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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공연 1 POSTS

  1. 가슴네트워크 / 대중음악SOUND

    대표/발행인 : 박준흠 ceo@gaseum.co.kr,

    제작진행 : 이정은 sound@gaseum.co.kr

    문의 : EMAIL sound@gaseum.co.kr / TEL 031-946-2339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초로 한국의 실용음악대학을 대표하는 8개 학교 ‘대표팀’들이 출연하여 학교 간의 자존심을 건 공연 진행!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7일(수) : 경희대학교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자대학교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 special guest: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 단국대학교 ‘낙낙’, 백제예술대학교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술대학교 ‘오프 비트’, 호원대학교 ‘투블럭’ + special guest: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샘리g, 조윤성p, 전성식b, 신동진d, 알리v)

    실용음악대학 대표들 간의 진검승부를 보면 어떨까?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대중음악전문지 ‘대중음악SOUND’와 ‘재즈피플’이 한국의 청년 음악인재를 후원합니다.



    2009년부터 시작된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는 해마다 독특한 공연을 마련하고 있다. 2009년 ‘2000년대의 목소리 - 여성 싱어송라이터 & 시대의 목소리’(장필순, 황보령=Smacksoft, 강허달림, 임주연, 럭스, 연영석, 코스모스, 이장혁, 플라스틱피플), 2010년 ‘Rookie & Respect’(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옐로우 몬스터즈, 텔레파시)에 이어서 올해는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이다. 본 공연은 대중음악전문지 대중음악SOUND와 재즈피플이 한국 청년 음악인재들을 후원하는 모양새 갖춤으로써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이 경연방식으로 참여하는 공연은 있으나 진정으로 그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방식의 공연은 없다는 문제의식 하에 기획된 이번 공연에는 ‘현재 한국의 실용음악대학을 대표하는’ 8개 학교가 참여를 결정했다. 물론 경연방식의 공연은 아니지만 8개 실용음악대학의 ‘학교 대표팀’들이 출연하여 학교 간의 자존심을 건 공연을 펼치기 때문에 공연에서의 긴장감은 팽팽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참여 대학의 재학생들이 보여줄 열띤 응원도 나름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대표적인 8개 실용음악대학 대표팀들이 처음으로 ‘합동공연’을 한다는 점 이상으로 향후 실용음악대학들 간의 ‘네트워크 장’ 기능을 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이제 각 대학 학생들이 두 달여를 준비한 흥미진진한 공연을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


    ■ 공연개요

    공연명 :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Rookie & Respect 2011”

    일시 : 2011년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주최 : 가슴네트워크

    주관 : 대중음악SOUND, 재즈피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KT&G 상상마당, 향뮤직

    입장료 : 12,000원(예매) / 15,000원(현매)

    예매 : 인터파크 http://www.interpark.com/

    이벤트 : 향뮤직

    http://hyangmusic.com/board/rvview.php?id=Event&no=1923&page=1&s_key=&s_field=&ccate_name=

    문의 : 031-946-2339 sound@gaseum.co.kr 가슴네트워크(http://www.gaseum.co.kr)



    ■ 출연 밴드, 시간

    시간

    19:00

    19:30

    20:00

    20:30

    21:00

    7일(수)

    경희대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대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단국대

    낙낙

    백제예술대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대

    오프 비트

    호원대

    투블럭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


    그간 여러 대중음악축제 총감독을 맡으면서 실용음악대학에 다니는 학생팀들이 ‘경연’ 방식으로 참여하는 행사들을 직접 기획한 적이 있고, 여타 지자체나 기업 등에서도 그런 행사를 운영하는 것을 보면서 든 생각들이 있다. 그 중 첫 번째는 ‘기획의 대상’인 실용음악대학생들이 ‘누구’인지를 얼마나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행사를 기획했는지 여부이다. 우리는, 특히 기획의 편의와 예산 절감을 따지는 공연기획자인 경우 그간 실용음악대학생 참여 행사를 다소 가볍게 여기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한다. 물론 이는 2005 광명음악밸리축제에서 ‘실용음악과 난장’을, 2008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한 적이 있던 내게도 일부 해당하는 사항일 것이다.

    매년 많은 지자체 축제나 기업 이벤트 프로그램에서 실용음악대학생들을 경연 방식으로 참여시키는 행사가 즐비하다. 그런데 양적으로는 풍성하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근본적인 의문점이 들기도 한다. 왜냐하면 ‘신인 발굴’이나 ‘청년음악인재 육성’과 같은 좋은 취지를 달고 진행하는 행사 대부분에서 사실 ‘진정성’을 찾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적은 비용으로 그럴듯한 행사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생각 하에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학생 경연 방식’은 많은 지자체 축제 조직위원회에서 ‘전가의 보도’처럼 여기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상당히 부합하기 때문에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경연 프로그램의 ‘내용’ 여부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형편이다. 그렇지만 이들은 장차 음악인 되겠다고 결심을 하고 실용음악대학에 들어온 ‘예비 음악인’들이고, 그렇다면 행사를 기획할 때는 최소한 음악인으로서의 대접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비록 음악적인 성과에 따라서 차등지급하는 개런티는 적더라도 공연 홍보, 무대에서의 리허설이나 공연시간에 대한 배려, 테크니컬 라이더 협의 등은 정규 뮤지션에 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무대에서 본인들의 공연에 제대로 임할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히 시간을 갖고 기획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래서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의 공연 프로그램인 ‘Rookie & Respect 2011’은 부제를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으로 정하면서, 명실상부하게 부제의 성격에 준하는 공연기획을 하려 했다.

    이번 공연은 “현재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이 경연방식으로 참여하는 공연은 있으나 진정으로 그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방식의 공연은 없다”는 점이나 “경연 방식의 공연은 순위를 매김으로 인해서 오히려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참여를 꺼리게 되는 경향이 있고, 참여팀들의 깊이 있는 공연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했다. 그래서 경연 없이 각 실용음악대학의 대표팀들이 자체적으로 선발되어 출연하고, 학교 간의 자존심을 건 공연을 통하여 공연을 보는 재미를 추구하는 방식을 택했다. 방법적으로는 먼저 가슴네트워크에서 8개 실용음악대학을 선정한 후 각 대학의 학과장님 또는 담당 교수님들에게 행사 참여를 요청했다. 이후 각 대학은 재학생(휴학생 포함)들로 구성된 출전 ‘대표팀’을 선정한 후 연습에 임하고 있다. 그리고 당일 공연 방식은 ‘밴드 형태’(장르 불문)여야 하고, 참여팀은 반드시 라이브 세션(MR 불가)을 해야 하며, 팀 당 공연시간으로 30분씩을 할당한다는 조건을 걸었다.

    본 공연은 경연 방식이 아닌 참여 실용음악대학교 간의 네트워크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기는 했지만, 사실 각 학교 간에는 ‘자존심’을 건 공연이기도 하다. 실용음악대학교 간의 경쟁 유도를 통해 학생 실력 향상에도 주안점을 둔 것이다. 그래서 공연 홍보 카피로 “실용음악대학 대표팀들 간의 진검승부”를 정하게 된 것이다. 또한 공연 주관을 대중음악전문지인 대중음악SOUNDD와 재즈피플이 맡고 있는데, 이는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의 프로뮤지션으로의 성장을 음악전문지에서 독려하고자 하는 공익적인 취지를 갖기 위함이다. 정말로 “대중음악SOUND와 재즈피플은 청년 음악인재들을 후원하고” 싶다.



    ■ 12월 7일(수) 출연진 소개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

    경희피스재즈오케스트라(KyungHee Peace Jazz Orchestra)

    허정욱/김근모(알토 색소폰), 박준수/한상그레(테너 색소폰), 권오선(바리톤 색소폰), 강리정/심유준/김신/서대광/조정현(트럼펫), 김영원 등(트롬본), 최은정(피아노), 조영덕(기타), 유동준(드럼), 이동성(베이스), 김혜미(보컬)


    경희 피스 재즈오케스트라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임달균 교수의 지도 아래 우수한 연주 실력을 갖춘 재학생들이 모여 만들어진 18인조 규모의 본격적인 대편성 재즈 빅밴드입니다. “세계 평화와 인류의 문화 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한다”라는 유엔 헌장에 기초한 경희대학교의 창학 정신을 받들어 경희 ‘피스(Peace)’ 재즈 오케스트라라 명명하였으며, 각 파트는 빅밴드 사운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트럼펫, 색소폰, 트롬본 등의 목/금관악기 및 리듬섹션인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등의 악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통 스윙(Swing)재즈. 라틴뮤직, 펑키 등의 근/현대적인 스타일의 연주 음악부터 팝, 영화음악과 같은 대중들에게 친숙한 레파토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과

    혜화동 여자들

    양은진/김지선(보컬), 여빛나/양진(키보드), 김남영(기타), 이하나(베이스), 신혜미(드럼)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3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혜화동 여자들’은 재즈, 팝,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개성 넘치는 무대를 보여 드릴 것입니다. 연주할 곡목은 <Falling Down>(자작곡) 외 4곡으로 록, 재즈, 팝 등 다양하게 연주할 예정입니다.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예술학부 영상음악계열

    디마 라틴 올스타

    최승호/엄정용/정하나/권하늘(보컬), 박신혜(트럼펫), 모유민(테너 색소폰), 이선형(알토 색소폰), 김은경/황신희(키보드), 김대경(베이스), 강찬구(기타), 최재원/이보경/박광현(퍼커션), 곽지웅(드럼)


    동아방송예술대학 영상음악계열의 라틴밴드인 디마라틴올스타는 2010년에 결성되었고, 학과 정기공연인 ‘신작로’를 비롯한 교내외의 행사에 적극적인 연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브라질리언, 쿠반을 비롯한 카리브지역의 여러 라틴 사운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훌륭한 자작곡과 흥미로운 커버곡을 연주하려 합니다.



    ▶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싹(SAC) 수(秀)

    박찬영/이다솜/유성민(보컬), 정민수(드럼), 박현준(키보드), 이종철(베이스), 박정원/이정현(기타), 이설희/고민정/차윤영/강지현/류종록/김영일/김두이(코러스)


    ‘싹(SAC) 수(秀)’는 영문명 Seoul Art Technical College의 약자인 SAC와 빼어날 수(秀)의 합성어입니다. 어떤 일이나 사람이 앞으로 잘될 것 같은 느낌이나 징조를 표현하는 말로 현재 SAC의 열정어린 인재들이 앞으로 대중음악계에 수놓아질 밝은 기운을 표현하고자 이름지었습니다. 이번에 출전하게 되는 SAC 팀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시도로 저희의 시간을 채울 생각입니다. 어떤 틀을 정해놓고 지금 구상하고 있지 않고, 사운드 자체를 다채롭게 하고 다양한 테크놀러지로 우리만의 색깔을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특히 이번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참여하는 보컬과 2학년 박찬영 학생은 11월에 있었던 일본 Being 오디션에서 최고의 공연을 보여서 좋은 기회를 잡기도 했습니다.



    ▶ 스페셜 게스트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이용원(g, v), 한진영(b), 최재혁(d)


    옐로우몬스터즈는 한국 모던록 대표 1세대 밴드인 델리스파이스의 드러머 최재혁, 마이앤트메리의 베이스 한진영과 일찍이 일본에서 음악성을 먼저 인정받은 멜로딕펑크밴드 검엑스의 기타&보컬 이용원이 모여 결성한 남성3인조 펑크록/하드록 밴드이다. 이들은 2010년 첫 번째 앨범 [Yellow Monsters]에서 1990년대 초반 붐을 이루던 얼터너티브, 포크, 펑크, 메탈 등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고 멜로디를 강조한 록음악으로 보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멤버들의 화려한 경력과 10년 넘게 모던록 밴드에서 활동해 온 최재혁과 한진영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 180도 변한 모습에 대한 기대로 앨범 발매 전부터 국내 대표 록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되기도 한만큼 기대가 컸다.



    ■ 12월 8일(목) 출연진 소개


    ▶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생활음악과

    낙낙(Knock Knock)

    김종현(드럼, 퍼커션), 김희재(기타), 이다원(베이스), 장민구(색소폰), 이영화/송찬란(피아노, 키보드), 황도혜/박선희/강고은(보컬)


    낙낙(Knock Knock) 밴드는 끼와 개성이 넘치는 젊은 뮤지션들이 모여 그들만의 삶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는 밴드입니다. 음악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두드려(knock) 열고 싶다는 의미의 밴드 이름만큼 아름다운 음악에 우리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겠습니다.



    ▶ 백제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United by Kingdom)

    배해수(보컬), 임정빈/유명한(색소폰), 신다해(피아노), 김왕국(베이스), 송창원(드럼)


    ‘United by Kingdom(이하 UK)’은 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 2학년 재학생들로 이뤄진 재즈 퓨전 그룹이고, 실용음악네트워크 공연을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팀명은 멤버 중 가장 연장자인 김왕국을 중심으로 뭉쳤다는 뜻에서 지었습니다. 각각의 소속 팀을 떠나 UK라는 이름 아래 새로 뭉쳤지만, 모두 재즈를 그들 음악의 뿌리로 삼고 있습니다. 정통 재즈부터 재즈와 이종 교배된 음악까지 경계를 넘나들고, 두 대의 관이 뿜어내는 에너지와 배해수의 감성적인 보컬은 아이러니하지만 음악 안에서 조화를 이룹니다. 이는 물론 뛰어난 리듬 섹션이 든든히 뒤를 받쳐주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멤버 모두 학생 신분이지만 많은 클럽, 공연 활동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왔고, 임정빈과 송창원은 올해 열린 제12회 울산재즈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오프비트(Off Beat)

    서주영(드럼), 이연준(베이스), 김민수(기타), 김동민(키보드)


    어떤 장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개성 있고 도전적인 팀입니다. 팀 이름처럼 파격적이기도 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연주하길 추구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다른 방식과 순간의 느낌으로 만들어지는 공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New Morning>, <Come Out of Dream>, <Beat Music>, <Vain or Not> 등을 연주합니다.



    ▶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

    투블럭

    문석민(기타), 장승호(베이스), 김형균(드럼), 김영호(키보드), 백경호(보컬)


    팀이름이 투블럭인 이유는 밴드 멤버인 김형균(드럼), 문석민(기타) 군이 투블럭컷(헤어스타일)을 즐겼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김형균군이 투블럭컷을 안하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해도 투블럭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의미는 ‘block’(단단한 사각형의 덩어리)처럼 저희의 음악이 단단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추구하는 음악은 록과 재즈가 혼합된 음악입니다. Miles Davis <Splatch> 등 총 5곡을 하게 될 거 같습니다.



    ▶ 스페셜 게스트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

    샘리(g), 조윤성(p), 전성식(b), 신동진(d), 알리(v)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에 재직 중인 중견 뮤지션들로 구성된 막강 프로젝트팀. 5명 모두 활발하게 음반, 공연 세션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급 연주자들이다. 이번에 특별히 후배 실용음악대학 재학생들에게 모범적인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서 11월 한달간 매주말을 공연 연습에 임할 계획이다. 본 공연에서가 아니면 보기 힘든 프로젝트팀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별첨]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공연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Rookie & Respect 2011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7일(수) : 경희대학교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자대학교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 special guest: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 단국대학교 ‘낙낙’, 백제예술대학교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술대학교 ‘오프 비트’, 호원대학교 ‘투블럭’ + special guest: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샘리g, 조윤성p, 전성식b, 신동진d, 알리v)


    포럼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학술제 “제10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무크지 『대중음악SOUND』 vol.2~4

    가슴어워드 “Rookie Of The Year 2010~2011”

    가슴네트워크총서 전시판매


    축제 개요


    ■ 개요

    - 타이틀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 콘텐츠 : 공연, 대중음악 무크지(대중음악SOUND), 어워드, 포럼, 학술제, 총서 전시판매

    - 날짜 : 2010년 11월 16일(수) ~ 12월 8일(목)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아트레온 토즈, 성공회대 피츠버그홀

    - 주최 : 가슴네트워크

    - 주관 : 대중음악SOUND

    - 공동제작 : 재즈피플, 한국대중음악학회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KT&G 상상마당,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향뮤직


    ■ 기획의도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음악 전문축제’이다. 축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 대중음악계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인프라 마련이고, 그래서 축제 콘텐츠는 공연, 대중음악무크지(대중음악SOUND), 어워드, 포럼, 학술제, 전시 등이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기본적으로 한국 대중음악 연구&교육, 음악산업정책, 우수 창작물에 대한 조명, 유망 신인 발굴 등을 중시한다.


    ▶ 가슴네트워크

    문화기획그룹 & 대중음악전문매체

    TEL: 031-946-2339

    http://www.gaseum.co.kr

    트위터 @gaseum

    sound@gaseum.co.kr


    가슴네트워크축제 연혁


    ▷ 대중음악전문기획 & 대중음악전문매체

    가슴네트워크는 1999년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으로 시작한 이래 ‘문화기획그룹’으로서 비평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대중음악과 관련한 축제, 공연, 이벤트,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연구, 정책 작업을 통한 ‘대중음악 인프라 구축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래서 2009년 창립 10주년에 가진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2009년 11월 18일~12월 5일)에서는 공연(2000년대 뮤지션), 전시(인디뮤지션 사진전), 세미나(대중음악 오프라인/온라인 아카이브), 출판(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반(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2010년 12월 3일~5일)에서는 공연(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어워드(Rookie of the Year 2009~2010), 학술제(한국대중음악학회), 출판(대중음악SOUND),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연례 축제로 성장한 ‘가슴네트워크축제’ - 대중음악 연구&교육, 음악산업정책, 우수 창작물에 대한 조명, 유망 신인 발굴에 중점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의 모토인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에 충실한 축제기획을 하고 있다. 음악관계자와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09/2010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이어 올해 11월 중순부터 열리는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부터는 공연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무크지(대중음악SOUND) 발간, 대중음악 정책포럼, 신인 뮤지션 발굴 어워드 등을 통해서 가슴네트워크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결과물들을 구체적으로 얻으려고 한다. 특히 산업과 정책, 교육까지 아우르는 범장르 대중음악 전문지가 없는 현실에서 2010년 12월에 창간한 <대중음악SOUND>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의 현실을 조망하고 대안적인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방법론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2011. 9.

    박준흠 (가슴네트워크 대표, 대중음악SOUND 발행인)


    공연 프로그램


    ■ 공연개요

    공연명 :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Rookie & Respect 2011”

    일시 : 2011년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주최 : 가슴네트워크

    주관 : 대중음악SOUND, 재즈피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KT&G 상상마당, 향뮤직

    입장료 : 12,000원(예매) / 15,000원(현매)

    문의 : sound@gaseum.co.kr 가슴네트워크(http://www.gaseum.co.kr)


    ■ 출연 밴드, 시간

    시간

    19:00

    19:30

    20:00

    20:30

    21:00

    7일(수)

    경희대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대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단국대

    낙낙

    백제예술대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대

    오프 비트

    호원대

    투블럭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


    ■ 공연소개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이 경연방식으로 참여하는 공연은 있으나 진정으로 그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방식의 공연은 없다는 문제의식 하에 기획된 이번 공연에는 ‘현재 한국의 실용음악대학을 대표하는’ 8개 학교가 참여를 결정했다. 물론 경연방식의 공연은 아니지만 8개 실용음악대학의 ‘학교 대표팀’들이 출연하여 학교 간의 자존심을 건 공연을 펼치기 때문에 공연에서의 긴장감은 팽팽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참여 대학의 재학생들이 보여줄 열띤 응원도 나름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ARS 1544-1555)

    향뮤직 www.hyangmusic.com (*이벤트 예정)


    상상마당 라이브홀

    http://www.sangsangmadang.com

    TEL : 02-330-6200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7-5


    어워드 프로그램


    - 타이틀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 발표 : 대중음악SOUND vol.4(12월 중순 발행)

    ▶ 선정 대상

    - 2010년 10월 이후 데뷔한 뮤지션

    - 데뷔앨범 출시 기간 : 2010년 10월 ~ 2011년 9월까지로 한정함

    ※ 밴드활동 후 솔로 앨범을 발표한 경우에도 선정 대상에 포함시킴

    ▶ 선정 기준

    - 작품성(창작, 연주, 트렌드)

    ▶ 선정위원회(총 18명)

    - 권석정(유니온프레스 기자), 김광현(재즈피플 편집장), 김봉현(대중음악평론가), 김종윤(웹진 스캐터브레인 편집장), 류형규(maniadb.com 운영자), 박준흠(대중음악SOUND 발행인&편집인), 배순탁(대중음악평론가),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성우진(대중음악평론가), 송명하(핫뮤직 수석기자), 이민희(대중음악평론가), 이태훈(대중음악평론가), 정우식(CBS PD), 정일서(KBS PD),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하종욱(재즈평론가), 한경석(핫트랙스 편집장), 홍정택(대중음악평론가)


    포럼 프로그램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1년 11월 16일(수), 오후 7시

    - 장소 : 신촌 아트레온 토즈(14F)

    - 주최 : 가슴네트워크

    - 주관 : 대중음악SOUND

    - 사회 : 박준흠(대중음악SOUND 발행인&편집인,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 사진 :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 진행, 녹취/정리 : 손소영(상상공장)

    - 패널 : 김병찬(플럭서스뮤직 대표), 김원찬(대한가수협회 사무총장), 신종필(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팀장), 정훈(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용료징수팀장), 최광호(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사무국장), 하종욱(풍류 대표/음반프로듀서)



    학술제 프로그램


    - 타이틀 : “제10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 일시 : 2011년 12월 3일(토), 10:00~18:00

    - 장소 : 성공회대학교 피츠버그홀

    - 주최 : 한국대중음악학회

    - 후원 : 가슴네트워크


    ▶ 진행

    개회사(김창남: 대중음악학회 회장,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10:00~10:10)

    제 1부 : 대한민국은 오디션 공화국인가? - 난상토론 (10:10~12:00)

    사회 : 이정엽

    발제 : 김병오(전주대), 서정민갑, 차우진

    제 2부 : 김해송과 조선의 재즈 (13:30~16:30)

    사회 : 박애경(연세대학교)

    발제 : 성기완(3호선 버터플라이) “1930년대 세계 대중음악의 흐름과 김해송의 음악” / 이준희(성공회대) “김해송 무대음악 활동 초탐(初探)” / 이소영(한예종) “김해송의 가요에 나타난 재즈 문법”

    제 3부 : 김해송을 추모하는 작은 공연 (16:30~17:30)

    사회 : 장유정(단국대)

    공연 : 장유정 <다방의 푸른 꿈>, <엉터리 대학생> / 성기완 : <개고기 주사>, <청춘 계급> / 이정표 : <흘러간 로맨스>, <감격의 그날>


    ※ 한국대중음악학회(KASPM: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opular Music)는 한국의 대중음악의 전문적 연구와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연구와 평론에 종사하는 대중음악 관계자들이 2005년 6월 22일 결성한 전문연구단체입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는 정기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행 등의 활동을 통해 대중음악 연구자, 학생, 평론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입니다. 학회에서는 매년 2회의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반년간 학회지 “대중음악”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는 대중음악을 진지하게 연구하고자 하는 연구자, 학생, 평론가 등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회원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대중음악학회

    http://kaspm.net

    kaspmnet@gmail.com



    출판 프로그램 (*대중음악 무크지)


    - 타이틀 : “대중음악SOUND”

    - 성격 : 한국 대중음악에 관한 연구, 정책, 기획 등을 심도 깊게 다룸

    - 발간주기 : 연 3회(4/8/12월) 발행 예정

    - 기획, 편집 : 가슴네트워크

    - 출판, 마케팅 :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 대중음악SOUND Vol.1

    - 2010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주소 : 지금, 여기 대중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12개

    - Rookie Of The Year 2009~2010


    ■ 대중음악SOUND Vol.2

    - 대중음악SOUND 선정 ‘한국 대중음악 파워 100’ : 현재 한국 대중음악을 움직이는 파워 100

    - 한국 대중음악의 해외진출 현황과 전망


    ■ 대중음악SOUND Vol.3

    - 대중음악SOUND 해설 ‘한국 대중음악 100년’ : 연대기로 살펴본 대중음악 100년 정의&정리, 한국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주요 사건 15개, 한국 대중음악 장르별 정리,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0인

    - 대중음악 현장인력 탐방


    ■ 대중음악SOUND Vol.4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 : “대중음악SOUND 제안 2012 대중음악 대선공약 요구집”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전시/판매 프로그램


    - 타이틀 : “가슴네트워크 기획 출판물 전시/판매”

    - 일시 : 2011년 12월 7일(수)~8(목)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협업 :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도서출판 한울, 향뮤직

    - 음반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관련 음반 전시&판매 예정 (*온라인 판매)

    - 서적 : 대중음악SOUND, 가슴네트워크총서, 포노PHONO/도서출판 선/한울에서 발간한 대중음악 관련 서적 전시&판매 예정


    ▪ 축제기획의 실제 (2007년, 도서출판 한울)

    ▪ 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 1 (2008년, 도서출판 한울)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1. 음반리뷰 (2008년, 도서출판 선)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2. 인터뷰 (2009년, 도서출판 선)

    ▪ 한국의 인디레이블 (2009년, 도서출판 선)

    ▪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2009년, 도서출판 선)

    ▪ 대중음악SOUND vol.1~4 (2010~2011년,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포노PHONO | 포토넷PHOTONET | 걷는책

    TEL : 02-736-1214

    이메일 : book@mphotonet.com

    웹 : www.mphotonet.com


    ▶ 도서출판 선

    TEL : 02-762-3335



    가슴네트워크 / 대중음악SOUND 대표/발행인 : 박준흠 ceo@gaseum.co.kr, 제작진행 : 이정은 sound@gaseum.co.kr 문의 : EMAIL sound@gaseum.co.kr / TEL 031-946-2339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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