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게시판(곧 오픈)에서 욕설, 인신공격, 비방 등의 글은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또한 심하게 불쾌감을 주는 글도 삭제를 하겠습니다.(내용이 아니라 '예의' 문제가 삭제 기준입니다.)
회원인 경우 1차/2차 삭제 후, 3차에서는 아이디를 삭제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바로 아이디를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곳은 공론의 장인만큼 서로에게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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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필자네트워크/홍보)의 코멘트에서 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을 해야 쓸 수 있게 바꾸었습니다.
이는 커뮤니티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방안으로 채택한 것입니다.
서로에게 신중하게 글 쓰는 방식과 서로에게 감정적인 상처를 주지 않는 방식을 생각하다보니 그래도 회원제(로그인) 방식의 글쓰기가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가슴네트워크 회원가입 방식은 실명인증제(주민등록번호인증제)와 같은 방식도 아니고, 이메일 정도만 기압하는 방식이므로 가슴네트워크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회원가입과 로그인 절차가 그렇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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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네트워크에서 향후 행할 이벤트 참여 등을 위해서 가급적이면 이메일은 현재 쓰는 이메일을 기입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