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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6회 월드DJ페스티벌 예술감독

    안녕하세요. 가슴네트워크 대표 박준흠입니다. 저는 2012년 5월 26일(토)~28일(월)에...
  2.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가슴네트워크 / 대중음악SOUND 대표/발행인 : 박준흠 ceo@gaseum.co.kr, 제작진행 : 이...
  3.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
  4. 올림픽홀 소공연장 ‘뮤즈 라이브’ 개관 기념공연

    * 총괄기획 : 박준흠 sound@gaseum.co.kr* 홍보팀장 : 손소영 02-3141-3346 / 21crpm@hanmail...
 

아티클 편집장 155 POSTS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녕하세요.

    가슴네트워크 대표 박준흠입니다.


    저는 2012년 5월 26일(토)~28일(월)에 양평나루께축제공원(구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제6회 2012 월드DJ페스티벌’의 주최측인 상상공장의 요청에 의해서 예술감독을 맡았습니다.

    http://www.worlddjfest.com


    본 페스티벌은 5회부터 장소를 한강 고수부지에서 양평나루께축제공원으로 옮겼고, 해외 음악축제처럼 다수의 공연장으로 축제를 운영합니다. 총 6개의 무대(오픈 2, 돔 3, 사일런트 디스코)가 운영되는데, 여기서는 일렉트로닉, 힙합, 록 공연이 주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와 다른 부대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2000년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그간 지자체, 기업 축제를 계속해왔는데 이번 ‘제6회 2012 월드DJ페스티벌’은 축제기획자로써 또 다른 방식의 도약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여기서 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요.


    작년 제5회 월드DJ페스티벌에서는 공모 참여팀 개런티 관련 자그마한 불상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축제 예술감독을 맡은 이상 그러한 종류의 과오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지켜봐주시고, 많은 성원바랍니다.



    ■ 축제 개요

    - 타이틀 : 제6회 2012 월드DJ페스티벌

    - 일시 : 2012년 5월 26일(토)~28일(월) ※ 5/28 석가탄신일

    - 장소 : 경기도 양평군 양평나루께축제공원 (구 강상체육공원)

    - 주최 : (주)상상공장

    - 주관 : (주)상상공장, 가슴네트워크

    - 후원 : 양평군 등

    - 미디어후원 : 대중음악SOUND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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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가슴네트워크 대표 박준흠입니다. 저는 2012년 5월 26일(토)~28일(월)에 양평나루께축제공원(구 강상체육공원)에서 열릴 예정인 ‘제6회 2012 월드DJ페스티벌’의 주최측인 상상공장의 요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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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Rookie & Respect 2011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7일(수) : 경희대학교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자대학교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 special guest: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 단국대학교 ‘낙낙’, 백제예술대학교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술대학교 ‘오프 비트’, 호원대학교 ‘투블럭’ + special guest: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샘리g, 조윤성p, 전성식b, 신동진d, 알리v)



    포럼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학술제 “제10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무크지 『대중음악SOUND』 vol.2~4

    가슴어워드 “Rookie Of The Year 2010~2011”

    가슴네트워크총서 전시판매



    주최 : 가슴네트워크

    주관 : 대중음악SOUND

    공동제작 : 재즈피플, 한국대중음악학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KT&G 상상마당,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향뮤직

    (가슴네트워크 로고) www.gaseum.co.kr 트위터@gaseum


    축제 개요


    ■ 개요

    - 타이틀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 콘텐츠 : 공연, 대중음악 무크지(대중음악SOUND), 어워드, 포럼, 학술제, 총서 전시판매

    - 날짜 : 2010년 11월 16일(수) ~ 12월 8일(목)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아트레온 토즈, 성공회대 피츠버그홀

    - 주최 : 가슴네트워크

    - 주관 : 대중음악SOUND

    - 공동제작 : 재즈피플, 한국대중음악학회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KT&G 상상마당,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향뮤직


    ■ 기획의도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음악 전문축제’이다. 축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 대중음악계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인프라 마련이고, 그래서 축제 콘텐츠는 공연, 대중음악무크지(대중음악SOUND), 어워드, 포럼, 학술제, 전시 등이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기본적으로 한국 대중음악 연구&교육, 음악산업정책, 우수 창작물에 대한 조명, 유망 신인 발굴 등을 중시한다.


    ▶ 가슴네트워크

    문화기획그룹 & 대중음악전문매체

    TEL: 031-946-2339

    http://www.gaseum.co.kr

    트위터 @gaseum

    sound@gaseum.co.kr





    가슴네트워크축제 연혁


    ▷ 대중음악전문기획 & 대중음악전문매체

    가슴네트워크는 1999년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으로 시작한 이래 ‘문화기획그룹’으로서 비평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대중음악과 관련한 축제, 공연, 이벤트,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연구, 정책 작업을 통한 ‘대중음악 인프라 구축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래서 2009년 창립 10주년에 가진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2009년 11월 18일~12월 5일)에서는 공연(2000년대 뮤지션), 전시(인디뮤지션 사진전), 세미나(대중음악 오프라인/온라인 아카이브), 출판(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반(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2010년 12월 3일~5일)에서는 공연(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어워드(Rookie of the Year 2009~2010), 학술제(한국대중음악학회), 출판(대중음악SOUND),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연례 축제로 성장한 ‘가슴네트워크축제’ - 대중음악 연구&교육, 음악산업정책, 우수 창작물에 대한 조명, 유망 신인 발굴에 중점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의 모토인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에 충실한 축제기획을 하고 있다. 음악관계자와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09/2010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이어 올해 11월 중순부터 열리는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부터는 공연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무크지(대중음악SOUND) 발간, 대중음악 정책포럼, 신인 뮤지션 발굴 어워드 등을 통해서 가슴네트워크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결과물들을 구체적으로 얻으려고 한다. 특히 산업과 정책, 교육까지 아우르는 범장르 대중음악 전문지가 없는 현실에서 2010년 12월에 창간한 <대중음악SOUND>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의 현실을 조망하고 대안적인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방법론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2011. 9.

    박준흠 (가슴네트워크 대표, 대중음악SOUND 발행인)





    공연 프로그램


    ■ 공연개요

    공연명 :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Rookie & Respect 2011”

    일시 : 2011년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주최 : 가슴네트워크

    주관 : 대중음악SOUND, 재즈피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KT&G 상상마당, 향뮤직

    입장료 : 12,000원(예매) / 15,000원(현매)

    문의 : sound@gaseum.co.kr 가슴네트워크(http://www.gaseum.co.kr)


    ■ 출연 밴드, 시간

    시간

    19:00

    19:30

    20:00

    20:30

    21:00

    7일(수)

    경희대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대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단국대

    낙낙

    백제예술대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대

    오프 비트

    호원대

    투블럭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


    ■ 공연소개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이 경연방식으로 참여하는 공연은 있으나 진정으로 그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방식의 공연은 없다는 문제의식 하에 기획된 이번 공연에는 ‘현재 한국의 실용음악대학을 대표하는’ 8개 학교가 참여를 결정했다. 물론 경연방식의 공연은 아니지만 8개 실용음악대학의 ‘학교 대표팀’들이 출연하여 학교 간의 자존심을 건 공연을 펼치기 때문에 공연에서의 긴장감은 팽팽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참여 대학의 재학생들이 보여줄 열띤 응원도 나름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ARS 1544-1555)

    향뮤직 www.hyangmusic.com (*이벤트 예정)


    상상마당 라이브홀

    http://www.sangsangmadang.com

    TEL : 02-330-6200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7-5



    ■ 12월 7일(수) 출연진 소개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

    경희피스재즈오케스트라(KyungHee Peace Jazz Orchestra)

    허정욱/김근모(알토 색소폰), 박준수/한상그레(테너 색소폰), 권오선(바리톤 색소폰), 강리정/심유준/김신/서대광/조정현(트럼펫), 김영원/송석진(트롬본), 최은정(피아노), 조영덕(기타), 유동준(드럼), 이동성(베이스), 김혜미(보컬)


    경희 피스 재즈오케스트라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임달균 교수의 지도 아래 우수한 연주 실력을 갖춘 재학생들이 모여 만들어진 18인조 규모의 본격적인 대편성 재즈 빅밴드입니다. “세계 평화와 인류의 문화 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한다”라는 유엔 헌장에 기초한 경희대학교의 창학 정신을 받들어 경희 ‘피스(Peace)’ 재즈 오케스트라라 명명하였으며, 각 파트는 빅밴드 사운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트럼펫, 색소폰, 트롬본 등의 목/금관악기 및 리듬섹션인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등의 악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통 스윙(Swing)재즈. 라틴뮤직, 펑키 등의 근/현대적인 스타일의 연주 음악부터 팝, 영화음악과 같은 대중들에게 친숙한 레파토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과

    혜화동 여자들

    양은진/김지선(보컬), 여빛나/양진(키보드), 김남영(기타), 이하나(베이스), 신혜미(드럼)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3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혜화동 여자들’은 재즈, 팝,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개성 넘치는 무대를 보여 드릴 것입니다. 연주할 곡목은 <Falling Down>(자작곡) 외 4곡으로 록, 재즈, 팝 등 다양하게 연주할 예정입니다.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예술학부 영상음악계열

    디마 라틴 올스타

    최승호/엄정용/정하나/권하늘(보컬), 박신혜(트럼펫), 모유민(테너 색소폰), 이선형(알토 색소폰), 김은경/황신희(키보드), 김대경(베이스), 강찬구(기타), 최재원/이보경/박광현(퍼커션), 곽지웅(드럼)


    동아방송예술대학 영상음악계열의 라틴밴드인 디마라틴올스타는 2010년에 결성되었고, 학과 정기공연인 ‘신작로’를 비롯한 교내외의 행사에 적극적인 연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브라질리언, 쿠반을 비롯한 카리브지역의 여러 라틴 사운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훌륭한 자작곡과 흥미로운 커버곡을 연주하려 합니다.



    ▶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싹(SAC) 수(秀)

    박찬영/이다솜/유성민(보컬), 정민수(드럼), 박현준(키보드), 이종철(베이스), 박정원/이정현(기타), 이설희/고민정/차윤영/강지현/류종록/김영일/김두이(코러스)


    ‘싹(SAC) 수(秀)’는 영문명 Seoul Art Technical College의 약자인 SAC와 빼어날 수(秀)의 합성어입니다. 어떤 일이나 사람이 앞으로 잘될 것 같은 느낌이나 징조를 표현하는 말로 현재 SAC의 열정어린 인재들이 앞으로 대중음악계에 수놓아질 밝은 기운을 표현하고자 이름지었습니다. 이번에 출전하게 되는 SAC 팀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시도로 저희의 시간을 채울 생각입니다. 어떤 틀을 정해놓고 지금 구상하고 있지 않고, 사운드 자체를 다채롭게 하고 다양한 테크놀러지로 우리만의 색깔을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특히 이번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참여하는 보컬과 2학년 박찬영 학생은 11월에 있었던 일본 Being 오디션에서 최고의 공연을 보여서 좋은 기회를 잡기도 했습니다.



    ▶ 스페셜 게스트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이용원(g, v), 한진영(b), 최재혁(d)


    옐로우몬스터즈는 한국 모던록 대표 1세대 밴드인 델리스파이스의 드러머 최재혁, 마이앤트메리의 베이스 한진영과 일찍이 일본에서 음악성을 먼저 인정받은 멜로딕펑크밴드 검엑스의 기타&보컬 이용원이 모여 결성한 남성3인조 펑크록/하드록 밴드이다. 이들은 2010년 첫 번째 앨범 [Yellow Monsters]에서 1990년대 초반 붐을 이루던 얼터너티브, 포크, 펑크, 메탈 등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고 멜로디를 강조한 록음악으로 보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멤버들의 화려한 경력과 10년 넘게 모던록 밴드에서 활동해 온 최재혁과 한진영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 180도 변한 모습에 대한 기대로 앨범 발매 전부터 국내 대표 록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되기도 한만큼 기대가 컸다.



    ■ 12월 8일(목) 출연진 소개



    ▶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생활음악과

    낙낙(Knock Knock)

    김종현(드럼, 퍼커션), 김희재(기타), 이다원(베이스), 장민구(색소폰), 이영화/송찬란(피아노, 키보드), 황도혜/박선희/강고은(보컬)


    낙낙(Knock Knock) 밴드는 끼와 개성이 넘치는 젊은 뮤지션들이 모여 그들만의 삶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는 밴드입니다. 음악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두드려(knock) 열고 싶다는 의미의 밴드 이름만큼 아름다운 음악에 우리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겠습니다.



    ▶ 백제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United by Kingdom)

    배해수(보컬), 임정빈/유명한(색소폰), 신다해(피아노), 김왕국(베이스), 송창원(드럼)


    ‘United by Kingdom(이하 UK)’은 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 2학년 재학생들로 이뤄진 재즈 퓨전 그룹이고, 실용음악네트워크 공연을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팀명은 멤버 중 가장 연장자인 김왕국을 중심으로 뭉쳤다는 뜻에서 지었습니다. 각각의 소속 팀을 떠나 UK라는 이름 아래 새로 뭉쳤지만, 모두 재즈를 그들 음악의 뿌리로 삼고 있습니다. 정통 재즈부터 재즈와 이종 교배된 음악까지 경계를 넘나들고, 두 대의 관이 뿜어내는 에너지와 배해수의 감성적인 보컬은 아이러니하지만 음악 안에서 조화를 이룹니다. 이는 물론 뛰어난 리듬 섹션이 든든히 뒤를 받쳐주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멤버 모두 학생 신분이지만 많은 클럽, 공연 활동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왔고, 임정빈과 송창원은 올해 열린 제12회 울산재즈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오프비트(Off Beat)

    서주영(드럼), 이연준(베이스), 김민수(기타), 김동민(키보드)


    어떤 장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개성 있고 도전적인 팀입니다. 팀 이름처럼 파격적이기도 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연주하길 추구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다른 방식과 순간의 느낌으로 만들어지는 공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New Morning>, <Come Out of Dream>, <Beat Music>, <Vain or Not> 등을 연주합니다.



    ▶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

    투블럭

    문석민(기타), 장승호(베이스), 김형균(드럼), 김영호(키보드), 백경호(보컬)


    팀이름이 투블럭인 이유는 밴드 멤버인 김형균(드럼), 문석민(기타) 군이 투블럭컷(헤어스타일)을 즐겼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김형균군이 투블럭컷을 안하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해도 투블럭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의미는 ‘block’(단단한 사각형의 덩어리)처럼 저희의 음악이 단단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추구하는 음악은 록과 재즈가 혼합된 음악입니다. Miles Davis <Splatch> 등 총 5곡을 하게 될 거 같습니다.



    ▶ 스페셜 게스트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

    샘리(g), 조윤성(p), 전성식(b), 신동진(d), 알리(v)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에 재직 중인 중견 뮤지션들로 구성된 막강 프로젝트팀. 5명 모두 활발하게 음반, 공연 세션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급 연주자들이다. 이번에 특별히 후배 실용음악대학 재학생들에게 모범적인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서 11월 한달간 매주말을 공연 연습에 임할 계획이다. 본 공연에서가 아니면 보기 힘든 프로젝트팀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어워드 프로그램


    - 타이틀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 발표 : 대중음악SOUND vol.4(12월 중순 발행)

    ▶ 선정 대상

    - 2010년 10월 이후 데뷔한 뮤지션

    - 데뷔앨범 출시 기간 : 2010년 10월 ~ 2011년 9월까지로 한정함

    ※ 밴드활동 후 솔로 앨범을 발표한 경우에도 선정 대상에 포함시킴

    ▶ 선정 기준

    - 작품성(창작, 연주, 트렌드)

    ▶ 선정위원회(총 18명)

    - 권석정(유니온프레스 기자), 김광현(재즈피플 편집장), 김봉현(대중음악평론가), 김종윤(웹진 스캐터브레인 편집장), 류형규(maniadb.com 운영자), 박준흠(대중음악SOUND 발행인&편집인), 배순탁(대중음악평론가),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성우진(대중음악평론가), 송명하(핫뮤직 수석기자), 이민희(대중음악평론가), 이태훈(대중음악평론가), 정우식(CBS PD), 정일서(KBS PD),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하종욱(재즈평론가), 한경석(핫트랙스 편집장), 홍정택(대중음악평론가)


    포럼 프로그램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1년 11월 16일(수), 오후 7시

    - 장소 : 신촌 아트레온 토즈(14F)

    - 주최 : 가슴네트워크

    - 주관 : 대중음악SOUND

    - 사회 : 박준흠(대중음악SOUND 발행인&편집인,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 사진 :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 진행, 녹취/정리 : 손소영(상상공장)

    - 패널 : 김병찬(플럭서스뮤직 대표), 김원찬(대한가수협회 사무총장), 신종필(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팀장), 정훈(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용료징수팀장), 최광호(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사무국장), 하종욱(풍류 대표/음반프로듀서)


    학술제 프로그램


    - 타이틀 : “제10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 일시 : 2011년 12월 3일(토), 10:00~18:00

    - 장소 : 성공회대학교 피츠버그홀

    - 주최 : 한국대중음악학회

    - 후원 : 가슴네트워크


    ▶ 진행

    개회사(김창남: 대중음악학회 회장,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10:00~10:10)

    제 1부 : 대한민국은 오디션 공화국인가? - 난상토론 (10:10~12:00)

    사회 : 이정엽

    발제 : 김병오(전주대), 서정민갑, 차우진

    제 2부 : 김해송과 조선의 재즈 (13:30~16:30)

    사회 : 박애경(연세대학교)

    발제 : 성기완(3호선 버터플라이) “1930년대 세계 대중음악의 흐름과 김해송의 음악” / 이준희(성공회대) “김해송 무대음악 활동 초탐(初探)” / 이소영(한예종) “김해송의 가요에 나타난 재즈 문법”

    제 3부 : 김해송을 추모하는 작은 공연 (16:30~17:30)

    사회 : 장유정(단국대)

    공연 : 장유정 <다방의 푸른 꿈>, <엉터리 대학생> / 성기완 : <개고기 주사>, <청춘 계급> / 이정표 : <흘러간 로맨스>, <감격의 그날>


    ※ 한국대중음악학회(KASPM: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opular Music)는 한국의 대중음악의 전문적 연구와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연구와 평론에 종사하는 대중음악 관계자들이 2005년 6월 22일 결성한 전문연구단체입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는 정기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행 등의 활동을 통해 대중음악 연구자, 학생, 평론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입니다. 학회에서는 매년 2회의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반년간 학회지 “대중음악”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는 대중음악을 진지하게 연구하고자 하는 연구자, 학생, 평론가 등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회원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대중음악학회

    http://kaspm.net

    kaspmnet@gmail.com



    출판 프로그램 (*대중음악 무크지)


    - 타이틀 : “대중음악SOUND”

    - 성격 : 한국 대중음악에 관한 연구, 정책, 기획 등을 심도 깊게 다룸

    - 발간주기 : 연 3회(4/8/12월) 발행 예정

    - 기획, 편집 : 가슴네트워크

    - 출판, 마케팅 :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 대중음악SOUND Vol.1

    - 2010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주소 : 지금, 여기 대중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12개

    - Rookie Of The Year 2009~2010


    ■ 대중음악SOUND Vol.2

    - 대중음악SOUND 선정 ‘한국 대중음악 파워 100’ : 현재 한국 대중음악을 움직이는 파워 100

    - 한국 대중음악의 해외진출 현황과 전망


    ■ 대중음악SOUND Vol.3

    - 대중음악SOUND 해설 ‘한국 대중음악 100년’ : 연대기로 살펴본 대중음악 100년 정의&정리, 한국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주요 사건 15개, 한국 대중음악 장르별 정리,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0인

    - 대중음악 현장인력 탐방


    ■ 대중음악SOUND Vol.4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 : “대중음악SOUND 제안 2012 대중음악 대선공약 요구집”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전시/판매 프로그램


    - 타이틀 : “가슴네트워크 기획 출판물 전시/판매”

    - 일시 : 2011년 12월 7일(수)~8(목)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협업 :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도서출판 한울, 향뮤직

    - 음반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관련 음반 전시&판매 예정 (*온라인 판매)

    - 서적 : 대중음악SOUND, 가슴네트워크총서, 포노PHONO/도서출판 선/한울에서 발간한 대중음악 관련 서적 전시&판매 예정


    ▪ 축제기획의 실제 (2007년, 도서출판 한울)

    ▪ 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 1 (2008년, 도서출판 한울)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1. 음반리뷰 (2008년, 도서출판 선)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2. 인터뷰 (2009년, 도서출판 선)

    ▪ 한국의 인디레이블 (2009년, 도서출판 선)

    ▪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2009년, 도서출판 선)

    ▪ 대중음악SOUND vol.1~4 (2010~2011년,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포노PHONO | 포토넷PHOTONET | 걷는책

    TEL : 02-736-1214

    이메일 : book@mphotonet.com

    웹 : www.mphotonet.com


    ▶ 도서출판 선

    TEL : 02-762-3335




    공연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Rookie &amp; Respect 2011”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7일(수) : 경희대학교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자대학교 ‘혜화동 여...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1년 11월 16일(수), 오후 7시

    - 장소 : 신촌 아트레온 토즈(14F)

    - 주최 : 가슴네트워크

    - 주관 : 대중음악SOUND

    - 사회 : 박준흠(대중음악SOUND 발행인&편집인,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 사진 :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 진행, 녹취/정리 : 손소영(상상공장)

    - 패널 :
    김병찬(플럭서스뮤직 대표),
    김원찬(대한가수협회 사무총장),
    신종필(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팀장),
    정훈(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용료징수팀장),
    최광호(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사무국장),
    하종욱(풍류 대표/음반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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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1년 11월 16일(수), 오후 7시 - 장소 : 신촌 아트레온 토즈(14F) - 주최 : 가슴네트워크 - 주관 : 대중음악SOUND...

  4.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타이틀 : “
    제10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 일시 : 2011년 12월 3일(토), 10:00~18:00

    - 장소 : 성공회대학교 피츠버그홀

    - 주최 : 한국대중음악학회

    - 후원 : 가슴네트워크




    ▶ 진행

    개회사(김창남: 대중음악학회 회장,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10:00~10:10)



    제 1부 : 대한민국은 오디션 공화국인가? - 난상토론 (10:10~12:00)

    사회 : 이정엽

    발제 : 김병오(전주대), 서정민갑, 차우진



    제 2부 : 김해송과 조선의 재즈 (13:30~16:30)

    사회 : 박애경(연세대학교)

    발제 : 성기완(3호선 버터플라이) “1930년대 세계 대중음악의 흐름과 김해송의 음악” / 이준희(성공회대) “김해송 무대음악 활동 초탐(初探)” / 이소영(한예종) “김해송의 가요에 나타난 재즈 문법”



    제 3부 : 김해송을 추모하는 작은 공연 (16:30~17:30)

    사회 : 장유정(단국대)

    공연 : 장유정 <다방의 푸른 꿈>, <엉터리 대학생> / 성기완 : <개고기 주사>, <청춘 계급> / 이정표 : <흘러간 로맨스>, <감격의 그날>



    ※ 한국대중음악학회(KASPM: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opular Music)
    는 한국의 대중음악의 전문적 연구와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연구와 평론에 종사하는 대중음악 관계자들이 2005년 6월 22일 결성한 전문연구단체입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는 정기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행 등의 활동을 통해 대중음악 연구자, 학생, 평론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입니다. 학회에서는 매년 2회의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반년간 학회지 “대중음악”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는 대중음악을 진지하게 연구하고자 하는 연구자, 학생, 평론가 등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회원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대중음악학회

    http://kaspm.net

    kaspmnet@gmail.com




    - 타이틀 : “제10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 일시 : 2011년 12월 3일(토), 10:00~18:00 - 장소 : 성공회대학교 피츠버그홀 - 주최 : 한국대중음악학회 - 후원 : 가슴네트워크 ▶ 진행...
  5. 가슴네트워크 / 대중음악SOUND

    대표/발행인 : 박준흠 ceo@gaseum.co.kr,

    제작진행 : 이정은 sound@gaseum.co.kr

    문의 : EMAIL sound@gaseum.co.kr / TEL 031-946-2339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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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로 한국의 실용음악대학을 대표하는 8개 학교 ‘대표팀’들이 출연하여 학교 간의 자존심을 건 공연 진행!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7일(수) : 경희대학교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자대학교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 special guest: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 단국대학교 ‘낙낙’, 백제예술대학교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술대학교 ‘오프 비트’, 호원대학교 ‘투블럭’ + special guest: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샘리g, 조윤성p, 전성식b, 신동진d, 알리v)

    실용음악대학 대표들 간의 진검승부를 보면 어떨까?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대중음악전문지 ‘대중음악SOUND’와 ‘재즈피플’이 한국의 청년 음악인재를 후원합니다.



    2009년부터 시작된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는 해마다 독특한 공연을 마련하고 있다. 2009년 ‘2000년대의 목소리 - 여성 싱어송라이터 & 시대의 목소리’(장필순, 황보령=Smacksoft, 강허달림, 임주연, 럭스, 연영석, 코스모스, 이장혁, 플라스틱피플), 2010년 ‘Rookie & Respect’(한상원밴드, 서울전자음악단, 옐로우 몬스터즈, 텔레파시)에 이어서 올해는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이다. 본 공연은 대중음악전문지 대중음악SOUND와 재즈피플이 한국 청년 음악인재들을 후원하는 모양새 갖춤으로써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이 경연방식으로 참여하는 공연은 있으나 진정으로 그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방식의 공연은 없다는 문제의식 하에 기획된 이번 공연에는 ‘현재 한국의 실용음악대학을 대표하는’ 8개 학교가 참여를 결정했다. 물론 경연방식의 공연은 아니지만 8개 실용음악대학의 ‘학교 대표팀’들이 출연하여 학교 간의 자존심을 건 공연을 펼치기 때문에 공연에서의 긴장감은 팽팽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참여 대학의 재학생들이 보여줄 열띤 응원도 나름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대표적인 8개 실용음악대학 대표팀들이 처음으로 ‘합동공연’을 한다는 점 이상으로 향후 실용음악대학들 간의 ‘네트워크 장’ 기능을 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이제 각 대학 학생들이 두 달여를 준비한 흥미진진한 공연을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


    ■ 공연개요

    공연명 :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Rookie & Respect 2011”

    일시 : 2011년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주최 : 가슴네트워크

    주관 : 대중음악SOUND, 재즈피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KT&G 상상마당, 향뮤직

    입장료 : 12,000원(예매) / 15,000원(현매)

    예매 : 인터파크 http://www.interpark.com/

    이벤트 : 향뮤직

    http://hyangmusic.com/board/rvview.php?id=Event&no=1923&page=1&s_key=&s_field=&ccate_name=

    문의 : 031-946-2339 sound@gaseum.co.kr 가슴네트워크(http://www.gaseum.co.kr)



    ■ 출연 밴드, 시간

    시간

    19:00

    19:30

    20:00

    20:30

    21:00

    7일(수)

    경희대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대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단국대

    낙낙

    백제예술대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대

    오프 비트

    호원대

    투블럭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


    그간 여러 대중음악축제 총감독을 맡으면서 실용음악대학에 다니는 학생팀들이 ‘경연’ 방식으로 참여하는 행사들을 직접 기획한 적이 있고, 여타 지자체나 기업 등에서도 그런 행사를 운영하는 것을 보면서 든 생각들이 있다. 그 중 첫 번째는 ‘기획의 대상’인 실용음악대학생들이 ‘누구’인지를 얼마나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행사를 기획했는지 여부이다. 우리는, 특히 기획의 편의와 예산 절감을 따지는 공연기획자인 경우 그간 실용음악대학생 참여 행사를 다소 가볍게 여기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한다. 물론 이는 2005 광명음악밸리축제에서 ‘실용음악과 난장’을, 2008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한 적이 있던 내게도 일부 해당하는 사항일 것이다.

    매년 많은 지자체 축제나 기업 이벤트 프로그램에서 실용음악대학생들을 경연 방식으로 참여시키는 행사가 즐비하다. 그런데 양적으로는 풍성하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근본적인 의문점이 들기도 한다. 왜냐하면 ‘신인 발굴’이나 ‘청년음악인재 육성’과 같은 좋은 취지를 달고 진행하는 행사 대부분에서 사실 ‘진정성’을 찾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적은 비용으로 그럴듯한 행사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생각 하에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드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학생 경연 방식’은 많은 지자체 축제 조직위원회에서 ‘전가의 보도’처럼 여기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상당히 부합하기 때문에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경연 프로그램의 ‘내용’ 여부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형편이다. 그렇지만 이들은 장차 음악인 되겠다고 결심을 하고 실용음악대학에 들어온 ‘예비 음악인’들이고, 그렇다면 행사를 기획할 때는 최소한 음악인으로서의 대접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비록 음악적인 성과에 따라서 차등지급하는 개런티는 적더라도 공연 홍보, 무대에서의 리허설이나 공연시간에 대한 배려, 테크니컬 라이더 협의 등은 정규 뮤지션에 준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무대에서 본인들의 공연에 제대로 임할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히 시간을 갖고 기획에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래서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의 공연 프로그램인 ‘Rookie & Respect 2011’은 부제를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으로 정하면서, 명실상부하게 부제의 성격에 준하는 공연기획을 하려 했다.

    이번 공연은 “현재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이 경연방식으로 참여하는 공연은 있으나 진정으로 그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방식의 공연은 없다”는 점이나 “경연 방식의 공연은 순위를 매김으로 인해서 오히려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참여를 꺼리게 되는 경향이 있고, 참여팀들의 깊이 있는 공연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했다. 그래서 경연 없이 각 실용음악대학의 대표팀들이 자체적으로 선발되어 출연하고, 학교 간의 자존심을 건 공연을 통하여 공연을 보는 재미를 추구하는 방식을 택했다. 방법적으로는 먼저 가슴네트워크에서 8개 실용음악대학을 선정한 후 각 대학의 학과장님 또는 담당 교수님들에게 행사 참여를 요청했다. 이후 각 대학은 재학생(휴학생 포함)들로 구성된 출전 ‘대표팀’을 선정한 후 연습에 임하고 있다. 그리고 당일 공연 방식은 ‘밴드 형태’(장르 불문)여야 하고, 참여팀은 반드시 라이브 세션(MR 불가)을 해야 하며, 팀 당 공연시간으로 30분씩을 할당한다는 조건을 걸었다.

    본 공연은 경연 방식이 아닌 참여 실용음악대학교 간의 네트워크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 중점을 두기는 했지만, 사실 각 학교 간에는 ‘자존심’을 건 공연이기도 하다. 실용음악대학교 간의 경쟁 유도를 통해 학생 실력 향상에도 주안점을 둔 것이다. 그래서 공연 홍보 카피로 “실용음악대학 대표팀들 간의 진검승부”를 정하게 된 것이다. 또한 공연 주관을 대중음악전문지인 대중음악SOUNDD와 재즈피플이 맡고 있는데, 이는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의 프로뮤지션으로의 성장을 음악전문지에서 독려하고자 하는 공익적인 취지를 갖기 위함이다. 정말로 “대중음악SOUND와 재즈피플은 청년 음악인재들을 후원하고” 싶다.



    ■ 12월 7일(수) 출연진 소개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

    경희피스재즈오케스트라(KyungHee Peace Jazz Orchestra)

    허정욱/김근모(알토 색소폰), 박준수/한상그레(테너 색소폰), 권오선(바리톤 색소폰), 강리정/심유준/김신/서대광/조정현(트럼펫), 김영원 등(트롬본), 최은정(피아노), 조영덕(기타), 유동준(드럼), 이동성(베이스), 김혜미(보컬)


    경희 피스 재즈오케스트라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임달균 교수의 지도 아래 우수한 연주 실력을 갖춘 재학생들이 모여 만들어진 18인조 규모의 본격적인 대편성 재즈 빅밴드입니다. “세계 평화와 인류의 문화 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한다”라는 유엔 헌장에 기초한 경희대학교의 창학 정신을 받들어 경희 ‘피스(Peace)’ 재즈 오케스트라라 명명하였으며, 각 파트는 빅밴드 사운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트럼펫, 색소폰, 트롬본 등의 목/금관악기 및 리듬섹션인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등의 악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통 스윙(Swing)재즈. 라틴뮤직, 펑키 등의 근/현대적인 스타일의 연주 음악부터 팝, 영화음악과 같은 대중들에게 친숙한 레파토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 실용음악과

    혜화동 여자들

    양은진/김지선(보컬), 여빛나/양진(키보드), 김남영(기타), 이하나(베이스), 신혜미(드럼)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3학년 학생들로 이루어진 ‘혜화동 여자들’은 재즈, 팝,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개성 넘치는 무대를 보여 드릴 것입니다. 연주할 곡목은 <Falling Down>(자작곡) 외 4곡으로 록, 재즈, 팝 등 다양하게 연주할 예정입니다.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예술학부 영상음악계열

    디마 라틴 올스타

    최승호/엄정용/정하나/권하늘(보컬), 박신혜(트럼펫), 모유민(테너 색소폰), 이선형(알토 색소폰), 김은경/황신희(키보드), 김대경(베이스), 강찬구(기타), 최재원/이보경/박광현(퍼커션), 곽지웅(드럼)


    동아방송예술대학 영상음악계열의 라틴밴드인 디마라틴올스타는 2010년에 결성되었고, 학과 정기공연인 ‘신작로’를 비롯한 교내외의 행사에 적극적인 연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브라질리언, 쿠반을 비롯한 카리브지역의 여러 라틴 사운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훌륭한 자작곡과 흥미로운 커버곡을 연주하려 합니다.



    ▶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싹(SAC) 수(秀)

    박찬영/이다솜/유성민(보컬), 정민수(드럼), 박현준(키보드), 이종철(베이스), 박정원/이정현(기타), 이설희/고민정/차윤영/강지현/류종록/김영일/김두이(코러스)


    ‘싹(SAC) 수(秀)’는 영문명 Seoul Art Technical College의 약자인 SAC와 빼어날 수(秀)의 합성어입니다. 어떤 일이나 사람이 앞으로 잘될 것 같은 느낌이나 징조를 표현하는 말로 현재 SAC의 열정어린 인재들이 앞으로 대중음악계에 수놓아질 밝은 기운을 표현하고자 이름지었습니다. 이번에 출전하게 되는 SAC 팀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시도로 저희의 시간을 채울 생각입니다. 어떤 틀을 정해놓고 지금 구상하고 있지 않고, 사운드 자체를 다채롭게 하고 다양한 테크놀러지로 우리만의 색깔을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특히 이번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참여하는 보컬과 2학년 박찬영 학생은 11월에 있었던 일본 Being 오디션에서 최고의 공연을 보여서 좋은 기회를 잡기도 했습니다.



    ▶ 스페셜 게스트

    옐로우 몬스터즈(Yellow Monsters)

    이용원(g, v), 한진영(b), 최재혁(d)


    옐로우몬스터즈는 한국 모던록 대표 1세대 밴드인 델리스파이스의 드러머 최재혁, 마이앤트메리의 베이스 한진영과 일찍이 일본에서 음악성을 먼저 인정받은 멜로딕펑크밴드 검엑스의 기타&보컬 이용원이 모여 결성한 남성3인조 펑크록/하드록 밴드이다. 이들은 2010년 첫 번째 앨범 [Yellow Monsters]에서 1990년대 초반 붐을 이루던 얼터너티브, 포크, 펑크, 메탈 등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고 멜로디를 강조한 록음악으로 보다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멤버들의 화려한 경력과 10년 넘게 모던록 밴드에서 활동해 온 최재혁과 한진영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 180도 변한 모습에 대한 기대로 앨범 발매 전부터 국내 대표 록페스티벌 무대에 초청되기도 한만큼 기대가 컸다.



    ■ 12월 8일(목) 출연진 소개


    ▶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생활음악과

    낙낙(Knock Knock)

    김종현(드럼, 퍼커션), 김희재(기타), 이다원(베이스), 장민구(색소폰), 이영화/송찬란(피아노, 키보드), 황도혜/박선희/강고은(보컬)


    낙낙(Knock Knock) 밴드는 끼와 개성이 넘치는 젊은 뮤지션들이 모여 그들만의 삶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는 밴드입니다. 음악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두드려(knock) 열고 싶다는 의미의 밴드 이름만큼 아름다운 음악에 우리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겠습니다.



    ▶ 백제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United by Kingdom)

    배해수(보컬), 임정빈/유명한(색소폰), 신다해(피아노), 김왕국(베이스), 송창원(드럼)


    ‘United by Kingdom(이하 UK)’은 백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 2학년 재학생들로 이뤄진 재즈 퓨전 그룹이고, 실용음악네트워크 공연을 위해 결성된 프로젝트 밴드입니다. 팀명은 멤버 중 가장 연장자인 김왕국을 중심으로 뭉쳤다는 뜻에서 지었습니다. 각각의 소속 팀을 떠나 UK라는 이름 아래 새로 뭉쳤지만, 모두 재즈를 그들 음악의 뿌리로 삼고 있습니다. 정통 재즈부터 재즈와 이종 교배된 음악까지 경계를 넘나들고, 두 대의 관이 뿜어내는 에너지와 배해수의 감성적인 보컬은 아이러니하지만 음악 안에서 조화를 이룹니다. 이는 물론 뛰어난 리듬 섹션이 든든히 뒤를 받쳐주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멤버 모두 학생 신분이지만 많은 클럽, 공연 활동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다져왔고, 임정빈과 송창원은 올해 열린 제12회 울산재즈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오프비트(Off Beat)

    서주영(드럼), 이연준(베이스), 김민수(기타), 김동민(키보드)


    어떤 장르라고 단정 지을 수 없는 개성 있고 도전적인 팀입니다. 팀 이름처럼 파격적이기도 하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연주하길 추구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다른 방식과 순간의 느낌으로 만들어지는 공연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New Morning>, <Come Out of Dream>, <Beat Music>, <Vain or Not> 등을 연주합니다.



    ▶ 호원대학교 실용음악학부

    투블럭

    문석민(기타), 장승호(베이스), 김형균(드럼), 김영호(키보드), 백경호(보컬)


    팀이름이 투블럭인 이유는 밴드 멤버인 김형균(드럼), 문석민(기타) 군이 투블럭컷(헤어스타일)을 즐겼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김형균군이 투블럭컷을 안하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해도 투블럭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의미는 ‘block’(단단한 사각형의 덩어리)처럼 저희의 음악이 단단하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추구하는 음악은 록과 재즈가 혼합된 음악입니다. Miles Davis <Splatch> 등 총 5곡을 하게 될 거 같습니다.



    ▶ 스페셜 게스트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

    샘리(g), 조윤성(p), 전성식(b), 신동진(d), 알리(v)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에 재직 중인 중견 뮤지션들로 구성된 막강 프로젝트팀. 5명 모두 활발하게 음반, 공연 세션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급 연주자들이다. 이번에 특별히 후배 실용음악대학 재학생들에게 모범적인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서 11월 한달간 매주말을 공연 연습에 임할 계획이다. 본 공연에서가 아니면 보기 힘든 프로젝트팀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별첨]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공연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Rookie & Respect 2011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7일(수) : 경희대학교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자대학교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 special guest: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 단국대학교 ‘낙낙’, 백제예술대학교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술대학교 ‘오프 비트’, 호원대학교 ‘투블럭’ + special guest: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샘리g, 조윤성p, 전성식b, 신동진d, 알리v)


    포럼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학술제 “제10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무크지 『대중음악SOUND』 vol.2~4

    가슴어워드 “Rookie Of The Year 2010~2011”

    가슴네트워크총서 전시판매


    축제 개요


    ■ 개요

    - 타이틀 :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

    - 콘텐츠 : 공연, 대중음악 무크지(대중음악SOUND), 어워드, 포럼, 학술제, 총서 전시판매

    - 날짜 : 2010년 11월 16일(수) ~ 12월 8일(목)

    - 장소 : 서울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아트레온 토즈, 성공회대 피츠버그홀

    - 주최 : 가슴네트워크

    - 주관 : 대중음악SOUND

    - 공동제작 : 재즈피플, 한국대중음악학회

    -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KT&G 상상마당,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향뮤직


    ■ 기획의도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개념의 ‘대중음악 전문축제’이다. 축제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 대중음악계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인프라 마련이고, 그래서 축제 콘텐츠는 공연, 대중음악무크지(대중음악SOUND), 어워드, 포럼, 학술제, 전시 등이다. 가슴네트워크축제는 기본적으로 한국 대중음악 연구&교육, 음악산업정책, 우수 창작물에 대한 조명, 유망 신인 발굴 등을 중시한다.


    ▶ 가슴네트워크

    문화기획그룹 & 대중음악전문매체

    TEL: 031-946-2339

    http://www.gaseum.co.kr

    트위터 @gaseum

    sound@gaseum.co.kr


    가슴네트워크축제 연혁


    ▷ 대중음악전문기획 & 대중음악전문매체

    가슴네트워크는 1999년 대중음악비평웹진 ‘가슴’으로 시작한 이래 ‘문화기획그룹’으로서 비평 활동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대중음악과 관련한 축제, 공연, 이벤트,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연구, 정책 작업을 통한 ‘대중음악 인프라 구축 작업’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래서 2009년 창립 10주년에 가진 2009 가슴네트워크축제(2009년 11월 18일~12월 5일)에서는 공연(2000년대 뮤지션), 전시(인디뮤지션 사진전), 세미나(대중음악 오프라인/온라인 아카이브), 출판(한국의 인디레이블,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출반(가슴네트워크 10주년 기념음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10 가슴네트워크축제(2010년 12월 3일~5일)에서는 공연(Respect - 1960~1990's Classic Rock), 어워드(Rookie of the Year 2009~2010), 학술제(한국대중음악학회), 출판(대중음악SOUND), 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연례 축제로 성장한 ‘가슴네트워크축제’ - 대중음악 연구&교육, 음악산업정책, 우수 창작물에 대한 조명, 유망 신인 발굴에 중점

    가슴네트워크축제는 문화기획그룹 ‘가슴네트워크’의 모토인 ‘발굴, 네트워크 & 아카이브’에 충실한 축제기획을 하고 있다. 음악관계자와 매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던 2009/2010 가슴네트워크축제에 이어 올해 11월 중순부터 열리는 2011 가슴네트워크축제에서부터는 공연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무크지(대중음악SOUND) 발간, 대중음악 정책포럼, 신인 뮤지션 발굴 어워드 등을 통해서 가슴네트워크가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결과물들을 구체적으로 얻으려고 한다. 특히 산업과 정책, 교육까지 아우르는 범장르 대중음악 전문지가 없는 현실에서 2010년 12월에 창간한 <대중음악SOUND>에서는 한국 대중음악의 현실을 조망하고 대안적인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방법론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


    2011. 9.

    박준흠 (가슴네트워크 대표, 대중음악SOUND 발행인)


    공연 프로그램


    ■ 공연개요

    공연명 :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Rookie & Respect 2011”

    일시 : 2011년 12월 7일(수)~8일(목), 오후 7시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주최 : 가슴네트워크

    주관 : 대중음악SOUND, 재즈피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종합예술학교, KT&G 상상마당, 향뮤직

    입장료 : 12,000원(예매) / 15,000원(현매)

    문의 : sound@gaseum.co.kr 가슴네트워크(http://www.gaseum.co.kr)


    ■ 출연 밴드, 시간

    시간

    19:00

    19:30

    20:00

    20:30

    21:00

    7일(수)

    경희대

    피스재즈 오케스트라

    동덕여대

    혜화동 여자들

    동아방송예술대

    디마 라틴 올스타

    서울종합예술학교

    싹(SAC) 수(秀)

    옐로우 몬스터즈

    8일(목)

    단국대

    낙낙

    백제예술대

    유나이티드 바이 킹덤

    서울예대

    오프 비트

    호원대

    투블럭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팀


    ■ 공연소개

    실용음악대학 학생들이 경연방식으로 참여하는 공연은 있으나 진정으로 그들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방식의 공연은 없다는 문제의식 하에 기획된 이번 공연에는 ‘현재 한국의 실용음악대학을 대표하는’ 8개 학교가 참여를 결정했다. 물론 경연방식의 공연은 아니지만 8개 실용음악대학의 ‘학교 대표팀’들이 출연하여 학교 간의 자존심을 건 공연을 펼치기 때문에 공연에서의 긴장감은 팽팽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참여 대학의 재학생들이 보여줄 열띤 응원도 나름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ARS 1544-1555)

    향뮤직 www.hyangmusic.com (*이벤트 예정)


    상상마당 라이브홀

    http://www.sangsangmadang.com

    TEL : 02-330-6200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67-5


    어워드 프로그램


    - 타이틀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 발표 : 대중음악SOUND vol.4(12월 중순 발행)

    ▶ 선정 대상

    - 2010년 10월 이후 데뷔한 뮤지션

    - 데뷔앨범 출시 기간 : 2010년 10월 ~ 2011년 9월까지로 한정함

    ※ 밴드활동 후 솔로 앨범을 발표한 경우에도 선정 대상에 포함시킴

    ▶ 선정 기준

    - 작품성(창작, 연주, 트렌드)

    ▶ 선정위원회(총 18명)

    - 권석정(유니온프레스 기자), 김광현(재즈피플 편집장), 김봉현(대중음악평론가), 김종윤(웹진 스캐터브레인 편집장), 류형규(maniadb.com 운영자), 박준흠(대중음악SOUND 발행인&편집인), 배순탁(대중음악평론가), 서정민갑(대중음악의견가), 성우진(대중음악평론가), 송명하(핫뮤직 수석기자), 이민희(대중음악평론가), 이태훈(대중음악평론가), 정우식(CBS PD), 정일서(KBS PD),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하종욱(재즈평론가), 한경석(핫트랙스 편집장), 홍정택(대중음악평론가)


    포럼 프로그램


    - 타이틀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를 위한 좌담회”

    - 일시 : 2011년 11월 16일(수), 오후 7시

    - 장소 : 신촌 아트레온 토즈(14F)

    - 주최 : 가슴네트워크

    - 주관 : 대중음악SOUND

    - 사회 : 박준흠(대중음악SOUND 발행인&편집인,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 사진 : 최규성(대중문화평론가)

    - 진행, 녹취/정리 : 손소영(상상공장)

    - 패널 : 김병찬(플럭서스뮤직 대표), 김원찬(대한가수협회 사무총장), 신종필(문화체육관광부 대중문화산업팀장), 정훈(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사용료징수팀장), 최광호(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사무국장), 하종욱(풍류 대표/음반프로듀서)



    학술제 프로그램


    - 타이틀 : “제10회 한국대중음악학회 정기학술대회

    - 일시 : 2011년 12월 3일(토), 10:00~18:00

    - 장소 : 성공회대학교 피츠버그홀

    - 주최 : 한국대중음악학회

    - 후원 : 가슴네트워크


    ▶ 진행

    개회사(김창남: 대중음악학회 회장,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10:00~10:10)

    제 1부 : 대한민국은 오디션 공화국인가? - 난상토론 (10:10~12:00)

    사회 : 이정엽

    발제 : 김병오(전주대), 서정민갑, 차우진

    제 2부 : 김해송과 조선의 재즈 (13:30~16:30)

    사회 : 박애경(연세대학교)

    발제 : 성기완(3호선 버터플라이) “1930년대 세계 대중음악의 흐름과 김해송의 음악” / 이준희(성공회대) “김해송 무대음악 활동 초탐(初探)” / 이소영(한예종) “김해송의 가요에 나타난 재즈 문법”

    제 3부 : 김해송을 추모하는 작은 공연 (16:30~17:30)

    사회 : 장유정(단국대)

    공연 : 장유정 <다방의 푸른 꿈>, <엉터리 대학생> / 성기완 : <개고기 주사>, <청춘 계급> / 이정표 : <흘러간 로맨스>, <감격의 그날>


    ※ 한국대중음악학회(KASPM: The Kor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Popular Music)는 한국의 대중음악의 전문적 연구와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연구와 평론에 종사하는 대중음악 관계자들이 2005년 6월 22일 결성한 전문연구단체입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는 정기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행 등의 활동을 통해 대중음악 연구자, 학생, 평론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입니다. 학회에서는 매년 2회의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는 반년간 학회지 “대중음악”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대중음악학회는 대중음악을 진지하게 연구하고자 하는 연구자, 학생, 평론가 등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회원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대중음악학회

    http://kaspm.net

    kaspmnet@gmail.com



    출판 프로그램 (*대중음악 무크지)


    - 타이틀 : “대중음악SOUND”

    - 성격 : 한국 대중음악에 관한 연구, 정책, 기획 등을 심도 깊게 다룸

    - 발간주기 : 연 3회(4/8/12월) 발행 예정

    - 기획, 편집 : 가슴네트워크

    - 출판, 마케팅 :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 대중음악SOUND Vol.1

    - 2010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현주소 : 지금, 여기 대중음악을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12개

    - Rookie Of The Year 2009~2010


    ■ 대중음악SOUND Vol.2

    - 대중음악SOUND 선정 ‘한국 대중음악 파워 100’ : 현재 한국 대중음악을 움직이는 파워 100

    - 한국 대중음악의 해외진출 현황과 전망


    ■ 대중음악SOUND Vol.3

    - 대중음악SOUND 해설 ‘한국 대중음악 100년’ : 연대기로 살펴본 대중음악 100년 정의&정리, 한국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주요 사건 15개, 한국 대중음악 장르별 정리, 한국 대중음악 ‘명예의 전당’에 추천하는 100인

    - 대중음악 현장인력 탐방


    ■ 대중음악SOUND Vol.4

    - 대중음악계 현안점검과 정책화 프로세스 연구 : “대중음악SOUND 제안 2012 대중음악 대선공약 요구집”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전시/판매 프로그램


    - 타이틀 : “가슴네트워크 기획 출판물 전시/판매”

    - 일시 : 2011년 12월 7일(수)~8(목)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

    - 협업 :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도서출판 한울, 향뮤직

    - 음반 : Rookie Of The Year 2010~2011 관련 음반 전시&판매 예정 (*온라인 판매)

    - 서적 : 대중음악SOUND, 가슴네트워크총서, 포노PHONO/도서출판 선/한울에서 발간한 대중음악 관련 서적 전시&판매 예정


    ▪ 축제기획의 실제 (2007년, 도서출판 한울)

    ▪ 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 1 (2008년, 도서출판 한울)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1. 음반리뷰 (2008년, 도서출판 선)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vol.2. 인터뷰 (2009년, 도서출판 선)

    ▪ 한국의 인디레이블 (2009년, 도서출판 선)

    ▪ 한국 인디뮤지션 사진집 (2009년, 도서출판 선)

    ▪ 대중음악SOUND vol.1~4 (2010~2011년, 포노PHONO, 도서출판 선)



    포노PHONO | 포토넷PHOTONET | 걷는책

    TEL : 02-736-1214

    이메일 : book@mphotonet.com

    웹 : www.mphotonet.com


    ▶ 도서출판 선

    TEL : 02-762-3335



    가슴네트워크 / 대중음악SOUND 대표/발행인 : 박준흠 ceo@gaseum.co.kr, 제작진행 : 이정은 sound@gaseum.co.kr 문의 : EMAIL sound@gaseum.co.kr / TEL 031-946-2339 “실용음악대학 대표팀 향연” -...

  6. 제가 2011년 2학기에 학부장으로 부임할 예정인 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예술학부는 2012년부터 새로운 전공 체계에 맞춰, 대대적인 커리큘럼 변동이 있습니다.

    - 대중음악공연기획전공
    - 뮤지컬기획전공
    - 연예산업기획전공

    이렇게 3개의 전공으로 나뉘어지고, 그에 걸맞는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축제, 공연, 전시, 매체, 출판, 아카이브, 아카데미에 관련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가장 적절한 선에서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내년 신규 커리큘럼 적용에 대비해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하고, 수업을 잘 이끌어갈 분들로 강사진을 꾸릴 예정입니다.

    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예술학부
    http://www.sac.ac.kr/main/publish/view.jsp?menuID=0090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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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음악공연기획전공

    예술가 및 예술 콘텐츠를 활용하여 공연 및 연예산업 콘텐츠를 기획. 21세기 문화산업 시대에 공연, 연예산업 분야 등의 문화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양성· 배출하고자 문화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론을 습득. 콘서트, 뮤지컬 등의 공연 콘텐츠와 연예산업 콘텐츠를 개발, 기획제작하는 실무 교육으로 실제 콘서트, 뮤지컬, 음악페스티벌 워크숍을 통해 공연 및 연예산업 프로듀서의 영역을 완성한다.


    *전공과목 :

    콘서트 개론, 콘서트기획실무, 콘서트프로덕션 이해, 콘서트제작워크숍, 대중음악축제기획실무, 축제제작워크숍, 연출의 이해, 무대디자인 이해, 공연조명과 영상, 공연음악과 음향, 패션쇼제작실무, 클래식음악공연기획, 대중음악제작실무


    *공통과목 :

    연기이해, 연극개론, 대중음악의 이해, 방송과 연예, 문화기획입문, 문화콘텐츠산업 개론, 기획조사방법워크숍, 문화마케팅입문, 문화예술작품의 이해, 극장일반상식, 문화예술축제기획, 광고홍보실무, 창작과 스토리텔링, 예술경영원론, 한국대중음악사, 쇼비스니스론, 문화예술관계법 이해, 예술관객개발론, 한류와 문화콘텐츠, 재원조성과 회계, 복합문화공간기획과 운영, 쇼비즈니스 영어, 졸업기획작품, 포트폴리오, 엔터테인먼트창업사례연구, 연극사와 미학, 인턴실습, 스포츠마케팅, 문화예술마케팅사례연구, 실습 1~5, (원격과목 : 세계음악문화, 광고학, 영화학개론, 재즈음악사, 멀티미디어개론, 정보사회와미디어, 음악개론, 음악감상법, 코디네이트미학, 국악개론, 사진학개론, 색채학, 패션바잉&리테일링, 화장품학)


    *졸업 후 진로 :

    콘서트 프로듀서 및 기획자, 콘서트 프로모터, 콘서트 에이전트, 음악축제기획자, 음악축제 프로그래머, 콘서트 연출가, 축제 연출가, 프로덕션 매니저, 무대감독, 홍보마케터, 극장 운영, 이벤트PD, 방송국 쇼PD, 패션쇼 연출가, 파티 플래너, 컨벤션 기획자, 대학원 진학 등


    뮤지컬기획전공

    글로벌 예술시대에 전문화 되고, 체계화 되고 있는 종합무대예술인 뮤지컬을 종합적으로 기획, 운영할 수 있는 프로듀서 양성. 기획력, 창의력, 추진력을 갖추기 위하여 체계적인 학습과 현장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배양하여 뮤지컬의 꽃인 뮤지컬 프로듀서를 양성한다.


    *전공과목 :

    뮤지컬 개론, 뮤지컬기획실무, 뮤지컬프로덕션이해, 뮤지컬연출이해, 뮤지컬콘텐츠개발, 뮤지컬제작워크숍, 연출의이해, 뮤지컬작품분석, 연극제작워크숍, 뮤지컬음악이해, 패션쇼제작실무, 무대디자인이해, 공연조명과 영상


    *공통과목 :

    연기이해, 연극개론, 대중음악의 이해, 방송과 연예, 문화기획입문, 문화콘텐츠산업 개론, 기획조사방법워크숍, 문화마케팅입문, 문화예술작품의 이해, 극장일반상식, 문화예술축제기획, 광고홍보실무, 창작과 스토리텔링, 예술경영원론, 한국대중음악사, 쇼비스니스론, 문화예술관계법 이해, 예술관객개발론, 한류와 문화콘텐츠, 재원조성과 회계, 복합문화공간기획과 운영, 쇼비즈니스 영어, 졸업기획작품, 포트폴리오, 엔터테인먼트창업사례연구, 연극사와 미학, 인턴실습, 스포츠마케팅, 문화예술마케팅사례연구, 실습 1~5, (원격과목 : 세계음악문화, 광고학, 영화학개론, 재즈음악사, 멀티미디어개론, 정보사회와미디어, 음악개론, 음악감상법, 코디네이트미학, 국악개론, 사진학개론, 색채학, 패션바잉&리테일링, 화장품학)


    *졸업 후 진로 :

    뮤지컬 프로듀서 및 기획자, 연극 기획자, 프로덕션 매니저, 음악축제기획자, 음악축제 프로그래머, 뮤지컬 연출가, 연극 연출가, 무대감독, 홍보마케터, 극장 운영, 이벤트PD, 방송국 쇼PD, 파티 플래너, 컨벤션 기획자, 대학원 진학 등


    연예산업기획전공

    글로벌 시대 예술인 및 배우, 가수 등의 아티스트 콘텐츠를 개발 및 활용하여 한류스타를 육성. 영화, 드라마, 음악 등의 연예산업 콘텐츠를 기획하고, 관련 비즈니스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연예산업 콘텐츠 기획자를 양성한다.


    *전공과목 :

    엔터테인먼트산업개론, 연예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콘텐츠감상과비평, 브랜드마케팅이해, 영상콘텐츠제작이해, 음반제작이해, 아티스트발굴과교육, 엔터테인먼트심리학, 아티스트 홍보및PR실무, 배우매니지먼트실무, 가수매니지먼트실무, 배우매니지먼트워크숍, 가수매니지먼트워크숍


    *공통과목 :

    연기이해, 연극개론, 대중음악의 이해, 방송과 연예, 문화기획입문, 문화콘텐츠산업 개론, 기획조사방법워크숍, 문화마케팅입문, 문화예술작품의 이해, 극장일반상식, 문화예술축제기획, 광고홍보실무, 창작과 스토리텔링, 예술경영원론, 한국대중음악사, 쇼비스니스론, 문화예술관계법 이해, 예술관객개발론, 한류와 문화콘텐츠, 재원조성과 회계, 복합문화공간기획과 운영, 쇼비즈니스 영어, 졸업기획작품, 포트폴리오, 엔터테인먼트창업사례연구, 연극사와 미학, 인턴실습, 스포츠마케팅, 문화예술마케팅사례연구, 실습 1~5, (원격과목 : 세계음악문화, 광고학, 영화학개론, 재즈음악사, 멀티미디어개론, 정보사회와미디어, 음악개론, 음악감상법, 코디네이트미학, 국악개론, 사진학개론, 색채학, 패션바잉&리테일링, 화장품학)


    *졸업 후 진로 :

    연예 콘텐츠 기획자, 연예 매니저, 아트 매니저, 방송국 PD, 연예 기획사, 음반 기획사, 연예 에이전트, 캐스팅 디렉터, 영화 프로듀서, 드라마 프로듀서, 홍보 마케터, 해외 콘텐츠 에이전트, 대학원 진학 등

    제가 2011년 2학기에 학부장으로 부임할 예정인 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예술학부는 2012년부터 새로운 전공 체계에 맞춰, 대대적인 커리큘럼 변동이 있습니다. - 대중음악공연기획전공- 뮤지컬기획전공- 연예...
  7.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기획공연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기획제작 : 가슴네트워크, 상상공장


    출연진 :

    6월 24일(금) 한상원&김종진 - The Band of Soul Brothers (guest : 이적, 이주한)

    6월 25일(토) 이정선&엄인호 - The Band of Blues Brothers

    6월 26일(일) 말로, 박주원 - 2000년대 한국재즈를 말하다

    7월 1일(금) 옥상달빛, 몽구스 - 인디밴드, 지금 여기 청춘을 노래하다

    7월 2일(토) 이승열, 안녕바다 -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7월 3일(일) 장필순, 오소영 - 빛나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7월 3일(일) 김두수, 레프트이펙트 - 아트포크, 자유혼이 머문 자리


    2011년 6월 24일(금) ~ 7월 3일(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 기획공연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에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여 아티스트와 여러 분들의 도움으로 7회 기획공연이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기획자의 진심을 담은 공연기획을 꾸준히 해 나가겠습니다.


    2011. 7. 7.


    예술감독 박준흠 & 스탭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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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일 저녁 10시 30분. 전체 공연을 마치며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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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일. 몽구스와 기념촬영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기획공연“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기획제작 : 가슴네트워크, 상상공장출연진 : 6월 24일(금) 한상원&amp;김종진 - The Band of Soul Brothers (guest : 이적, 이주한)6월 25일(토) 이정...
  8. 총괄기획 : 박준흠
    홍보팀장 : 손소영
    문의 :
    02-3141-3346 / 21crpm@hanmail.net


    한 달에 한번 뜨거운 루키들의 무대! ‘2011 헬로루키데이’

    7월부터 12월까지 헬로루키로 선정된 우수 인디뮤지션 중심의 기획공연 이어져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우수한 신인 인디뮤지션 중심의 기획공연 ‘2011 헬로루키데이’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펼친다. 첫 공연은 7월 9일로 6월의 헬로루키로 선정된 ‘최고은’과 ‘바이바이배드맨’, 지난 해 헬로루키로 인디음악계 두드러지는 신인밴드 ‘아침’이 출연한다.


    □ ‘2011 헬로루키데이’는 매월
    ‘헬로루키’에 선정된 팀들과 헬로루키에 선정된 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디뮤지션의 정기적인 공연이다. ‘헬로루키’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EBS가 공동주관하는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젝트다.


    □ 이번 공연에는 수준높은 음악으로 주목받고 있는 6월의 헬로루키 ‘최고은’과 ‘바이바이배드맨’,
    전방위적인 음악으로 항상 새로움을 시도하는 5인조밴드 ‘아침’이 출연한다. ‘36.5도의 온기로 치유의 순간을 노래하는 최고은’은 수준급의 음악성과 독창성으로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로,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시낭송을 곁들인 복합예술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평균 연령 21세의 젊은 실력파밴드 ‘바이바이배드맨’은 90년대 영국 락인 매드체스터(Madchester) 사운드의 영향을 받아 비트감이 넘치는 음악을 선보인다. 최근 EP 발매후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침’은 2009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 2010 헬로루키 등에 선정됐던 ‘루키 중의 루키’다.


    □ ‘2011 헬로루키데이’공연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
    www.koreanpop.co.kr)를 통해 공연 관람 신청을 받는다.


    □ 대중음악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는 240석 규모의 소공연장으로 인디 뮤지션 및 록, 블루스, 재즈,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 공연이 지속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 전체 행사 개요

    행 사 명 : 2011 헬로루키데이

    ○ 일 시 : 2011년 7월 9일(토), 8월 12일(금), 9월 3일(토), 10월 8일(토), 11월 12일(토), 12월 3일(토) 오후 5시 (예정) (※ 단, 8월 12일(금)은 7시 30분 예정)

    ○ 장 소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한국콘텐츠진흥원

    ○ 후 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 문 의 : 총괄기획 박준흠

    홍보팀장 손소영 (02-3141-3346, 21crpm@hanmail.net)


    ■ 공연 개요

    (1) 2011 헬로루키데이 - 7월 콘서트

    ○ 일 시 : 2011년 7월 9일(토) 오후 5시

    ○ 장 소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 출 연 : 최고은, 바이바이배드맨, 아침

    ○ 티 켓 : 무료 (6/30일 오후 2시부터 신청가능, 티켓신청 홈페이지 : koreanpop.co.kr)

    ○ 문 의 : 02-3141-3346 / koreanpop.co.kr


    ■ 첨부자료

    1. 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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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6월의 헬로루키 ‘최고은’은 그녀의 따뜻한 목소리처럼 사람의 온기가 담긴 노래를 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다. 2010년 발매한 그녀의 첫 EP <36.5'c>는 사랑, 꿈, 여행, 청춘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녹아있다. ‘장르나 스타일을 떠나 좋은 곡 작업이 좋은 음악의 기본임을 입증한다’는 헬로루키 심사평처럼 최고은은 이미 루키답지 않은 성숙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시낭송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예술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는 그녀의 행보가 기대된다.


    2. 바이바이배드맨

    정한솔 - 드럼, 곽민혁 - 기타, 고형석 - 키보드, 이루리 - 베이스 기타, 정봉길 - 기타,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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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연령 21세의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바이바이배드맨’은 탄탄한 라이브를 갖춘 5인조 록밴드다. 90년대 영국 락인 매드체스터(Madchester) 사운드의 영향을 받아 주로 멜로디가 강하고, 비트감이 넘치는 음악을 선보인다. 2010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숨은고수,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그해 최고의 루키로 선정되며 많은 기대와 찬사를 받아왔다. 2011년 EP <Bye Bye Badman>을 통해 그들이 스무살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뛰어난 연주와 창작 능력을 볼 수 있다.


    3. 아침(
    Achime)

    권선욱(보컬/기타), 김수열(드럼), 김동현(기타), 김정민(베이스), 김경주(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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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듯 매번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며 성장 중인 밴드 ‘아침’은 권선욱(보컬/기타), 김수열(드럼), 김동현(기타), 김정민(베이스), 김경주(키보드)로 구성된 5인조 록 밴드다. 2009년 첫 EP <거짓말꽃>을 발매 후, 쌈지사운드페스티벌 2009 숨은 고수,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09 Rock’n Roll Super Star, 2010년 헬로루키 등에 선정되며 ‘루키 중의 루키’로 떠올랐다. 포스트/익스페리멘탈 록에서 뉴웨이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인생의 단맛과 쓴맛이 공존하는 음악과 가사가 특징이다. 2010년 첫 번째 정규 음만 <Hunch> 발표, 2011년 5월 한층 더 성숙한 변화가 엿보이는 새 EP <Hyperactivity>발매했다.


    총괄기획 : 박준흠홍보팀장 : 손소영문의 : 02-3141-3346 / 21crpm@hanmail.net한 달에 한번 뜨거운 루키들의 무대! ‘2011 헬로루키데이’7월부터 12월까지 헬로루키로 선정된 우수 인디뮤지션 중심의 기획공연...

  9. * 총괄기획 : 박준흠 sound@gaseum.co.kr
    * 홍보팀장 : 손소영 02-3141-3346 / 21cr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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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음악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기념 페스티벌 열려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고품격 라이브 공연 ‘대중음악 라이브 홀릭’ 이어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 기념 페스티벌인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실력있는 대중음악 뮤지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폭넓은 연령대의 음악소비자를 공연시장에 유입, 궁극적으로 국내음악시장의 활성화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는 240석 규모의 소극장으로 인디 뮤지션, 신인가수 및 록, 블루스, 재즈,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 공연이 지속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펼쳐지는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 기념 페스티벌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에는 록, 블루스, 포크, 재즈계의 ‘살아있는 전설’들이 대거 출연한다. 대중음악 뮤지션 지원이란 소공연장 설립목적에 걸맞게 1980년에서 2000년대까지 대중음악사적으로 높이 평가되는 아티스트들로 구성되었다. 한상원․김종진의 ‘
    The Band of Soul Brothers’, 이정선․엄인호의 ‘The Band of Blues Brothers’, 말로․박주원의 ‘2000년대 한국 재즈를 말하다’, 옥상달빛․몽구스의 ‘인디밴드, 지금 여기 청춘을 노래하다’, 이승열․안녕바다의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장필순․오소영의 ‘빛나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김두수의 ‘아트포크, 자유혼이 머문 자리’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초 대중음악전문공연장의 개관을 축하하는 의미로 무료로 진행되며, 17일부터 홈페이지(http://www.koreanpop.co.kr)에서 공연신청을 받는다.

    국내 최초 대중음악 전문공연장의 탄생

    공연 인프라 확장 통한 음악산업 발전의 물꼬 트는 계기로


    인디 뮤지션은 홍대 공연장, 1970~80년대 뮤지션은 미사리 라이브카페를 중심으로 공연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열악한 공연인프라 속에서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설립은 한국 음악산업계의 큰 획을 긋는 새로운 대안이라 할 수 있다. 올림픽홀은 순수예술 전용공간인 예술의 전당에 비견되는 대중문화의 전당으로서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 공연을 통해 대중음악의 장르 편중을 해소시킬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이러한 공연인프라의 확장은 공연관람객을 늘리고 이들이 관련 음반 및 공연을 소비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이어져 음악산업 전반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2006년 인천펜타포트락페스티벌 이후 국내 음악축제 관람객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으며, 출연한 인디뮤지션에 대한 관심증대, 음반 및 공연 소비 등으로 이어졌다. 최근 몇 년 사이에 급격히 늘어난 음악축제 및 공연시장의 규모가 이를 반증하고 있다. 이 시점에서 국내 최초 ‘대중음악 전문공연장’인 올림픽홀은 뮤지션들이 대안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공연인프라 확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 대중음악사상 가장 빛나는 라이브 재현

    록, 블루스, 재즈, 포크 등 장르별 거장들 모여 총 7회 공연 펼쳐


    6월 24일부터 26일, 7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7회 열리는 ‘한국 대중음악 라이브홀릭’ 개관기념 페스티벌은 1980년에서 2000년대까지 록, 포크, 재즈, 블루스계에서 대중음악사적으로 높이 평가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그중 장르별로 2명씩 프로젝트 팀을 이루는 공연형식은 근래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공연이 될 것이다.


    6월 24일(금)에는 ‘펑크마스터’ 한상원과 ‘한국의 에릭 클랩튼’ 김종진이 ‘소울 브라더스’를 이뤄 블루스록, 펑크, 하드록 등 소울 가득한 록의 세계로 이끈다. 6월 25일(토)는 1980년대를 풍미한 국내 대표 블루스 밴드 ‘신촌블루스’ 이정선․엄인호가 다시 뭉친다. 6월 26일(일)은 한국적 재즈보컬리스트 말로와 ‘기타신성’ 박주원의 재즈앙상블이 있다. 7월 1일(금)은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인디밴드 옥상달빛과 몽구스가 출연하며, 7월 2일(토)에는 2000년대 대표 싱어송라이터 이승열이 그간 발표한 2장의 앨범과 신보를 현장에서 재현하는 방식의 독특한 공연을 펼친다. 7월 3일(일)은 한국 대표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오소영과 포크를 ‘예술작품’의 경지에 올려놓은 ‘아트포크의 거장’ 김두수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행사개요

    행 사 명 :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개관 기념 페스티벌

    ○ 주 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 한국콘텐츠진흥원

    ○ 후 원 : 국민체육진흥공단

    ○ 문 의 : 총괄기획 박준흠 (sound@gaseum.co.kr)

    홍보팀장 손소영 (02-3141-3346, 21crpm@hanmail.net)


    ■ 전체 공연 개요


    (1)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개관기념 페스티벌 (총 7회)

    ○ 날 짜 : 2011년 6월 24일(금) ~ 26일(일), 7월 1일(금) ~ 3일(일)

    ○ 장 소 :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 라이브(Muse Live)

    ○ 티 켓 : 무료 (6/17일 2시부터 신청가능, 티켓신청 홈페이지 : koreanpop.co.kr)

    ○ 문 의 : 02-3141-3346 / http://www.koreanpop.co.kr/


    일시

    프로그램

    6월 24일 (금) 오후 8시 ~ 9시 30분

    한상원&김종진 - The Band of Soul Brothers

    guest : 이적, 이주한

    6월 25일 (토) 오후 4시 ~ 5시 30분

    이정선&엄인호 - The Band of Blues Brothers

    6월 26일 (일) 오후 4시 ~ 5시 30분

    말로, 박주원 - 2000년대 한국재즈를 말하다

    7월 1일 (금) 오후 8시 ~ 9시 30분

    옥상달빛, 몽구스 - 인디밴드, 지금 여기 청춘을 노래하다

    7월 2일 (토) 오후 4시 ~ 5시 30분

    이승열, 안녕바다 -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7월 3일 (일) 오후 3시 30분 ~ 5시

    장필순, 오소영 - 빛나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7월 3일 (일) 오후 7시 30분 ~ 9시

    김두수, 레프트이펙트 - 아트포크, 자유혼이 머문 자리




    첨부자료 - 공연 프로그램 및 아티스트 소개자료


    1. 한상원&김종진 - The Band of Soul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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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원&김종진)


    1997년, 신중현 트리뷰트 앨범에서 이들이 공동 작업한 <미련>은 앨범에서 가장 빛나는 ‘당대를 대표하는 연주’였다. 이를 바탕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이들은 블루스록, 펑크, 하드록으로 1990년대 록&블루스를 화려하게 재현한다.


    국내 최고의 ‘펑크 마스터’, 한상원


    우리나라 대표 1세대 유학파 뮤지션으로 패닉의 이적, 정원영과 함께 활동한 긱스의 리더로 유명한 한상원은 20년간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펑키한 음악을 실험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펑키 기타리스트다. 듣는 이의 머리보다 가슴과 몸을 겨냥하는 그의 스타일은 [Funky Station] 속 <Kiss>, <음깔>, [전인권 한상원 1집] 속 <날개>, [신중현 트리뷰트] 속 <미련>과 같은 압도적인 순간을 들려주었다. 호원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활동하는 지금도 그는 제자들과 함께 새로운 한상원 밴드로 무대에 꾸준히 서고 있다.


    한국의 에릭 클립튼,
    김종진


    발라드 일색이던 1980년대 후반, 최초로 퓨전재즈를 도입해 대중음악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킨 봄여름가을겨울의 리더(기타&보컬) 김종진은 뛰어난 연주와 음악적 역량으로 한국 대중가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한국 대중음악의 자존심이다.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으로 선정된 1집(1988)과 2집(1989)은 그들의 대표작으로 얘기되며, 특히 7집 <Bravo, my life>는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그는 최근 KBS 밴드오디션 프로그램인 ‘톱밴드’ 코치로 선정되는 등 폭넓은 활동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2. 이정선&엄인호 - The Band of Blues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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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선, 엄인호)


    김현식, 한영애, 정경화, 이은미 등 걸출한 보컬들을 발굴해오며,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통해 한국적 블루스를 선보인 국내 대표 블루스밴드 ‘신촌블루스’가 다시 뭉쳤다. 활동 후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공연으로 팬들에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정통블루스와 한국적인 블루스 사이에서 그들이 탄탄이 구축해온 깊은 블루스의 멋을 느껴보자.


    한국 포크음악계의 대부, 이정선

    70년대 ‘해바라기’, 80~90년대 ‘신촌블루스’, 2000년대 ‘이정선 밴드’ 리더로 활동해온 이정선은 포크와 블루스를 넘나들며 20여장의 앨범을 발표한 국내 어쿠스틱 기타의 일인자이다. 1986년 기타리스트 엄인호와 함께 ‘신촌블루스’를 결성해 1988년 1집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블루스 음악을 추구하는 동시에 대중음악계에 다양한 시각 또한 제시했다. 2004년 제 1회 한국대중음악 공로상, 2008년 한국음악상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통기타 연주자들의 필수교재 ‘이정선 기타교실’을 펴냈고, 현재 동덕여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7집이 선정되었다.


    한국적 블루스의 창시자 ‘신촌블루스’ 엄인호

    198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한국적 감성을 담은 블루스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신촌블루스’의 명맥을 잇고 있는 엄인호는 정통블루스 뿐만 아니라 포크, 퓨전,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그만의 스타일 또한 추구해왔다. 기존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신촌블루스 1,2집이 선정되었고,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3. 말로, 박주원 - 2000년대 한국 재즈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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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로, 박주원)


    3집 [벚꽃 지다]부터 ‘한국형 재즈’로 주목받는 말로의 음반들로 2000년대 한국 재즈를 되돌아본다. 한국적 서정의 재즈화를 위해 독창적인 곡들을 선보여 온 말로는 4집 [지금, 너에게로]부터 기타 세션으로 참여한 박주원과 함께 환상적인 앙상블을 펼친다.


    한국적 재즈의 진수를 보여주는 스캣의 여왕, 말로


    버클리 유학파 출신의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가장 한국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는 보컬리스트로서의 기량을 넘어, 작곡․편곡․프로듀싱까지 혼자 해낼 수 있는 멀티뮤지션이다. 전곡이 한국어 가사로 쓰여진 그녀의 3집[벚꽃 지다], 4집[지금, 너에게로] 음반은 ‘재즈와 한국어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통념을 깨며 한국적 재즈의 진경을 보여줬다는 절찬을 받았다. 2010년 발표한 [동백아가씨]는 전통가요를 재즈로 재해석한 스페셜앨범으로 재즈앨범으론 이례적으로 가요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며 주목받았다. 3집 [벚꽃 지다]는 월간재즈음악전문지 ‘재즈피플’ 선정 ‘2000년대 국내 베스트 재즈 음반 1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 재즈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타신성, 박주원


    객석을 압도하는 신들린 플레이로 현재 재즈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2009년 1집 ‘집시의 시간’으로 집시∙스패니시 기타의 1인자로 단번에 등극한다. 20년간의 클래식기타 연주로 다져진 탄탄한 기본기에 팝과 재즈의 감수성을 두루 갖춘 박주원은 이소라, 신승훈, 조규찬, 윤상 등 많은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하며 레코딩과 라이브 세션맨으로도 입지를 다져왔다. 언론으로부터 ‘축복처럼 찾아온 뮤지션‘이란 절찬을 받으며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부문 수상, 재즈전문지 ’재즈피플‘의 최우수 기타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4. 옥상달빛, 몽구스 - 인디밴드, 지금 여기 청춘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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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상달빛, 몽구스)


    현재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와 관심을 받고 있는 밴드, ‘옥상달빛’과 ‘몽구스’가 2000년대 인디뮤지션을 대표해 공연을 펼친다. 진지하면서도 유쾌한 시각으로 지금 여기 20대의 삶을 노래하는 ‘옥상달빛’과 최근 4집 발매로 활발히 활동 중인 새롭고 전통적인 밴드 ‘몽구스’를 만나보자.


    나만 알고 싶은 위트만발 여성포크듀오, 옥상달빛


    어쿠스틱 포크 사운드를 구사하는 2인조 여성 듀오로, 2010년 첫 EP [옥탑라됴]를 발표하며 서서히 주목의 대상이 되었다. '옥상달빛'이 2010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 삽입되면서 인지도를 넓혀갔으며, 20대의 시대감성을 솔직한 어법으로 풀어낸 '하드코어 인생아'를 계기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 라디오를 통해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인정받기도 한 그룹은 현재 10cm와 더불어 가장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디 뮤지션 중 하나다.

    멤버 : 김윤주(건반, 기타, 보컬), 박세진(멜로디언, 실로폰, 보컬)


    새롭고 전통적인 밴드, 몽구스


    8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댄서블한 모던록 밴드 몽구스는 몬구(보멀&키보드), 링구(드럼), 슈샤드(베이스)로 이뤄진 데뷔 9년차 실력파 뮤지션이다. ‘락의 꽃'인 일렉트릭 기타없는 특이한 밴드 구성으로 80년대 신스팝을 그들만의 색깔로 재현해온 이들은 2집 [Dancing Zoo]로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앨범상을 수상했다. 최근 ‘뒤돌아보지 않을 용기, 결코 후회하지 않을 젊음’으로 돌아온 4집[Cosmic Dancer]을 통해 야심찬 행보를 계속 중이다.

    멤버 : 몬구(보멀&키보드), 링구(드럼), 슈샤드(베이스)



    5. 이승열 (guest 안녕바다) -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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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열, 안녕바다)


    한국의 보노라 불리는 뛰어난 싱어송라이터 이승열은 시대를 앞서가는 음악성과 로맨틱하면서도 독특한 음색으로 평론가와 음악 마니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최근 3집 발표를 맞아, 그간 발표한 2장의 앨범과 신보를 현장에서 재현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우리시대 가슴으로 노래하는 뮤지션, 이승열


    1994년 데뷔한 전설적인 모던락 듀오 유앤미 블루의 한 주축으로,
    2000년대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보기 드문 진정성을 가진 뮤지션의 표상이다. 2003년과 2007년에 발매된 2장의 독집 앨범에서 이승열은 앨범 전곡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뛰어난 싱어송라이터 및 프로듀서로서의 실력을 보여주었다. 유앤미블루 1, 2집과 솔로 1집 모두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었고, 2집 [In Exchange]앨범으로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모던록’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게스트 - 안녕바다


    ‘1박2일-외국인노동자편’에 흐른 '별빛이 내린다'로 온 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안녕바다’는 쌈지록 페스티벌의 숨은고수 및 EBS 헬로우루키로 선정되며 데뷔 전부터 인정받아온 밴드다. 2010년 1집 [City Complex]를 발매하고, 페스티벌, 홍대 라이브클럽, 음악전문프로그램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멤버 : 나무(보컬, 기타), 명제(베이스), 준혁(드럼), 대현(프로그래밍, 키보드)



    6. 장필순, 오소영 - 빛나는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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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필순, 오소영)


    2000년 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된 5집과 6집을 중심으로 예전의 장필순밴드 라인업과 함께 정말 오랜만에 공연을 구성한다. 함춘호와 같이 한 앨범 [그는 항상 내 안에 있네](2009/시니즈)의 노래, 조동익의 미발표 곡 등도 부를 예정이다.


    여성 싱어송라이터계의 자존심, 장필순


    여성포크음악의 대표이자 2000년대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라는 평가를 받는 장필순은 차분하고 허스키한 목소리와 뛰어난 송라이팅 능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82년 김선희와 결성한 ‘소리두울’ 활동 이후로 89년 솔로로 데뷔한 장필순은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난다. 조동익․윤영배․장필순이 공동으로 작사․작곡한 6집 [soony6](2002)은 대부분의 음악 마니아들이 ‘올해의 앨범’으로 주저않고 꼽는 마스터피스다.


    한국 포크계의 현재진행형, 오소영


    ‘치유의 음악’이라 불릴 만큼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음악을 만드는 뮤지션으로 루시드폴과 유희열 등 당대 뮤지션들이 극찬하는 보석같은 싱어송라이터이다. 1994년 6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가을에는’으로 입상해 2001년 1집 [기억상실]을 발표하며 전설적인 음악공동체 ‘하나음악’에 합류하면서 조동진․장필순․한동준․유희열․이소라 등과 꾸준히 교류해왔다. 하나음악 사단의 정통성을 잇는 마지막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담담하지만 가슴깊이 맺히는 그녀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7. 김두수, 레프트이펙트 - 아트포크, 자유혼이 머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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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수, 레프트이펙트)


    ‘아트포크의 거장’ 김두수는 1986년 데뷔해 총 6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순수한 작가정신을 현재까지 고고이 지켜오고 있는 한국 포크계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 포크를 ‘예술작품’의 경지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는 2002년 4집 앨범 [자유혼]을 중심으로, 우리시대 음유시인 김두수가 미려한 세션으로 진행하는 단아하면서도 정열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자유를 갈망하는 음유시인, 김두수


    독창적인 음악세계와 비범한 기타플레이로 한국적 포크의 새로운 지평을 연 80년대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포크뮤지션으로, 총 여섯 장의 앨범에서 독특한 가락과 가늘게 떨리는 창법으로 자신의 이상향을 표현해 왔다. 2002년, 11년만에 발표한 4집 앨범 [자유혼]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며 한국 포크를 ‘예술작품’의 경지에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중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아트포크계의 거장, 김두수는 자신의 신념과 음악의 일치를 위해 노력하는 이 시대의 몇 안 되는 가인이다.


    게스트 - 레프트이펙트


    레프트 이펙트(Left Effect)는 문학평론가이자 밴드 레나타 수이사이드(Renata Suicide)의 리더인 최정우와 어린이 교양만화잡지 ‘고래가 그랬어’의 발행인이자 좌파논객으로 활동해온 김규항, 두 사람이 만나 결성한 실험적인 2인조 프로젝트 밴드이다. 현악기(기타)와 타악기(카혼)라는 단출하고 기동성 있는 두 악기 사이의 ‘이항대립’을 통해 안온하고 정합적인 통일성보다는 어떤 불안하고 기형적인 제3항을 낳기를 꿈꾼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 같은 슬로건보다는 ‘음악이란 결국 좌편향하고 좌편향 되는 무엇이다’라는 테제를 도란도란 증언하고 상연한다.

    멤버 : 최정우(기타, 보컬), 김규항(까혼)




    * 총괄기획 : 박준흠 sound@gaseum.co.kr* 홍보팀장 : 손소영 02-3141-3346 / 21crpm@hanmail.net 대중음악전문공연장 ‘올림픽홀 뮤즈라이브’ 개관기념 페스티벌 열려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고품격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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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홀 소공연장의 이름이 ‘올림픽홀 뮤즈라이브’로 결정되었습니다.

    - 홈페이지(www.koreanpop.co.kr)에 ‘한국 대중음악 파이팅메시지 남기고 공연 보러가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신청기간 : 6월 17일(금), 오후 2시 ~ 매주 공연 시작일로부터 3일 전

    - 신청마감 후, 블로그 및 SNS 통해 당첨자와 파이팅메시지 공개

    - 당첨자 공개 후 사무국에서 참여의사 확인하는 개별적 연락 조치할 계획


    # 홈페이지 :
    http://www.koreanpop.co.kr

    # 가슴네트워크 소개 : http://blog.gaseum.co.kr/article/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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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일~26일, 7월 1일~3일 올림픽홀 소공연장(24일 오픈)에서 매우 의미/재미있는 공연이 열립니다. http://blog.gaseum.co.kr/article/2032 가슴네트워크에서 총괄기획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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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gaseum.co.kr/article/2032 출연자는 6월 24일(한상원&김종진, 게스트 이적, 이주한), 25일(이정선&엄인호), 26일(말로, 박주원), 7월 1일(옥상달빛, 몽구스), 2일(이승열, 안녕바다), 3일-1회(장필순, 오소영), 3일-2회(김두수, 레프트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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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기념 공연이라서 무료공연이고, 홈페이지 http://www.koreanpop.co.kr 에서 17일(금) 오후 2시부터 티켓이벤트 합니다. 많은 신청바랍니다.


    - 올림픽홀 소공연장의 이름이 ‘올림픽홀 뮤즈라이브’로 결정되었습니다.- 홈페이지(www.koreanpop.co.kr)에 ‘한국 대중음악 파이팅메시지 남기고 공연 보러가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청기간 : 6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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