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원밴드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이성진)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GaseumNetwork Festival 2010)
1. 축제 개요
- 타이틀 :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 - Rookie & Respect
- 콘텐츠 : 공연, 어워드, 대중음악 무크지(+부록음반), 학술제, 파티, 전시
- 모토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고전에 대한 존중”
- 목표 : 유망 뮤지션의 국내외 프로모션 시스템 모색
- 날짜 : 2010년 12월 3일(금) ~ 5일(일)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카페 섬
- 주최 :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
- 주관 : 가슴네트워크, 한국대중음악학회,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 협업 : 도서출판 선
- 후원 : 마이키노, maniadb.com, 향뮤직 등
한상원밴드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이성진)
2. 축제 기획의도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음악 전문축제’이다. 축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유망 뮤지션의 국내외 프로모션 시스템 모색’이고, 그래서 축제 기본 콘텐츠는 공연, 어워드, 대중음악 무크지(+부록음반), 학술제, 파티, 전시 등이다. (*어워드 소개는 국영문 제작 모색)
이미 가슴네트워크에서는 ‘가슴어워드’를 지난 2002년부터 홈페이지에서 매년 시행했었는데( http://blog.gaseum.co.kr/albumguide/category/가슴어워드(GA) ), 이를 2010년부터는 오프라인에서 ‘공연 + 시상식 + 무크지’ 형태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단, 기존 가슴어워드와 다른 점은 ‘Rookie Of The Year 2009~2010’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이번 가슴어워드부터는 ‘신인 발굴’ 쪽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 현재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다수 음악시상식이 ‘올해의 뮤지션/앨범’ 형식과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생각이다. 또한 신인 뮤지션이 중견 뮤지션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지 앨범 발표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1~2년의 공연활동 기간이 필요한 점을 생각하여 신인의 개념을 ‘데뷔한지 2년 이내의 뮤지션’으로 확대 했다.
어워드로만 끝나면 수상자나 후보자에 대한 조명이 약하기 때문에 ‘쇼케이스’ 형식의 공연과 관련 책자, 음반, 포럼 프로그램 등을 같이 기획하고 있다. 어워드를 통해서 소개되는 유망 뮤지션의 해외 홍보 또한 염두에 두기 때문에 음반과 책자는 국영문으로 제작을 할 예정이다. 이 결과물은 해당 뮤지션들 뿐만 아니라 유망 뮤지션의 해외 소개를 원하는 기관이나 정책 당국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기본적으로 창작물에 대한 집중적인 조명, 유망 신인 발굴&조명 그리고 국내외 소개를 중시한다. 향후 재원이 마련된다면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권으로 시상식 범위를 넓힐 계획도 가지고 있고, 홍콩의 뮤직매터스처럼 국내외 음악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컨퍼런스+쇼케이스’로 발전시킬 계획도 가지고 있다.
한상원밴드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이성진)
3. 가슴네트워크축제 연혁
▷ 다양한 예술적 가치 실현 : 음악비평을 넘어선 다양한 문화기획
가슴네트워크는 1999년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으로 시작한 이래 ‘문화기획그룹’으로서 비평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대중음악과 관련한 축제, 공연, 이벤트,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정책 작업을 통한 ‘대중음악 인프라 구축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래서 2009년 창립 10주년에 가진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2009년 11월 18일~12월 5일)에서는 공연, 전시(인디뮤지션 사진전), 세미나(대중음악 아카이브), 출판(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2010년 12월 3일~5일)에서는 공연, 어워드(Rookie of the Year 2009~2010), 학술제(한국대중음악학회), 출판(대중음악 무크지), 출반,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연례 축제로 성장한 ‘가슴네트워크축제’ - 신인 뮤지션 발굴과 국내외 소개, 대중음악 연구에 중점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인 ‘가슴네트워크’의 모토인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에 충실한 축제기획을 하고 있다. 음악관계자와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이어 올해 12월 초에 열리는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부터는 신인 뮤지션 발굴 어워드와 대중음악 무크지 발간을 통해서 가슴네트워크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결과물들을 구체적으로 얻으려고 한다. 특히 산업과 정책, 교육까지 아우르는 범장르 대중음악 전문지가 없는 현실에서 올 12월 발간 예정인 대중음악 무크지에서는 현재 한국 대중음악 현실을 조망&분석하고, 신인 뮤지션 어워드를 통해서 발굴된 뮤지션들을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 소개하기 위하여 영문 번역과 함께 소개 음반을 첨부할 예정이다. 2011년 가슴네트워크축제는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공연, 어워드, 학술제, 영화제, 출판, 출반, 파티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기획 축제’ 형태가 될 것이며, 한국대중음악학회(예정),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예정) 등 타 예술단체와 프로그램, 홍보의 일정 부분을 협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 2009년 11월, 가슴네트워크 창립 10주년(1999~2009) 기념축제 거행 (1회)
- 주제 :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 미래”
- 날짜 : 2009년 11월 18일(수) ~ 12월 5일(토)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공연 등), 대학로 공간 루(전시 등)
- 주최/주관 : 가슴네트워크
- 협력 : 닷라인TV
- 축제 프로그램 : 공연 프로그램(12/4~12/5), 전시 프로그램(11/18~12/1), 세미나 프로그램(11/24~11/25), 출판 프로그램(도서출판 선, 『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반 프로그램(가슴네트워크, 『1999~2009년, 지금․여기․우리의 노래 모음』)
4. 축제 특장점
- 대중음악 어워드와 쇼케이스, 대중음악 무크지(음악산업 전반 다룸, 어워드 소개 부록음반) 제작 등을 결합시켜 강력한 ‘신인 발굴’ 시스템을 모색함
- 가슴어워드는 기본적으로 ‘창작물에 대한 집중적인 조명’을 하는 음악시상식을 지향함
- 어워드를 통해서 소개되는 유망 뮤지션의 해외 홍보 또한 염두에 둠
- 어워드 선정위원들은 2009~2010년에 본인이 들은 국내 대중음악 음반리스트를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 축제 결과물은 국영문 제작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해당 뮤지션들 뿐만 아니라 유망 뮤지션의 해외 소개를 원하는 기관이나 정책 당국에서도 활용할 수 있음 (예정)
- 대중음악 무크지 제작을 통해서 한국 대중음악의 현황을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함
서울전자음악단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이성진)
5. 축제 사무국
- 기획&제작 : 가슴네트워크
- 총감독 : 박준흠
- 사무국장 : 이정은
- 기획위원 : 류형규, 최규성, 하나
서울전자음악단 (2010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 이성진)
6. 2010년 축제프로그램 구성 (※국영문 제작을 고려함)
(1) 공연 프로그램
- 타이틀 : “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 일시 : 2010년 12월 5일(일), 오후 4시~7시 30분 (*4팀 출연)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출연진(리스펙트/축하) : 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 출연진(루키/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팀) :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
- 관람료(예정) : 22000원(예매), 25000원(현매)
※ 출연팀들은 60~90년대 고전 리메이크곡 50%, 본인곡 50% 선곡해서 연주할 예정임
※ 티켓오픈 : 10월 말 (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정 / 향뮤직 이벤트 예정)
※ 공연 프로그램(안)
- 60~70년대 블루스&하드록 리바이벌 : 서울전자음악단, 한상원밴드 (jimi hendrix, cream, led zeppelin, zz top, stevie ray vaughan 등 클래식록 리메이크)
- 80~90년대 고전 리메이크(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팀) : 텔레파시, 옐로우 몬스터즈 (new order, happy mondays, culture club 등)
(2) 어워드 프로그램
- 타이틀 : “가슴 어워드 - Rookie Of The Year 2009~2010”
▶ 선정 대상
- 데뷔한지 2년 이내의 뮤지션 (*2009년 이후 데뷔한 뮤지션)
- 2010년에 일정 공연활동을 한 뮤지션
- 선정&공연 문제로 앨범 출시 기간을 2009년 1월 ~ 2010년 9월까지로 한정함
▶ 선정 기준
- 작품성(창작, 연주)
- 공연활동
▶ 선정위원회 <2010년은 일정상 선정위원회 운영이 미정임>
※ 선정위원들은 2009~2010년에 본인이 들은 국내 대중음악 음반리스트를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3) 학술제 프로그램
- 타이틀 : “한국대중음악학회 학술제”
- 주관 : 한국대중음악학회, 가슴네트워크
- 일시 : 2010년 12월 4일(토), 오후 1시 30분 ~ 6시
- 장소 :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 참가비 : 없음 (*누구나 참여 가능)
(4) 파티 프로그램
- 타이틀 :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18주년 파티”
- 주관 :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네트워크
- 일시 : 2010년 12월 3일(금), 오후 7시 ~ 익일 새벽 5시
- 장소(예정) : 이대 후문 카페 ‘섬’
- 프로그램 : 모임 자체 프로그램
(5) 출판 프로그램 (*대중음악 무크지)
- 무크지 제목 : “대중음악 SOUND” vol.1 (가제)
- 부제 : Rookie & Respect (신인 발굴과 의미 있는 인물 재조명의 의미)
* 무크지 개요
- 발간 주기 : 연 1~2회 발행
- 성격 : 잡지와 학술지의 중간 성격, 진지한 대중음악 담론을 흥미롭게 구성, 서정적 서술
- 내용 : 현재 대중음악 전반을 다룸(음악, 산업, 정책, 교육 등) + 최근 한국 대중음악을 국내외에 소개(Rookie Of The Year)
- 부록 : Rookie Of The Year 수록곡 CD (예정)
* 무크지 제작처
- 발행인 : 김윤태, 박준흠
- 편집인 : 박준흠
- 편집위원 : 김규항, 김보성, 김창남, 최규성
- 기획 : 가슴네트워크
- 디자인 : 디자인이즈
- 출판처 : 도서출판 선
- 출판일 : 2010년 12월 초/중순
※ 가슴네트워크 기획선정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 시리즈 vol.5
(6) 출반 프로그램 (*무크지의 부록CD로 첨부 예정임 **미정)
- 타이틀 : “2010 가슴어워드 레코드 - Rookie Of The Year 2009~2010”
- 음원 : Rookie Of The Year 2009~2010 선정자 음원 컴필레이션
(7) 전시판매 프로그램
- 일시 : 2010년 12월 3일(금), 5일(일)
- 장소 : 카페 섬,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협업 : 도서출판 선, 도서출판 한울, 관련 음반레이블
- 내용 :
가슴네트워크총서 전시&판매 + 선 발간 대중음악 관련 서적
2002~2010 가슴어워드 수상자, 후보자 관련 음반 전시&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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