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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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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긴뚝 섬 촬영 편집: 두눈 시각음악: 정봉원, 이홍진, 해금연주 황지환
손톱은 손끝을 보호하면서 유용한 생활 도구로 사용된다. 최근에는 카드 결제 후 전자 서명 도구로도 사용한다. 손톱은 자라나 노동을 하며 때가 끼고 결국은 절단되어 자연으로 돌아간다. 이것은 인간의 삶과도 닮았지만, 흔히 손톱은 하찮게 여겨진다. 삶의 흔적이기도 한 손톱은 절단의 아픔까지도 떠안는다. 이러한 손톱이 나는 애처롭게 느껴진다. 삶이란 사람과의 관계를 통한 조화 속에서 이루어진다. 두눈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이다. 넉넉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기부해준 삶의 흔적들을 하나하나 이어 붙인다. 이렇게 관계 맺기 하는 과정을 거처 작품이 완성된다. 장례완장 모양인 죽어야 사는구나>는 검은 줄을 표현하고자 검은색 손톱이 필요했다. 검은색 손톱을 계획한 날짜에 필요한 만큼 기부받지 못하여 작업에 차질이 생겼다. 기부받은 손톱에 검은색을 칠하면 되겠지만, 기부자의 삶의 흔적을 온전히 작품에 담고자 기부받은 손톱을 가공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분들에게 검은색 매니큐어를 손톱에 바른 후 초승달 모양으로 잘라 기부해줄 것을 알렸다. 손톱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기부할 수 있지만 불결하다는 인식과 신체 일부라는 것에서 기부는 꺼려진다. 손톱을 기부하기 위해서는 예술적 감수성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다행히 기부하겠다는 분들이 나타났고 어떤 분은 고맙게도 검은색 매니큐어가 없지만 사서 바르겠다는 분도 있었다. 이분들의 손톱이 빨리 운명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절로 생겨났다. 손톱을 애도했던 나인데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손톱, 네가 죽어야 내가 사는구나! 이 작품은 1~3mm 크기의 손톱 629개로 만들어졌다. 손톱은 하루에 약 0.1mm 자란다. 만약 두눈의 손톱만으로 작업했다면 대략 4년의 세월이 흘러야한다. 기부자들 덕분에 작업의 시간은 앞당기고 삶의 흔적과 세월은 고스란히 담긴 죽어야 사는구나>가 탄생할 수 있었다. < 죽어야 사는구나 > 태어남은 죽음을 내포한다. 몸 끝은 삶을 지속하는 한 끊임없이 자라나 주기적으로 절단된다. 죽음은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에게 생명력을 선사 하며 자연의 이치를 깨닫게 한다. 인간은 필연적으로 관계 속에서 자신의 욕망을 이루고자 살아간다. 온전한 자신으로 죽음을 맞이한다면 또 다른 희망을 산 자들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별에 온지 33년 두눈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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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동하셨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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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두눈은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손톱 기부, 예술 전령 활동, 생각 더하기, 삶의 가치관 공유 등, 진솔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마음을 클릭해보세요. |


프로젝트로 당신을 안내 합니다.
손톱은 "염통에 고름 든 줄은 몰라도 손톱눈에 가시든 것은 안다" 와 같이 흔히 하찮은 것으로 비유된다. 두눈 프로젝트에서의 손톱은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예술적 소재이며 잠재의식을 의식화하는 매개체로도 작용할 수 있다.
두눈 프로젝트는 다중(multitude)의 참여를 통해 예술적 결과물을 생산하고 나눈다. 작업 과정과 결과물은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여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한다. 그리하여 인종과 국가를 초월하여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예술로써 관계 맺고 창의적 문화소비의 기회를 우리 스스로 마련한다.
1부 2. 손톱을 체상(體相)하다! 소중한 시간을 할애한 개개인의 모습과 울림
설명회 영상 1부 1. 손톱, 본성을 말하다.
진행_유지현(다원예술가) 촬영_윤승걸, 박상무(인연 스튜디오), 나민규, 이승윤
참여안내
● 예술 전령 활동 -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2회예술의 정신적 가치를 이웃과 무한히 나눕니다. 당신이 활동하거나 운영하는 커뮤니티에 두눈 콘텐츠를 자유롭게 옮겨 보세요. 영문, 일문, 독문, 중문, 한국어로 제작된 콘텐츠를(<-클릭) 외국인에게도 전령한다면 세계인이 참여하고 누리 수 있습니다. 혹, 콘텐츠가 당신의 취향과 다를지라도 이러한 활동은 이웃에게 삶의 새로운 가치와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현실 공간에서는 포스터 게시 및 엽서 나눔을 통해 동료에게 참여를 권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tv, 프로젝터 등으로 콘텐츠를 상영해 주실 수 있는 분에게 DVD를 보내드립니다. ● 생각 더하기 -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2회두눈 콘텐츠를 본 후 당신의 감상평을 첨가하여 새롭게 게시합니다. 기존의 콘텐츠에 댓글로 표현 해주서도 좋습니다. 하나의 대상으로 다양한 생각들이 생산되어지길 기대합니다. ● 삶의 가치관 공유 - 6월 6일, 9월 9일더불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려면 다양한 가치의 공존이 가능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자신의 가치관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노력을 해보면 어떨까요? 가치관을 10줄 내외로 써서 당신이 운영하는 커뮤니티에 올리고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이러한 예술적 실천을 통해 우리의 마음에 본래 존재하는 본성을 환기시킨다. 참여와 나눔의 과정 속에서,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지 않는 일을 해 나갈 때, 자연이 스스로 그러하듯 존엄한 우리의 삶 역시 아름답고 가치 있음을 발견하고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보내실 곳 121-83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81-24 B01 두눈 참여 신청 및 문의 bdeuksoo@hanmail.net / twitter.com/dununorg
아트의 기술 _ 디지털 프린팅_ 가변 크기 _ 2010 삶의 흔적_김초롱이 15년간 틈틈이 모은 손톱_2008 손톱 기부해 주신 분(2008년부터) - 김초롱, 강아림, 강경환, 김민이, 김춘근, 김태완김해진, 김순근, 노순택, 박정흠, 박주현 신주철, 신인숙, 신원미, 윤종필, 유지현유맨슨, 임준호, 유한나, 이민주, 위정현, 이수정, 이강억, 유기태, 임재민이희진, 이병호, 조덕상, 정연주, 최소희, 차재인, 최보람, 최명희, 허은아, 정문식외 동의대 미술학과 학생 마음을 걸어 두고 들을수 있는 엽서_14.8×10cm_2010 포스터, 기부용 봉투, 엽서를 보내 드립니다.
두눈 프로젝트는삶 속에서 잊혀 가는 것, 혹은 현 사회에 적응하려고 덮어 두었던 것들을 가시화하여 곱씹으려 합니다. 이를 통해 사유의 즐거움을 누리며 진솔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세상을 당신과 더불어 상상하고 실현하고자 합니다. 프로젝트의 과정과 내용은 2011년에 오프라인 전시와 출판 계획 중인 아트북에도 게재할 것입니다. 참여자에게는 기념우표 및 시간의 선물을 dream니다. * 손톱 기부자 999명에게 기념우표 <마음>을 드립니다. 적극적으로 예술전령 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준분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의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무술 퍼포먼스 "점프" 공연티켓 hijump.co.kr (40명), artnstudy.com의 온라인 철학 강좌 수강권(33명)을 드립니다.
● 손톱 기부 - 33·66·99 데이는 기부의 날기부의 날에 자신의 능력이나 시간을 이웃과 나누면 어떨까요? 두눈 프로젝트는 당신의 삶의 흔적인 손톱을 기부 받습니다. 자른 손톱을 모아 두었다가 기부의 날에 우편으로 보내 주세요. 삶의 부산물(때)이 낀 손톱, 검은색 매니큐어가 칠해진 손톱이면 더욱 좋습니다. 또한 손톱을 보거나 떠올릴 때, 연상되는 것이 있으면 무엇인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기부해 주신 손톱으로 제작할 작품 밑그림 (필요한 세월)<-





예술은 직접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힘은 없지만, 인류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기술은 있다. 왜냐하면, 본디 HEART에는 ART가 잠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구별에 온지 33년 두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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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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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편집: 두눈 시각음악: 이홍진, 정봉원 물질과 정신의 부조화 두눈 _ 상징적 가치로서의 전환 (미완성 작) _ 손톱, 해골모형, 아크릴, 크리스탈관(유형민) _ 2010~ 다이아몬드와 손톱 부산물이 낀 손톱의 가치
진솔한 것의 가치를 아는 다중을 찾습니다. 보내실곳 121-83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81-24 B01 두눈 프로젝트 앞 Looking for people who understand values of genuineness - C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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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동하셨다면 |
추천해 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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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이다? - 깨어나 꾸는 꿈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과거 혹은 현재의 꿈에 대해 왜 이러한 꿈을 꾸게 되었는지를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쩌면 태어 낳지만 부화하지 못하고 삶아지는 계란처럼, 우리도 깨어나지 못한 체 자기실현과는 무관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껍질을 깨고 나온 열정적이고 호기심에 찬 병아리와 같은 어릴 적 마음을 잃어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때의 마음을 간직해야 만이, 진정한 자기를 찾을 수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우리는 자신의 취향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며, 세상에 대한 관심으로 끊임 없는 질문을 통해 의식을 성장시켜 왔습니다. 지금 이순간 삶에 대한 질문을 자기 자신에게 해보길 권합니다
참고영상
<행복한 삶을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_ 박경철(외과 전문이) 출처 :아주대학교
함께 꾸는 꿈 현미발모는 자기실현을 위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을 꿈꿔 봅니다. 좀더 많은 사람이 복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각자가 가진 능력을 다른 이의 꿈을 위해서도 나눈다면, 우리와 우리아이들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보다는 꿈 그 자체에 더욱 열정을 쏟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눔은 현재와 미래 사회의 희망이며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 라고 생각합니다. 나눔을 통해 다양한 가치가 공존할 것이며 우리의 삶을 더욱 긍정적이고 풍요롭게 변화시킬 것입니다. 좀더 많은 사람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함께 꿈꾸는 것은 어떨까요? 이러한 세상은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희망적인 삶을 열어 줄 것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나누시는 분들 : 인터뷰, 평론_조성지 / 비쥬얼 음악_정봉원 / 디자인_심윤진 /사진기록_김민근, 조일수 / 디지털 콘텐츠제작, 국내교류_두눈 / 미국교류_김연중 / 독일교류_ 황미영 / 중국교류_인병국 / 일본교류_wwr9(Yoshiko Iwanaga, 이주현) / 지원_Punky Psycho / 자문_오효백,김광회) 현미발모 정모 소개글에 달린 모임 명칭에 관한 댓글
출처 : 우리미술관 갈까?
현미발모 (21cAGG) 는 발모제?
현재와 미래를 발아시키는 모임 / 현대인의 마음속 공허함을 아름다운 기술로 채우기 위한 실행 방안 모색 / 삶이 문화적으로 풍요로울 수 있기 위해,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어울려 생각하고 실천함 / 일상으로써 현시대 미술을 즐길 수 있게 하여 미술문화의 질을 개선하는데 기여 / 현시대 미술이 매개가 되어 각자의 삶을 나누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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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아트메신저 - 무한한 나눔의 실현
다중(multitude)은 가치관, 삶의 방식, 욕구 등의 차이로 다양함이 존재한다.
창의성 - 다름과 차이 현시대는 개인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 넓어져 감에 따라 때로는 갈등과 대립이 심화 될 경우도 있으나, 표현의 자유는 언제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주체적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집니다. 아트메신저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기를 주저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류의 역사는 행동의 역사라고 할 수 있으며, 우리가 육체를 가진 존재인 이상 행위 없이는 존재할 수 없겠지요. 따라서 남은 문제는 “어떤 행위”를 할 것인가 입니다. 그 “어떤 행위” 는 조화를 추구하는 행위 - 소통과 이해 - 창의적 행위 일 것입니다. 구체적인 제시로 현미발모는 아트메신저로서 여러분과 함께 실천하고자 합니다.
아트메신저 추천작가 12인 대표작품
현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시각을 느낄수 있는 설문조사에 참여해 보세요. 추천작가 이원주, 이진형, 황인우, 강호성, 차재인, 송성진, 하루, 박주현, 박종영, 김반석 이현정, 유귀미의 예술관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인단 : 정봉원_음악가,뮤직터크놀러지 석사과정 (실용음학 전공)_조성지_기획자 및 예술비평(예술학전공) 류정희_사진가(사진전공)_오효백_WWr9 고문(동양철학,불교학전공/미국거주) 황미영_서양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일본학, 미술교육학전공/독일거주) 김연중_안광학 HUVITZ 선임연구원(초끈이론물리학전공) 인병국_베이징 양홍예술문화교류주식회사 대표 (중국학전공/중국거주) 심윤진_일러스트레이터, 시각디자인과 석사과정(통계학전공)두눈_현미발모대표, 실천예술가(조소전공)_문예진_닷라인TV 디렉터,독립큐레이터
6월6일까지의 통계자료를 교차분석하여 선정한 아트메신저 지원작가 박주현, 김반석, 유귀미, 강호성의 작품에 대한 콘텐츠가 제작되고 이 콘텐츠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고 여러분이 직접 아트메신저가되어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일부 콘텐츠는 번역작업을 거쳐 세계인들과도 공유합니다. 외국어가 가능하신분, 외국인 친구가 있는 분은 번역된 아트메신저 소개글을 세계로 알려주시길 희망합니다.
일어 アートメッセンジャー - 多様な価値の共存は生をもっと肯定的に変化させる。 영어 Art Messenger – Coexistence of various view points makes lives better! 독어 Artmessenger – Das in Kontakt treten mit anderen Ideen verändert das Leben positiv
본 게시물을 추천하고 스크랩한다면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하고 같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이면 큰힘이 되는 일을 실천할 때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조금씩 현실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현미발모가 구축하려는 새로운 소통시스템 아트메신저는 "진실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당신의 것입니다. “ _ 현미발모
ps: 현미발모가 지향하는 가치를 공감하여 회원으로서 함께하고 싶은신 분, 현미발모의 프로젝트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해빛, 물, 거름이 되어 주실 후원회원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또한 기획일을 하고 계시거나 기획자의 꿈을 꾸고 있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아트메신저를 같이 진행하면서 수정 보완하여 2010년 사업은 지원작가 공모와 선정 과정부터 세계인과 함께 할수 있도록 보다 업그래이드된 소통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일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아트메신저 사업은 작년 10월부터 기획하여 서울문화재단 생활 속 예술지원 사업에 선정, 2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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