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네트워크 로고

검색

검색하기

컨텐츠 모음

분류

 

중요글

  1. 제6회 월드DJ페스티벌 예술감독

    안녕하세요. 가슴네트워크 대표 박준흠입니다. 저는 2012년 5월 26일(토)~28일(월)에...
  2.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가슴네트워크 / 대중음악SOUND 대표/발행인 : 박준흠 ceo@gaseum.co.kr, 제작진행 : 이...
  3.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
  4. 올림픽홀 소공연장 ‘뮤즈 라이브’ 개관 기념공연

    * 총괄기획 : 박준흠 sound@gaseum.co.kr* 홍보팀장 : 손소영 02-3141-3346 / 21crpm@hanmail...
 

아티클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3 POSTS

  1.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기획공연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기획제작 : 가슴네트워크, 상상공장


    출연진 :

    6월 24일(금) 한상원&김종진 - The Band of Soul Brothers (guest : 이적, 이주한)

    6월 25일(토) 이정선&엄인호 - The Band of Blues Brothers

    6월 26일(일) 말로, 박주원 - 2000년대 한국재즈를 말하다

    7월 1일(금) 옥상달빛, 몽구스 - 인디밴드, 지금 여기 청춘을 노래하다

    7월 2일(토) 이승열, 안녕바다 -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7월 3일(일) 장필순, 오소영 - 빛나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7월 3일(일) 김두수, 레프트이펙트 - 아트포크, 자유혼이 머문 자리


    2011년 6월 24일(금) ~ 7월 3일(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 기획공연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에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여 아티스트와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7회 기획공연이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기획자의 진심을 담은 공연기획을 꾸준히 해 나가겠습니다.


    2011. 7. 7.


    예술감독 박준흠 & 스탭 일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 3일 저녁 10시 30분. 전체 공연을 마치며 기념촬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 1일. 몽구스와 기념촬영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기획공연“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기획제작 : 가슴네트워크, 상상공장출연진 : 6월 24일(금) 한상원&김종진 - The Band of Soul Brothers (guest : 이적, 이주한)6월 25일(토) 이정...
  2. 총괄기획 : 박준흠
    홍보팀장 : 손소영
    문의 :
    02-3141-3346 / 21crpm@hanmail.net


    한 달에 한번 뜨거운 루키들의 무대! ‘2011 헬로루키데이’

    7월부터 12월까지 헬로루키로 선정된 우수 인디뮤지션 중심의 기획공연 이어져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우수한 신인 인디뮤지션 중심의 기획공연 ‘2011 헬로루키데이’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펼친다. 첫 공연은 7월 9일로 6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최고은’과 ‘바이바이배드맨’, 지난 해 헬로루키로 인디음악계 두드러지는 신인밴드 ‘아침’이 출연한다.


    □ ‘2011 헬로루키데이’는 매월
    ‘헬로루키’에 선정된 팀들과 헬로루키에 선정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디뮤지션의 정기적인 공연이다. ‘헬로루키’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EBS가 공동주관하는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다.


    □ 이번 공연에는 수준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6월의 헬로루키 ‘최고은’과 ‘바이바이배드맨’,
    전방위적인 음악으로 항상 새로움을 시도하는 5인조밴드 ‘아침’이 출연한다. ‘36.5도의 온기로 치유의 순간을 노래하는 최고은’은 수준급의 음악성과 독창성으로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로,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시낭송을 곁들인 복합예술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평균 연령 21세의 젊은 실력파밴드 ‘바이바이배드맨’은 90년대 영국 락인 매드체스터(Madchester) 사운드의 영향을 받아 비트감이 넘치는 음악을 선보인다. 최근 EP 발매후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침’은 2009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2010 헬로루키 등에 선정됐던 ‘루키 중의 루키’다.


    □ ‘2011 헬로루키데이’공연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
    www.koreanpop.co.kr)를 통해 공연 관람 신청을 받는다.


    □ 대중음악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는 24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인디 뮤지션 및 록, 블루스, 재즈,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 공연이 지속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 전체 행사 개요

    행 사 명 : 2011 헬로루키데이

    ○ 일 시 : 2011년 7월 9일(토), 8월 12일(금), 9월 3일(토), 10월 8일(토), 11월 12일(토), 12월 3일(토) 오후 5시 (예정) (※ 단, 8월 12일(금)은 7시 30분 예정)

    ○ 장 소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한국콘텐츠진흥원

    ○ 후 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 문 의 : 총괄기획 박준흠

    홍보팀장 손소영 (02-3141-3346, 21crpm@hanmail.net)


    ■ 공연 개요

    (1) 2011 헬로루키데이 - 7월 콘서트

    ○ 일 시 : 2011년 7월 9일(토) 오후 5시

    ○ 장 소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 출 연 : 최고은, 바이바이배드맨, 아침

    ○ 티 켓 : 무료 (6/30일 오후 2시부터 신청가능, 티켓신청 홈페이지 : koreanpop.co.kr)

    ○ 문 의 : 02-3141-3346 / koreanpop.co.kr


    ■ 첨부자료

    1. 최고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년 6월의 헬로루키 ‘최고은’은 그녀의 따뜻한 목소리처럼 사람의 온기가 담긴 노래를 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2010년 발매한 그녀의 첫 EP <36.5'c>는 사랑, 꿈, 여행, 청춘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녹아있다. ‘장르나 스타일을 떠나 좋은 곡 작업이 좋은 음악의 기본임을 입증한다’는 헬로루키 심사평처럼 최고은은 이미 루키답지 않은 성숙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시낭송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예술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는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


    2. 바이바이배드맨

    정한솔 - 드럼, 곽민혁 - 기타, 고형석 - 키보드, 이루리 - 베이스 기타, 정봉길 - 기타, 보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균 연령 21세의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바이바이배드맨’은 탄탄한 라이브를 갖춘 5인조 록밴드다. 90년대 영국 락인 매드체스터(Madchester) 사운드의 영향을 받아 주로 멜로디가 강하고, 비트감이 넘치는 음악을 선보인다. 2010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그해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며 많은 기대와 찬사를 받아왔다. 2011년 EP <Bye Bye Badman>을 통해 그들이 스무살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뛰어난 연주와 창작 능력을 볼 수 있다.


    3. 아침(
    Achime)

    권선욱(보컬/기타), 김수열(드럼), 김동현(기타), 김정민(베이스), 김경주(키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일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듯 매번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며 성장 중인 밴드 ‘아침’은 권선욱(보컬/기타), 김수열(드럼), 김동현(기타), 김정민(베이스), 김경주(키보드)로 구성된 5인조 록 밴드다. 2009년 첫 EP <거짓말꽃>을 발매 후, 쌈지사운드페스티벌 2009 숨은 고수,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09 Rock’n Roll Super Star, 2010년 헬로루키 등에 선정되며 ‘루키 중의 루키’로 떠올랐다. 포스트/익스페리멘탈 록에서 뉴웨이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인생의 단맛과 쓴맛이 공존하는 음악과 가사가 특징이다. 2010년 첫 번째 정규 음만 <Hunch> 발표, 2011년 5월 한층 더 성숙한 변화가 엿보이는 새 EP <Hyperactivity>발매했다.


    총괄기획 : 박준흠홍보팀장 : 손소영문의 : 02-3141-3346 / 21crpm@hanmail.net한 달에 한번 뜨거운 루키들의 무대! ‘2011 헬로루키데이’7월부터 12월까지 헬로루키로 선정된 우수 인디뮤지션 중심의 기획공연...

  3. * 총괄기획 : 박준흠 sound@gaseum.co.kr
    * 홍보팀장 : 손소영 02-3141-3346 / 21crpm@hanmail.n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중음악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기념 페스티벌 열려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고품격 라이브 공연 ‘대중음악 라이브 홀릭’ 이어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 기념 페스티벌인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실력있는 대중음악 뮤지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폭넓은 연령대의 음악소비자를 공연시장에 유입, 궁극적으로 국내음악시장의 활성화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는 240석 규모의 소극장으로 인디 뮤지션, 신인가수 및 록, 블루스, 재즈,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 공연이 지속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펼쳐지는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 기념 페스티벌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에는 록, 블루스, 포크, 재즈계의 ‘살아있는 전설’들이 대거 출연한다. 대중음악 뮤지션 지원이란 소공연장 설립목적에 걸맞게 1980년에서 2000년대까지 대중음악사적으로 높이 평가되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었다. 한상원․김종진의 ‘
    The Band of Soul Brothers’, 이정선․엄인호의 ‘The Band of Blues Brothers’, 말로․박주원의 ‘2000년대 한국 재즈를 말하다’, 옥상달빛․몽구스의 ‘인디밴드, 지금 여기 청춘을 노래하다’, 이승열․안녕바다의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장필순․오소영의 ‘빛나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김두수의 ‘아트포크, 자유혼이 머문 자리’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 대중음악전문공연장의 개관을 축하하는 의미로 무료로 진행되며, 17일부터 홈페이지(http://www.koreanpop.co.kr)에서 공연신청을 받는다.

    국내 최초 대중음악 전문공연장의 탄생

    공연 인프라 확장 통한 음악산업 발전의 물꼬 트는 계기로


    인디 뮤지션은 홍대 공연장, 1970~80년대 뮤지션은 미사리 라이브카페를 중심으로 공연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열악한 공연인프라 속에서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설립은 한국 음악산업계의 큰 획을 긋는 새로운 대안이라 할 수 있다. 올림픽홀은 순수예술 전용공간인 예술의 전당에 비견되는 대중문화의 전당으로서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 공연을 통해 대중음악의 장르 편중을 해소시킬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러한 공연인프라의 확장은 공연관람객을 늘리고 이들이 관련 음반 및 공연을 소비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이어져 음악산업 전반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2006년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이후 국내 음악축제 관람객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으며, 출연한 인디뮤지션에 대한 관심증대, 음반 및 공연 소비 등으로 이어졌다. 최근 몇 년 사이에 급격히 늘어난 음악축제 및 공연시장의 규모가 이를 반증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국내 최초 ‘대중음악 전문공연장’인 올림픽홀은 뮤지션들이 대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연인프라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 대중음악사상 가장 빛나는 라이브 재현

    록, 블루스, 재즈, 포크 등 장르별 거장들 모여 총 7회 공연 펼쳐


    6월 24일부터 26일, 7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7회 열리는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개관기념 페스티벌은 1980년에서 2000년대까지 록, 포크, 재즈, 블루스계에서 대중음악사적으로 높이 평가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그중 장르별로 2명씩 프로젝트 팀을 이루는 공연형식은 근래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공연이 될 것이다.


    6월 24일(금)에는 ‘펑크마스터’ 한상원과 ‘한국의 에릭 클랩튼’ 김종진이 ‘소울 브라더스’를 이뤄 블루스록, 펑크, 하드록 등 소울 가득한 록의 세계로 이끈다. 6월 25일(토)는 1980년대를 풍미한 국내 대표 블루스 밴드 ‘신촌블루스’ 이정선․엄인호가 다시 뭉친다. 6월 26일(일)은 한국적 재즈보컬리스트 말로와 ‘기타신성’ 박주원의 재즈앙상블이 있다. 7월 1일(금)은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인디밴드 옥상달빛과 몽구스가 출연하며, 7월 2일(토)에는 2000년대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승열이 그간 발표한 2장의 앨범과 신보를 현장에서 재현하는 방식의 독특한 공연을 펼친다. 7월 3일(일)은 한국 대표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오소영과 포크를 ‘예술작품’의 경지에 올려놓은 ‘아트포크의 거장’ 김두수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행사개요

    행 사 명 :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개관 기념 페스티벌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한국콘텐츠진흥원

    ○ 후 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 문 의 : 총괄기획 박준흠 (sound@gaseum.co.kr)

    홍보팀장 손소영 (02-3141-3346, 21crpm@hanmail.net)


    ■ 전체 공연 개요


    (1)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개관기념 페스티벌 (총 7회)

    ○ 날 짜 : 2011년 6월 24일(금) ~ 26일(일), 7월 1일(금) ~ 3일(일)

    ○ 장 소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 티 켓 : 무료 (6/17일 2시부터 신청가능, 티켓신청 홈페이지 : koreanpop.co.kr)

    ○ 문 의 : 02-3141-3346 / http://www.koreanpop.co.kr/


    일시

    프로그램

    6월 24일 (금) 오후 8시 ~ 9시 30분

    한상원&김종진 - The Band of Soul Brothers

    guest : 이적, 이주한

    6월 25일 (토) 오후 4시 ~ 5시 30분

    이정선&엄인호 - The Band of Blues Brothers

    6월 26일 (일) 오후 4시 ~ 5시 30분

    말로, 박주원 - 2000년대 한국재즈를 말하다

    7월 1일 (금) 오후 8시 ~ 9시 30분

    옥상달빛, 몽구스 - 인디밴드, 지금 여기 청춘을 노래하다

    7월 2일 (토) 오후 4시 ~ 5시 30분

    이승열, 안녕바다 -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7월 3일 (일) 오후 3시 30분 ~ 5시

    장필순, 오소영 - 빛나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7월 3일 (일) 오후 7시 30분 ~ 9시

    김두수, 레프트이펙트 - 아트포크, 자유혼이 머문 자리




    첨부자료 - 공연 프로그램 및 아티스트 소개자료


    1. 한상원&김종진 - The Band of Soul Brothers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상원&김종진)


    1997년, 신중현 트리뷰트 앨범에서 이들이 공동 작업한 <미련>은 앨범에서 가장 빛나는 ‘당대를 대표하는 연주’였다. 이를 바탕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이들은 블루스록, 펑크, 하드록으로 1990년대 록&블루스를 화려하게 재현한다.


    국내 최고의 ‘펑크 마스터’, 한상원


    우리나라 대표 1세대 유학파 뮤지션으로 패닉의 이적, 정원영과 함께 활동한 긱스의 리더로 유명한 한상원은 20년간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펑키한 음악을 실험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펑키 기타리스트다. 듣는 이의 머리보다 가슴과 몸을 겨냥하는 그의 스타일은 [Funky Station] 속 <Kiss>, <음깔>, [전인권 한상원 1집] 속 <날개>, [신중현 트리뷰트] 속 <미련>과 같은 압도적인 순간을 들려주었다. 호원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활동하는 지금도 그는 제자들과 함께 새로운 한상원 밴드로 무대에 꾸준히 서고 있다.


    한국의 에릭 클립튼,
    김종진


    발라드 일색이던 1980년대 후반, 최초로 퓨전재즈를 도입해 대중음악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킨 봄여름가을겨울의 리더(기타&보컬) 김종진은 뛰어난 연주와 음악적 역량으로 한국 대중가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한국 대중음악의 자존심이다.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으로 선정된 1집(1988)과 2집(1989)은 그들의 대표작으로 얘기되며, 특히 7집 <Bravo, my life>는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최근 KBS 밴드오디션 프로그램인 ‘톱밴드’ 코치로 선정되는 등 폭넓은 활동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2. 이정선&엄인호 - The Band of Blues Brothers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정선, 엄인호)


    김현식, 한영애, 정경화, 이은미 등 걸출한 보컬들을 발굴해오며,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통해 한국적 블루스를 선보인 국내 대표 블루스밴드 ‘신촌블루스’가 다시 뭉쳤다. 활동 후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공연으로 팬들에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정통블루스와 한국적인 블루스 사이에서 그들이 탄탄이 구축해온 깊은 블루스의 멋을 느껴보자.


    한국 포크음악계의 대부, 이정선

    70년대 ‘해바라기’, 80~90년대 ‘신촌블루스’, 2000년대 ‘이정선 밴드’ 리더로 활동해온 이정선은 포크와 블루스를 넘나들며 20여장의 앨범을 발표한 국내 어쿠스틱 기타의 일인자이다. 1986년 기타리스트 엄인호와 함께 ‘신촌블루스’를 결성해 1988년 1집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블루스 음악을 추구하는 동시에 대중음악계에 다양한 시각 또한 제시했다. 2004년 제 1회 한국대중음악 공로상, 2008년 한국음악상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통기타 연주자들의 필수교재 ‘이정선 기타교실’을 펴냈고, 현재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7집이 선정되었다.


    한국적 블루스의 창시자 ‘신촌블루스’ 엄인호

    198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한국적 감성을 담은 블루스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신촌블루스’의 명맥을 잇고 있는 엄인호는 정통블루스 뿐만 아니라 포크,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그만의 스타일 또한 추구해왔다. 기존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신촌블루스 1,2집이 선정되었고,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3. 말로, 박주원 - 2000년대 한국 재즈를 말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로, 박주원)


    3집 [벚꽃 지다]부터 ‘한국형 재즈’로 주목받는 말로의 음반들로 2000년대 한국 재즈를 되돌아본다. 한국적 서정의 재즈화를 위해 독창적인 곡들을 선보여 온 말로는 4집 [지금, 너에게로]부터 기타 세션으로 참여한 박주원과 함께 환상적인 앙상블을 펼친다.


    한국적 재즈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캣의 여왕, 말로


    버클리 유학파 출신의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가장 한국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는 보컬리스트로서의 기량을 넘어, 작곡․편곡․프로듀싱까지 혼자 해낼 수 있는 멀티뮤지션이다. 전곡이 한국어 가사로 쓰여진 그녀의 3집[벚꽃 지다], 4집[지금, 너에게로] 음반은 ‘재즈와 한국어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을 깨며 한국적 재즈의 진경을 보여줬다는 절찬을 받았다. 2010년 발표한 [동백아가씨]는 전통가요를 재즈로 재해석한 스페셜앨범으로 재즈앨범으론 이례적으로 가요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며 주목받았다. 3집 [벚꽃 지다]는 월간재즈음악전문지 ‘재즈피플’ 선정 ‘2000년대 국내 베스트 재즈 음반 1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 재즈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타신성, 박주원


    객석을 압도하는 신들린 플레이로 현재 재즈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2009년 1집 ‘집시의 시간’으로 집시∙스패니시 기타의 1인자로 단번에 등극한다. 20년간의 클래식기타 연주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에 팝과 재즈의 감수성을 두루 갖춘 박주원은 이소라, 신승훈, 조규찬, 윤상 등 많은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하며 레코딩과 라이브 세션맨으로도 입지를 다져왔다. 언론으로부터 ‘축복처럼 찾아온 뮤지션‘이란 절찬을 받으며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부문 수상, 재즈전문지 ’재즈피플‘의 최우수 기타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4. 옥상달빛, 몽구스 - 인디밴드, 지금 여기 청춘을 노래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옥상달빛, 몽구스)


    현재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와 관심을 받고 있는 밴드, ‘옥상달빛’과 ‘몽구스’가 2000년대 인디뮤지션을 대표해 공연을 펼친다.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시각으로 지금 여기 20대의 삶을 노래하는 ‘옥상달빛’과 최근 4집 발매로 활발히 활동 중인 새롭고 전통적인 밴드 ‘몽구스’를 만나보자.


    나만 알고 싶은 위트만발 여성포크듀오, 옥상달빛


    어쿠스틱 포크 사운드를 구사하는 2인조 여성 듀오로, 2010년 첫 EP [옥탑라됴]를 발표하며 서서히 주목의 대상이 되었다. '옥상달빛'이 2010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 삽입되면서 인지도를 넓혀갔으며, 20대의 시대감성을 솔직한 어법으로 풀어낸 '하드코어 인생아'를 계기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 라디오를 통해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인정받기도 한 그룹은 현재 10cm와 더불어 가장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디 뮤지션 중 하나다.

    멤버 : 김윤주(건반, 기타, 보컬), 박세진(멜로디언, 실로폰, 보컬)


    새롭고 전통적인 밴드, 몽구스


    8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댄서블한 모던록 밴드 몽구스는 몬구(보멀&키보드), 링구(드럼), 슈샤드(베이스)로 이뤄진 데뷔 9년차 실력파 뮤지션이다. ‘락의 꽃'인 일렉트릭 기타없는 특이한 밴드 구성으로 80년대 신스팝을 그들만의 색깔로 재현해온 이들은 2집 [Dancing Zoo]로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앨범상을 수상했다. 최근 ‘뒤돌아보지 않을 용기, 결코 후회하지 않을 젊음’으로 돌아온 4집[Cosmic Dancer]을 통해 야심찬 행보를 계속 중이다.

    멤버 : 몬구(보멀&키보드), 링구(드럼), 슈샤드(베이스)



    5. 이승열 (guest 안녕바다) -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승열, 안녕바다)


    한국의 보노라 불리는 뛰어난 싱어송라이터 이승열은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성과 로맨틱하면서도 독특한 음색으로 평론가와 음악 마니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최근 3집 발표를 맞아, 그간 발표한 2장의 앨범과 신보를 현장에서 재현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이승열


    1994년 데뷔한 전설적인 모던락 듀오 유앤미 블루의 한 주축으로,
    2000년대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보기 드문 진정성을 가진 뮤지션의 표상이다. 2003년과 2007년에 발매된 2장의 독집 앨범에서 이승열은 앨범 전곡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뛰어난 싱어송라이터 및 프로듀서로서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유앤미블루 1, 2집과 솔로 1집 모두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었고, 2집 [In Exchange]앨범으로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모던록’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게스트 - 안녕바다


    ‘1박2일-외국인노동자편’에 흐른 '별빛이 내린다'로 온 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안녕바다’는 쌈지록 페스티벌의 숨은고수 및 EBS 헬로우루키로 선정되며 데뷔 전부터 인정받아온 밴드다. 2010년 1집 [City Complex]를 발매하고, 페스티벌, 홍대 라이브클럽, 음악전문프로그램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멤버 : 나무(보컬, 기타), 명제(베이스), 준혁(드럼), 대현(프로그래밍, 키보드)



    6. 장필순, 오소영 - 빛나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필순, 오소영)


    2000년 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된 5집과 6집을 중심으로 예전의 장필순밴드 라인업과 함께 정말 오랜만에 공연을 구성한다. 함춘호와 같이 한 앨범 [그는 항상 내 안에 있네](2009/시니즈)의 노래, 조동익의 미발표 곡 등도 부를 예정이다.


    여성 싱어송라이터계의 자존심, 장필순


    여성포크음악의 대표이자 2000년대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라는 평가를 받는 장필순은 차분하고 허스키한 목소리와 뛰어난 송라이팅 능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82년 김선희와 결성한 ‘소리두울’ 활동 이후로 89년 솔로로 데뷔한 장필순은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난다. 조동익․윤영배․장필순이 공동으로 작사․작곡한 6집 [soony6](2002)은 대부분의 음악 마니아들이 ‘올해의 앨범’으로 주저않고 꼽는 마스터피스다.


    한국 포크계의 현재진행형, 오소영


    ‘치유의 음악’이라 불릴 만큼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음악을 만드는 뮤지션으로 루시드폴과 유희열 등 당대 뮤지션들이 극찬하는 보석같은 싱어송라이터이다. 1994년 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가을에는’으로 입상해 2001년 1집 [기억상실]을 발표하며 전설적인 음악공동체 ‘하나음악’에 합류하면서 조동진․장필순․한동준․유희열․이소라 등과 꾸준히 교류해왔다. 하나음악 사단의 정통성을 잇는 마지막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담담하지만 가슴깊이 맺히는 그녀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7. 김두수, 레프트이펙트 - 아트포크, 자유혼이 머문 자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두수, 레프트이펙트)


    ‘아트포크의 거장’ 김두수는 1986년 데뷔해 총 6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순수한 작가정신을 현재까지 고고이 지켜오고 있는 한국 포크계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 포크를 ‘예술작품’의 경지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는 2002년 4집 앨범 [자유혼]을 중심으로, 우리시대 음유시인 김두수가 미려한 세션으로 진행하는 단아하면서도 정열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자유를 갈망하는 음유시인, 김두수


    독창적인 음악세계와 비범한 기타플레이로 한국적 포크의 새로운 지평을 연 80년대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포크뮤지션으로, 총 여섯 장의 앨범에서 독특한 가락과 가늘게 떨리는 창법으로 자신의 이상향을 표현해 왔다. 2002년, 11년만에 발표한 4집 앨범 [자유혼]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며 한국 포크를 ‘예술작품’의 경지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중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아트포크계의 거장, 김두수는 자신의 신념과 음악의 일치를 위해 노력하는 이 시대의 몇 안 되는 가인이다.


    게스트 - 레프트이펙트


    레프트 이펙트(Left Effect)는 문학평론가이자 밴드 레나타 수이사이드(Renata Suicide)의 리더인 최정우와 어린이 교양만화잡지 ‘고래가 그랬어’의 발행인이자 좌파논객으로 활동해온 김규항, 두 사람이 만나 결성한 실험적인 2인조 프로젝트 밴드이다. 현악기(기타)와 타악기(카혼)라는 단출하고 기동성 있는 두 악기 사이의 ‘이항대립’을 통해 안온하고 정합적인 통일성보다는 어떤 불안하고 기형적인 제3항을 낳기를 꿈꾼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 같은 슬로건보다는 ‘음악이란 결국 좌편향하고 좌편향 되는 무엇이다’라는 테제를 도란도란 증언하고 상연한다.

    멤버 : 최정우(기타, 보컬), 김규항(까혼)




    * 총괄기획 : 박준흠 sound@gaseum.co.kr* 홍보팀장 : 손소영 02-3141-3346 / 21crpm@hanmail.net 대중음악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기념 페스티벌 열려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고품격 라이브...
413-720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283. 팜스프링 아파트 114-504, 발행편집인 : 박준흠
Copyright © 1999-2008 가슴네트워크, gaseum.co.kr/gaseum.com. All rights reserved. 문의 : gaseumnetwork@gaseu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