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토)부터 인천아트플랫폼에서는 2010 인천펜타포트아츠페스티벌 개막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총 9일간 진행되는 개막공연은 '2000년대 현재 한국 대중음악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츠페스티벌 전체 공연일정 :
http://www.pentaport.kr/program/02_01.html개막공연 일정(7/31~8/8, 인천아트플랫폼 가든스테이지) :http://www.pentaport.kr/program/02_02_01_base.html폐막공연 일정(8/14, 인천대공원 야외음악당) :http://www.pentaport.kr/program/02_02_03_base.html8월 4일(수)에는 'rookie of the year 2007~201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TV옐로우, 네온스, 9와숫자들이 출연했습니다. 음악축제를 진행하면서 언제부터인가 생긴 습성 중에는 '백스테이지에서 음악 즐기기'가 있는데, 이는 현장 PA와는 다른 모니터스피커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연주하는 뮤지션들의 '뒷태'를 보는 매력 때문입니다. 정말로 백스테이지에서 음악을 감상하는 것은 묘한 매력이 있고, 이는 분명히 총감독만의 특권이기도 합니다.
여기 TV옐로우, 네온스, 9와숫자들의 뒷태를 공개합니다. 관중 환호 뒤의 쓸쓸함이 스며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TV옐로우

네온스

9와숫자들
7월 31일(토)부터 인천아트플랫폼에서는 2010 인천펜타포트아츠페스티벌 개막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총 9일간 진행되는 개막공연은 '2000년대 현재 한국 대중음악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아츠페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방,불쾌감을 주는 행위, 카테고리에 맞지 않은 내용등은 운영자의 임의로 삭제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