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에 한번 뜨거운 루키들의 무대! ‘2011 헬로루키데이’
7월부터 12월까지 헬로루키로 선정된 우수 인디뮤지션 중심의 기획공연 이어져
□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우수한 신인 인디뮤지션 중심의 기획공연 ‘2011 헬로루키데이’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펼친다. 첫 공연은 7월 9일로 6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최고은’과 ‘바이바이배드맨’, 지난 해 헬로루키로 인디음악계 두드러지는 신인밴드 ‘아침’이 출연한다.
□ ‘2011 헬로루키데이’는 매월 ‘헬로루키’에 선정된 팀들과 헬로루키에 선정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디뮤지션의 정기적인 공연이다. ‘헬로루키’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EBS가 공동주관하는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다.
□ 이번 공연에는 수준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6월의 헬로루키 ‘최고은’과 ‘바이바이배드맨’, 전방위적인 음악으로 항상 새로움을 시도하는 5인조밴드 ‘아침’이 출연한다. ‘36.5도의 온기로 치유의 순간을 노래하는 최고은’은 수준급의 음악성과 독창성으로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로,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시낭송을 곁들인 복합예술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평균 연령 21세의 젊은 실력파밴드 ‘바이바이배드맨’은 90년대 영국 락인 매드체스터(Madchester) 사운드의 영향을 받아 비트감이 넘치는 음악을 선보인다. 최근 EP 발매후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침’은 2009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2010 헬로루키 등에 선정됐던 ‘루키 중의 루키’다.
□ ‘2011 헬로루키데이’공연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www.koreanpop.co.kr)를 통해 공연 관람 신청을 받는다.
□ 대중음악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는 24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인디 뮤지션 및 록, 블루스, 재즈,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 공연이 지속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 전체 행사 개요
○ 행 사 명 : 2011 헬로루키데이
○ 일 시 : 2011년 7월 9일(토), 8월 12일(금), 9월 3일(토), 10월 8일(토), 11월 12일(토), 12월 3일(토) 오후 5시 (예정) (※ 단, 8월 12일(금)은 7시 30분 예정)
○ 장 소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한국콘텐츠진흥원
○ 후 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 문 의 : 총괄기획 박준흠
홍보팀장 손소영 (02-3141-3346, 21crpm@hanmail.net)
■ 공연 개요
(1) 2011 헬로루키데이 - 7월 콘서트
○ 일 시 : 2011년 7월 9일(토) 오후 5시
○ 장 소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 출 연 : 최고은, 바이바이배드맨, 아침
○ 티 켓 : 무료 (6/30일 오후 2시부터 신청가능, 티켓신청 홈페이지 : koreanpop.co.kr)
○ 문 의 : 02-3141-3346 / koreanpop.co.kr
■ 첨부자료
1. 최고은
2011년 6월의 헬로루키 ‘최고은’은 그녀의 따뜻한 목소리처럼 사람의 온기가 담긴 노래를 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2010년 발매한 그녀의 첫 EP <36.5'c>는 사랑, 꿈, 여행, 청춘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녹아있다. ‘장르나 스타일을 떠나 좋은 곡 작업이 좋은 음악의 기본임을 입증한다’는 헬로루키 심사평처럼 최고은은 이미 루키답지 않은 성숙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시낭송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예술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는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
2. 바이바이배드맨
정한솔 - 드럼, 곽민혁 - 기타, 고형석 - 키보드, 이루리 - 베이스 기타, 정봉길 - 기타, 보컬
평균 연령 21세의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바이바이배드맨’은 탄탄한 라이브를 갖춘 5인조 록밴드다. 90년대 영국 락인 매드체스터(Madchester) 사운드의 영향을 받아 주로 멜로디가 강하고, 비트감이 넘치는 음악을 선보인다. 2010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그해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며 많은 기대와 찬사를 받아왔다. 2011년 EP <Bye Bye Badman>을 통해 그들이 스무살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뛰어난 연주와 창작 능력을 볼 수 있다.
3. 아침(Achime)
권선욱(보컬/기타), 김수열(드럼), 김동현(기타), 김정민(베이스), 김경주(키보드)
매일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듯 매번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며 성장 중인 밴드 ‘아침’은 권선욱(보컬/기타), 김수열(드럼), 김동현(기타), 김정민(베이스), 김경주(키보드)로 구성된 5인조 록 밴드다. 2009년 첫 EP <거짓말꽃>을 발매 후, 쌈지사운드페스티벌 2009 숨은 고수,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09 Rock’n Roll Super Star, 2010년 헬로루키 등에 선정되며 ‘루키 중의 루키’로 떠올랐다. 포스트/익스페리멘탈 록에서 뉴웨이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인생의 단맛과 쓴맛이 공존하는 음악과 가사가 특징이다. 2010년 첫 번째 정규 음만 <Hunch> 발표, 2011년 5월 한층 더 성숙한 변화가 엿보이는 새 EP <Hyperactivity>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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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부터 열리는 헬로루키 축하공연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