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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흠 가슴네트워트 트위터 @gaseum


    박준흠 가슴네트워크 트위터 : @gaseum
    http://twtkr.com/gaseum

    어제, 일요일부터 트위터를 시작했다.
    몇몇 분한데 '트위터 입성'을 축하한다는 답글을 받으면서, 트위터는 '새로운 세계'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사실 그간 트위터를 한다는 것에 다소 거부감이 있어서 망설여 왔었는데,
    지난 금요일에 만난 분들의 강력한 권유로 드디어 '입성'을 하게 되었다.

    트위터는 개인 발행인 체제의 온라인/모바일 매체이자 소식지 또는 쪽글 형태 이상의 의미와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화기획자로서 여러 활용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그 활용 가능성에 매력을 느낀다.

    만약 트위터에서 '진정한 소통' 방법을 알아낼 수만 있다면,
    또한 '진정한 문화기획자 네트워크' 방법을 알아낼 수 있다면 좋으려만...
    그게 정말로 가능할까?
    답은 연말이 지나면 알 수 있겠지.
    박준흠 가슴네트워트 트위터 @gaseum박준흠 가슴네트워크 트위터 : @gaseumhttp://twtkr.com/gaseum어제, 일요일부터 트위터를 시작했다.몇몇 분한데 '트위터 입성'을 축하한다는 답글을 받으면서, 트위터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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