEGORY3 shouting

한국의 인디뮤지션 사진전 선정작 폰부스 리드보컬 홍광선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블홀 @최규성
3-1 국카스텐 리드보컬 하현우 2009년 펜타포트 록페스티발 인천 송도
3-2 노브레인 리드보컬 이성우 2008년 쌈지사운드페스티발 올림픽공원
3-3 검정치마 리드보컬 조휴진 키보드 임유진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3-4 허클베리핀 리드보컬 이소영 2008년 클럽 사운드홀릭
3-5 소란 2009년 클럽 쌤
3-6 킹스턴 루디스카 리드보컬 이석율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3-7 폰부스 리드보컬 홍광선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블홀
3-8 피아 리드보컬 옥요한 2008년 쌈지사운드페스티발 올림픽공원
CATEGORY4 from major to indie

한국의 인디뮤지션 사진전 선정작 김도균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최규성
4-1 김창완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시상식 대학로 학전소극장
4-2 한대수 2005년 연희동자택
4-3 김두수 2003년 대학로 열린극장
4-4 김도균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4-5 이상은 2004년 성균관대 새천년관
CATEGORY5 passion

5-1 갤럭시 익스프레스 리드보컬 박종현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5-2 코코어 리드보컬 이우성 2009년 인천 송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5-3 크라잉넛 2008년 펑크 클럽 스컹크헬
5-4 럭스 리드보컬 원종휘 2008년 펑크 클럽 스컹크헬
5-5 큐어스 2008년 클럽 롤링홀
5-6 소울스테디록커스 리드보컬 sugar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5-7 국카스텐 2008년 헬로루키 결선 광장동 멜론악스
5-8 아폴로 18 리드기타 최현석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5-9 바세린 2008년 펑크 클럽 스컹크헬
5-10 아폴로 18 드럼 이상윤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5-11 W&WHALE2009년 인천 송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5-12 체리필터 리드보컬 조유진 2008년 클럽 롤링홀
5-13 강허달림 2008년 클럽 롤링홀
5-14 보드카레인 리드보컬 안승준 2008년 클럽 롤링홀
5-15 아이돌 스타 2009년 클럽 쌤
5-16 빛과 소금 2009년 클럽 쌤
5-17 마제 2008년 헬로루키 결선 광장동 멜론악스
5-18 박재천 프리재즈 퍼커션 2003년 부암아트홀
5-19 폰부스 베이스기타 박한 2009년 클럽데이 클럽FF
5-20 한음파 베이스기타 장혁조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CATEGORY6 coolness

한국의 인디뮤지션 사진전 선정작 유엔미블루 2008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최규성
6-1 스왈로우 이기용 2008년 클럽 타
6-2 유엔미블루 2008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6-3 피아 리드보컬 옥요한 2008년 쌈지 사운드페스티발 올림픽공원
6-4 언니네이발관 리드보컬 이석원 2008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6-5 그림자궁전 박혜진, 송재경 2008년 클럽 타
6-6 한희정 2009년 클럽 사운드홀릭
6-7 브로콜리 너마저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6-8 허클베리핀 리드보컬 이소용 2008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6-9 미연 재즈피아니스트 2007년 경기도 의정부
6-10 황금짜보 딱정벌레음악회 2007년 의정부
6-11 연영석 2009년 클럽 롤링홀
6-12 황보령밴드 베이스기타 정현서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CATEGORY7 individuality

7-1 장기하 미미시스터즈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7-2 요조 2009년 클럽 사운드홀릭
7-3 슐탄오브디스코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7-4 로로스 Jane, 드럼 복남규 2009년 펜타포트 록페스티발 인천 송도
7-5 네스티요나 요나 2008년 쌈지사운드페스티발 올림픽공원
7-6 윈디시티 리드보컬 김반장 2008년 그랜드민트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7-7 럭스 드러머 류명훈 2008년 스컹크 헬
7-8 슈퍼키드 2008년 쌈지사운드페스팀발 올림픽공원
7-9 이장혁밴드 2008년 클럽 롤링홀
7-10 스키조 리드기타 주성민 2009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인천 송도
7-11 다운헬 마크초이 2009년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라이브홀
7-12 드라이 플라워 2008년 헬로루키 결선 광장동 멜로악스
7-13 고고스타 베이스기타 김선아 2008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7-14 휘루 2009년 클럽 드럭
7-15 라이너스의 담요 리드보컬 연진 2008년 그랜드민트페스티발 올림픽공원
7-16 플라스틱피플 김민규 윤주미 2008년 마포구 망원동
7-17 인디밴드 2007년 서울 청계천 도심공연
7-18 김문규 교사가수 2007년 딱정벌레음악회 의정부
7-19 신광조 2007년 강화도 혈구산
CATEGORY8 cheers

8-1 관객1 2008년 펑크클럽 스컹크 헬
8-2 관객2 2008년 펑크클럽 스컹크 헬
8-3 관객3 2008년 펑크클럽 스컹크 헬
8-4 관객4 2008년 그랜드민트페스티발 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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