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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6회 월드DJ페스티벌 예술감독

    안녕하세요. 가슴네트워크 대표 박준흠입니다. 저는 2012년 5월 26일(토)~28일(월)에...
  2.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가슴네트워크 / 대중음악SOUND 대표/발행인 : 박준흠 ceo@gaseum.co.kr, 제작진행 : 이...
  3.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
  4. 올림픽홀 소공연장 ‘뮤즈 라이브’ 개관 기념공연

    * 총괄기획 : 박준흠 sound@gaseum.co.kr* 홍보팀장 : 손소영 02-3141-3346 / 21crpm@han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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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glish 日本語 中國語 Deutsch

    프로젝트 - 손톱을 체상(體相)하다 !

    <죽어야 사는구나>



    두눈 _ 죽어야 사는구나 _ 손톱 _ 20x13x95cm _ 2010

    출연:긴뚝 섬 촬영 편집: 두눈 시각음악: 정봉원, 이홍진, 해금연주 황지환

    손톱은 손끝을 보호하면서 유용한 생활 도구로 사용된다. 최근에는 카드 결제 후 전자 서명 도구로도 사용한다. 손톱은 자라나 노동을 하며 때가 끼고 결국은 절단되어 자연으로 돌아간다. 이것은 인간의 삶과도 닮았지만, 흔히 손톱은 하찮게 여겨진다. 삶의 흔적이기도 한 손톱은 절단의 아픔까지도 떠안는다. 이러한 손톱이 나는 애처롭게 느껴진다.

    삶이란 사람과의 관계를 통한 조화 속에서 이루어진다. 두눈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이다. 넉넉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기부해준 삶의 흔적들을 하나하나 이어 붙인다. 이렇게 관계 맺기 하는 과정을 거처 작품이 완성된다.

    장례완장 모양인 죽어야 사는구나>는 검은 줄을 표현하고자 검은색 손톱이 필요했다. 검은색 손톱을 계획한 날짜에 필요한 만큼 기부받지 못하여 작업에 차질이 생겼다. 기부받은 손톱에 검은색을 칠하면 되겠지만, 기부자의 삶의 흔적을 온전히 작품에 담고자 기부받은 손톱을 가공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분들에게 검은색 매니큐어를 손톱에 바른 후 초승달 모양으로 잘라 기부해줄 것을 알렸다. 손톱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기부할 수 있지만 불결하다는 인식과 신체 일부라는 것에서 기부는 꺼려진다. 손톱을 기부하기 위해서는 예술적 감수성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다행히 기부하겠다는 분들이 나타났고 어떤 분은 고맙게도 검은색 매니큐어가 없지만 사서 바르겠다는 분도 있었다. 이분들의 손톱이 빨리 운명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절로 생겨났다. 손톱을 애도했던 나인데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손톱, 네가 죽어야 내가 사는구나!
    절단의 아픔까지도 안고 가는 너의 헌신적 삶을 잊지 않으리라.

    이 작품은 1~3mm 크기의 손톱 629개로 만들어졌다. 손톱은 하루에 약 0.1mm 자란다. 만약 두눈의 손톱만으로 작업했다면 대략 4년의 세월이 흘러야한다. 기부자들 덕분에 작업의 시간은 앞당기고 삶의 흔적과 세월은 고스란히 담긴 죽어야 사는구나>가 탄생할 수 있었다.

    < 죽어야 사는구나 >

    태어남은 죽음을 내포한다.
    생명이 있는 것은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한다.

    몸 끝은 삶을 지속하는 한 끊임없이 자라나 주기적으로 절단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몸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한다.

    죽음은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에게 생명력을 선사 하며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한다.
    자연의 순리대로 맞이하는 죽음은 절망이 아닌 희망이다.

    인간은 필연적으로 관계 속에서 자신의 욕망을 이루고자 살아간다.
    생명이 다한 것들로부터 받은 에너지로 어떠한 행위를 하며 무엇을 생성할 것인가?

    온전한 자신으로 죽음을 맞이한다면 또 다른 희망을 산 자들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별에 온지 33년 두눈 생각

    ps: 두눈은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참여형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손톱 기부, 아트메신저(예술 전령 활동), 생각 더하기등, 진솔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옆의 마음 우표를 클릭하세요. 참여하시는 분들에겐 마음 우표, 아트앤스터디인문학 강좌 온라인 수강 쿠폰을 드립니다.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마음이 동하셨다면 <- 클릭 해 주세요


    죽어야 사는구나 아트메신저하기(스크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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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더하기 참여하기<-

    English 日本語 中國語 Deutsch 프로젝트 - 손톱을 체상(體相)하다 ! &lt;죽어야 사는구나&gt; 두눈 _ 죽어야 사는구나 _ 손톱 _ 20x13x95cm _ 2010 출연:긴뚝 섬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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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열정

    - 두눈 | 2010/06/21 00:54

    열정

    - 두눈 | 2010/06/21 00:54




    어떤 이의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지는 것은 그의 영혼이 충만했다는 증거가 아닐까?
    그 열정이 돈으로 환산되어 물욕에 눈이 머는 순간, 열정은 사라지고 돈의 노예가 된다.
    물욕보다는 영혼이 이끄는 삶을 살고 싶다.

    지구별에 온 지 33년 두눈 생각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어떤 이의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지는 것은 그의 영혼이 충만했다는 증거가 아닐까?그 열정이 돈으로 환산되어 물욕에 눈이 머는 순간, 열정은 사라지고 돈의 노예가 된다. 물욕보다는 영혼이 이끄는 삶을 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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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s: 두눈은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손톱 기부, 예술 전령 활동, 생각 더하기, 삶의 가치관 공유 등, 진솔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마음을 클릭해보세요.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ps: 두눈은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손톱 기부, 예술 전령 활동, 생각 더하기, 삶의 가치관 공유 등, 진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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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프로젝트로 당신을 안내 합니다.


    손톱은 "염통에 고름 든 줄은 몰라도 손톱눈에 가시든 것은 안다" 와 같이 흔히 하찮은 것으로 비유된다. 두눈 프로젝트에서의 손톱은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예술적 소재이며 잠재의식을 의식화하는 매개체로도 작용할 수 있다.

    두눈 프로젝트는 다중(multitude)의 참여를 통해 예술적 결과물을 생산하고 나눈다. 작업 과정과 결과물은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여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한다. 그리하여 인종과 국가를 초월하여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예술로써 관계 맺고 창의적 문화소비의 기회를 우리 스스로 마련한다.



    설명회 영상 1부 1. 손톱, 본성을 말하다.

    12. 손톱을 체상(體相)하다!

    2부 참여자와의 대화

    소중한 시간을 할애한 개개인의 모습과 울림

    진행_유지현(다원예술가) 촬영_윤승걸, 박상무(인연 스튜디오), 나민규, 이승윤

    참여안내
    손톱 기부 - 33·66·99 데이는 기부의 날기부의 날에 자신의 능력이나 시간을 이웃과 나누면 어떨까요? 두눈 프로젝트는 당신의 삶의 흔적인 손톱을 기부 받습니다. 자른 손톱을 모아 두었다가 기부의 날에 우편으로 보내 주세요. 삶의 부산물(때)이 낀 손톱, 검은색 매니큐어가 칠해진 손톱이면 더욱 좋습니다. 또한 손톱을 보거나 떠올릴 때, 연상되는 것이 있으면 무엇인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기부해 주신 손톱으로 제작할 작품 밑그림 (필요한 세월)<-

    예술 전령 활동 -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2회예술의 정신적 가치를 이웃과 무한히 나눕니다. 당신이 활동하거나 운영하는 커뮤니티에 두눈 콘텐츠를 자유롭게 옮겨 보세요. 영문, 일문, 독문, 중문, 한국어로 제작된 콘텐츠를(<-클릭) 외국인에게도 전령한다면 세계인이 참여하고 누리 수 있습니다. 혹, 콘텐츠가 당신의 취향과 다를지라도 이러한 활동은 이웃에게 삶의 새로운 가치와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현실 공간에서는 포스터 게시 및 엽서 나눔을 통해 동료에게 참여를 권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tv, 프로젝터 등으로 콘텐츠를 상영해 주실 수 있는 분에게 DVD를 보내드립니다.


    생각 더하기 -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2회두눈 콘텐츠를 본 후 당신의 감상평을 첨가하여 새롭게 게시합니다. 기존의 콘텐츠에 댓글로 표현 해주서도 좋습니다. 하나의 대상으로 다양한 생각들이 생산되어지길 기대합니다.


    삶의 가치관 공유 - 6월 6일, 9월 9일더불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려면 다양한 가치의 공존이 가능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노력을 해보면 어떨까요? 가치관을 10줄 내외로 써서 당신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에 올리고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이러한 예술적 실천을 통해 우리의 마음에 본래 존재하는 본성을 환기시킨다. 참여와 나눔의 과정 속에서,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 일을 해 나갈 때, 자연이 스스로 그러하듯 존엄한 우리의 삶 역시 아름답고 가치 있음을 발견하고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보내실 곳 121-83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81-24 B01 두눈

    참여 신청 및 문의 bdeuksoo@hanmail.net / twitter.com/dununorg

    아트의 기술 _ 디지털 프린팅_ 가변 크기 _ 2010

    삶의 흔적_김초롱이 15년간 틈틈이 모은 손톱_2008


    손톱 기부해 주신 분(2008년부터) - 김초롱, 강아림, 강경환, 김민이, 김춘근, 김태완김해진, 김순근, 노순택, 박정흠, 박주현 신주철, 신인숙, 신원미, 윤종필, 유지현유맨슨, 임준호, 유한나, 이민주, 위정현, 이수정, 이강억, 유기태, 임재민이희진, 이병호, 조덕상, 정연주, 최소희, 차재인, 최보람, 최명희, 허은아, 정문식외 동의대 미술학과 학생

    마음을 걸어 두고 들을수 있는 엽서_14.8×10cm_2010

    포스터, 기부용 봉투, 엽서를 보내 드립니다.

    두눈 프로젝트는삶 속에서 잊혀 가는 것, 혹은 현 사회에 적응하려고 덮어 두었던 것들을 가시화하여 곱씹으려 합니다. 이를 통해 사유의 즐거움을 누리며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당신과 더불어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합니다. 프로젝트의 과정과 내용은 2011년에 오프라인 전시와 출판 계획 중인 아트북에도 게재할 것입니다.

    참여자에게는 기념우표 및 시간의 선물을 dream니다.



    * 손톱 기부자 999명에게 기념우표 <마음>을 드립니다. 적극적으로 예술전령 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준분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의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무술 퍼포먼스 "점프" 공연티켓 hijump.co.kr (40명), artnstudy.com의 온라인 철학 강좌 수강권(33명)을 드립니다.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프로젝트로 당신을 안내 합니다. 손톱은 "염통에 고름 든 줄은 몰라도 손톱눈에 가시든 것은 안다" 와 같이 흔히 하찮은 것으로 비유된다. 두눈 프로젝트에서의 손톱은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예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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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술은

    - 두눈 | 2010/03/14 12:46

    예술은

    - 두눈 | 2010/03/14 12:46


    예술은 직접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힘은 없지만, 인류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기술은 있다. 왜냐하면, 본디 HEART에는 ART가 잠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구별에 온지 33년 두눈 생각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예술은 직접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힘은 없지만, 인류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기술은 있다. 왜냐하면, 본디 HEART에는 ART가 잠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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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English 日本語 中國語 Deutsch


    프로젝트 - 손톱을 체상(體相)하다 !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


    촬영 편집: 두눈 시각음악: 이홍진, 정봉원

    물질과 정신의 부조화
    현 사회에서 진행되는 대부분의 현상 속에서 물질은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것으로 여겨진다. 가치 판단 또한 정신적인 것보다는 물질적 혹은 육체적인 것에 치우쳐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노동에 있어서는 가치판단이 달라진다. 정신적 노동에 비해 재화를 생산하는 등의 물리적 노동은 천시되는 경향이 있다.

    인류가 오늘날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며 편리한 삶을 누리는 것은 물리적인 노동을 하는 기능인의
    (마치 어머니와도 같은) 손끝에 의해 탄생한 것들의 결과이다. 기술을 요하는 물리적인 노동은 때론 몸이 더러워지고 육체적 피로도 쌓이지만 정신적 노동의 가치에 비해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구상한 작품이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인데 재료의 문제 때문에 아직 완성하지 못했다.


    두눈 _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 (미완성 작) _ 손톱, 해골모형, 아크릴, 크리스탈관(유형민) _ 2010~

    다이아몬드와 손톱
    이 작품은 데미안 허스트가 해골에 다이아몬드를 붙여 만든 <신의 사랑을 위하여>란 작품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나는 얼굴 형태의 본질이기도 한 해골모형에 다이아몬드 대신 삶의 흔적인 손톱을 붙여야겠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손톱과 다이아몬드는 극명한 가치 차이를 보이지만 유사한 점도 있다. 예를 들어, 다이아몬드는 자연에서 채굴한 광물 중에서 가장 단단하면서 투명한 것이며 손톱은 삶에서 버려지는 신체 일부 가운데 이와 유사한 특징을 지닌다. 또한, 다이아몬드와 손톱은 장식과 도구의 기능을 한다.
    이 둘의 가장 큰 가치 차이를 발생시키는 요소는 희소성과 가공이다. 희소성이라는 요소로부터 창출된 가치에 대해서는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 다이아몬드를 생산하는 독점 기업은 그 희소가치를 유지하고자 인위적으로 유통을 조절하기도 하며, 심지어 불에 태워 탄소로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의 손끝이 다듬어 창출한 가치 그 자체는 가감할 수 없다. 물질을 다루는 노동의 결과는 있는 그대로 드러난다. 그리고 이러한 노동을 돕는 것이 손톱이다. 손톱은 작업 현장에서 첨병과도 같이 자신을 희생하여 손끝을 보호하고 때론 도구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부산물이 낀 손톱의 가치
    물리적인 노동의 과정 혹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손톱에 때가 끼곤 한다. 나는 때 낀 손톱을 그저 더러운 것이 아닌 삶의 부산물이자 물리적 노동을 증명하는 솔직한 것으로 보고자 한다. 그러므로 어디에도 팔지 않는 삶의 부산물이 낀 손톱이 기부에 의해 관계 맺는다면 어떤 상징적 가치가 창출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솔한 것의 가치를 아는 다중을 찾습니다.
    이 작품의 완성을 위해서는 여러분의 손톱기부가 절실합니다. 특히 삶의 부산물이 낀 손톱을 기부하신다면 삶의 현상에 내재된 본질을 더욱 느낄 수 있는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피부색과 국가와는 무관하게 비슷한 색을 띠는 손톱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색깔을 바른 후 잘라 기부해 주신다면,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표현하려는 또 다른 작품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내실곳 121-83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81-24 B01 두눈 프로젝트 앞

    Looking for people who understand values of genuineness - Co…
    寻找懂得真正价值的大众 - 作为象征性价值的…
    Mehreren Menschen suche nach den Wert des Ehrliches kennen. …
    真率なものの価値が分かる大衆を探しています。- 象徴的価値としての転…
    진솔한 것의 가치를 아는 다중을 찾습니다 -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

    ps: 두눈은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참여형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손톱 기부, 아트메신저(예술 전령 활동), 생각 더하기등, 진솔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옆의 마음 우표를 클릭하세요. 참여하시는 분들에겐 마음 우표, 아트앤스터디인문학 강의 수강 쿠폰을 드립니다.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마음이 동하셨다면
    English 日本語 中國語 Deutsch 프로젝트 - 손톱을 체상(體相)하다 ! &lt;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gt; 촬영 편집: 두눈 시각음악: 이홍진, 정봉원 물질과 정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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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리나라에서 예술인으로 산다는 비애


    - sk브로드밴드의 ‘미로 속의 실타래와 현의 변주’ 작품 도용에 대한 변


    지난 4월 18일 청계천 청계광장에서 펼쳐졌던 저의 설치퍼포먼스인‘현의 변주’리뷰를 쓴 미술학 박사 한미애선생은 이렇게 첫 문장을 시작했습니다.

    ‘예술을 통해 삶의 진정성을 추구한다는 견해에 반론을 제기할 이는 없을 것이다. 작가들은 누구나 각기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삶의 진정성을 추구하기 위해 애쓰기 때문이다.’

    저 신용구는 작품활동 이전부터 내 삶의 진정성을 찾기 위한 고민을 해왔고 퍼포먼스작품인 ‘미로 속의 실타래’를 통해 그 길을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내 자아를 찾는 길이었고 어렵고 힘들었지만 행복했습니다.

    작품에 들어가는 소품 하나까지 정성을 들여 만들었고 저의 작품을 찾는 곳이면 먼 길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멀리 외국에 나가서도 수차례 설치&공연을 해왔습니다.

    지금 제 작품의 실타래공들은 몇 년 동안 저의 그런 길을 함께 가며 성장하고 다양해졌으며 지금과 같은 여러 가지 색깔을 가진 구(球)로 변화, 발전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설치미술의 오브제의 가치만이 아닌 지금까지 살아온 내 삶의 역사이고 또한 앞으로 가야할 방향입니다.

    그러나 거대한 자본의 논리를 가진 대기업의 상업성으로 인해 그 가치와 나의 진정성을 잃어버릴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sk 브로드밴드의 CF를 보면서 저는 그동안 힘겹게 걸어왔던 예술의 길과 그 세계가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색의 인터넷선이 감겨진 초대형 공이 도심 한가운데 나타나고 많 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줄넘기를 하거나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시각을 조금만 달리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초고속인터넷을 홍보하는 그 광고물은 한 눈에 봐도 지금까지 해온 저의 설치퍼포먼스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저의 작업은 인간과 인간의 소통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정적이었다면 sk브로드밴드의 홍보영상은 인터넷을 통한 소통이었으며 상당히 동적이었습니다.

    그러나 누가 봐도 그것은 제 작업의 이미지였고 그 행동들이 거리퍼포먼스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했던 작업을 상품에 맞게 새로 재현한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그 CF를 본 많은 지인들이 전화를 걸어오기도 했습니다. 제 작품의 이미지가 CF에 사용됐다며 어떠한 거래에 의해 그리 된 줄 알고 축하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실타래의 대형구는 2008년도에 부천영화제 개막 설치와 공연/ 군포시의 대표적인 축제인 군포태을제/ 전국무용제 부산 강미리 무용단의 “처음 꽃을 사랑한 사람으로 무대미술상, 은상을 받았고/한국 실험예술제 개막/춘천 국제 마임축제/외국에서는 터키 이스탄불 아트페어,호주 우드포크페스티발 2009사라예보 겨울 축제의 전체 개막 등에서 무수히 작업해온 작품입니다.그리고 방송에서는 mbc 한국 실험예술제의 개막장면이 공중파로 소개되기를 했습니다.

    누구라도 저의 공연사진과 sk브로드밴드의 홍보영상을 비교해 본다면 저의 이러한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겁니다. 저는 이러한 마음을 다잡고 sk브로드밴드측에 전화를 해 문제의 진위를 물었습니다.

    하지만 sk브로드밴드측에서는 광고제작한 담당자 여자분이 자기가 혼자 생각한 아이디어라고 하며 성의 없는 답변만 늘어놓았습니다.그래서 전 내용증명을 보냈고 sk브로드밴드측은 제가 보낸 내용증명에 대한 답변을 보냈으며 거기에는 제가 제기한 ‘미술저작권 및 연극저작권 침해’에 대해 전혀 아니라는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답변에 절대로 승복할 수 없습니다. sk브로드밴드측이 주장하는 구 외에는 동일하지 않다는 말은 작가의 작품 활동을 전혀 모르는 답변입니다.

    저의 퍼포먼스는 이미지퍼포먼스라고도 합니다. 하나의 강한 이미지를 통해 제시하는 메시지가 있으며 그 작품을 보고 사람마다 다른 상상을 합니다.

    제가 삶의 진정성과 그 방향을 묻고 그 의미를 그리스 신화의 시지프스신화에서 찾는다면 어떤 사람은 눈덩이처럼 불어가는 인생의 소회를 느끼기도 할 겁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각양각색의 실타래의 예쁜 모습에만 마음을 주기도 할 것이며 연인들이라면 앞을 보며 함께 굴리며 갈 분홍빛 인생 설계로도 볼 것입니다.

    오규원시인의 ‘한 잎의 여자’라는 시가 있는데 어떤 홍보물에서 ‘한 줄기의 여자’라는 표현으로 비슷하게 카피를 썼다면 그것은 오규원 시인의 시를 패러디한 것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게 됩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오랜 고민과 인내 속에서 창조해낸 작품이 멋대로 도용되는 세상에서 예술가들은 얼마만큼의 비애를 느껴야 하는지.


    그것도 상업적인 광고물로 등장하고 대중에게 노출된다면 그래서 작가의 작품보다는 광고물을 먼저 접한 사람들이 오히려 따라했다며 식상해하는 주객전도의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 참담한 무게는 얼마나 큰 것인지. 아마 그 많은 사람들이 함께 굴리는 공보다도 더 큰 크기이며 무 게일 것입니다.

    도덕적이고 문화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가지기 위해 엄청난 물량의 광고를 하고 있으면서 저작권을 주장하는 작가에게는 냉정하게 잘라버리는 sk브로드밴드 같은 기업에 심한 분노를 느낍니다.

    아울러 저의 작가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오랜 세월 해오고 있는 작품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과연 저의 실타래와 sk브로드밴드의 이미지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인지 대중들에게 묻고 싶습니다._이미지퍼포머 신용구


    www.shiny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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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삶은 계란이다? - 깨어나 꾸는 꿈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과거 혹은 현재의 꿈에 대해 왜 이러한 꿈을 꾸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쩌면 태어 낳지만 부화하지 못하고 삶아지는 계란처럼, 우리도 깨어나지 못한 체 자기실현과는 무관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껍질을 깨고 나온 열정적이고 호기심에 찬 병아리와 같은 어릴 적 마음을 잃어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때의 마음을 간직해야 만이, 진정한 자기를 찾을 수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우리는 자신의 취향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며, 세상에 대한 관심으로 끊임 없는 질문을 통해 의식을 성장시켜 왔습니다. 지금 이순간 삶에 대한 질문을 자기 자신에게 해보길 권합니다
    혹시, 현재의 삶은 자기를 의식하기 보다는 남을 의식하며 물질에 매료된 삶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행복의 우선 조건이 물질적 풍요로움에 있다고 여기며 살아간다면, 그것을 이루고 난 후에는 삶이 공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마치, 부화한 병아리가 성장 후 누군가의 양분이 되고자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 버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가끔은 자신의 내면에 초점을 맞추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노력을 한다면 어떠한 삶이 행복한 삶인지를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참고영상

    <행복한 삶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_ 박경철(외과 전문이)

    출처 :아주대학교

    함께 꾸는 꿈

    는 자기실현을 위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을 꿈꿔 봅니다.

    좀더 많은 사람이 복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각자가 가진 능력을 다른 이의 꿈을 위해서도 나눈다면, 우리와 우리아이들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보다는 꿈 그 자체에 더욱 열정을 쏟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눔은 현재와 미래 사회의 희망이며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 라고 생각합니다. 나눔을 통해 다양한 가치가 공존할 것이며 우리의 삶을 더욱 긍정적이고 풍요롭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좀더 많은 사람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함께 꿈꾸는 것은 어떨까요? 이러한 세상은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희망적인 삶을 열어 줄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나누시는 분들 : 인터뷰, 평론_조성지 / 비쥬얼 음악_정봉원 / 디자인_심윤진 /사진기록_김민근, 조일수 / 디지털 콘텐츠제작, 국내교류_두눈 / 미국교류_김연중 / 독일교류_ 황미영 / 중국교류_인병국 / 일본교류_wwr9(Yoshiko Iwanaga, 이주현) / 지원_Punky Psycho / 자문_오효백,김광회)


    현미발모 정모 소개글에 달린 모임 명칭에 관한 댓글

    출처 : 우리미술관 갈까?

    (21cAGG) 는 발모제?

    현재와 미래를 발아시키는 모임 / 현대인의 마음속 공허함을 아름다운 기술로 채우기 위한 실행 방안 모색 / 삶이 문화적으로 풍요로울 수 있기 위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어울려 생각하고 실천함 / 일상으로써 현시대 미술을 즐길 수 있게 하여 미술문화의 질을 개선하는데 기여 / 현시대 미술이 매개가 되어 각자의 삶을 나누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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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아트메신저 - 무한한 나눔의 실현

    다중(multitude)은 가치관, 삶의 방식, 욕구 등의 차이로 다양함이 존재한다.
    예술은 이러한 모든 다양함을 포용하며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창의성 - 다름과 차이
    시대를 막론하고 삶은 풍요롭게 하는 것은 창의성 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성은 자유로운 상상력과 다양한 가치의 존중을 통해 발휘 될 수 있겠지요. 그리고 각자의 꿈과 행복의 추구는 그러한 자유로움 속에서 이루어져야한다고 봅니다.

    현시대는 개인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 넓어져 감에 따라 때로는 갈등과 대립이 심화 될 경우도 있으나, 표현의 자유는 언제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주체적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집니다.
    집단이나 개개인 간의 갈등이 부정적인 관계로 끝나지 않으려면 소통을 통한 서로간의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긍정적 관계”의 기본이며, "긍정적 관계“가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서의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필연적인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긍정적인 관계”란 다름차이가 조화를 이루는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트메신저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기를 주저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행동의 역사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가 육체를 가진 존재인 이상 행위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지요.

    따라서 남은 문제는 “어떤 행위”를 할 것인가 입니다. 그 “어떤 행위” 는 조화를 추구하는 행위 - 소통과 이해 - 창의적 행위 일 것입니다. 구체적인 제시로 아트메신저로서 여러분과 함께 실천하고자 합니다.
    <아트메신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시각예술을 통해 각자의 다른 생각을 진실하게 보여주어 다른 분야, 다른 계층의 사람들을 소통하게 하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시각예술가의 작품을 감상고 자유롭게 표현할 때, 개인의 창의력 향상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도 향상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현 사회에 다양한 가치의 공존이 실현될 수 있음을 여러분의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트메신저 추천작가 12인 대표작품


    <시각 예술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클릭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시각을 느낄수 있는 설문조사에 참여해 보세요. 추천작가 이원주, 이진형, 황인우, 강호성, 차재인, 송성진, 하루, 박주현, 박종영, 김반석 이현정, 유귀미의 예술관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인단 : 정봉원_음악가,뮤직터크놀러지 석사과정 (실용음학 전공)_조성지_기획자 및 예술비평(예술학전공) 류정희_사진가(사진전공)_오효백_WWr9 고문(동양철학,불교학전공/미국거주) 황미영_서양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일본학, 미술교육학전공/독일거주) 김연중_안광학 HUVITZ 선임연구원(초끈이론물리학전공) 인병국_베이징 양홍예술문화교류주식회사 대표 (중국학전공/중국거주) 심윤진_일러스트레이터, 시각디자인과 석사과정(통계학전공)두눈_현미발모대표, 실천예술가(조소전공)_문예진_닷라인TV 디렉터,독립큐레이터

    6월6일까지의 통계자료를 교차분석하여 선정한 아트메신저 지원작가 박주현, 김반석, 유귀미, 강호성의 작품에 대한 콘텐츠가 제작되고 이 콘텐츠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고 여러분이 직접 아트메신저가되어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일부 콘텐츠는 번역작업을 거쳐 세계인들과도 공유합니다. 외국어가 가능하신분, 외국인 친구가 있는 분은 번역된 아트메신저 소개글을 세계로 알려주시길 희망합니다.

    일어 アートメッセンジャー - 多様な価値の共存は生をもっと肯定的に変化させる。

    중어 艺术通讯- 多样的价值共存会让你的人生变的更积极

    영어 Art Messenger – Coexistence of various view points makes lives better!

    독어 Artmessenger – Das in Kontakt treten mit anderen Ideen verändert das Leben positiv

    본 게시물을 추천하고 스크랩한다면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고 같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이면 큰힘이 되는 일을 실천할 때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조금씩 현실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현미발모가 구축하려는 새로운 소통시스템 아트메신저는 "진실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것입니다. “ _

    ps: 현미발모가 지향하는 가치를 공감하여 회원으로서 함께하고 싶은신 분, 현미발모의 프로젝트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해빛, 물, 거름이 되어 주실 후원회원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또한 기획일을 하고 계시거나 기획자의 꿈을 꾸고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아트메신저를 같이 진행하면서 수정 보완하여 2010년 사업은 지원작가 공모와 선정 과정부터 세계인과 함께 할수 있도록 보다 업그래이드된 소통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일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아트메신저 사업은 작년 10월부터 기획하여 서울문화재단 생활 속 예술지원 사업에 선정, 2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삶은 계란이다? - 깨어나 꾸는 꿈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과거 혹은 현재의 꿈에 대해 왜 이러한 꿈을 꾸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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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시각예술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통계자료 발표

    다중(multitude)은 가치관, 삶의 방식, 욕구 등의 차이로 다양함이 존재한다.
    예술은 이러한 모든 다양함을 포용하며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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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분석 지원작가 선정방식

    “귀하는 다음 중 어디에 속하시나요? 의 질문에 가장 많이 참여한 순으로 4계층을 정하고 이 계층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작가가 선정된다. 같은 계층에서 공동 1위가 나올 경우 공동 1위 작가만을 대상으로 ”귀하는 시각예술 애호가이십니까? 에서 애호가 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작가로 선정한다. 다른 계층에서 같은 작가가 선정될 경우 시각 예술애호가가 아닌 계층에서 최다 선택한 작가를 선정한다. 만약 이 계층에서도 같은 작가가 선정될 경우 “귀하는 다음 중 어디에 속하시나요?” 질문에 다음순으로 많이 참여한 계층에서 가장 많이 선택한 작가로 선정한다.

    1 학 생 45% 2 예술직 25% 3 전문직 22% - 유귀미 / 비애호가 39% - 유귀미

    4 교사, 공무원 26% - 김반석

    5 사무직 22% - 강호성

    6 주부 22% - 박주현 강성호 -> 애호가 -> 박주현

    6월6일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선정

    더 많은 감상평 보기 / 실시간 통계보기 / 교차분석 <-클릭

    도움커뮤니티: 한국실험예술정신, 희망시장 새벽문학관 , 좋은 사람들, FULL-HDTV & 디지털플레이, 78 말띠들의 모임, 철학포럼, 변상규 교수의 열린 연구실, 우리 미술관 갈까?, 사랑이있는곳 김지은아나운서 까페

    < 아트메신저 >는 필요하다?
    시대를 막론하고 사회를 풍요롭게 하는 것은 창의성이라 생각합니다. 창의성은 자유로운 상상력과 다양한 가치의 인정을 통해 발휘 될 수 있겠지요. 그리고 각자의 꿈과 행복의 추구는 그러한 자유로움 속에서 이루어져야한다고 봅니다.

    현시대는 개인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 넓어져 감에 따라 때로는 갈등과 대립이 심화 될 경우도 있으나, 표현의 자유는 언제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주체적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집니다.
    집단이나 개개인 간의 갈등이 부정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소통을 통한 서로간의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긍정적 관계”의 기본이며, "긍정적 관계“가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서의 창의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필연적인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긍정적인 관계”란 다름차이가 조화를 이루는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기를 주저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당연히 인류의 역사는 행동의 역사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가 육체를 가진 존재인 이상 행위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지요.
    따라서 남은 문제는 “어떤 행위”를 할 것인가 입니다.
    그 “어떤 행위” = 조화를 추구하는 행위 - 소통과 이해 - 창의적 행위 -
    구체적인 제시로 아트메신저로서 여러분과 함께 실천하고자 합니다.


    <아트메신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시각예술을 통해 각자의 다른 생각을 진실하게 보여주어 다른 분야, 다른 계층의 사람들을 소통하게 하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이 시각예술을 감상하여 자신의 취향을 표현할 때 시각예술의 사회적인 가치가 형성되고 이를 통해 현 사회에 다양한 가치의 공존이 실현될 수 있음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3천3백명이 참여할 때 까지 계속 진행

    다양한 시각과 가치의 공존을 위한 <시각 예술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클릭

    자신의 취향을 존중받으려면 자신의 취향을 표현해야 하며 타인의 취향이 자신과 다르다면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아트메신저로 소통해 보면 어떨까요?

    미적 취향 설문조사는 작품 이미지와 예술관을 보고 자신의 미적 취향에 가장 부합하는 작가를 선택하고 감상평을 쓰는 것입니다. 다양한 성향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각자 다른 분야를 전공한 Art Messenger 추천인 단이 조형적인 면과 예술가로서의 철학, 자기 작품에 대한 분석력, 진정성을 심사숙고하여 서울, 부산, 광주, 울산지역에서 전시를 앞둔 12작가를 선정했습니다.

    여러분의 설문참여로 시각예술가에게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창작 의욕 증진과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를 교차분석한 통계자료를 통해 4작가를 선정하여 비평문, 작품 테마곡을 포함하여 소통에 필요한 전반적인 전시 지원과 국제적으로 작품과 작가가 소개됩니다. 이를 통해 더욱 감동 받을 수 있는 Made in Korea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7월부터 시각예술관련 콘텐츠가 제작되고 이 콘텐츠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고 여러분이 직접 아트메신저가되어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일부 콘텐츠는 번역작업을 거쳐 미국,일본,독일,중국으로도 공유됩니다. 현미발모가 구축하려는 새로운 소통시스템 아트메신저는 "진실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것입니다. “ _

    지원작가 확정된 전시일정안내


    박주현 2009.7.31 ~ 8.9 한전프라자갤러리 (서울)

    김반석 2009.10.1~10.15 반석갤러리 (울산)

    강호성 2009.12.2 ~ 12.8 갤러리 고도 (서울)

    유귀미 2009.12.2 ~ 12.8 관훈 갤러리 (서울)

    ps: 본 게시물을 추천해주시고 스크랩하신다면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이면 큰힘이 되는 일을 실천할 때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조금씩 현실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시각예술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통계자료 발표 다중(multitude)은 가치관, 삶의 방식, 욕구 등의 차이로 다양함이 존재한다.예술은 이러한 모든 다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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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래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위한 아트메신저를 소개 합니다.

    진실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과 함께하기 위한 Art Messenger


    다중(multitude)은 가치관, 삶의 방식, 욕구 등이 다양함으로 차이나 다름이 존재할 수 있다.

    진실한 예술은 이 모든 간극을 해소시키고 소통하게 만든다.



    어 게?


    아트메신저 홍보영상


    현미발모가 추진하는 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아트메신저>는 무한한 나눔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공유·개방·참여·융합 형 프로젝트입니다. 현시대에 걸맞게 일상 공간, 삶의 공간에 시각예술의 상호 연관성을 확대시켜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실행하기 위한 새로운 소통 시스템입니다.

    과도기에 접어든 우리 사회 현실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려면 창의성이 필요합니다. 창의성은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념적 대립과 편견을 넘어, 나 혹은 우리와 다른 것에서 가치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저마다 자라온 환경이 다른 것처럼 같은 사안을 두고도 각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고 저마다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현시대는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고 거침없이 표현하는 정서가 형성되어 끊임없이 갈등이 일어나지만 이를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과 주체적인 삶을 영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갈등이 쌓여 부정적이거나 해로운 결과로 끝나지 않으려면 집단 간 개개인 간의 소통이 절실합니다. 진정한 소통은 나와 타인이 무엇이 다른지를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의 과정에서 진정성이 느껴진다면, 그 다름을 존중(높이어 귀중하게 대함)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근원적 문제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6월6일 있었던 추천작가 작품발표 기록사진


    <아트메신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시각예술을 통해 각자의 다른 생각을 진실하게 보여주어 다른 분야, 다른 계층의 사람들을 소통하게 하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이 시각예술을 감상하여 자신의 취향을 표현할 때 시각예술의 사회적인 가치가 형성되고 이를 통해 현 사회에 다양한 가치의 공존이 실현될 수 있음을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취향을 존중받으려면 그 취향을 표현해야 하며 타인의 취향이 자신과 다를 지라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저마다 행복하기 위한 삶의 방식이 다를지라도 이를 수용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Art Messenger 추천작가 12인 대표작품 _ 엽서


    6월 13일까지 285명이 참여한 통계


    이현정

    조형적 아름다움이 내 취향이다. 감성적인 분위기.

    이진형

    코멘트에 전적인 공감으로 마음이 꽉찬 기분입니다. 작품자체에서도 순수함과 진심으로 즐겁게 작업하심이 느껴져 한참을 바라보면서 웃음짓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원주

    ㅋㅋ 딱보면 도둑이 생각나는데 장난스런 도둑이네요. 심리적인 도둑이랄까? 니들도 당해봐. 제목 멋있어요.

    유귀미

    '예술가는 우리 삶에서의 ‘공감’을 얻어내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에 한표!

    김반석

    글그림황소와 용호농장의하루중 고민하였는데, 전자는 다른 감각을 내포하고있는 시각예술이라면 후자는 지극히 시각적인 예술이다. 두 작품 모두 재료활용도도 좋고 멋진 표현을 해주셨으나 예술관에서 김반석씨에게 조금더 공감이 가 어렵게 선택하였다.

    송성진

    저는 야경이나 풍경을 좋아합니다 ^^특히 도시풍경.. 너무 아름답고 색감이 좋습니다 .

    황인우

    자신을 찾기 바라는 로망....접근방법과 표현이 평범하면서도 의미심장한 화두를 잘 끄집어 냈다

    Haru

    예술은 시대를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다시 생각할 여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차재인

    '예술'이라는 단어를 억지로 포장하지 않고 하나의 장르임을 전달한것이 좋음. 그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단어의 본질이 변화되는데 현 상황에서 예술은 의미부여가 힘들다는것이 내 의견임.

    박주현

    꿈과 희망을 표현하고 싶다던 작가의 의도와는 달리, 세상의 험난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망치를 누군가에게 향할 수 밖에 없고, 그 망치를 얻기 위해 올라갈 수밖에 없는...

    박종영

    무언가 의지할 곳을 잡고 싶어하는 손의 느낌이었습니다. 영화 스위니토드의 한장면이 슬쩍 지나간 느낌이었달까요.

    강성호

    밝고 부드러운 색감과 표현.. 신비스러운 분위기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왠지 사람과 말이 일체 되어 보이는 듯도 하고.. 묘한 분위기랄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설문에 참여하여 남겨준 감상 평중 일부

    <아트메신저>의 또 다른 기능은 소신껏 진실한 작업을 하고자 하는 우리 주변의 창작자들에게 창작 이후 필요한 지원과 국내외 소통의 창구 역할을 겸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취지로 추진하는 <아트메신저>는 취지의 공유와 실천의 공유로서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시각 예술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주위 분들에게 소개한다면 그만큼 다양한 관점들을 공유할 수 있으며 아트메신저의 파급 효과 또한 커질 것입니다.

    7월부터 전시관련 콘텐츠가 제작되고 이 콘텐츠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고 여러분이 직접 아트메신저가되어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중 지원작가 4명의 콘텐츠는 번역작업을 거쳐 미국,일본,독일,중국으로도 공유됩니다. 현미발모가 구축하려는 진실한 소통시스템 아트메신저는 "진실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것입니다. “ _ 현미발모


    설문 참여하기

    < 시각 예술(Visual arts)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
    http://21cagg.org/h/21cagp4/research2.html


    ps: 본 게시물을 추천해주시고 스크랩하신다면 더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이면 큰힘이 되는 일을 실천할 때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조금씩 현실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금년 초 서울문화재단의 생활 속 예술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이백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턱없이 부족하지만 아트메신저 주 실행자인 조성지, 정봉원, 류정희, 김연중, 황미영, 심윤진, 인병국(베이징양홍예술문화교류주식회사), 오효백(wwr9), 문예진(닷 라인 TV)은 새로운 소통 시스템 구축에 공감하여 각자 가진 능력을 후원함으로써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위한 아트메신저를 소개 합니다. 진실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과 함께하기 위한 Art Messenger 다중(multitude)은 가치관, 삶의 방식, 욕구 등이 다양함...
    ☆☆☆☆☆ | 소통, 아트메신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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