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뮤직 이벤트]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공연 할인+선물 이벤트
“공연티켓 4장 사면 [한국의 인디레이블] 1권 증정”
추가로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4장도 함께 증정!!!
▶ 향뮤직 이벤트 가기 :
http://hyangmusic.com/board/rvview.php?id=News&no=605&page=1&s_key=&s_field=&ccate_name=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창립 10주년을 맞아서 진행하는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행사의 일환으로 12월 4일(금)~5일(토)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2000년대의 주목할만한 뮤지션’ 9팀이 출연하는 에너지 넘치고 감동적인 공연이 펼쳐집니다. 최상의 공연을 위해서 출연자 모두 각각의 밴드 세션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필순 같은 경우에도 이 공연을 위해서 실로 오랜만에 함춘호(기타), 박용준(키보드), 김정렬(베이스), 신석철(드럼) 체제로 세션 밴드를 꾸렸습니다. 다른 솔로 가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은 근래 보기 드문 최고의 라이브 역량을 보여줄 것입니다.
- 12월 4일(금) pm 7:30 출연진 : 장필순, 황보령, 강허달림, 임주연
- 12월 5일(토) pm 6:30 출연진 : 럭스, 연영석, 코스모스, 이장혁, 플라스틱 피플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가슴네트워크에서는 향뮤직과 함께 다음과 같이 10주년 기념공연 ‘할인+선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 공연티켓, 책과 음반은 공연 당일 향뮤직 아이디와 본인 신분증을 확인하고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 11월 16일(월) ~ 12월 3일(목)까지
*이벤트 내용
1) 공연티켓 4장(120,000원) + 한국의 인디레이블 1권(23,000원) +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4장 = 120,000원 (*23,000원 할인)
2) 공연티켓 3장(90,000원) +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3장 = 82,000원 (*8,000원 할인)
3) 공연티켓 2장(60,000원) +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2장 = 56,000원 (*4,000원 할인)
4) 공연티켓 1장(30,000원) +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1장 = 30,000원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공연 “2000년대의 목소리”
- 일시 : 2009년 12월 4일(금) pm 7:30 ~ 5일(토) pm 6:30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출연 : 12월 4일(금) / 장필순, 황보령, 강허달림, 임주연
12월 5일(토) / 럭스, 연영석, 코스모스, 이장혁, 플라스틱 피플
- 입장료 : 30,000원(예매) / 35,000원(현매)
※ 입장객 전원에게 공연 당일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 - 1999~2009년 지금, 여기, 우리의 노래 모음]을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단 내용 참조)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공연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2007년, 경향신문) 선정 작업과 연재,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인터뷰’(2008년, 네이버), ‘한국의 인디레이블’(2008년, 경향신문) 등의 기획&연재를 통해서 한국 대중음악에 대한 비평, 연구, 정책, 아카이브 작업을 모색해온 ‘가슴네트워크’(www.gaseum.co.kr)가 2009년 11월에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이를 기념하여 공연(12/4~12/5,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전시(11/18~12/1, 대학로 공간루), 세미나(11/24~11/25, 대학로 공간루), 출판(가슴네트워크총서), 출반(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프로그램으로 등으로 구성된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를 진행한다. 올해 주제는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 미래’이다. 앞으로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를 모토로 연례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12월 4일 : 2000년대의 목소리 1 - “여성싱어송라이터”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창작적으로 가장 주목할만한 흐름은 바로 ‘여성싱어송라이터’이다. 2000년대 초반의 장필순, 이상은, 오소영에 이어서 최근 3년간 음반을 발표한 황보령(2009), 강허달림(2008), 임주연(2007), 오지은(2007/2009), 시와(2007), 뭄바트랩(2007), 흐른(2009) 등은 특별하다. 이들에 대한 조명으로 12월 4일(금) 하루를 할애했다. 장필순, 황보령, 강허달림, 임주연의 공연을 보는 순간 현재 한국대중음악계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12월 5일 : 2000년대의 목소리 2 - “시대의 목소리”
대중음악은 20세기 들어 하이파이 오디오, 라디오 등 대중매체의 발전과 함께 진화했고, 영화와 함께 현재 사람들의 감정, 생각, 기호 등을 가장 적절하게 담아내는 당대의 예술양식이다. 1969년 우드스탁 페스티벌이 ‘시대적인 아이콘’이 될 수 있었던 점은 다름 아닌 대중음악이 20세기 대표적인 예술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예술이 삶을 담아낸다는 말에 동의한다면 말이다. 그렇다면 대중음악을 통해서 우리시대가 겪고 있는 삶을 가감 없이 담아내고, 이를 ‘성찰’과 ‘절규’를 통해서 무대에서 표현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방식을 달리해서 아주 담담한 어조로 노래할 수도 있지만. 그런데 왜 ‘한국에서는’ 그런 노래와 그런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을 별로 염두에 두지 않을까? 가슴네트워크는 이에 대한 답으로 럭스, 연영석, 코스모스, 이장혁, 플라스틱 피플을 제시한다.
중앙의 팝송, 최상의 라이브 세션
언니네 이발관의 리더인 이석원이 밝혔던 ‘중앙의 팝송’에 대한 염원은 다름 아닌 ‘음악애호가 누구나 들어도 좋아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단순하게 표현해서 ‘아름다운 멜로디의 진실된 가사’를 말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한국 대중음악을 대할 때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번 가슴네트워크 공연에서 나오는 9팀의 뮤지션들은 이 부분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고, 그래서 노래에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연은 모두 각각의 밴드 세션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장필순 같은 경우에도 이 공연을 위해서 실로 오랜만에 함춘호(기타), 박용준(키보드), 김정렬(베이스), 신석철(드럼) 체제로 세션 밴드를 꾸렸다. 다른 솔로 가수들도 마찬가지 이다. 이들은 근래 보기 드문 최고의 라이브 역량을 보여줄 것이다.
입장객 전원에게 한정판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 증정
가슴네트워크에서는 이번 공연을 위해서 한정판으로 비매품 기념음반을 제작했다. 2000년대에 발매된 주목할만한 음반들 중에서 최상의 멜로디를 가진 노래들을 엄선해서 1장의 컴필레이션을 만들었다. 공연 입장객 전원에게 별로도 제작된 기념음반을 주는 경우는 처음일 것이고, 콜렉터들의 콜렉션 아이템으로서도 매우 가치가 높을 것이다. 모든 것을 떠나서 음반 자체만으로도 기념비적인 아이템일 것이 분명하다.
▶ 수록곡 : 1. 임주연 - 가려진 마음 2. 플라스틱 피플 - 흑백사진 3. 스트라이커스 - Turn Back Time 4. 루네 - Nevermore 5. 허클베리핀 - 낯 선 두형제 6. 비둘기우유 - 너의 눈으로 나를 본다 7. 코코어 - 해야 8. 이장혁 - 그날 9. 김두수 - 시대는 전사를 거두지 않는다 10. 한대수 - As Forever 11. 강허달림 - 기다림, 설레임 12. 황보령=Smacksoft - 해 13. 코스모스 - 나쁜 피 14. 연영석 - 공장 15. 럭스 - 전쟁 16. 런 옐로우 - Astro L
■ 공연 프로그램 : 12월 4일(금) 저녁 7시 30분
- 타이틀 : 2000년대의 목소리 ‘여성 싱어송라이터’
▶ 장필순
세션 : 장필순(v), 함춘호(g), 박용준(key), 김정렬(b), 신석철(d)
▶ 황보령(=Smacksoft)
황보령(v/g), 정현서(b), 박종근(g), 김현덕(d), 박진선(key)
▶ 강허달림
세션 : 강허달림(v), 김종락(g), 이재용(key), 유재욱(d) 등 + 스페셜 게스트 채수영(g)
▶ 임주연
세션 : 임주연(v/key), 송시호(g), 김영건(d), 이혜지(cello) 등
■ 공연 프로그램 : 12월 5일(토) 저녁 6시 30분
- 타이틀 : 2000년대의 목소리 ‘시대의 목소리’
▶ 럭스(RUX)
원종희(v), 이현희(g), 윤형식(b), 류명훈(d)
▶ 연영석
세션 : 연영석(v/g), 고명원(g), 김태일(b), 신진호(d)
▶ 코스모스(Cosmos)
김상혁(g/v), 배상화(d), 김능운(b), 김능소(key), 조명숙(v)
“2집 발매 이후 직장생활 등으로 한 2,3년 정도는 휴지기를 가졌다. 이후 개인적으로 곡 작업을 하다가 2007년부터 로다운30의 멤버들의 세션으로 3집 앨범 [Hanei Sky] 녹음을 시작했다. 3집 작업은 2009년 여름에 마쳤고, 그간 새로 영입한 멤버들과 지금 공연 준비 중이다. 새로운 소식은 코스모스 카페 http://cafe.naver.com/haneisky에서 확인 할 수 있다.”(김상혁)
▶ 이장혁
세션 : 이장혁(v/g), 한지헌(d), 류재인(b), 송현지(key), 신재진(g)
▶ 플라스틱 피플(Plastic People)
김민규(g/v), 윤주미(v/key)
세션 : 안재한(g), 김명동(d), 박태성(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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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당일 입장객 전원에게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을 드립니다. |
- 부제목 : 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1999~2009 지금, 여기, 우리의 노래 모음”
- 제작지원 : 파스텔뮤직, 일렉트릭뮤즈
- 내용 : 2000년대에 발매된 주목할만한 음반에서 음악애호가들 누구나가 좋아할만한 최상의 노래들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간에만 비매품으로 제공되는 한정판 기념음반으로 콜렉션의 가치도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배포방법 : 공연 입장객, 가슴네트워크 서적 구입자에게 비매품 기념음반을 드립니다. 예매를 하신 분들은 공연 당일 입장 전에 음반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 음반 : 1999~2009년, 지금 ․ 여기 ․ 우리의 노래 모음
▶ 부클릿 : “가슴네트워크 지난 10년 다음 10년”
가슴네트워크 10년의 역사를 대중음악 비평, 연구, 정책과 축제/공연/전시/출판/매체/아카이브/아카데미 기획 측면에서 살펴봄. 또한 향후 10년 동안 가슴네트워크가 나아갈 방향을 한국 대중음악, 문화예술 안에서 조망함.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 기념음반” 트랙리스트
1. 임주연 - 가려진 마음
2. 플라스틱 피플 - 흑백사진
3. 스트라이커스 - Turn Back Time
4. 루네 - Nevermore
5. 허클베리핀 - 낯 선 두형제
6. 비둘기우유 - 너의 눈으로 나를 본다
7. 코코어 - 해야
8. 이장혁 - 그날
9. 김두수 - 시대는 전사를 거두지 않는다
10. 한대수 - As Forever
11. 강허달림 - 기다림, 설레임
12. 황보령=Smacksoft - 해
13. 코스모스 - 나쁜 피
14. 연영석 - 공장
15. 럭스 - 전쟁
16. 런 옐로우 - Astro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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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연이 3만원인거죠?
딱히 어디다 여쭤봐야할지 모르겠어서
댓글에 달아봅니다..
예, 맞습니다.
좋은 공연이 될 것입니다. 꼭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