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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6회 월드DJ페스티벌 예술감독

    안녕하세요. 가슴네트워크 대표 박준흠입니다. 저는 2012년 5월 26일(토)~28일(월)에...
  2.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가슴네트워크 / 대중음악SOUND 대표/발행인 : 박준흠 ceo@gaseum.co.kr, 제작진행 : 이...
  3.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
  4. 올림픽홀 소공연장 ‘뮤즈 라이브’ 개관 기념공연

    * 총괄기획 : 박준흠 sound@gaseum.co.kr* 홍보팀장 : 손소영 02-3141-3346 / 21crpm@hanmail...
 

아티클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17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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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스토리


    가슴네트워크 선정 ‘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서문 / 박준흠(발행인&편집인)

    박주원 / 김광현(월간 재즈피플 편집장)

    아폴로 18(Apollo 18) / 이태훈(향뮤직 온라인사업부 과장)

    9와 숫자들 /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칵스(The Koxx) / 이대화(대중음악평론가)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 성우진(대중음악평론가)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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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Deez) / 김학선(웹진 보다 편집장)

    사비나 앤 드론즈(Savina & Drones) / 이수연(웹진 웨이브)

    나비맛 / 성우진(대중음악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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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디토리움(Pudditorium)



    특집


    2010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주소

    - 지금, 여기 대중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12개의 키워드



    서문 / 박준흠(발행인&편집인)


    [01. 대중음악 연구] 어느 아카 팬(Aca-Fan)의 술회 - 한국 대중음악 연구의 현황을 짚어보며 / 장유정(단국대학교 교수)


    [02. 대중음악 비평]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없다 - 한국 대중음악평론의 과거, 현재, 미래 /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03. 대중음악 교육] 대중음악 학제 연구 및 대중음악대학(원) 학과 신설에 관한 단상 / 김보성(흐르는문화학교 모단스쿨 교장)


    [04. 대중음악 아카이브] ‘한국대중음악자료원’(가칭) 건립에 관하여 /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05. 대중음악 축제] 한국에서 대중음악축제의 현황과 전망 - 한국 대중음악산업을 건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서의 대중음악축제 (인터뷰 : 김형일 지산밸리록페스티벌 총감독) / 박준흠(발행인&편집인)


    [06. 대중음악 창작] 한국 대중음악과 음악창작자 - 음악창작자 좌담회 : 손병휘, 송재경, 오지은, 윤병주, 이기용, 이석원 / 김규항(고래가그랬어 발행인)


    [07. 대중음악 기술] 올인원-디지털-플러그인-베드룸-레코드 / 김민규(일렉트릭 뮤즈 대표)


    [08. 대중음악 매체] 미디어와 대중음악, 특히 TV방송의 문제에 대하여 / 김창남(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문화대학원 교수)


    [09. 대중음악 유통] 대중음악 유통의 현재와 미래 / 류형규(maniadb.com 운영자)


    [10. 대중음악 정책] 대중음악 정책을 바라보는 몇 가지 쟁점들 / 이동연(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11. 대중음악 트렌드] 지난 10년 간 아이돌 음악의 지형 변화 / 차우진(대중음악평론가)


    [12. 국내 팝음악시장] 팝 음악의 위기: 어떻게 볼 것인가의 문제 / 박은석(웹진 100비트 편집장)





    기획


    [기획1] 음악모임, 그 아련한 추억을 회상하다... / 성우진(대중음악평론가)


    [기획2] 가슴어워드 2002~2009 / 박준흠(발행인&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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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준흠, "문화예술 관점으로 한류를 보자"

    [인터뷰] 가슴네트워크 박준흠 대표

    공연, 무크지 발간, 신인발굴 등 통해 대중음악 현황과 대안 살펴

    2010가슴네트워크축제는 한국 대중음악의 밑동을 튼튼히 하자는 제안이다. 12월5일 열리는 공연을 비롯해 무크지 발간, 주목할 만한 신인 뮤지션 선정, 한국대중음악학회 학술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음악의 현황과 대안을 살핀다.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을 중심으로 대중음악 관련 축제와 전시, 출판과 아카이브 작업을 해온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가 작년 창립 10주년을 맞아 시작한 이 축제는 2회째를 맞아 한층 더 구체적이고 심도 깊은 질문들을 제기한다.

    12월초 발간 예정인 무크지 <대중음악 SOUND>의 특집 주제는 ‘2010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주소-지금, 여기 대중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12개’다.

    창작, 비평, 연구, 산업, 정책, 아카이브, 교육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대중음악에 접근한다. 아이돌 스타와 음악페스티벌 등 트렌디한 이슈부터 디지털 기술에 의해 변화한 음악 창작과 유통 구조, 척박한 대중음악 연구 현실과 시야가 좁은 대중음악 정책 등이 도마에 오른다.

    지난 16일 가슴네트워크 박준흠 대표를 만나 한국 대중음악을 건강하게 만들 방안을 물었다.

    무크지를 발간하는 이유는.

    대중음악을 심도 깊게 다루는 매체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했다. 웹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으니까. 더구나 대중음악 시장 규모에 비해 그 현주소에 대한 이야기가 신기할 정도로 없었다.

    예를 들면 최근 K-POP 한류에 대해서도 왜 경제적인 것 이외의 관점에서는 아무도 말하지 않는지 궁금했다. 사실 K-POP의 경제 효과는 창작자나 음악 애호가와는 그다지 상관없는 문제 아닌가.

    나는 문화예술적 관점에서 한류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다. <대중음악 SOUND>는 문화기획자이자 음악 애호가의 입장에서 나 자신이 보고 싶은 잡지다.

    한국 대중음악계의 쏠림 현상에 대해서는 많이들 걱정하는 것 같다.

    계속 음악 애호가 입장에서 말하자면, 주류 매체에서는 새로운 자극을 받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찾기 어렵다. 인디음악신의 음악들은 최근 몇 년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크게 성장했는데도 일반인들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다.

    유통 환경이 뒷받침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웬만큼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면 홍대 앞 음악을 접하기 어렵다. 그러니 들을 만한 음악이 없다고 느껴지는 것이다. 시장 논리에 따라 말한다면 소비의 자유가 제한되는 상황이다. 한국음악계 안에 다양한 영역이 공존하고 각자의 지분을 가져야 해결되는 문제다.

    문화기획자이자 음악평론가의 입장에선 생존과 관련된 문제겠다.

    그렇다. 지금 여건으론 뮤지션은 물론 문화기획자, 음악평론가 대다수가 취미로 음악 활동을 해야 한다. 하다못해 진지한 글을 쓸 수 있는 매체조차 없지 않나.

    아이돌 스타를 내세워 공격적으로 이윤을 추구하고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상업적 기획사의 전략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매체가 그 논리를 따르는 상황은 좀 답답하다.

    이번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나 스스로가 10년, 20년 동안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기도 하다.

    2010가슴네트워크축제의 모토 중 하나는 신인 발굴이다. 2009년 이후 데뷔한 뮤지션 중 주목할 만한 이들을 선정했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

    신인 발굴과 고전 재평가는 음악평론의 기본 과제이기 때문에 늘 염두에 두고 있다. 신인 발굴은 한국 대중음악을 문화적으로나 산업적으로 계속 확장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작업이기도 하다. 내 생각엔 아이돌 스타들은 음악적으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음악이 수혈되지 않으면 음악시장 자체에도 한계가 올 것이다.

    무크지 특집에서 제기한 질문들 중 가장 시급하게 논의해야 하는 것이 뭔가.

    대중음악 인프라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본다. 정책과 교육 분야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에서 4년제 학제 시스템이 없는 분야는 인정받기 어려운데, 대중음악도 그렇다.

    일부 대학에 실용음악과가 있긴 하지만 음악 관련 정책, 비즈니스 관련 전공은 없다. 뮤지션은 있지만 구조를 다루는 전문 인력은 양성되지 않는 것이다. 이런 학제 시스템와 연구소가 있어야 비로소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을까.

    전문인력의 중요성은 영화계를 보면 알 수 있다. 90년대 초반 한국영화의 ‘판’이 급격히 커진 것은 대규모 인력과 자본이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대중음악계는 아직 체계가 없다. 영화계가 대형마트라면 대중음악계는 구멍가게 수준이랄까.

    대중음악 연구와 아카이브 문제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대중음악 학제 시스템이 없으니 연구 환경 역시 척박하다. 한국 대중음악 통사를 쓰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역사는 85년에 이르는데 음반 목록조차 정리되어 있지 않다.

    이미 자료의 상당 부분이 유실되어 만만치 않은 작업일 것이다. 정부 차원에서 진행해줬으면 좋겠다. 대중음악자료원 설립에 대한 논의도 몇 년째 표류 중이다. 재미있는 아이템이다 보니 정권이 바뀔 때마다 거론은 되는데 실행은 안 된다. 대중문화가 공공의 유산이라는 인식이 없는 것 같다.

    기술 변화가 대중음악 환경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대중음악은 기술의 진보의 가장 큰 수혜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홈레코딩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나는 한국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으로 홈레코딩이 보편화된 2000년대 초반을 꼽는다.

    90년대까지만 해도 뮤지션이 음반을 내려면 기획사에 소속되어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해야 했다. 적어도 1000만 원 이상의 제작비가 필요했다. 하지만 홈레코딩을 통해 뮤지션은 독립적으로 음반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음악 생산의 패러다임이 바뀐 것이다. 그 이후 인디음악신의 음반 수가 급격히 늘었다.

    요즘은 1년에 300장씩 나온다. 음악의 양만큼이나 질도 좋아졌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음반과 홈레코딩 음반을 구별하지 못한다. 앞으로의 과제는 이런 인디음악신의 다양성과 밀도를 어떻게 음악시장으로 끌어들여 건강한 재생산 구조를 만드느냐다. 정책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다.

    박우진 기자 panorama@hk.co.kr

    사진=임재범 기자 happyyjb@hk.co.kr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eekly.hankooki.com/lpage/coverstory/201011/wk20101124111237105430.htm


    박준흠, "문화예술 관점으로 한류를 보자" | 기사입력 2010-11-24 11:18 [인터뷰] 가슴네트워크 박준흠 대표공연, 무크지 발간, 신인발굴 등 통해 대중음악 현황과 대안 살펴2010가슴네트워크축...

  3. 가슴네트워크 선정 Rookie Of The Year 20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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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원


    ■ 최우수 신인 선정 : 박주원, 아폴로 18(Apollo 18), 9와 숫자들, 칵스(Koxx),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 창작 분야 1위 : 9와 숫자들

    - 연주 분야 1위 : 박주원 (*종합 1위)

    - 트렌드 분야 1위 : 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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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와숫자들


    ‘주목할만한 신인’으로 선정된 28팀에 대해서는 가슴네트워크에서 12월초에 발간할 예정인 무크지 [대중음악 SOUND] 커버스토리에서 11명의 대중음악필자가 참여하여 집중 소개를 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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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 몬스터즈


    옐로우 몬스터즈와 텔레파시는 12월 5일(일) 오후 4시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Rookie & Respect’ 공연에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과 함께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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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폴로18


    2007년 8월 경향신문과 함께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음악관계자 52명 선정위원 참여) 선정 작업을 진행한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는 2009~2010년을 빛낸 신인 뮤지션 선정 작업을 하였다. 박준흠(가슴네트워크 대표, 선정위원장), 김광현(재즈피플 편집장), 김학선(웹진 보다 편집장),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성우진(대중음악평론가), 이태훈(향뮤직 온라인사업부 과장),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등 총7명의 대중음악관계자가 선정위원으로 참여한 이번 선정 작업에서는 총 28팀의 ‘주목할만한 신인’을 선정하였다.


    선정 대상 뮤지션은 2009년 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첫 음반을 발표한 신인 뮤지션이다. 또한 이전에 다른 팀에서 활동한 뮤지션들로 밴드를 결성했을 경우도 신인의 범주에 넣었다.(옐로우 몬스터즈 등) 선정 방법은 각 선정위원들에게 ‘창작’ ‘연주’ ‘트렌드’ 3개 분야에 대하여 각각 30팀 이내로 지목한 리스트를 제출하게 한 후 가중치를 두어서 합산하였다.


    그 결과 창작, 연주, 트렌드를 합산 점수에서 박주원, 아폴로 18(Apollo 18), 9와 숫자들, 칵스(Koxx),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가 가장 높은 점수를 취득하였다. 또
    한 창작 분야 1위에 9와 숫자들, 연주 분야 1위에 박주원, 트렌드 분야 1위에 칵스가 각각 선정되었고, 아폴로18은 세 분야 골고루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에 가슴네트워크에서 진행한 ‘Rookie Of The Year 2009~2010’은 기존의 단순한 신인 선정 방식(앨범 또는 활동)에서 벗어나 ‘창작’ ‘연주’ ‘트렌드’라는 명확한 신인 뮤지션 발굴 키워드로 ‘올해의 신인’ 선정을 진행했다는 데 의의를 둘 수 있다.


    ‘주목할만한 신인’으로 선정된 28팀에 대해서는 가슴네트워크에서 12월초에 발간할 예정인 무크지 [대중음악 SOUND] 커버스토리에서 11명의 대중음악필자가 참여하여 집중 소개를 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팀들 중에서 옐로우 몬스터즈와 텔레파시는 12월 5일(일) 오후 4시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Rookie & Respect’ 공연에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과 함께 참여한다.(예매는 인터파크)


    ※ 선정 대상 뮤지션

    - 2009년 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첫 음반을 발표한 신인 뮤지션

    - 즉, 2009년 이전에 음반을 발표했거나(ⓒⓟ 표기상으로), 2010년 9월 이후에 음반을 발표한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함


    ※ 선정 방법은

    - 선정위원들에게 ‘창작’ ‘연주’ ‘트렌드’ 3개 분야에 대하여 각각 30팀 이내로 지목한 리스트를 제출하게 한 후 가중치를 두어서 합산함


    ※ 선정위원

    - 박준흠(가슴네트워크 대표, 선정위원장), 김광현(재즈피플 편집장), 김학선(웹진 보다 편집장),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성우진(대중음악평론가), 이태훈(향뮤직 온라인사업부 과장),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 신인 소개 필자 (무크지 [대중음악 SOUND])

    - 박준흠(선정위원장), 김광현(재즈피플 편집장), 김학선(웹진 보다 편집장), 배순탁(웹진 이즘),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성우진(대중음악평론가), 이대화(대중음악평론가), 이수연(웹진 웨이브), 이태훈(향뮤직),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최민우(웹진 웨이브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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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칵스


    [별첨1] 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 결과


    == 최우수 신인 ==


    * 박주원 : 종합, 연주 1위

    * 아폴로 18(Apollo 18)

    * 9와 숫자들 : 창작 1위

    * 칵스(Koxx) : 트렌드 1위

    *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 우수 신인 ==


    *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

    * 잠비나이(Jambinai)

    * 플라스틱 데이(The Plastic Day)

    * 네온스(Neons)

    * 아침

    * 옥상달빛

    * 이부영

    * 텔레파시(Telepathy)

    * 티비옐로우(Tv Yellow)

    * 10Cm

    * 김챗 & 정재일

    * 더 핀(The Finnn)

    * 디즈(Deez)

    * 사비나 앤 드론즈(Savina & Drones)

    * 나비맛

    * 아트 오브 파티스(Art Of Parties)

    * 흠(Heum)

    * 라벤타나(La Ventana)

    * 소울 스테디 록커스(Soul Steady Rockers)

    * 쏜애플(Thornapple)

    * 푸디토리움(Pudditorium)

    * 프렌지(Frenzy)


    [별첨2] Rookie Of The Year 2009~2010 관련 음반


    == 최우수 신인 ==


    * 박주원 // 연주 1위

    1. 집시의 시간 (2009/Jnh)


    * 아폴로 18(Apollo 18)

    1. Apollo 18 (2009/Gmc)

    2. The Blue Album (2009/Gmc)

    3. The Violet Album (2010/Gmc)


    * 9와 숫자들 // 창작 1위

    1. 9와 숫자들 (2009/Fargo Music&Tunetable Movement)


    * 칵스(Koxx) // 트렌드 1위

    1. Enter (2010/Happy Robot Records)


    *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1. Yellow Monsters (2010/Roxta Muzik & Live)


    == 우수 신인 ==


    *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1. 악어떼 (2009/붕가붕가bgbg)

    2. 고질적 신파 (2009/붕가붕가bgbg)

    3. 석연치 않은 결말 (2010/붕가붕가bgbg)


    *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

    1. 긴: 여행의 시작 (2009/Pastel Music)

    2. 유실물보관소 (2010/Pastel Music)

    3. Short Stories 01: 선인장 (2010/Pastel Music)


    * 잠비나이(Jambinai)

    1. 잠비나이 (2010/Gmc)

    * 플라스틱 데이(The Plastic Day)

    1. 30 Seconds Between The Dreamer And The Realist (2009/Cub/Music)


    * 네온스(Neons)

    1. A-809 (2010/Luova Factory)

    * 아침

    1. 거짓말꽃 (2009/붕가붕가레코드)

    2. Hunch (2010/Bgbg Records)


    * 옥상달빛

    1. 옥탑라됴 (2010/Magicstrawberry Sound)


    * 이부영 Bu Young Lee Sings With Rob Van Bavel

    1. One Day (2010/Rubato Natural)


    * 텔레파시(Telepathy)

    1. Human Evolution (2009/Rubysalon)

    2. Big Wave (2010/Loverock)


    * 티비옐로우(Tv Yellow)

    1. Strange Ears (2010/Lollipop Music)


    * 10Cm

    1. 10Cm (2010/10Cm)


    * 김책 & 정재일

    1. The Methodologies (2009/Audioguy)


    * 더 핀(The Finnn)

    1. Beatles Over Zeppelin (2010/Ruby Records)


    * 디즈(Deez)

    1. Envy Me (2009)

    2. 1집 - Get Real (2010/Sony/Atv Music Publishing)


    * 사비나 앤 드론즈(Savina & Drones)

    1. Does To Live (2009/Woman&Mans)


    * 나비맛

    1. 나비맛 (2009/Good International)


    * 아트 오브 파티스(Art Of Parties)

    1. Seitrap Fo Tra (2009/D Ocean Music)

    2. Ophelia (2010/D Ocean Music)


    * 흠(Heum)

    1. Heum (2009/Bic Music)


    * 라벤타나(La Ventana)

    1. Nostalgia And The Delicate Woman (2010/Evans)


    * 소울 스테디 록커스(Soul Steady Rockers)

    1. Open The Gate (2009/Tripper Sound)

    2. R (2010/Tyle Music)


    * 쏜애플(Thornapple)

    1.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2010/Square Record)


    * 푸디토리움(Pudditorium)

    1. Episode : 이별 (2009/Stomp Music)


    * 프렌지(Frenzy)

    1. Nein Songs (2010/Tunetable Movement)

    가슴네트워크 선정 Rookie Of The Year 2009~2010 박주원■ 최우수 신인 선정 : 박주원, 아폴로 18(Apollo 18), 9와 숫자들, 칵스(Koxx),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 창작 분야 1위 : 9와 숫자들...

  4. 향뮤직에서 12월 3일까지 가슴네트워크 공연 티켓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http://hyangmusic.com/board/rvview.php?id=Event&no=1565&page=1&s_key=&s_field=&ccate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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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가 연주하는
    60~90년대 록의 ‘고전’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 공연 개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는 2009년 ‘가슴네트워크 10주년 축제’(http://blog.gaseum.co.kr/article/1922)에 이어서 올해도 공연, 학술제, 무크지 [대중음악 SOUND] 발간 등으로 꾸며지는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를 진행한다. 이 중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12월 5일(일) 오후 4시부터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진행하는 “2010 Rookie & Respect _ 1960~1990's Classic Rock”(http://blog.gaseum.co.kr/article/2018)이 준비되어 있다.

    가슴네트워크는 ‘대중음악 창작’과 ‘작가 발굴’에 가장 큰 관심을 갖지만, 이와 아울러 ‘대중음악 고전’의 중요성과 현재적 의미를 되새김 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가슴네트워크 공연에서는 고전(Classic Rock)에 대한 재조명을 시도한다.

    출연팀인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는 1960~90년대 록의 ‘고전’ 중에서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등의 곡을 집중적으로 재해석하려 한다. 물론 출연팀들은 1960~90년대 고전 리메이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곡도 50% 정도는 같이 선곡해서 연주할 예정이다.

    - 일시 : 2010년 12월 5일(일), 오후 4시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출연 :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
    - 입장료 : 20,000원(예매) / 25,000원(현매)
    - 주최/주관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출판 선, 마이키노, 향뮤직, maniadb.com

    ■ 이벤트 내용
    가슴네트워크에서는 향뮤직과 함께 다음과 같이 Rookie & Respect 공연 ‘할인+선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 공연티켓과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은 공연 당일 향뮤직 아이디와 본인 신분증을 확인하고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2010년 11월 3일(수) ~ 12월 3일(금)까지
    *이벤트 내용
    1) 티켓 할인
    - 공연티켓 2장 구매 시 5% 할인 (1장 당 19,000원에 구매)
    - 공연티켓 3장 이상 구매 시 10% 할인 (1장 당 18,000원에 구매)

    2)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증정
    - 공연티켓을 구매하는 모든 분들에게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증정

    ▶ 가슴네트워크
    문화기획그룹 & 문화예술전문매체
    http://www.gase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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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hyangmusic.com/board/rvview.php?id=Event&no=1565&page=1&s_key=&s_field=&ccate_name=



    향뮤직에서 12월 3일까지 가슴네트워크 공연 티켓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많은 관심 바랍니다.http://hyangmusic.com/board/rvview.php?id=Event&amp;no=1565&amp;page=1&amp;s_key=&amp;s_field=&amp;ccate_na...

  5.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문의 : EMAIL plan@gaseum.co.kr

    2010 Rookie & 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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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가 연주하는 60~90년대 록의 ‘고전’

    Led Zeppelin, Cream, New Order, Guns N' Roses



    - 타이틀 : 2010 Rookie & Respect _ 1960~1990's Classic Rock

    (부제목 :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 일시 : 2010년 12월 5일(일), 오후 4시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출연 : 축하공연팀 -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팀 -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

    - 입장료 : 20,000원(예매) / 25,000원(현매)

    - 예매처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ARS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8369&Point=N

    향뮤직 www.hyangmusic.com

    ※ 예매를 하신 모든 분들에게 현장에서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을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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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주연 - 가려진 마음 2. 플라스틱 피플 - 흑백사진 3. 스트라이커스 - Turn Back Time 4. 루네 - Nevermore 5. 허클베리핀 - 낯 선 두형제 6. 비둘기우유 - 너의 눈으로 나를 본다 7. 코코어 - 해야 8. 이장혁 - 그날 9. 김두수 - 시대는 전사를 거두지 않는다 10. 한대수 - As Forever 11. 강허달림 - 기다림, 설레임 12. 황보령 - 해 13. 코스모스 - 나쁜 피 14. 연영석 - 공장 15. 럭스 - 전쟁 16. 런 옐로우 - Astro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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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주관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 공연 개요

    록음악 애호가들에게는 그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게 만드는 뮤지션과 노래들이 있다. 록음악의 황금기이자 LP/CD 시장이 활황기 시절이었던 1960~1990년대에 활동했던 이른바 ‘전설적인 거장’과 그들이 발표한 명곡들이 바로 그것이다. Jimi Hendrix, Cream, Blind Faith, Derek & The Dominos, James Gang, ZZ Top, Stevie Ray Vaughan, Roy Buchanan, Led Zeppelin, Rainbow, Lynyrd Skynyrd, Allman Brothers Band, Smiths, New Order, Thin Lizzy, U.F.O., Guns N' Roses 등.


    그래서 가슴네트워크에서는 현재 음반으로 밖에 들을 수 없는 이들의 명곡을 라이브로 다시 듣는 기획을 하려고 한다. 2010년 12월 5일(일) 오후 4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Rookie & Respect’ 공연에서는 록음악 역사에서 고전(Classic Rock)에 대한 재조명을 시도한다.
    출연자들은 최고의 라이브 연주 기량을 가지고 있는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이다. 이 중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는 가슴네트워크에서 이번에 진행한 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팀이기도 하다.


    가슴네트워크에서는 출연자들에게 1960~90년대 록의 ‘고전’ 중에서 본인들이 연주하고 싶은 밴드들을 지명해달라고 했고, Led Zeppelin(한상원밴드), Cream(서울전자음악단), New Order(텔레파시), Guns N' Roses(옐로우 몬스터즈)가 선정되었다.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은 지미 페이지(기타)가 이끌었던 ‘브리티쉬 하드록의 전설’이고, ‘Stairway to Heaven’ ‘Babe I'm Gonna Leave You’과 같은 주옥같은 명곡들을 발표하였다. 하지만 1979년 9집 [In Through The Out Door] 발표 이후 드러머 존 보냄의 죽음으로 아쉽게도 해체하였다.


    크림(Cream)은 60년대 말 에릭 클랩톤(기타, 보컬)이 이끌었던 ‘브리티쉬 하드록의 시작’이다. 이들은 블루스와 록을 절묘하게 결합시키며 60년대 후반 블루스의 부흥을 주도했고, 70년대 하드록의 태동에 결정적 영향을 끼쳤다. 특히 1968년에 발표한 [Wheels Of Fire]에는 ‘White Room’ ‘Crossroads’라는 록에너지의 절정이 담겨있다.


    뉴 오더(New Order)는 1980년 조이 디비전 출신의 버나드 섬너, 피터 훅, 스티븐 모리스 등이 결성한 밴드이다. 맨체스터 출신의 뉴 오더는 80년대 영국 음악 흐름을 주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영향력 있는 신스팝 그룹이다. 펑크로부터 물려받은 도전적인 록 사운드에 신서사이저와 시퀀서를 사용하여 만들어낸 디스코, 하우스 등 다양한 클럽 음악과 실험적인 전자 사운드를 완전히 용해시켜 고급스러우면서도 대중 지향적인 댄스뮤직을 창조해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건스앤로지스(Guns N' Roses)는 액슬 로즈(보컬)와 슬래쉬(기타)가 이끌었던 80년대 말~90년대 초반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성 있는 앨범들을 발표한 헤비메틀 밴드였다. 1987년에 발표되어 지금까지 1500만장이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린 [Appetite For Destruction]에는 지금까지 애창되는 ‘Sweet Child O' Mine’이 수록되었다. 1992년 음반 [Use Your Illusion Ⅰ, Ⅱ]에는 아직도 11월만 되면 울려 퍼지는 대서사시 ‘November rain’ 등이 실려 있다.


    물론 출연팀들은 1960~90년대 고전 리메이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곡도 50% 정도는 같이 선곡해서 연주할 예정이다. 그리고 가슴네트워크에서는 본 공연 ‘Rookie & Respect’를 출연팀과 리메이크 대상을 달리해서 매년 진행할 예정이다.


    ■ 공연기획 의도

    한국에서는 음악창작만큼이나 인식이 낮은 것이 ‘대중음악 고전’이다. 20세기 대중매체(라디오, 음반)의 태동과 함께 활성화된 대중음악은 영화와 함께 현재 대중문화의 핵심 콘텐츠이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작품으로서의)앨범’의 개념이 대두된 1960년대부터는 주목할만한 많은 대중음악 작가와 작품이 양산되었고, 예술로써의 대중음악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적어도 밥딜런 이후의 뮤지션들과 그들의 노래들은 많은 음악애호가들의 삶에서 같이 자리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기형적인 음악시장 구조로 재편된 한국에서는 1990년대 이후 FM라디오에서부터 ‘음악’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요 근래의 아이돌스타 가요 중심으로만 노래들이 유통되고 있는 형편이다. 이는 당대 한국의 음악창작자들에게 매우 안 좋은 환경이 구축된 것일뿐만 아니라, 1960~90년대 대중음악 고전의 차단을 의미한다. 실제로 본인 스스로가 찾아 듣지 않는다면, 1960~90년대 대중음악 고전을 어디서 들을 수가 있을까? 그나마 ‘most favorite songs’ 중심으로 선곡되는 일부 FM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매체에서 그런 노래들을 듣기란 상당히 어렵게 되었다. 일례로 2000년대 이전의 문학 작가와 작품이 매체에서 거론되지 않거나 서점에서 유통되지 않는 상황을 상상한다면, 대중음악에서 ‘고전과의 격리’가 대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가슴네트워크는 ‘대중음악 창작’과 ‘작가 발굴’에 가장 큰 관심을 갖지만, 이와 아울러 ‘대중음악 고전’의 중요성과 현재적 의미를 되새김 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가슴네트워크 공연에서는 고전(Classic Rock)에 대한 재조명을 시도한다. 1960~90년대 록의 ‘고전’ 중에서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등의 곡을 집중적으로 재해석하려 한다. 물론 출연팀들은 1960~90년대 고전 리메이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곡도 50% 정도는 같이 선곡해서 연주할 예정이다.


    그리고 공연기획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한국에서 정상급 연주력을 가지고 있는 팀들로 공연 섭외를 한 점이다. 아시다시피 한상원, 신윤철(서울전자음악단)은 윤병주(로다운30), 차승우(문샤이너스) 등과 함께 음악씬에서 가장 파워풀한 기타리스트이고, 텔레파시와 옐로우 몬스터즈는 신인들 중에서 현재 가장 촉망받는 라이브 퍼포머들이다. 그래서 이 네팀의 공연에서는 노래의 감동과 함께 연주의 전율을 둘 다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슴네트워크에서는 단지 ‘고전에 대한 존중’ 의미만 갖는 공연이 아니라 연주를 보면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공연을 꾸미려고 한다.


    ■ 공연 출연진 소개

    ▶ 한상원밴드

    멤버 | 한상원(기타), 이현주(키보드), 정구선(베이스), 이광형(드럼), 주강훈(보컬), 나들이(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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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장의 솔로 앨범과 전인권, 이현도와의 콜레보레이션, 긱스와 현재 한상원밴드까지, 10년의 유학생활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그가 들려준 행보와 성취를 감안하면 ‘펑크 마스터(Funky Master)’라는 닉네임은 찬양이 가미되었다기보다 다만 적절한 수사이다. 기타리스트로서 그는 연주를 담당하는 기능인이라기보다 곡의 정서와 장면을 극대화시키는 확장자에 가깝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곡에 개입하며 듣는 이의 머리보다 가슴과 몸을 겨냥하는 그의 스타일은 [Funky Station] 속 <Kiss>, <음깔>, [전인권 한상원 1집] 속 <날개>, [신중현 트리뷰트]속 <미련>과 같은 압도적인 순간을 들려주었다. [Funky Station], [전인권 한상원 1집], [D.O Funk] 등 놀라운 앨범을 연타로 내놓으며 한상원이란 존재를 음악씬에 뚜렷하게 새겼던 90년대 말 이후 중심 활동은 솔로 작업에서 오랜 음악적 동반자인 정원영과 함께 한상원 정원영 밴드로 옮겨갔고, 한정밴드는 이적을 보컬로 영입한 후 긱스로 발전한다. 세션으로 음반작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용음악과 교수라는 또 다른 필드에서 활동하는 현재에도 그는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한 새로운 한상원 밴드로 무대에 꾸준히 서고 있다.


    ▶ 서울전자음악단
    (Seoul Electric Band)

    멤버 | 신윤철(기타), 김정욱(베이스), 오형석(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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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의 3개 부문, ‘올해의 음반’,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록 앨범’을 석권한 서울전자음악단은 록밴드의 전통적인 의미를 온전하게 담아내고 있는 소중한 밴드이다. 2009년 발표한 2집 [Life Is Strange]를 듣고 있으면 롤링 스톤즈, 지미 헨드릭스에서 70년대 잼밴드 등 황금기 록밴드가 이뤄낸 호흡이 고스란히 되살아나, 고목의 거친 등걸처럼 모진 상황에도 살아남는 뚝심 있는 록의 본질을 느낄 수 있다. 신윤철, 신석철 형제와 김정욱 트리오로 결성된 서울전자음악단은 2005년 데뷔앨범 [서울전자음악단], 2009년 2집 [Life Is Strange]를 발표했다. 아날로그 테이프 녹음 시절의 사운드로 함께 호흡하며 연주하는 밴드의 개성을 한껏 강조한 [Life Is Strange]는 서울전자음악단이 인디씬에서 왜 ‘존경하는 형님밴드’로 자리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가볍게 드라이빙하는 <고양이의 고향노래>를 시작으로 싸이키델릭하게 몰아치는 <종소리>, 한영애가 불렀던 <따라가면 좋겠네>, 신중현으로 상징되는 70년대 한국식 싸이키델릭 소울을 연상시키는 <서울의 봄>, 후반부 기타 솔로가 절정을 이루는 <서로 다른>에 이르기까지 서울전자음악단의 연주는 듣는 이를 현실과 비현실 사이 어디론가 이끈다.


    텔레파시(Telepathy)

    멤버 | 최석(보컬), 황재연(기타), 임태혁(베이스), 박유석(VJ), 이용진(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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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토밤즈 출신의 최석(보컬, 신서사이저, 프로그래밍)의 주도하에 네스티요나 출신의 이호진(키보드), 이용진(드럼), 황재연(기타), 박유석(영상)의 라인업으로 결성된 텔레파시는 포스트 펑크와 뉴웨이브에 근거해 일렉트로니카와 펑크를 융합한, 밴드 포맷으로 댄스 비트를 연주하는 밴드이다. 2008년 활동을 시작해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 루키’로 선정되었고, 펜타포트 페스티벌의 그루브세션 무대에 서며 자신의 존재를 알린 텔레파시는 데뷔앨범 [Human Evolution]을 통해 매드체스터에서 뉴웨이브, 그리고 최근의 일렉트로니카까지 섭렵하는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텔레파시는 펫샵보이스 스타일의 <최고의 게임>에서 뉴 로맨틱스 시절의 낭만적인 뉴웨이브 넘버 <넌 마치 U.F.O>, 하우스 곡 <Tonight>까지 슬램과 댄스가 동시에 가능한 곡들을 통해 ‘이래도 춤을 추지 않을건가?’ 윽박지르는 듯한 신나는 연주를 들려준다.


    ▶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멤버 | 이용원(기타, 보컬), 한진영(베이스), 최재혁(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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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몬스터즈는 한국 모던락 대표 1세대밴드인 델리스파이스의 드러머 최재혁, 마이앤트메리의 베이스 한진영과 일찍이 일본에서 음악성을 먼저 인정받은 멜로딕펑크밴드 검엑스의 기타&메인보컬 이용원이 모여 결성한 남성3인조 펑크록 밴드이다. 그들은 이번 첫 번째 앨범 [Yellow Monsters]에서 1990년대 초반의 붐을 이루던 얼터너티브, 포크, 펑크, 메탈 등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고 멜로디를 강조한 록음악으로 보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멤버들의 화려한 경력과 10년 넘게 모던락 밴드에서 활동해 온 최재혁과 한진영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 180도 변한 모습에 대한 기대로 앨범 발매 전부터 국내 대표 록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되기도 한만큼 그들의 활약이 더욱 더 기대된다.



    # 별첨 자료

    가슴네트워크축제 개요


    ■ 개요

    - 축제 타이틀 :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 Rookie & Respect

    - 콘텐츠 :
    1. 공연 “
    2010 Rookie & Respect _ 1960~1990's Classic Rock

    2. 대중음악 무크지 [대중음악 SOUND] (*12월 발행 예정)

    3. 가슴어워드 “rookie of the year 2009~2010”

    4. 학술제

    5. 파티

    6. 가슴네트워크총서 전시판매


    - 모토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고전에 대한 존중”

    - 날짜 : 2010년 12월 3일(금) ~ 5일(일)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카페 섬

    - 주최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 주관 : 가슴네트워크, 한국대중음악학회,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출판 선, 마이키노, 향뮤직, maniadb.com


    ■ 기획의도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음악 전문축제’이다. 축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유망 뮤지션의 국내외 프로모션 시스템 모색’이고, 그래서 축제 기본 콘텐츠는 공연, 대중음악 무크지 [대중음악 SOUND](*12월초 발행 예정), 어워드, 학술제, 파티, 전시 등이다.

    이미 가슴네트워크에서는 ‘가슴어워드’를 지난 2002년부터 홈페이지에서 매년 시행했었는데, 이를 2010년부터는 오프라인에서 ‘공연+어워드+무크지’ 형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단, 기존 가슴어워드와 다른 점은 ‘Rookie Of The Year 2009~2010’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가슴어워드부터는 ‘신인 발굴’ 쪽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기본적으로 창작물에 대한 집중적인 조명, 유망 신인 발굴&조명 그리고 국내외 소개를 중시한다. 향후 재원이 마련된다면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권으로 시상식 범위를 넓힐 계획도 가지고 있고, 홍콩의 뮤직매터스처럼 국내외 음악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컨퍼런스+쇼케이스’로 발전시킬 계획도 가지고 있다.




    가슴네트워크축제 연혁


    ▷ 다양한 예술적 가치 실현 : 음악비평을 넘어선 다양한 문화기획

    가슴네트워크는 1999년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으로 시작한 이래 ‘문화기획그룹’으로서 비평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대중음악과 관련한 축제, 공연, 이벤트,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연구, 정책 작업을 통한 ‘대중음악 인프라 구축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래서 2009년 창립 10주년에 가진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2009년 11월 18일~12월 5일)에서는 공연(2000년대 뮤지션), 전시(인디뮤지션 사진전), 세미나(대중음악 오프라인/온라인 아카이브), 출판(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반(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2010년 12월 3일~5일)에서는 공연(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어워드(Rookie of the Year 2009~2010), 학술제(한국대중음악학회), 출판(대중음악 무크지), 출반(Rookie of the Year 2009~2010),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연례 축제로 성장한 ‘가슴네트워크축제’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대중음악 연구에 중점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의 모토인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에 충실한 축제기획을 하고 있다. 음악관계자와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이어 올해 12월 초에 열리는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부터는 신인 뮤지션 발굴 어워드와 대중음악 무크지 발간을 통해서 가슴네트워크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결과물들을 구체적으로 얻으려고 한다. 특히 산업과 정책, 교육까지 아우르는 범장르 대중음악 전문지가 없는 현실에서 올 12월 발간 예정인 무크지 [대중음악 SOUND]에서는 현재 한국 대중음악 현실을 조망&분석하고, 신인 뮤지션 어워드를 통해서 발굴된 뮤지션들을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소개하기 위하여 영문 번역과 함께 소개 음반을 첨부할 예정이다.



    2010. 9.

    박준흠 (가슴네트워크 대표, 총감독)


    ▶ 가슴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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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gaseum.co.kr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프로그램 구성


    (1) 공연 프로그램

    - 타이틀 : “2010 Rookie & 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 부제 : “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 일시 : 2010년 12월 5일(일), 오후 4시~7시 30분 (*4팀 출연)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출연진(리스펙트/축하) :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 출연진(루키/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팀) :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

    - 입장료 : 22000원(예매), 25000원(현매)

    ※ 출연팀들은 60~90년대 고전 리메이크곡 50%, 본인곡 50% 선곡해서 연주할 예정임

    ※ 티켓오픈 : 10월 말 (인터파크 예정 / 향뮤직 이벤트 예정)


    (2) 출판 프로그램 (*대중음악 무크지)

    - 무크지 제목 : “대중음악 SOUND” vol.1

    - 부제 : Rookie & Respect (신인 발굴과 의미 있는 인물 재조명의 의미)


    * 무크지 개요

    - 발간 주기 : 연 1~2회 발행

    - 성격 : 잡지와 학술지의 중간 성격, 진지한 대중음악 담론을 흥미롭게 구성

    - 내용 : 현재 대중음악 전반을 다룸(음악, 산업, 정책, 교육 등) + 최근 한국 대중음악을 국내외에 소개(Rookie Of The Year)


    * 무크지 제작처

    - 발행인 : 김윤태, 박준흠

    - 편집인 : 박준흠

    - 편집위원 : 김규항, 김보성, 김창남, 최규성

    - 기획 : 가슴네트워크

    - 디자인 : 디자인이즈

    - 출판처 : 도서출판 선

    - 출판일 : 2010년 12월 초/중순

    ※ 가슴네트워크 기획선정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시리즈 vol.5


    ※ 무크지 vol.1 내용

    1) 특집

    - “2010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주소 - 지금, 여기 대중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12개”

    - 현재 한국 대중음악을 창작, 비평, 연구, 제작, 산업, 정책, 공연, 축제, 매체, 출판, 아카이브, 교육 등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조망함

    - 현황과 문제점을 신랄하게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 (*각 글 원고매수 50매 이상)


    ■ 특집 글 구성 : 각 글 원고매수 50매 이상

    1. 대중음악 매체 (김창남 /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매체에서 음악과 뮤지션을 보는 관점과 활용 방식 ; 매체에서 창작 문제가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는 이유는?

    2. 대중음악 유통 (류형규 / maniadb.com 운영자)

    - 현재와 미래의 음악유통 방식 고찰 ; 디지털싱글, 온라인음악, 모바일음악

    3. 대중음악 정책 (이동연 /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학과 교수)

    - 2000년대 대중음악정책의 흐름 ; 경제적인 관점이 아닌 예술적 관점에서의 한류를 얘기해야할 때

    4. 대중음악 비평 (서정민갑 / 대중음악의견가)

    - 한국 음악비평의 현주소 ; 한국에서 음악평론가는 어떻게 활동 가능한가?

    5. 대중음악 연구 (장유정 / 단국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 한국 대중음악 연구의 현황과 진단 ; 대중음악 연구는 무엇인가?

    6. 대중음악 교육 (김보성 / 옥천 모단스쿨 대표)

    - 대중음악 교육/학제/학과 ; 인문학과 경영학 베이스의 대중음악 교육 필요성

    7. 대중음악 창작1 (김학선 / 웹진 보다 편집장)

    - 인디 1세대의 현재 ; ‘거장’이란 관점이 부재한 인디 1세대의 현재

    8. 대중음악 창작2 (김규항 / 고래가그랬어 발행인)

    - 음악창작자 좌담회

    - 타이틀 : “한국 대중음악과 음악창작자”(가제)

    - 사회 : 김규항(고래가그랬어 발행인)

    - 패널 : 손병휘, 송재경(9와숫자들), 오지은(오지은과 늑대들), 윤병주(로다운30), 이기용(허클베리핀, 스왈로우), 이석원(언니네이발관)

    9. 대중음악 아카이브 (최규성 / 대중문화평론가)

    - 한국대중음악자료원 건립에 관한 문제

    10. 대중음악 축제 (박준흠 / 가슴네트워크 대표,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총감독)

    - 한국에서 대중음악축제의 현황과 전망 ; 영화제 다음의 음악축제

    - 인터뷰 : 김형일(나인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산밸리록페스티벌 총감독)

    11. 대중음악 트렌드 (차우진 / 대중음악평론가)

    - 아이돌스타 ; 기업형 엔터테인먼트와 ‘통합 콘텐츠 생산’을 위한 포석

    12. 대중음악 기술 (김민규 / 일렉트릭뮤즈 대표)

    - 디지털 레코딩 테크놀러지 발전에 따른 음악창작 활동 ; 자본이 없어도 음반제작은 가능한 시대의 도래

    13. 팝음악 시장 (박은석 / 웹진 100비트 편집장)

    - 한국에서 팝음악시장의 몰락과 전망 ; 기형적인 가요/팝음악시장 현황과 이로 인한 문제점


    2) 커버스토리

    - 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위원회)


    3) 기획 (*음악 현장)

    - 음악감상모임의 역사 (성우진 / 대중음악평론가)

    70~90년대 오프라인 모임에서부터 90~2000년대 온라인 모임까지, 음악모임이 배출한 음악관계자들(평론가, 방송작가, 음반기획자, 공연기획자, 축제기획자 등). 스완송, 헤비메틀클럽, 나무를 사랑하는 사랑들, 마스터플랜, 코리아재즈클럽 등 음악모임과 현재 음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임 사람들을 다룸


    (3) 어워드 프로그램

    - 타이틀 : “2010 가슴 어워드 - Rookie Of The Year 2009~2010”

    ▶ 선정 대상

    - 데뷔한지 2년 이내의 뮤지션 (*2009년 이후 데뷔한 뮤지션)

    - 2010년에 일정 공연활동을 한 뮤지션

    - 선정&공연 문제로 앨범 출시 기간을 2009년 1월 ~ 2010년 9월까지로 한정함

    ▶ 선정 기준

    - 작품성(창작, 연주)

    - 공연활동

    ▶ 선정위원회

    - 박준흠(선정위원장)을 포함한 음악관계자 7~8명으로 운영 예정임

    ※ 선정위원들은 2009~2010년에 본인이 들은 국내 대중음악 음반리스트를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4) 학술제 프로그램

    - 타이틀 : “한국대중음악학회 학술제”

    - 주관 : 한국대중음악학회, 가슴네트워크

    - 일시 : 2010년 12월 4일(토), 오후 1시 30분 ~ 6시

    - 장소 :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 참가비 : 없음 (*누구나 참여 가능)

    발표자

    - 이동연(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학과/문화연구) : “한국 아이돌 팝의 징후적 독해”

    -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 “슈퍼스타K, 절망의 처방전”

    - 권지훈(고려대학교) : “‘랩’과 ‘노래’의 정보량의 차이와 그에 따른 역할 분화”

    - 이소영(한국학중앙연구원) : “1930년대 대중가요 하부 장르 간 혼종화”


    (5) 파티 프로그램

    - 타이틀 :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18주년 파티”

    - 주관 :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네트워크

    - 일시 : 2010년 12월 3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예정) : 이대 후문 카페 ‘섬’

    - 프로그램 : 모임 자체 프로그램


    (6) 전시판매 프로그램

    - 일시 : 2010년 12월 3일(금), 5일(일)

    - 장소 : 카페 섬,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협업 : 도서출판 선, 도서출판 한울, 관련 음반레이블

    - 내용 :

    가슴네트워크총서 전시&판매 + 선 발간 대중음악 관련 서적

    2002~2010 가슴어워드 수상자, 후보자 관련 음반 전시&판매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문의 : EMAIL plan@gaseum.co.kr 2010 Rookie &amp; 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6. 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 후보작 (박준흠)


    # 2009년 이후 등장한 신인 뮤지션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함

    # 밴드 멤버의 솔로작이나 프로젝트 앨범의 경우는 다른 뮤지션의 작품 개념으로 봄

    # 특정 뮤지션이 본인 이름 중심으로 밴드명만 바꾼 경우는 같은 뮤지션으로 봄 (예를 들면 OOO, OOO밴드, OOO쿼텟)

    # 음반 발매 기간 : 2009. 1. 1 ~ 2010. 9. 30 (*앨범에 표시된 ⓒ발매년도 기준)

    # 실제 음반 발매년도는 2009년이더라도, ⓒ발매년도가 2008년으로 되어있는 경우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함 (예를 들면 국카스텐의 [국카스텐](2008/2009/Rubysalon Record))

    # 가슴어워드 발표는 11월 중순에 할 예정임



    가슴네트워크에서 매년 진행하는 가슴어워드에서 ‘Rookie Of The Year 2009~2010’을 하기 위한 기초 자료입니다. (*아래 음반목록은 제 개인 목록입니다.)


    이미 가슴네트워크에서는 ‘가슴어워드’를 지난 2002년부터 홈페이지에서 매년 시행했었는데(
    http://blog.gaseum.co.kr/albumguide/category/가슴어워드(GA) ), 이를 2010년부터는 오프라인에서 ‘공연 + (시상식) + 무크지 콘텐츠’ 형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단, 기존 가슴어워드와 다른 점은 ‘Rookie Of The Year 2009~2010’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가슴어워드부터는 ‘신인 발굴’ 쪽에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또한 신인 뮤지션이 중견 뮤지션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지 앨범 발표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1~2년의 공연활동 기간이 필요한 점을 생각하여 신인의 개념을 ‘데뷔한지 2년 이내의 뮤지션’으로 확대 했습니다. 물론 이는 연중에 어워드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택한 방법론이기도 합니다만, 발상이 특별히 나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마 ‘Rookie Of The Year 2009~2010’이 기존 음악시상식과 특별히 다른 점을 얘기하라면, 선정위원 본인들이 해당 기간에 들은 음반목록을 각자 공개하고, 그 중에서 본인이 선택을 한다는 점을 밝히는 것입니다. 이는
    ‘기획의 진정성’과 관련된 중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원래 음악어워드를 기획하려면 해당 기간에 나온 음반들을 다 들어보고 선정작업에 임하는 게 옳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선정이 아니라 매체를 통한 공적인 선정작업이라면 ‘선정 대상’에 대한 책임감을 선정위원들이 갖는 게 바람직할 것입니다. 만약 정말로 주목해줘야 하는 뮤지션이 선정 대상에서조차 빠져 있다면 이는 선정위원회가 해당 뮤지션에게 공식적으로 악영향을 미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그 선정위원회가 영향력이 있고, 매체파워가 클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선정위원들도 사람인이상 해당 기간에 나온 모든 앨범들(공식/비공식 유통경로를 거친)을 다 들어보고 선정작업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최소한 ‘할 바’를 정한 후 이를 시행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선정위원 각자는 자신이 들은 음반목록을 공개한 후 선정작업에 임하겠다는 것이 가슴네트워크에서 생각하는 최소한의 보완책이자 ‘음악어워드 기획에서의 진정성’입니다. (*물론 이 또한 각 음악어워드 주최측마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굳이 가슴네트워크의 생각이 전적으로 옳다라고 주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먼저 제가 2009년 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들은(소장한) ‘신인들의 앨범목록’을 공개합니다. 당연히 저는 이 안에서 ‘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작업에 임할 것입니다. 혹여 정말로 좋은 음반인데 이번 가슴어워드(*11월 중순 발표 예정)에서 제 개인 선정 안에 없다면, 이는 제가 들어보지 못했거나 제 음악적 취향/판단기준에 부합하지 못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다른 선정위원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음악애호가 각 개인마다 음악적 취향/판단기준이 천 가지라면, 음악평론가 각 개인들도 마찬가지라는 점을 다시 부연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한 나라에 음악비평 시스템이 잘 갖춰졌다는 의미는 그 나라에 불세출의 음악평론가들이 득실댄다는 것보다는 다양한 관점의 많은 음악평론가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인정받고 있다는 것으로 여깁니다. 물론 이도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박준흠 / 가슴네트워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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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와 숫자들

    1. 9와 숫자들 (2009/Fargo Music&Tunetable Movement)

    * 9호선 환승역

    1. 짠 (2010/9호선 환승역)

    * 가나스

    1. 가나스 (2009/Superstars Records)

    * 가요톱10(Gayo Top 10)

    1. No.1 Song Of This Week (2009/Mighty Ground)

    * 감성파장(Emotionwaving)

    1. Emotionwaving (2010/감성파장)

    * 감자

    1. Eptizer (2009/Diction Records)

    * 강백수

    1. 노래 강을 건너다 (2010/강백수)

    * 강신태 & 한창욱

    1. Piano Lied (2010/Audioguy Records)

    * 거츠(Gutz)

    1. I'M The Real Wild One (2010/Wasp Entertainment)

    * 고블린 연구소(Goblin Laboratory)

    1. Unexpected Explosion (2009/Hiphop Playa)

    * 고요

    1. 고요 (2009/고요)

    2. 혼자 왔습니다 (2010/디지탈레코드)

    * 골든티켓(Golden Ticket)

    1. Romantic Mask Hero (2009/Golden Ticket)

    * 관자놀이(관악자작곡놀이)

    1. 야간활동 (2010/관자놀이)

    * 권우유

    1. 위대한 항해 (2010/Twister Music)

    * 국카스텐(Guckkasten)

    1. 국카스텐 (2008/2009/Rubysalon Record)

    2. 국카스텐 - Rerecording (2010/Rubysalon Record)

    * 규원

    1. 두 번의 겨울이 만든 이야기 (2009/2010/디지탈레코드)

    * 그루브 스팟(Groove Spot)

    1. Groove Spot (2010/Live&Loud Records/Bubblegum Sound Studio)

    * 그루브 하우스(Groove Houses)

    1. Memory (2009/Groove House)

    * 글리터링 블랙니스 폴(Glittering Blackness, Fall)

    1. Untitled Ep (2010/달무리)

    * 기린

    1. Return (2010/Band Kyrin)

    * H. 기타쿠스(Guitarcus)

    1. 기타의 봄이 온다 (2009/월간 싱클레어 출판사)

    * 김가온

    1. Un/Like The Other Day (2009/김가온)

    * 김마스타

    1. Renaissance (2009/Masterclass Records)

    * 김민석 & 조윤성

    1. Duende (2010/Universal Music)

    * 김성원

    1. Sunset Drive (2010/Lanewood Music)

    * 김완형

    1. 그곳의 바람도 시원한가요 (2010/Staccato)

    * 김인주

    1. Landscape (2010/Sky Music Entertainment)

    * 김정배

    1. ‘Til The End (2009/Factory)

    * 김창범

    1. 가을기억 (2009/뮤직워)

    * 김창현

    1. Nobody Else But Me (2009/2010/김창현/Universal Music)

    * 김철연

    1. Funky Funky (2009/Big Fish)

    * 김태민

    1. 사랑 그리고 (2009/Psalms Media)

    * 김현일 쿼텟

    1. Memory (2010/Jp Company)

    * 김형찬

    1. 기억해 (2009/Platys)

    * 김홍기

    1. Hong Gie Kim & The European Connection (2010/Maxanter Records)

    * 꽃별

    1. Yellow Butterfly (2009/Ponycanyon)



    * 나비

    1. 나비 (2010/Rubysalon Roecord)

    * 나비다(Nabida)

    1. 나를 안아 주세요 2Nd Single (2009/Parangcapsule)

    * 나비맛

    1. 나비맛 (2009/Good International)

    * 나인 이어스(Nine Ears)

    1. Beats Heal Broken Heart (2009/Rock The Show Entertainment)

    * 나찰 & 아이삭 스쿼브(Issac Squab)

    1. The Training Day Vol.1 (2009/Gtacademy)

    * 나초푸파(Nachopupa)

    1. Here Comes The Nachopupa (2009/Realize Records)

    * 나키온(Nakion)

    1. Leisurist (2009/Nakion)

    * 나하비밴드

    1. 나하비밴드 (2009/나하비밴드)

    * 낭만유랑악단

    1. Spring Roll (2009/V.Company)

    2. 노래 (2009/낭만music)

    * 네온스(Neons)

    1. A-809 (2010/Luova Factory)

    * 노리화(Norihwa)

    1. Walking (2008/2009/Woman&Mans)

    * 노매드(Nomad)

    1. Be Mad, No Mad (2010/Cavare Sound)

    * 노호현

    1. Birdseye Beauty (2008/2009/노호현)

    2. Second Eclipse (2009/노호현)

    * 뇌태풍

    1. 너무 많은 너무 적은 (2009/Twister Music)

    2. Disney Punk (2010/Twister Music)

    * 누빔(Nubim)

    1. Between Silence And Light (2010/Joy-Tone Record)

    * 뉴뉴(Newnew)

    1. Instant Gallery (2010/Newnew)

    * 뉴욕 물고기(Ny 물고기)

    1. Forest Of Truth (2010/Music City)

    * 뉴워킹(New Walking)

    1. Feel At Ease (2009/New Walking & Emotion In Motion)

    * 늦봄

    1. 늦봄 (2009/Spring Music)

    * 니나이안(Ninaian)

    1. For A Little Cruise (2010/Pastel Music)

    * 니카키스(Nikakeys)

    1. Niveac (2010/Triment Factory)



    * 다운스트림(Downstream)

    1. Sneak In (2010/Sound Republic)

    * 다이브인투유(Dive Into You)

    1. Dive Into You (2009/Curious Lab)

    * 더블 트러블(Double Trouble)

    1. Trouble Makers (2009/Kingpin Entertainment)

    * 더티 사운즈(Dirty Soundz)

    1. It'S About Time (2009/더티사운즈)

    * 덕스

    1. 추가 공기밥 하나 (2010/애간장프로덕션)

    * 데프닝 스트리트(Deafening Street)

    1. In The Deafening Street (2010/2Mang Records)

    * 도끼(Dok2)

    1. Illstrumentalz Vol.1 (2009/Thunderground Musik)

    * 도끼 & 라도(Dok2 & Rado)

    1. It'S We (2010/Thunderground Musik)

    * 돕선앤로직스(Dopesun Logicx)

    1. The Chameleon (2009/Bfld Crew/Glamour Sound)

    * 드린지 오(Dringe Augh)

    1. Individually Wrapped (2009/Electric Muse)

    * 디스코 로켓(Disko Rokket)

    1. Into The Diskostation (2009/2010/Fuzzgun Records)

    * DJ 안과장

    1. 미인은 롸커를 좋아해 (2010/Monkey Smile)

    * DJ Magik Cool J

    1, Summer Composer (2009/Sky Music Entertainment)

    * 디에고(Diego)

    1. Yokohama Love (2009/디에고)

    * 디엔지(D.N.G)

    1. Music Revolution (2009/Super King Music)

    * 디젤 스니커스(Diedel Sneakers)

    1. 1/2 (2009/Jusin Productions)

    * 딜라이트(Delight)

    1. 추억은 아름다워 (2010/오감엔터테인먼트)

    2. 절름발이 (2010/오감엔터테인먼트)

    3. 이별간격 (2010/오감엔터테인먼트)

    * 딸기잼 토끼(Strawberry Rabbit)

    1. Cycle (2009/2010/Soulfriendz Music)



    * 라벤타나(La Ventana)

    1. Nostalgia And The Delicate Woman (2010/Evans)

    * 라임어택(Rhyme -A-)

    1. Hommage (2009/Soul Company)

    * 라즈베리 필드(Raspberry Field)

    1. 토요일 오후에 (2010/Raspberry Field)

    * 라피스 폰스(Lapis Fons)

    1. The Last Cradle (2010/Melodicpia)

    * 랄라스윗

    1. 랄라스윗 (2010/Rubato)

    * 런 옐로우(Run Yellow)

    1. Never Forget (2009/Rubysalon Record)

    * 레어 앤 블래스타(Rare And Blasta)

    1. The Truman Show (2009/Aurage)

    * 레이(Rei)

    1. High (2010/Startory)

    * 레이니데이피플(Rainy Day People)

    1. Rainy Day People 1.1 (2010/Rainy Day Mg)

    * 레이디버드(Ladybird)

    1. Ladybird (2009/Ponycanyon Korea)

    * 레이시 블루(Racy Blue)

    1. 레블 바이러스 (2009/레이시 블루)

    * 레전드(Legend)

    1. The Lost World (2009/Evolution Music)

    * 렘피카(Lempicka)

    1. Dool (2009/렘피카)

    * 로맨티스코(Romantisco)

    1. Robotisco (2009/Fuzzgun Records)

    * 로맨틱 펀치(Romantic Punch)

    1. Romantic Punch (2009/Queen Entertainment)

    2. Midnight Cinderella (2010/Queen Entertainment)

    * 록과 그대(Rock 'N' Honey)

    1. Die Hard (2009/Rubysalon Record)

    * 론리하츠클럽(Lonely Hearts Club)

    1. 지구를 지켜라 (2009/신해원프로덕션)

    * 루네(Lune)

    1. Absinthe (2009/Sha Label)

    * 루비스타(Rubystar)

    1. 맑음 . 때때로 흐리고 비 (2010/Rubystar Ent.)

    * 루카(Luka)

    1. A Pianist Who Loves Hip-Hop (2009/Das Kreatives Spiel Production)

    * 리딤(Riddim)

    1. On The Terrace (2009/Riddim)

    * 리스트(Wrist)

    1. Wrist Ep (2009/Wrist)

    * 리카(Rika)

    1. Evelution (2008/2009/Time Entertainment Company)

    * 림샷(Rimshot)

    1. After Love (2010/Sinis Entertainment)



    * 마이노스 인 뉴올(Minos In Nuol)

    1. Humanoid/Hypnotica (2010/Mionos&Nuol)

    * 마술모자 퍼레이드

    1. 마술모자 퍼레이드 (2010/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

    * 마이크 마니아(Mike Mania)

    1. Some Different Area (2009/Mma Records)

    * 마이크로키드(Microkid)

    1. The Shadow Of Your Smile (2009/카바레사운드)

    * 마일드 비츠 & 차붐(Chaboom)

    1. Still Ill (2010/Still Ill Production)

    * 마틸다스 래빗(Matilda'S Rabbit)

    1. Viva! Game Boy (2009/마틸다스 래빗)

    * 매드모아젤(Madmoiselle)

    1. Madmoiselle (2009/Madmoiselle)

    * 맨 오브 에이티스 프로젝트(Man Of 80'S Project)

    1. Green Ray (2009/J-Box Entertainment)

    * 머드스키퍼(Mudskipper)

    1. Mudskipper In Korea Part1 (2009/Mudskipper)

    * 메리제인(Mary Jane)

    1. Mary Jane (2010/상상마당)

    * 메이트(Mate)

    1. Be Mate (2009/Gem Cultures)

    2. With Mate (2010/Gem Cultures)

    * 멜롯(Melott - Melody Of The Time)

    1. Squeeze Your Sweet Memories (2010/Jl Music)

    * 면(Myun)

    1. Bitter Sweet Thang (2009/Myun Studio)

    * 모노 다이어리(Mono Diary)

    1. 추억이라 부르는 이름의 노래 (2010/Musicpie)

    * 모리(Morrie)

    1. Op.01 당신이 행복하다면 이 음악은 듣지 마세요 (2010/Film Score)

    * 모텟(Mo:Tet)

    1. Mo:Tet (2008/2009/Ode Music)

    * 몰리디(Molly.D)

    1. Mollywood Classic Vol.1 (2009/놀폼패거리)

    * 문사출

    1. 그 지치지 않는 희망 Inexhaustible Enthusiasm (2009/Wasp Entertainment)

    * 뮤라클(Muracle)

    1. Music Is Miracle (2009/V.Company)

    * 프로젝트그룹 미르(Mir)

    1. Drama (2009/미르)

    * 미미(Mimi)

    1. Mimi On Travel (2010/Acoustic Mimi)

    * 미숙이네

    1. 생각지도 못한 일 (2009/미숙이네/Ym Media)

    * 미스터 붐바(Mr. Boomba)

    1. Cook The Music (2010/Boomba Music)

    * 미틈

    1. 꽃 (2009/모태공간)

    * 밀크티(Milk Tea)

    1. Delicious Time (2010/Juice Media)



    * 바나나 바우(Banana Bau)

    1. 바우씨의 일상 (2010/Mightyground)

    * 바드(Bard)

    1. Bard (2009/바드)

    2. Bard (2010/Triangle)

    * 바이올렛톤(Violetone)

    1. 너를, 부르다 (2009/Violetone)

    * 바이탈리티(Vitality)

    1. V (2009/Vitality)

    * 바이폴라(Bipolar)

    1. W.A.Y. (2009/Junk Record)

    * 박라온

    1. My Secret (2009/Sky Music Entertainment)

    * 박새별

    1. 새벽별 (2010/Antenna Music)

    * 박오식 & 김태중

    1. Nostalgia (2009/Ohsic Park/C&L Music)

    * 박주원

    1. 집시의 시간 (2009/Jnh)

    * 박지혜

    1. 아멜리레코드 봄이 오는 사이 (2010/아멜리레코드)

    * 박진영 트리오

    1. Graceful River (2010/Yds Music)

    * 박현선

    1. Naive (2010/박현선)

    * 반시(Vansy)

    1. Vol.1 인어의 심장 (2010/Label Mono)

    * 밤섬해적단

    1. 서울불바다 (2010/밤섬해적단)

    * 백작(100 Zak)

    1. 001 (2010/백작)

    * 백호

    1. 1St Mini Album (2009/Mgk Entertainment)

    * 번 마이 브리지스(Burn My Bridges)

    1. Die Hard (2009/Townhall Records)

    * 베란다 프로젝트(Verandah Project) - 김동률, 이상순

    1. Day Off (2010/Music Farm)

    * 베티 애스(Betty Ass)

    1. The Greatest Hits (2010/Betty Ass)

    * 보싸다방

    1. 찾아가기 (2010/Bossa Dabang)

    * 본킴(Born Kim)

    1. Begin Legend (2009/Master Plan Production)

    * 봄엔트리(Bomb & Tree)

    1. City'N Lights (2008/2009/Eflat Tracks)

    2. Sooner Or Later (2009/Eflat Tracks)

    * 부부(Booboo)

    1. One Day (2008/2009/Woman&Mans)

    2. The Alibi (2008/2009/Woman&Mans)

    3. Ryu'S Reffusal (2010/Woman&Mans)

    *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1. 악어떼 (2009/붕가붕가bgbg)

    2. 고질적 신파 (2009/붕가붕가bgbg)

    3. 석연치 않은 결말 (2010/붕가붕가bgbg)

    * 브라운테인(Browntain)

    1. Vol.1 (2009/In The Soul Entertainment)

    * 브라질리안 타코(Brazilian Taco)

    1. Urban Night Rhapsody (2009/302:Skool)

    * 브로큰 어스 블루스 밴드(Broken Earth Blues Band)

    1. Blues Of My Soul (2009/Vine Media)

    * 블레스-큐(Bless-Q)

    1. Day By Day (2009/Time Entertainment Music)

    * 블레이저스(Blazers) Mild Beats & Deepflow

    1. Stubborn Guys (2009/Blazers)

    * 블리(Blee)

    1. Solution (2009/Brain Lee)

    * 비나(Bina)

    1. 피터팬 증후군 (2010/디지탈 레코드)

    * 빅터뷰(Victor View)

    1. New Try (2010/Digital Record)



    * 사비나 앤 드론즈(Savina & Drones)

    1. Does To Live (2009/Woman&Mans)

    * 사토 유키에

    1. 사랑스런 그대 (2009/Polyphone/Ubplan)

    * 샴(Siamese)

    1. Runner'S High (2009/Siamese)

    * 생각의 여름

    1. 생각의 여름 (2009/Bgbg Record)

    * 선결

    1. Sunkyeol Ep (2010/Electric Muse)

    * 선데이밴드(Sunday)

    1. Revolution 1980 (2009/Feedback Entertainment)

    * 세정

    1. 1St Single - I Say You (2010/Soulfood Music)

    * 센티멘탈 시너리(Sentimental Scenery)

    1. Harp Song & Sentimentalism (2009/Pastel Music)

    * 소울 다이브(Soul Dive)

    1. Mad Scientist & Sweet Monsters (2009/J2 Entertainment)

    * 소울 스테디 록커스(Soul Steady Rockers)

    1. Open The Gate (2009/Tripper Sound)

    2. R (2010/Tyle Music)

    * 소울사이어티(Soulciety)

    1. Urban Jamin' (2010/Mbrica)

    * 소울맨(Soulman)

    1. Love Is On (2010/Soulman)

    * 소피스트(The Sophist)

    1. Wheel Of Fortune (2009/The Sophist)

    * 송명근

    1. The 천천히 (2010/Diastar Entertainment)

    * 송준서

    1. Portrait (2009/L&P Entertainment)

    * 쇼기(Showgy)

    1. Teabag (2010/Platys Entertainment)

    * 순이네 담벼락

    1. 정저지가(井底之歌) (2009/순이네 담벼락)

    * 술배와 블래스팅

    1. One Way Ticket (2009/Kwangmusic Entertainment)

    * 술제이(Sool J)

    1. Story Of Man (2009/C&H)

    * 스마일 와이(Smile Y)

    1. Merry Go Round (2010/Shock Berry Music)

    * 스베드하우스(Svedhous)

    1. Sursk (2009/Nerbilous Production)

    * 스윈들러스(Swindlers)

    1. The Cheat (2010/Swindlers)

    * 스윗 리벤지(Sweet Revenge)

    1. Refresh (2010/Sweet Revenge)

    2. Blow Out (2010/Sweet Revenge)

    * 스윙체어(Swingchair)

    1. Step!! (2009/Juice Media)

    2. 순정만화 (2010/Juice Media)

    * 스카석스(Skasucks)

    1. New Generation Of Ska (2009/Skasucks Music/Dope Entertainment)

    2. 남녀찬 (2010/Wanna Riot Records/Dope)

    * 스칼드(Skald)

    1. Antichrist (2009/Jusin Productions)

    * 스타쉽스(Starsheeps)

    1. Luna (2009/Oh! Records)

    * 스타포인트(Starpoint)

    1. Starpoint (2009/스타포인트)

    * 스탠딩 에그(Standing Egg)

    1. Standing Egg (2010/Born)

    * 스테디 비(Steady B)

    1. Steady Lady (2009/'Overclass)

    * 스트레칭져니

    1. 스트레칭져니 (2009/스트레칭져니)

    * 스트로베리 필즈(Strawberry Fields)

    1. Dramatic (2009/Woollim Entertainment)

    * 스틸피엠(Still Pm)

    1. Love & Verse 1/4 (2009/Soul Connection)

    * 스페이스바(Spacebar)

    1. Spacebar (2010/Spacebar+애간장프로적션)

    * 스플러스(Souplus)

    1. Souplus (2010/Bohyung Ma)

    * 시와무지개(Siwarainbow)

    1. We Are All Together (2009/Magic Strawberry)

    * 시울

    1. Always With You (2010/Ru Entertainment)

    * 시조새

    1. 너 얼굴이 왜 그래? (2010/Horrorible Chromatic Music)

    * 신가람

    1. =Ctpr0Kxv (2009/Rooftop Records)

    2. Crazy Rock'N Roll (2010/Rooftop Records)

    * 신디케이트(Syndicate)

    1. The Texas Sky (2010/Jacob Music)

    * 신태권

    1. Happy Ending (2009/Sniper Sound)

    * 10Cm

    1. 10Cm (2010/10Cm)

    * 싸이키델릭 선(Psychedelic Sun)

    1. 더러운 욕망 (2010/Psychedelic Sun)

    * 썸타임즈(Sometimes)

    1. The First Story (2010/아이인 엔터테인먼트)

    * 쏜애플(Thornapple)

    1.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 (2010/Square Record)

    * 씨투케이 트리오(C2K Trio) Featuring David Berkman

    1. Symmetry (2010/김창현&C2K Trio/Universal Music)



    * 아마도 이자람 밴드

    1. 아마도 이자람 밴드 (2009/Bgbg붕가붕가)

    * 아미(Army)

    1. Dora (2010/Electric Muse)

    * 아서라 이그

    1. Asra Ig Introduce (2009/Sigolgil Musik)

    * Iint

    1. Nothing Is Impossible (2010/Iint Music)

    * 아이씨사이다(Icycider)

    1. Mr. Gibson (2009/Queen Entertainment)

    * 아이엠 어 보이(I Am A Boy)

    1. Adolescence (2010/I Am A Boy)

    * 아일랜더(Islander)

    1. Islander (2009/2010/Winwon Entertainment)

    * 아지토(Azito)

    1. Bam' Vista (2009/Stella Studio)

    * 아침

    1. 거짓말꽃 (2009/붕가붕가레코드)

    2. Hunch (2010/Bgbg Records)

    * 아톰 리턴즈(Atom Returnz)

    1. 쇠색젊음 (2010/Dada Music)

    * 아트 오브 파티스(Art Of Parties)

    1. Seitrap Fo Tra (2009/D Ocean Music)

    2. Ophelia (2010/D Ocean Music)

    * 아티슨 비츠 스타링 마이노스(Artisan Beats Starring Minos)

    1. The Lost Files (2009/Eaststar Artville Production)

    * 아폴로 18(Apollo 18)

    1. Apollo 18 (2009/Gmc)

    2. The Blue Album (2009/Gmc)

    3. The Violet Album (2010/Gmc)

    * 안녕바다

    1. Boy'S Universe (2009/Fluxus Music)

    * 안은정

    1. 파라다이스로 가는 Password (2009/안은정)

    * 알비 프리코드(Rb_Free Code Combination:1)

    1. Hard Disk, Almost Forgotten (2009/Rb_Free)

    * 알이비(Reb)

    1. Supernatural Therapy Vol.1 Sign (2009/Brs Records)

    * 애쉬번(Ashbun)

    1. Ashbun (2009/2010/Dreampop Music)

    * 야브야지드(Yabyajeed)

    1. Salon De Piano (2010/Yabyajeed)

    * 양양

    1. 시시콜콜한 이야기 (2009/Loen Entertainment)

    * 양창근

    1. 겨울비 (2009/양창근)

    * 애쉬(The Ash)

    1. 사랑을 잃는 세 가지 단계 (2009/2010/Ash Sound Work)

    * 앤서(Answer)

    1. Rising (2009/Inplanet)

    * 어나더 시즌(Another Season)

    1. Nosso Tempo Feliz (2010/Hanul Music)

    * 어라운드 제로(Around Zero)

    1. Around Zero (2010/Around Zero)

    * 어반 자카파(Urban Zakapa)

    1. Sweety You (2009/Inplanet)

    * 어반 코너(Urban Corner)

    1. 1St Maxi Single From 'The City Of Brokenheart' (2010/Mushroom Cloud)

    * 어웨어니스(Awareness) - 김진수, 백선열

    1. Awareness (2008/2009/Audioguy Records)

    * 어쿠스틱 월드(Acoustic World)

    1. First Journey (2009/Acoustic World)

    * 언다이트(Undyte)

    1. Nu Volume (2009/Undyte)

    * 언스포큰(Unspoken)

    1. Rainbow 7 (2009/Unspoken)

    * 에고 트립(Ego Trip)

    1. 봄, 밤 (See The Night In The Spring) (2010/Do Media)

    * 에니악(Eniac)

    1. Love (2009/Chili Music Korea)

    * 에몬(Emon)

    1. 그리움이 만나는 시간 (2010/Philo'S Planet)

    * 에스티 다이어리(St. Diary)

    1. Travel With S. Diary (2009/Follow Entertainment)

    * 에이지 오브 다크니스(Age Of Darkness)

    1. A Flower Blooming In A Tear (2009/The Black 666 Production)

    * 에피톤 프로젝트(Epitone Project)

    1. 긴: 여행의 시작 (2009/Pastel Music)

    2. 유실물보관소 (2010/Pastel Music)

    3. Short Stories 01: 선인장 (2010/Pastel Music)

    * 에픽 하이(Epik High) & 플래닛 쉬버(Planet Shiver)

    1. Remixing The Human Soul (2009/Map The Soul)

    * 엑스 걸즈(X' Girlz) - Vanila & Kimm

    1. X-World (2009/Da Bridge Sound)

    * 엘(Aile)

    1. The Special (2009/Hey'N Music)

    * Lmq(Lonesome Mage Q)

    1. Pieria (2009/Lmq)

    * 엠비 플레이어(Mb. Player)

    1. The Flavor (2010/Oddeyez Music)

    * 엠에이치아이에스(M.H.Is)

    1. 2Night (2009/Southtown Production)

    * 여노

    1. Neurosis (2009/Yeono Music)

    * 여의도 사람들

    1. 여의도 사람들 (2010/Art&Action)

    * 여포

    1. Dog Matic (2009/Yeopo)

    * 옆집남자

    1. 뜰 (2010/옆집남자)

    * 예요(Yeyo)

    1. Yeyo Unisex Mic (2010/Dline Art Media)

    *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1. Yellow Monsters (2010/Roxta Muzik & Live)

    * 오로라 프로젝트(Aurora Project)

    1. White (2009/Woozoo Company)

    * 오리엔탈 루시(Oriental Lucy)

    1. Midnight Hotel (2010/Mbro Music Corporation)

    * 오엠피(Omp)

    1. No Copy! Oh Ma People (2009/Octavia)

    * 오정수

    1. Invisible Worth (2010/Jean Oh)

    * 오필리아(Ophelia)

    1. 당신의 환상을 동정하라 (2010/Jusin Productions)

    * 옥상달빛

    1. 옥탑라됴 (2010/Magicstrawberry Sound)

    * 올댓(All That)

    1. Touch Me (2009/All That Production)

    * 용감한 형제

    1. 용감한 형제 (2009/Loen Entertainment)

    * 와러써커스(What A Circus)

    1. What A Circus (2010/Rubato)

    * 와이스토리(Y-Story)

    1. 귓속말 (2009/Musicpie)

    * 용원

    1. 새벽앓이 (2009/용원)

    * 우인

    1. 우인 (2010/Music Pie Entertainment)

    * 우쿨렐레 피크닉(Ukulele Picnic)

    1. 우쿨렐레 피크닉 (2010/Stage Factory)

    * 원 모어 찬스(One More Chance)

    1. One More Chance (2010/Snow Music)

    * 원펀치(One Punch)

    1. 아직 나는 꿈을 꿔 (2010/One Punch)

    * 웨스 에이치큐(Wes H.Q)

    1. Dim The Light (2009/Tweedsound)

    * 윈디캣(Windy Cat)

    1. Windy Cat (2010/Nm Ent.)

    * 유니크(Unique)

    1. 키스하고 안아주네 (2010/Artel)

    * 유니크 쉐도우(Unique-Shadow)

    1. Fermata (2009/Sunny Side Up Music)

    * 유발이의 소풍

    1. 유발이의 소풍 (2010/Rubato)

    * 유수

    1. 이름 없는 Mc (2009/늘폼패거리)

    * 유승호 트리오

    1. Seven Steps To Heaven (2010/Rubato)

    * Yb Vs Rrm

    1. Yb Vs Rrm (2010/다음 엔터테인먼트)

    * 이그나이트(Ignite)

    1. Look So Good (2009/Purple Dream Music)

    * 이담

    1. Nostalgia (2009/Chili Music Korea)

    * 이부영 Bu Young Lee Sings With Rob Van Bavel

    1. One Day (2010/Rubato Natural)

    * 이비아(E.Via)

    1. E.Via A.K.A. Happy E.Vil 1St Ep (2009/Dline Art Media)

    * 이산

    1. Last Tango (2009/이산)

    * 이상민

    1. Evolution (2010/Evans)

    * 이상헌의 여행하는 사람들

    1. 술처먹는 세대 (2009/Musicabal)

    * 이생강 & 김광석

    1. 화음 (2009/신붕민속예술)

    * 이선지

    1. The Swimmer (2008/2009/이선지)

    2. Summer Ends (2010/Rubato)

    * 이슈타르(Ishtar)

    1. Nothing'S Atrocity (2010/Jusin Production)

    * 이스턴 클라우드(Eastern Cloud)

    1. 1St Single (2010/Mirrorball Music)

    * 이스트 콜렉티브(East Collective)

    1. Spiral Sequence (2010/E.C.I)

    * 이이(Ee)

    1. Imperfect, I'M Perfect (2009/Foundation Record)

    * 이정미

    1. 지금 여기에 있어요 (2009/이정미)

    * 이지라이더(Ez-Rider)

    1. Bold Brother (2010/Rockin' Korea)

    * 이지혜

    1. Midnight Walk (2009/이지혜/Universal Music)

    * 이진욱

    1. The Waltz Style (2009/Foundation Records)

    2. Brilliant Yesterday (2009/Foundation Records)

    3. A Midsummer Night'S Dream (2010/Foundation Records)

    4. After Love Has Gone - Single (2010/Foundation)

    * 이철훈

    1. Daydream (2010/Evans)

    * 이현민

    1. One'S First Love (2009/Kingpin Entertainment)

    * 인디언팜(Indian Palm)

    1. Indian Palm (2009/Brs & King The 兄 Records)

    * 인센스(Incense)

    1. Incense (2009/Incense)

    * 인세인 독스(Insane Dogs)

    1. Abandon (2009/인세인 독스)

    * 인플라워(In Flower)

    1. Rina (2010/Red Castle A&B)

    * 인피니트 루프(Infinite Loop)

    1. Across The Ocean (2009/Infinite Loop Music/Jazzistik Records/Bubblegum Sound)

    * 1984

    1. 청춘집중 (2009/Triangle)

    * 일단은, 준석이들

    1. 일단은, 준석이들 (2010/일단은, 준석이들)

    * 일레븐(Eleven)

    1. Toy Balloon (2010/Rochet Balsa Music)

    * 임경은

    1. My Favorite Standards (2009/임경은)

    * 임미성 퀸텟

    1. Princess Bari (2009/임미성)

    * 있다 / Marqido / Li Jianhong

    1. See You New World (2009/2Pi-Record)



    * 자즈(Jaz)

    1. Jzx (2009/Jazzvil Productions)

    2. Seoulsuperbaadasssss! (2009/Jazzvil Productions)

    * 잠비나이(Jambinai)

    1. 잠비나이 (2010/Gmc)

    * 키오 & 호지 프로젝트(Kio & Hodge Project)

    1. The Land Of Morning Calm (2009/Kio & Hodge Project)

    * 장재형(One Man Chemistry)

    1. 1St Ep (2010/장재형)

    * 재즈홀릭(Jazzholic)

    1. Be (2009/Vine Media)

    * 저스트 히픈 그루비(Just Hip'N Groovy)

    1. Funky Star (2010/Jhg)

    * 전국 비둘기 연합

    1. 쓰레기 (2009/전국비둘기연합)

    2. Empathy (2010/Estella Records/Gmc)

    * 정답

    1. W (2008/2009/Elemental Classic Records)

    * 정인

    1. 정인 From Andromeda (2010/Jungle Entertainment)

    * 정재일 & 김책

    1. The Methodologies (2009/Audioguy)

    * 정주원

    1. Ocean Lullaby (2009/정주원)

    * 정중화 트리오

    1. Smile (2010/정중화)

    * 제8극장

    1. Welcome To The Show (2010/겉멋든예술가집단)

    2. 대항해시대 (2010/겉멋든예술가집단)

    * 제이(J)

    1. Sentimental (2010/Paragon Music)

    * 제이에이(J.A.)

    1. Joke (2009/Salon01)

    2. '90 (2009/Salon 01/Veni-Vidi-Vici)

    * 제이워커(The Jaywalker)

    1. Illusion (2010/The Jaywalker)

    * 조pd Vs 버벌진트(Verbal Jint)

    1. 2 The Hard Way (2010/Loen Entertainment)

    * 조길상

    1. 선물 같은 시간 (2009/Label Ta)

    * 조원선

    1. Swallow (2009/Music Farm)

    * 조월(Jowall)

    1. 네가 이곳에서 보게될 것들 Things You Are Going To See Here (2009/클럽 비단뱀)

    * 조정치

    1. 미성년 연애사 (2010/Lollipop Music)

    * 조커스 다이스(Joker'S Dice)

    1. No Way Performance (2009/Joker'S Dice)

    * 조휴일

    1. My Feet Don'T Touch The Ground (And I'M So Winded I Can'T Sing For You Today) (2009/Rubysalon)

    * 좋아서 하는 밴드

    1. 신문배달 (2009/좋아서 하는 밴드)

    2. 취해나 보겠어요 (2010/좋아서 하는 밴드)

    * 주청 프로젝트

    1. Vol.1 Dear My J Made In Korea (2009/주청프로젝트)

    * 주형진

    1. Sweet Auteurism (2010/Imaginian)

    * 지미 스트레인(Jimmy Strain)

    1. Emotion Frequency (2009/Jimmy Strain & Emotion In Motion)

    2. Future (2009/Jimmy Strain & Emotion In Motion)

    * 지비 소울(Gb Soul)

    1. Breath Of Life (2010/Inplanet)

    * 지슬로우(G-Slow)

    1. High Frequency (2009/Soul Company)

    * 지요

    1. 지요 (2010/지요)

    * 지은영

    1. In Berlin! (2010/지은영)

    * 진달래

    1. Fresh (2010/진달래)

    * 짐 앤 프렌즈(Jim & Friends)

    1. 4.0.6 (2010/Evans)



    * 챕터8(Chapter 8)

    1. Chapter 8 (2010/Chapter8)

    * 체스(Chess)

    1. First Move, Leave (2010/Ch Works)

    * 첵원(Chekone)

    1. Happy Train (2010/I-Kay Culture)

    * 최민호 퀸텟

    1. Ambit (2010/Elephant Music)

    * 최은진(풍각쟁이 은진)

    1. 최은진이 새로 부른 근대 가요 13곡 (2010/Beatball Music Group)

    * 취랩

    1. 증오에서 삶으로 Lp (2009/Sniper Sound)



    * 카를로스(Carlos)

    1. Still Standin' (2009/Z-Fact Entertainment)

    * 카브(Carve)

    1. 영원 (2010/Rime)

    * 칵스(Koxx)

    1. Enter (2010/Happy Robot Records)

    * 컴배티브 포스트(Combative Post)

    1. Realisation (2010/Townhall Records)

    * 케이씨 브릿지(Kc Bridge)

    1. Kc Bridge (2010/Rubato)

    * 케이오(Ko)

    1. Ooh Yeah (2010/Call It Sound Company)

    * 코바나(Cobana)

    1. Gracias! (2009/Silver Train)

    * 코발트 블루(Cobalt Blue)

    1. Cobalt Blue (2009/격정레이블)

    * 코쿤 벨스(Cocoon Bells)

    1. Cocoon Bells (2010/Seoul Recording Studio)

    * 더 콰이엇 & 메이크센스(The Quiett & Makesense)

    1. 246 (2009/Soul Company)

    * 콤마(Comma)

    1. Beats Rhymes And Life (2009/Comma)

    * 더 큅(The Quip)

    1. Almost The Same (2010/더큅)

    * 큐한(Q-Han)

    1. 널만나러 (2010/Q-Han)

    * 크레이지 보이(Crazy Boy)

    1. Wack A People Come On (2009/Crazy Boy)

    * 크림슈(Creamchou)

    1. Shining Love (2010/Digital Record)

    * 클라우댄서(Cloudancer)

    1. A Walk In The Clouds (2009/Sky Music Entertainment)

    2. Here I Am (2009/Sky Music Entertainment)

    * 클라이온(Clione)

    1. Burn Alive (2009/Md Music Entertainment)

    * 클럭스(Clerks)

    1. May I Help You? (2009/Sapiens 7 Entetainment)

    * 클로저(Closer)

    1. String Of Fate (2009/Blueswat Ent.)

    * 키미 피에스타(Kimy Fiesta)

    1. Overpass (2010/Sleepwalk)

    * 킹핀(Kingpin)

    1. Set Me Free (2009/Common Music)



    * 타마 앤 베가본드(Tama & Vegabond)

    1. The Show Band (2009/Tama & Vegabond)

    * 타바코쥬스(Tobacco Juice)

    1.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요? (2009/Rubysalon Record)

    2. 설레발 (2010/Ruby Record)

    * 타이(Tie)

    1. 기억의 숲에 비가 내리면 (2010/Wishlist Entertainment)

    2. Wishlist (2010/Wishlist Entertainment)

    * 테크니컬러(Technicolor)

    1. The Brilliant Future (2009/Technicolor)

    * 텔레파시(Telepathy)

    1. Human Evolution (2009/Rubysalon)

    2. Big Wave (2010/Loverock)

    * 토리(Tori)

    1. Follow That Dream (2010/Tori)

    * 토팩스(Torpex)

    1. Hole In The Forest (2009/Unionway & Snowman Music)

    * 투 마이 라스트 브레스(To My Last Breath)

    1. It Will Be Buried On Calmness (2009/Townhall Records)

    * 투명

    1. For... (2010/투명)

    * 튠(Tune)

    1. Tune Your Mind (2009/Happy Robot Record)

    * 트리오 치킨(Trio Chickern)

    1. 이상한 나라의 시계 (2009/Cooksmusic Enter.)

    * 티미르호

    1. 티미르호 (2009/Ponycanyon)

    * 티비옐로우(Tv Yellow)

    1. Strange Ears (2010/Lollipop Music)

    * 티오케이(T-Ok!)

    1. We'Re T-Ok! (2009/Platys Entertainment)



    * 14 레프트(14 Left)

    1. Zahir (2009/I Wanna Riot Records/Dope Label)

    * 파나류당

    1. 다른 춤 (2010/Musicpie)

    * 파티메이커 (Party Maker)

    1. Make A Party (2009/Rubysalon)

    * 파티캣츠(Party Cats)

    1. Party Cats (2009/Rubato)

    * 판타스틱 도스(Fantastik Dos)

    1. 소년, 소녀를 만나다 (2009/Fantastik Dos & King The 兄 Records)

    * 퍼플페이즈(Purplepaze)

    1. 하루에도 (2009/2010/Precious Lable)

    * 펄스(Pulse)

    1. The Homing Instinct (2009/Funny&Good Media)

    * 페니스위치(Peniswitch)

    1. 변기가 된 남자 (2010/그림자놀이)

    * 포(Poe)

    1. Burnout (2010/Woman&Mans)

    * 포니(Pony)

    1. Pony (2009/Beatball Music Group)

    * 포비아(Fobia)

    1. Dig.It.All (2009/Diction Records)

    * 폴리톤스(Polytones)

    1. First Time Ever (2010/강효석&폴리톤스)

    * 푸디토리움(Pud야torium)

    1. Episode : 이별 (2009/Stomp Music)

    * 퓨네랄 오브 어거스트(Funeral Of August)

    1. Shattered Truth (2010/Metal God Save Us Record)

    * 퓨처 헤븐(Future Heaven)

    1. Sine Qua Non Vol.1 (2009/Rhydmeka)

    2. Sine Qua Non Vol. 2 (2009/Rhydmeka)

    * 프렌지(Frenzy)

    1. Nein Songs (2010/Tunetable Movement)

    * 프로젝트 락(Project Rock)

    1. Beautiful Days (2009/Rock Entertainment)

    * 프로토타입 에프(Prototype F)

    1. Reconstruction Of Loro'S (2010/Prototype Artist Group)

    * 프론트라인(Frontline)

    1. The Frontline Of Jazz (2010/Eastern Sound)

    * 플라미니(Flamini)

    1. Big Shining Lp (2009/Van Entertainment)

    * 플라스틱 데이(The Plastic Day)

    1. 30 Seconds Between The Dreamer And The Realist (2009/Cub/Music)

    * 플랩(Flap)

    1. Walking On My Avenue (2009/Flap)

    * 플레이걸(Playgirl)

    1. 플레이걸의 24시 (2009/Playgirl Production & Beatball Music Group)

    * 플로라(Flora)

    1. 13Th, June (2010/플로라)

    * 피기비츠(Pigibits)

    1. Pigibits (2009/Pigibits)

    * 피노다인(Pinodyne)

    1. Pish! (2009/Adv)

    * 피스쿨(P'Skool)

    1. Daily Apartment (2009/Riffbg Studio)

    * 피즈팝(Fizz Pop)

    1. Adrenaline (2009/Fargo Music)

    * 피카(Pika)

    1. Pika'S Metamorphosis (2010/Prototype Artist Group)

    * 더 핀(The Finnn)

    1. Beatles Over Zeppelin (2010/Ruby Records)



    * 하이브리파인(Hybrefine)

    1. Starlight Love (2009/Korean Roulette)

    2. 2010 (2010/Happy Face)

    * 하이진(Hyejin)

    1. Rain Or Shine (2009/Hyejin)

    * 하젤(Hajel)

    1. Hajel (2010/Ruby'S Polka)

    * 하쥬리(Julie Hah)

    1. Unsophisticated (2010/Rubato)

    * 하품

    1. 어디로 갈까 (2010/하품)

    * 한라산

    1. I'M 랏싼 (2009/Coree Msuic)

    * 할라맨(Halla Man)

    1. 이렇게 좋은 날에도 (2009/B+Quiet)

    * 함춘호 & 장필순

    1. 그는 항상 내 안에 있네 (2009/시니즈)

    * 해오

    1. Lightgoldenrodyellow (2009/해오/Lollipop Music)

    * 해이(Hey)

    1. Vegetable Love (2010/Dela Musique)

    * 해피 바이러스 오케스트라(Happy Virus Orchestra)

    1. Happy Virus Orchestra (2009/Happy Virus Orchestra)

    * 허석

    1. Let It Go (2010/Shimty Company)

    * 허소영

    1. Her So Young & Old (2009/허소영 & Ruby'S Polka)

    * 허진호

    1. Mystic Valley (2009/Redbox)

    * 헤랄드 한(Herald Han)

    1. Lovestation (2009/Marine Yal)

    * 홀로그램파티(Hologram Party)

    1. Re'Al "St.Ory (2010/Musign)

    * 홀리 스피릿(Holy Spirit)

    1. Onething (2009/Holy Spirit)

    * 홀린(Hlin)

    1. 33060 (2010/Hlin)

    * 후나(Hoona)

    1. Pinocchio (2009/Jnh)

    * 후카 화이트(Hookah White)

    1. Retrofire (2009/Stoneage Records)

    * 휘모리(Hwimory)

    1. 휘모리 (2010/Evolution Music)

    * 흠(Heum)

    1. Heum (2009/Bic Music)

    * 희진

    1. 1St Single (2009/희진)



    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 후보작 (박준흠) # 2009년 이후 등장한 신인 뮤지션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함 # 밴드 멤버의 솔로작이나 프로젝트 앨범의 경우는 다른 뮤지션의 작품 개념으로 봄...

  7.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포스터/리플렛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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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Rookie & Respect”

    GASEUM_NETWORK FESTIVAL 2010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가 연주하는 60~90년대 록의 ‘고전’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공연 “2010 Rookie & 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12월 5일(일) 오후 4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_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 (※예매 20,000원 현매 25,000원)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8369&Point=N


    학술제 “한국대중음악학회 제8회 정기 학술제”

    12월 4일(토) 오후 1시 30분,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무크지 『대중음악 SOUND』 vol.1


    가슴어워드 “Rookie Of The Year 2009~2010”

    가슴어워드 기념음반

    가슴네트워크총서 전시판매

    파티 “나무를사랑하는사람들 18주년 파티”



    www.gaseum.co.kr 트위터 @gaseum

    주최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주관 : 가슴네트워크, 한국대중음악학회,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출판 선, 마이키노, 향뮤직, maniadb.com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포스터/리플렛이 나왔습니다.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Rookie &amp; Respect” GASEUM_NETWORK FESTIVAL 2010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 |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8.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Rookie & Respect”

    GASEUM_NETWORK FESTIVA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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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가 연주하는 60~90년대 록의 ‘고전’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공연 “2010 Rookie & 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2010년 12월 5일(일) 오후 4시
    _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_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
    (※예매 20,000원 현매 25,000원)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8369&Point=N


    www.gaseum.co.kr 트위터 @gaseum

    주최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주관 : 가슴네트워크, 한국대중음악학회,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출판 선, 마이키노, 향뮤직, maniadb.com


    ■ 공연 개요


    한국에서는 음악창작만큼이나 인식이 낮은 것이 ‘대중음악 고전’이다. 20세기 대중매체(라디오, 음반)의 태동과 함께 활성화된 대중음악은 영화와 함께 현재 대중문화의 핵심 콘텐츠이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작품으로서의)앨범’의 개념이 대두된 1960년대부터는 주목할만한 많은 대중음악 작가와 작품이 양산되었고, 예술로써의 대중음악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적어도 밥딜런 이후의 뮤지션들과 그들의 노래들은 많은 음악애호가들의 삶에서 같이 자리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기형적인 음악시장 구조로 재편된 한국에서는 90년대 이후 FM라디오에서부터 ‘음악’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요 근래의 아이돌스타 가요 중심으로만 노래들이 유통되고 있는 형편이다. 이는 당대 한국의 음악창작자들에게 매우 안 좋은 환경이 구축된 것일뿐만 아니라, 1960~90년대 대중음악 고전의 차단을 의미한다. 실제로 본인 스스로가 찾아 듣지 않는다면, 1960~90년대 대중음악 고전을 어디서 들을 수가 있을까? 그나마 ‘most favorite songs’ 중심으로 선곡되는 일부 FM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매체에서 그런 노래들을 듣기란 거의 불가능해졌다. 일례로 2000년대 이전의 문학 작가와 작품이 매체에서 거론되지 않거나 서점에서 유통되지 않는 상황을 상상한다면, 대중음악에서 ‘고전과의 격리’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감이 잡히려나?


    가슴네트워크는 ‘대중음악 창작’과 ‘작가 발굴’에 가장 큰 관심을 갔지만, 이와 아울러 ‘대중음악 고전’의 중요성과 현재적 의미를 되새김 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가슴네트워크 공연에서는 고전(Classic Rock)에 대한 재조명을 시도한다. 1960~90년대 록의 ‘고전’ 중에서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등의 곡을 집중적으로 재해석하려 한다. 물론 출연팀들은 1960~90년대 고전 리메이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곡도 50% 정도는 같이 선곡해서 연주할 예정이다.


    그리고 공연기획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한국에서 정상급 연주력을 가지고 있는 팀들만 공연 섭외를 한 점이다. 아시다시피 한상원, 신윤철(서울전자음악단)은 윤병주(로다운30), 차승우(문샤이너스)와 함께 가장 파워풀한 기타리스트이고, 텔레파시와 옐로우 몬스터즈는 신인들 중에서 현재 가장 촉망받는 라이브 퍼포머들이다. 그래서 이 네팀의 공연에서는 노래의 감동과 함께 연주의 전율을 둘 다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슴네트워크에서는 단지 ‘고전에 대한 존중’ 의미만 갖는 공연이 아니라 연주를 보면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공연을 꾸미려고 한다.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ARS 1544-1555)

    향뮤직 www.hyangmusic.com (*이벤트 예정)


    ※ 예매를 하신 모든 분들에게 현장에서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을 드릴 예정입니다. (
    http://blog.gaseum.co.kr/article/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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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주연 - 가려진 마음 2. 플라스틱 피플 - 흑백사진 3. 스트라이커스 - Turn Back Time 4. 루네 - Nevermore 5. 허클베리핀 - 낯 선 두형제 6. 비둘기우유 - 너의 눈으로 나를 본다 7. 코코어 - 해야 8. 이장혁 - 그날 9. 김두수 - 시대는 전사를 거두지 않는다 10. 한대수 - As Forever 11. 강허달림 - 기다림, 설레임 12. 황보령 - 해 13. 코스모스 - 나쁜 피 14. 연영석 - 공장 15. 럭스 - 전쟁 16. 런 옐로우 - Astro L


    ■ 공연 출연진 소개


    ▶ 한상원밴드

    멤버 | 한상원(기타), 이현주(키보드), 정구선(베이스), 이광형(드럼), 주강훈(보컬), 나들이(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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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장의 솔로 앨범과 전인권, 이현도와의 콜레보레이션, 긱스와 현재 한상원밴드까지, 10년의 유학생활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그가 들려준 행보와 성취를 감안하면 ‘펑크 마스터(Funky Master)’라는 닉네임은 찬양이 가미되었다기보다 다만 적절한 수사이다. 기타리스트로서 그는 연주를 담당하는 기능인이라기보다 곡의 정서와 장면을 극대화시키는 확장자에 가깝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곡에 개입하며 듣는 이의 머리보다 가슴과 몸을 겨냥하는 그의 스타일은 [Funky Station] 속 <Kiss>, <음깔>, [전인권 한상원 1집] 속 <날개>, [신중현 트리뷰트]속 <미련>과 같은 압도적인 순간을 들려주었다. [Funky Station], [전인권 한상원 1집], [D.O Funk] 등 놀라운 앨범을 연타로 내놓으며 한상원이란 존재를 음악씬에 뚜렷하게 새겼던 90년대 말 이후 중심 활동은 솔로 작업에서 오랜 음악적 동반자인 정원영과 함께 한상원 정원영 밴드로 옮겨갔고, 한정밴드는 이적을 보컬로 영입한 후 긱스로 발전한다. 세션으로 음반작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용음악과 교수라는 또 다른 필드에서 활동하는 현재에도 그는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한 새로운 한상원 밴드로 무대에 꾸준히 서고 있다. (최훈교/음악평론가)


    ▶ 서울전자음악단
    (Seoul Electric Band)

    멤버 | 신윤철(기타), 김정욱(베이스), 오형석(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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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의 3개 부문, ‘올해의 음반’,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록 앨범’을 석권한 서울전자음악단은 록밴드의 전통적인 의미를 온전하게 담아내고 있는 소중한 밴드이다. 2009년 발표한 2집 [Life Is Strange]를 듣고 있으면 롤링 스톤즈, 지미 헨드릭스에서 70년대 잼밴드 등 황금기 록밴드가 이뤄낸 호흡이 고스란히 되살아나, 고목의 거친 등걸처럼 모진 상황에도 살아남는 뚝심 있는 록의 본질을 느낄 수 있다. 신윤철, 신석철 형제와 김정욱 트리오로 결성된 서울전자음악단은 2005년 데뷔앨범 [서울전자음악단], 2009년 2집 [Life Is Strange]를 발표했다. 아날로그 테이프 녹음 시절의 사운드로 함께 호흡하며 연주하는 밴드의 개성을 한껏 강조한 [Life Is Strange]는 서울전자음악단이 인디씬에서 왜 ‘존경하는 형님밴드’로 자리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가볍게 드라이빙하는 <고양이의 고향노래>를 시작으로 싸이키델릭하게 몰아치는 <종소리>, 한영애가 불렀던 <따라가면 좋겠네>, 신중현으로 상징되는 70년대 한국식 싸이키델릭 소울을 연상시키는 <서울의 봄>, 후반부 기타 솔로가 절정을 이루는 <서로 다른>에 이르기까지 서울전자음악단의 연주는 듣는 이를 현실과 비현실 사이 어디론가 이끈다. (김민규/electric muse)


    텔레파시(Telepathy)

    멤버 | 최석(보컬), 황재연(기타), 임태혁(베이스), 박유석(VJ), 이용진(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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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토밤즈 출신의 최석(보컬, 신서사이저, 프로그래밍)의 주도하에 네스티요나 출신의 이호진(키보드), 이용진(드럼), 황재연(기타), 박유석(영상)의 라인업으로 결성된 텔레파시는 포스트 펑크와 뉴웨이브에 근거해 일렉트로니카와 펑크를 융합한, 밴드 포맷으로 댄스 비트를 연주하는 밴드이다. 2008년 활동을 시작해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 루키’로 선정되었고, 펜타포트 페스티벌의 그루브세션 무대에 서며 자신의 존재를 알린 텔레파시는 데뷔앨범 [Human Evolution]을 통해 매드체스터에서 뉴웨이브, 그리고 최근의 일렉트로니카까지 섭렵하는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텔레파시는 펫샵보이스 스타일의 <최고의 게임>에서 뉴 로맨틱스 시절의 낭만적인 뉴웨이브 넘버 <넌 마치 U.F.O>, 하우스 곡 <Tonight>까지 슬램과 댄스가 동시에 가능한 곡들을 통해 ‘이래도 춤을 추지 않을건가?’ 윽박지르는 듯한 신나는 연주를 들려준다. (김민규/electric muse)


    ▶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멤버 | 이용원(기타, 보컬), 한진영(베이스), 최재혁(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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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몬스터즈는 한국 모던락 대표 1세대밴드인 델리스파이스의 드러머 최재혁, 마이앤트메리의 베이스 한진영과 일찍이 일본에서 음악성을 먼저 인정받은 멜로딕펑크밴드 검엑스의 기타&메인보컬 이용원이 모여 결성한 남성3인조 펑크록 밴드이다. 그들은 이번 첫 번째 앨범 [Yellow Monsters]에서 1990년대 초반의 붐을 이루던 얼터너티브, 포크, 펑크, 메탈 등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고 멜로디를 강조한 록음악으로 보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멤버들의 화려한 경력과 10년 넘게 모던락 밴드에서 활동해 온 최재혁과 한진영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 180도 변한 모습에 대한 기대로 앨범 발매 전부터 국내 대표 록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되기도 한만큼 그들의 활약이 더욱 더 기대된다.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축제 개요


    ■ 개요


    - 타이틀 :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 Rookie & Respect

    - 콘텐츠 : 공연, 어워드, 대중음악 무크지(+부록음반), 학술제, 파티, 총서 전시판매

    - 모토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고전에 대한 존중”

    - 날짜 : 2010년 12월 3일(금) ~ 5일(일)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카페 섬

    - 주최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 주관 : 가슴네트워크, 한국대중음악학회,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출판 선, 마이키노, 향뮤직, maniadb.com


    ■ 기획의도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음악 전문축제’이다. 축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유망 뮤지션의 국내외 프로모션 시스템 모색’이고, 그래서 축제 기본 콘텐츠는 공연, 어워드, 대중음악 무크지(+부록음반), 학술제, 파티, 전시 등이다.


    이미 가슴네트워크에서는 ‘가슴어워드’를 지난 2002년부터 홈페이지에서 매년 시행했었는데, 이를 2010년부터는 오프라인에서 ‘공연+어워드+무크지’ 형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단, 기존 가슴어워드와 다른 점은 ‘Rookie Of The Year 2009~2010’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가슴어워드부터는 ‘신인 발굴’ 쪽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어워드로만 끝나면 수상자나 후보자에 대한 조명이 약하기 때문에 ‘쇼케이스’ 형식의 공연과 관련 책자(무크지), 음반, 학술제 프로그램 등을 같이 기획하고 있다. 어워드를 통해서 소개되는 유망 뮤지션의 해외 홍보 또한 염두에 두기 때문에 책자와 음반은 국영문으로 제작을 할 예정이다. 이 결과물은 해당 뮤지션들 뿐만 아니라 유망 뮤지션의 해외 소개를 원하는 기관이나 정책 당국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기본적으로 창작물에 대한 집중적인 조명, 유망 신인 발굴&조명 그리고 국내외 소개를 중시한다. 향후 재원이 마련된다면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권으로 시상식 범위를 넓힐 계획도 가지고 있고, 홍콩의 뮤직매터스처럼 국내외 음악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컨퍼런스+쇼케이스’로 발전시킬 계획도 가지고 있다.


    가슴네트워크축제 연혁


    ▷ 다양한 예술적 가치 실현 : 음악비평을 넘어선 다양한 문화기획

    가슴네트워크는 1999년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으로 시작한 이래 ‘문화기획그룹’으로서 비평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대중음악과 관련한 축제, 공연, 이벤트,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연구, 정책 작업을 통한 ‘대중음악 인프라 구축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래서 2009년 창립 10주년에 가진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2009년 11월 18일~12월 5일)에서는 공연(2000년대 뮤지션), 전시(인디뮤지션 사진전), 세미나(대중음악 오프라인/온라인 아카이브), 출판(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반(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2010년 12월 3일~5일)에서는 공연(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어워드(Rookie of the Year 2009~2010), 학술제(한국대중음악학회), 출판(대중음악 무크지), 출반(Rookie of the Year 2009~2010),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연례 축제로 성장한 ‘가슴네트워크축제’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대중음악 연구에 중점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의 모토인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에 충실한 축제기획을 하고 있다. 음악관계자와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이어 올해 12월 초에 열리는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부터는 신인 뮤지션 발굴 어워드와 대중음악 무크지 발간을 통해서 가슴네트워크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결과물들을 구체적으로 얻으려고 한다. 특히 산업과 정책, 교육까지 아우르는 범장르 대중음악 전문지가 없는 현실에서 올 12월 발간 예정인 대중음악 무크지에서는 현재 한국 대중음악 현실을 조망&분석하고, 신인 뮤지션 어워드를 통해서 발굴된 뮤지션들을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소개하기 위하여 영문 번역과 함께 소개 음반을 첨부할 예정이다.


    2010. 9.

    박준흠 (가슴네트워크 대표, 총감독)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Rookie &amp; Respect” GASEUM_NETWORK FESTIVAL 2010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가 연주하는 60~90년대 록의 ‘고전’ Cream, Led Zeppel...



  9.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Rookie & Respect”

    GASEUM_NETWORK FESTIVA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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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가 연주하는 60~90년대 록의 ‘고전’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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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2010 Rookie & 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12월 5일(일) 오후 4시
    _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_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
    (※예매 20,000원 현매 25,000원)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8369&Point=N


    www.gaseum.co.kr 트위터 @gaseum
    주최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주관 : 가슴네트워크, 한국대중음악학회,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출판 선, 마이키노, 향뮤직, maniadb.com


    ■ 공연 개요

    한국에서는 음악창작만큼이나 인식이 낮은 것이 ‘대중음악 고전’이다. 20세기 대중매체(라디오, 음반)의 태동과 함께 활성화된 대중음악은 영화와 함께 현재 대중문화의 핵심 콘텐츠이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작품으로서의)앨범’의 개념이 대두된 1960년대부터는 주목할만한 많은 대중음악 작가와 작품이 양산되었고, 예술로써의 대중음악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적어도 밥딜런 이후의 뮤지션들과 그들의 노래들은 많은 음악애호가들의 삶에서 같이 자리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기형적인 음악시장 구조로 재편된 한국에서는 90년대 이후 FM라디오에서부터 ‘음악’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요 근래의 아이돌스타 가요 중심으로만 노래들이 유통되고 있는 형편이다. 이는 당대 한국의 음악창작자들에게 매우 안 좋은 환경이 구축된 것일뿐만 아니라, 1960~90년대 대중음악 고전의 차단을 의미한다. 실제로 본인 스스로가 찾아 듣지 않는다면, 1960~90년대 대중음악 고전을 어디서 들을 수가 있을까? 그나마 ‘most favorite songs’ 중심으로 선곡되는 일부 FM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매체에서 그런 노래들을 듣기란 거의 불가능해졌다. 일례로 2000년대 이전의 문학 작가와 작품이 매체에서 거론되지 않거나 서점에서 유통되지 않는 상황을 상상한다면, 대중음악에서 ‘고전과의 격리’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감이 잡히려나?


    가슴네트워크는 ‘대중음악 창작’과 ‘작가 발굴’에 가장 큰 관심을 갔지만, 이와 아울러 ‘대중음악 고전’의 중요성과 현재적 의미를 되새김 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가슴네트워크 공연에서는 고전(Classic Rock)에 대한 재조명을 시도한다. 1960~90년대 록의 ‘고전’ 중에서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등의 곡을 집중적으로 재해석하려 한다. 물론 출연팀들은 1960~90년대 고전 리메이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곡도 50% 정도는 같이 선곡해서 연주할 예정이다.


    그리고 공연기획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한국에서 정상급 연주력을 가지고 있는 팀들만 공연 섭외를 한 점이다. 아시다시피 한상원, 신윤철(서울전자음악단)은 윤병주(로다운30), 차승우(문샤이너스)와 함께 가장 파워풀한 기타리스트이고, 텔레파시와 옐로우 몬스터즈는 신인들 중에서 현재 가장 촉망받는 라이브 퍼포머들이다. 그래서 이 네팀의 공연에서는 노래의 감동과 함께 연주의 전율을 둘 다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슴네트워크에서는 단지 ‘고전에 대한 존중’ 의미만 갖는 공연이 아니라 연주를 보면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공연을 꾸미려고 한다.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ARS 1544-1555)

    향뮤직 www.hyangmusic.com (*이벤트 예정)


    ※ 예매를 하신 모든 분들에게 현장에서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을 드릴 예정입니다. (
    http://blog.gaseum.co.kr/article/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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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주연 - 가려진 마음 2. 플라스틱 피플 - 흑백사진 3. 스트라이커스 - Turn Back Time 4. 루네 - Nevermore 5. 허클베리핀 - 낯 선 두형제 6. 비둘기우유 - 너의 눈으로 나를 본다 7. 코코어 - 해야 8. 이장혁 - 그날 9. 김두수 - 시대는 전사를 거두지 않는다 10. 한대수 - As Forever 11. 강허달림 - 기다림, 설레임 12. 황보령 - 해 13. 코스모스 - 나쁜 피 14. 연영석 - 공장 15. 럭스 - 전쟁 16. 런 옐로우 - Astro L


    ■ 공연 출연진 소개


    ▶ 한상원밴드

    멤버 | 한상원(기타), 이현주(키보드), 정구선(베이스), 이광형(드럼), 주강훈(보컬), 나들이(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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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장의 솔로 앨범과 전인권, 이현도와의 콜레보레이션, 긱스와 현재 한상원밴드까지, 10년의 유학생활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그가 들려준 행보와 성취를 감안하면 ‘펑크 마스터(Funky Master)’라는 닉네임은 찬양이 가미되었다기보다 다만 적절한 수사이다. 기타리스트로서 그는 연주를 담당하는 기능인이라기보다 곡의 정서와 장면을 극대화시키는 확장자에 가깝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곡에 개입하며 듣는 이의 머리보다 가슴과 몸을 겨냥하는 그의 스타일은 [Funky Station] 속 <Kiss>, <음깔>, [전인권 한상원 1집] 속 <날개>, [신중현 트리뷰트]속 <미련>과 같은 압도적인 순간을 들려주었다. [Funky Station], [전인권 한상원 1집], [D.O Funk] 등 놀라운 앨범을 연타로 내놓으며 한상원이란 존재를 음악씬에 뚜렷하게 새겼던 90년대 말 이후 중심 활동은 솔로 작업에서 오랜 음악적 동반자인 정원영과 함께 한상원 정원영 밴드로 옮겨갔고, 한정밴드는 이적을 보컬로 영입한 후 긱스로 발전한다. 세션으로 음반작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용음악과 교수라는 또 다른 필드에서 활동하는 현재에도 그는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한 새로운 한상원 밴드로 무대에 꾸준히 서고 있다. (최훈교/음악평론가)


    ▶ 서울전자음악단
    (Seoul Electric Band)

    멤버 | 신윤철(기타), 김정욱(베이스), 오형석(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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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의 3개 부문, ‘올해의 음반’,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록 앨범’을 석권한 서울전자음악단은 록밴드의 전통적인 의미를 온전하게 담아내고 있는 소중한 밴드이다. 2009년 발표한 2집 [Life Is Strange]를 듣고 있으면 롤링 스톤즈, 지미 헨드릭스에서 70년대 잼밴드 등 황금기 록밴드가 이뤄낸 호흡이 고스란히 되살아나, 고목의 거친 등걸처럼 모진 상황에도 살아남는 뚝심 있는 록의 본질을 느낄 수 있다. 신윤철, 신석철 형제와 김정욱 트리오로 결성된 서울전자음악단은 2005년 데뷔앨범 [서울전자음악단], 2009년 2집 [Life Is Strange]를 발표했다. 아날로그 테이프 녹음 시절의 사운드로 함께 호흡하며 연주하는 밴드의 개성을 한껏 강조한 [Life Is Strange]는 서울전자음악단이 인디씬에서 왜 ‘존경하는 형님밴드’로 자리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가볍게 드라이빙하는 <고양이의 고향노래>를 시작으로 싸이키델릭하게 몰아치는 <종소리>, 한영애가 불렀던 <따라가면 좋겠네>, 신중현으로 상징되는 70년대 한국식 싸이키델릭 소울을 연상시키는 <서울의 봄>, 후반부 기타 솔로가 절정을 이루는 <서로 다른>에 이르기까지 서울전자음악단의 연주는 듣는 이를 현실과 비현실 사이 어디론가 이끈다. (김민규/electric muse)


    텔레파시(Telepathy)

    멤버 | 최석(보컬), 황재연(기타), 임태혁(베이스), 박유석(VJ), 이용진(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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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토밤즈 출신의 최석(보컬, 신서사이저, 프로그래밍)의 주도하에 네스티요나 출신의 이호진(키보드), 이용진(드럼), 황재연(기타), 박유석(영상)의 라인업으로 결성된 텔레파시는 포스트 펑크와 뉴웨이브에 근거해 일렉트로니카와 펑크를 융합한, 밴드 포맷으로 댄스 비트를 연주하는 밴드이다. 2008년 활동을 시작해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 루키’로 선정되었고, 펜타포트 페스티벌의 그루브세션 무대에 서며 자신의 존재를 알린 텔레파시는 데뷔앨범 [Human Evolution]을 통해 매드체스터에서 뉴웨이브, 그리고 최근의 일렉트로니카까지 섭렵하는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텔레파시는 펫샵보이스 스타일의 <최고의 게임>에서 뉴 로맨틱스 시절의 낭만적인 뉴웨이브 넘버 <넌 마치 U.F.O>, 하우스 곡 <Tonight>까지 슬램과 댄스가 동시에 가능한 곡들을 통해 ‘이래도 춤을 추지 않을건가?’ 윽박지르는 듯한 신나는 연주를 들려준다. (김민규/electric muse)


    ▶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멤버 | 이용원(기타, 보컬), 한진영(베이스), 최재혁(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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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몬스터즈는 한국 모던락 대표 1세대밴드인 델리스파이스의 드러머 최재혁, 마이앤트메리의 베이스 한진영과 일찍이 일본에서 음악성을 먼저 인정받은 멜로딕펑크밴드 검엑스의 기타&메인보컬 이용원이 모여 결성한 남성3인조 펑크록 밴드이다. 그들은 이번 첫 번째 앨범 [Yellow Monsters]에서 1990년대 초반의 붐을 이루던 얼터너티브, 포크, 펑크, 메탈 등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고 멜로디를 강조한 록음악으로 보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멤버들의 화려한 경력과 10년 넘게 모던락 밴드에서 활동해 온 최재혁과 한진영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 180도 변한 모습에 대한 기대로 앨범 발매 전부터 국내 대표 록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되기도 한만큼 그들의 활약이 더욱 더 기대된다.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축제 개요


    ■ 개요

    - 타이틀 :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 Rookie & Respect

    - 콘텐츠 : 공연, 어워드, 대중음악 무크지(+부록음반), 학술제, 파티, 총서 전시판매

    - 모토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고전에 대한 존중”

    - 날짜 : 2010년 12월 3일(금) ~ 5일(일)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카페 섬

    - 주최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 주관 : 가슴네트워크, 한국대중음악학회,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출판 선, 마이키노, 향뮤직, maniadb.com


    ■ 기획의도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음악 전문축제’이다. 축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유망 뮤지션의 국내외 프로모션 시스템 모색’이고, 그래서 축제 기본 콘텐츠는 공연, 어워드, 대중음악 무크지(+부록음반), 학술제, 파티, 전시 등이다.

    이미 가슴네트워크에서는 ‘가슴어워드’를 지난 2002년부터 홈페이지에서 매년 시행했었는데, 이를 2010년부터는 오프라인에서 ‘공연+어워드+무크지’ 형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단, 기존 가슴어워드와 다른 점은 ‘Rookie Of The Year 2009~2010’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가슴어워드부터는 ‘신인 발굴’ 쪽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어워드로만 끝나면 수상자나 후보자에 대한 조명이 약하기 때문에 ‘쇼케이스’ 형식의 공연과 관련 책자(무크지), 음반, 학술제 프로그램 등을 같이 기획하고 있다. 어워드를 통해서 소개되는 유망 뮤지션의 해외 홍보 또한 염두에 두기 때문에 책자와 음반은 국영문으로 제작을 할 예정이다. 이 결과물은 해당 뮤지션들 뿐만 아니라 유망 뮤지션의 해외 소개를 원하는 기관이나 정책 당국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기본적으로 창작물에 대한 집중적인 조명, 유망 신인 발굴&조명 그리고 국내외 소개를 중시한다. 향후 재원이 마련된다면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권으로 시상식 범위를 넓힐 계획도 가지고 있고, 홍콩의 뮤직매터스처럼 국내외 음악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컨퍼런스+쇼케이스’로 발전시킬 계획도 가지고 있다.


    가슴네트워크축제 연혁


    ▷ 다양한 예술적 가치 실현 : 음악비평을 넘어선 다양한 문화기획

    가슴네트워크는 1999년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으로 시작한 이래 ‘문화기획그룹’으로서 비평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대중음악과 관련한 축제, 공연, 이벤트,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연구, 정책 작업을 통한 ‘대중음악 인프라 구축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래서 2009년 창립 10주년에 가진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2009년 11월 18일~12월 5일)에서는 공연(2000년대 뮤지션), 전시(인디뮤지션 사진전), 세미나(대중음악 오프라인/온라인 아카이브), 출판(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반(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2010년 12월 3일~5일)에서는 공연(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어워드(Rookie of the Year 2009~2010), 학술제(한국대중음악학회), 출판(대중음악 무크지), 출반(Rookie of the Year 2009~2010),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연례 축제로 성장한 ‘가슴네트워크축제’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대중음악 연구에 중점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의 모토인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에 충실한 축제기획을 하고 있다. 음악관계자와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이어 올해 12월 초에 열리는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부터는 신인 뮤지션 발굴 어워드와 대중음악 무크지 발간을 통해서 가슴네트워크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결과물들을 구체적으로 얻으려고 한다. 특히 산업과 정책, 교육까지 아우르는 범장르 대중음악 전문지가 없는 현실에서 올 12월 발간 예정인 대중음악 무크지에서는 현재 한국 대중음악 현실을 조망&분석하고, 신인 뮤지션 어워드를 통해서 발굴된 뮤지션들을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소개하기 위하여 영문 번역과 함께 소개 음반을 첨부할 예정이다.


    2010. 9.

    박준흠 (가슴네트워크 대표, 총감독)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Rookie &amp; Respect” GASEUM_NETWORK FESTIVAL 2010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가 연주하는 60~90년대 록의 ‘고전’ Cream, Led Ze...


  10.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Rookie & Respect”

    GASEUM_NETWORK FESTIVA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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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가 연주하는 60~90년대 록의 ‘고전’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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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2010 Rookie & 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2010년 12월 5일(일) 오후 4시
    _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_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
    (※예매 20,000원 현매 25,000원)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8369&Point=N



    www.gaseum.co.kr 트위터 @gaseum

    주최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주관 : 가슴네트워크, 한국대중음악학회,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출판 선, 마이키노, 향뮤직, maniadb.com


    ■ 공연 개요


    한국에서는 음악창작만큼이나 인식이 낮은 것이 ‘대중음악 고전’이다. 20세기 대중매체(라디오, 음반)의 태동과 함께 활성화된 대중음악은 영화와 함께 현재 대중문화의 핵심 콘텐츠이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작품으로서의)앨범’의 개념이 대두된 1960년대부터는 주목할만한 많은 대중음악 작가와 작품이 양산되었고, 예술로써의 대중음악은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적어도 밥딜런 이후의 뮤지션들과 그들의 노래들은 많은 음악애호가들의 삶에서 같이 자리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기형적인 음악시장 구조로 재편된 한국에서는 90년대 이후 FM라디오에서부터 ‘음악’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요 근래의 아이돌스타 가요 중심으로만 노래들이 유통되고 있는 형편이다. 이는 당대 한국의 음악창작자들에게 매우 안 좋은 환경이 구축된 것일뿐만 아니라, 1960~90년대 대중음악 고전의 차단을 의미한다. 실제로 본인 스스로가 찾아 듣지 않는다면, 1960~90년대 대중음악 고전을 어디서 들을 수가 있을까? 그나마 ‘most favorite songs’ 중심으로 선곡되는 일부 FM라디오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매체에서 그런 노래들을 듣기란 거의 불가능해졌다. 일례로 2000년대 이전의 문학 작가와 작품이 매체에서 거론되지 않거나 서점에서 유통되지 않는 상황을 상상한다면, 대중음악에서 ‘고전과의 격리’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감이 잡히려나?


    가슴네트워크는 ‘대중음악 창작’과 ‘작가 발굴’에 가장 큰 관심을 갔지만, 이와 아울러 ‘대중음악 고전’의 중요성과 현재적 의미를 되새김 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가슴네트워크 공연에서는 고전(Classic Rock)에 대한 재조명을 시도한다. 1960~90년대 록의 ‘고전’ 중에서 Cream, Led Zeppelin, New Order, Guns N' Roses 등의 곡을 집중적으로 재해석하려 한다. 물론 출연팀들은 1960~90년대 고전 리메이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곡도 50% 정도는 같이 선곡해서 연주할 예정이다.


    그리고 공연기획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한국에서 정상급 연주력을 가지고 있는 팀들만 공연 섭외를 한 점이다. 아시다시피 한상원, 신윤철(서울전자음악단)은 윤병주(로다운30), 차승우(문샤이너스)와 함께 가장 파워풀한 기타리스트이고, 텔레파시와 옐로우 몬스터즈는 신인들 중에서 현재 가장 촉망받는 라이브 퍼포머들이다. 그래서 이 네팀의 공연에서는 노래의 감동과 함께 연주의 전율을 둘 다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슴네트워크에서는 단지 ‘고전에 대한 존중’ 의미만 갖는 공연이 아니라 연주를 보면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공연을 꾸미려고 한다.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ARS 1544-1555)

    향뮤직 www.hyangmusic.com (*이벤트 예정)


    ※ 예매를 하신 모든 분들에게 현장에서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을 드릴 예정입니다. (
    http://blog.gaseum.co.kr/article/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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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주연 - 가려진 마음 2. 플라스틱 피플 - 흑백사진 3. 스트라이커스 - Turn Back Time 4. 루네 - Nevermore 5. 허클베리핀 - 낯 선 두형제 6. 비둘기우유 - 너의 눈으로 나를 본다 7. 코코어 - 해야 8. 이장혁 - 그날 9. 김두수 - 시대는 전사를 거두지 않는다 10. 한대수 - As Forever 11. 강허달림 - 기다림, 설레임 12. 황보령 - 해 13. 코스모스 - 나쁜 피 14. 연영석 - 공장 15. 럭스 - 전쟁 16. 런 옐로우 - Astro L


    ■ 공연 출연진 소개


    ▶ 한상원밴드

    멤버 | 한상원(기타), 이현주(키보드), 정구선(베이스), 이광형(드럼), 주강훈(보컬), 나들이(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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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장의 솔로 앨범과 전인권, 이현도와의 콜레보레이션, 긱스와 현재 한상원밴드까지, 10년의 유학생활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199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그가 들려준 행보와 성취를 감안하면 ‘펑크 마스터(Funky Master)’라는 닉네임은 찬양이 가미되었다기보다 다만 적절한 수사이다. 기타리스트로서 그는 연주를 담당하는 기능인이라기보다 곡의 정서와 장면을 극대화시키는 확장자에 가깝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곡에 개입하며 듣는 이의 머리보다 가슴과 몸을 겨냥하는 그의 스타일은 [Funky Station] 속 <Kiss>, <음깔>, [전인권 한상원 1집] 속 <날개>, [신중현 트리뷰트]속 <미련>과 같은 압도적인 순간을 들려주었다. [Funky Station], [전인권 한상원 1집], [D.O Funk] 등 놀라운 앨범을 연타로 내놓으며 한상원이란 존재를 음악씬에 뚜렷하게 새겼던 90년대 말 이후 중심 활동은 솔로 작업에서 오랜 음악적 동반자인 정원영과 함께 한상원 정원영 밴드로 옮겨갔고, 한정밴드는 이적을 보컬로 영입한 후 긱스로 발전한다. 세션으로 음반작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용음악과 교수라는 또 다른 필드에서 활동하는 현재에도 그는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한 새로운 한상원 밴드로 무대에 꾸준히 서고 있다. (최훈교/음악평론가)


    ▶ 서울전자음악단
    (Seoul Electric Band)

    멤버 | 신윤철(기타), 김정욱(베이스), 오형석(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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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의 3개 부문, ‘올해의 음반’,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록 앨범’을 석권한 서울전자음악단은 록밴드의 전통적인 의미를 온전하게 담아내고 있는 소중한 밴드이다. 2009년 발표한 2집 [Life Is Strange]를 듣고 있으면 롤링 스톤즈, 지미 헨드릭스에서 70년대 잼밴드 등 황금기 록밴드가 이뤄낸 호흡이 고스란히 되살아나, 고목의 거친 등걸처럼 모진 상황에도 살아남는 뚝심 있는 록의 본질을 느낄 수 있다. 신윤철, 신석철 형제와 김정욱 트리오로 결성된 서울전자음악단은 2005년 데뷔앨범 [서울전자음악단], 2009년 2집 [Life Is Strange]를 발표했다. 아날로그 테이프 녹음 시절의 사운드로 함께 호흡하며 연주하는 밴드의 개성을 한껏 강조한 [Life Is Strange]는 서울전자음악단이 인디씬에서 왜 ‘존경하는 형님밴드’로 자리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가볍게 드라이빙하는 <고양이의 고향노래>를 시작으로 싸이키델릭하게 몰아치는 <종소리>, 한영애가 불렀던 <따라가면 좋겠네>, 신중현으로 상징되는 70년대 한국식 싸이키델릭 소울을 연상시키는 <서울의 봄>, 후반부 기타 솔로가 절정을 이루는 <서로 다른>에 이르기까지 서울전자음악단의 연주는 듣는 이를 현실과 비현실 사이 어디론가 이끈다. (김민규/electric muse)


    텔레파시(Telepathy)

    멤버 | 최석(보컬), 황재연(기타), 임태혁(베이스), 박유석(VJ), 이용진(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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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토밤즈 출신의 최석(보컬, 신서사이저, 프로그래밍)의 주도하에 네스티요나 출신의 이호진(키보드), 이용진(드럼), 황재연(기타), 박유석(영상)의 라인업으로 결성된 텔레파시는 포스트 펑크와 뉴웨이브에 근거해 일렉트로니카와 펑크를 융합한, 밴드 포맷으로 댄스 비트를 연주하는 밴드이다. 2008년 활동을 시작해 2009년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 루키’로 선정되었고, 펜타포트 페스티벌의 그루브세션 무대에 서며 자신의 존재를 알린 텔레파시는 데뷔앨범 [Human Evolution]을 통해 매드체스터에서 뉴웨이브, 그리고 최근의 일렉트로니카까지 섭렵하는 자신감을 내보이고 있다. 텔레파시는 펫샵보이스 스타일의 <최고의 게임>에서 뉴 로맨틱스 시절의 낭만적인 뉴웨이브 넘버 <넌 마치 U.F.O>, 하우스 곡 <Tonight>까지 슬램과 댄스가 동시에 가능한 곡들을 통해 ‘이래도 춤을 추지 않을건가?’ 윽박지르는 듯한 신나는 연주를 들려준다. (김민규/electric muse)


    ▶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멤버 | 이용원(기타, 보컬), 한진영(베이스), 최재혁(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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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우몬스터즈는 한국 모던락 대표 1세대밴드인 델리스파이스의 드러머 최재혁, 마이앤트메리의 베이스 한진영과 일찍이 일본에서 음악성을 먼저 인정받은 멜로딕펑크밴드 검엑스의 기타&메인보컬 이용원이 모여 결성한 남성3인조 펑크록 밴드이다. 그들은 이번 첫 번째 앨범 [Yellow Monsters]에서 1990년대 초반의 붐을 이루던 얼터너티브, 포크, 펑크, 메탈 등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고 멜로디를 강조한 록음악으로 보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멤버들의 화려한 경력과 10년 넘게 모던락 밴드에서 활동해 온 최재혁과 한진영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 180도 변한 모습에 대한 기대로 앨범 발매 전부터 국내 대표 록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되기도 한만큼 그들의 활약이 더욱 더 기대된다. (록스타뮤직앤라이브)


    축제 개요


    ■ 개요

    - 타이틀 :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 Rookie & Respect

    - 콘텐츠 : 공연, 어워드, 대중음악 무크지(+부록음반), 학술제, 파티, 총서 전시판매

    - 모토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고전에 대한 존중”

    - 날짜 : 2010년 12월 3일(금) ~ 5일(일)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카페 섬

    - 주최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 주관 : 가슴네트워크, 한국대중음악학회,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도서출판 선, 마이키노, 향뮤직, maniadb.com


    ■ 기획의도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음악 전문축제’이다. 축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유망 뮤지션의 국내외 프로모션 시스템 모색’이고, 그래서 축제 기본 콘텐츠는 공연, 어워드, 대중음악 무크지(+부록음반), 학술제, 파티, 전시 등이다.

    이미 가슴네트워크에서는 ‘가슴어워드’를 지난 2002년부터 홈페이지에서 매년 시행했었는데, 이를 2010년부터는 오프라인에서 ‘공연+어워드+무크지’ 형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단, 기존 가슴어워드와 다른 점은 ‘Rookie Of The Year 2009~2010’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가슴어워드부터는 ‘신인 발굴’ 쪽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어워드로만 끝나면 수상자나 후보자에 대한 조명이 약하기 때문에 ‘쇼케이스’ 형식의 공연과 관련 책자(무크지), 음반, 학술제 프로그램 등을 같이 기획하고 있다. 어워드를 통해서 소개되는 유망 뮤지션의 해외 홍보 또한 염두에 두기 때문에 책자와 음반은 국영문으로 제작을 할 예정이다. 이 결과물은 해당 뮤지션들 뿐만 아니라 유망 뮤지션의 해외 소개를 원하는 기관이나 정책 당국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기본적으로 창작물에 대한 집중적인 조명, 유망 신인 발굴&조명 그리고 국내외 소개를 중시한다. 향후 재원이 마련된다면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권으로 시상식 범위를 넓힐 계획도 가지고 있고, 홍콩의 뮤직매터스처럼 국내외 음악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컨퍼런스+쇼케이스’로 발전시킬 계획도 가지고 있다.


    가슴네트워크축제 연혁


    ▷ 다양한 예술적 가치 실현 : 음악비평을 넘어선 다양한 문화기획

    가슴네트워크는 1999년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으로 시작한 이래 ‘문화기획그룹’으로서 비평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대중음악과 관련한 축제, 공연, 이벤트,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연구, 정책 작업을 통한 ‘대중음악 인프라 구축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래서 2009년 창립 10주년에 가진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2009년 11월 18일~12월 5일)에서는 공연(2000년대 뮤지션), 전시(인디뮤지션 사진전), 세미나(대중음악 오프라인/온라인 아카이브), 출판(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반(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2010년 12월 3일~5일)에서는 공연(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어워드(Rookie of the Year 2009~2010), 학술제(한국대중음악학회), 출판(대중음악 무크지), 출반(Rookie of the Year 2009~2010),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연례 축제로 성장한 ‘가슴네트워크축제’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대중음악 연구에 중점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의 모토인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에 충실한 축제기획을 하고 있다. 음악관계자와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이어 올해 12월 초에 열리는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부터는 신인 뮤지션 발굴 어워드와 대중음악 무크지 발간을 통해서 가슴네트워크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결과물들을 구체적으로 얻으려고 한다. 특히 산업과 정책, 교육까지 아우르는 범장르 대중음악 전문지가 없는 현실에서 올 12월 발간 예정인 대중음악 무크지에서는 현재 한국 대중음악 현실을 조망&분석하고, 신인 뮤지션 어워드를 통해서 발굴된 뮤지션들을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소개하기 위하여 영문 번역과 함께 소개 음반을 첨부할 예정이다.



    2010. 9.

    박준흠 (가슴네트워크 대표, 총감독)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Rookie &amp; Respect” GASEUM_NETWORK FESTIVAL 2010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가 연주하는 60~90년대 록의 ‘고전’ Cream, Led 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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