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네트워크 로고

검색

검색하기
9월부터 가슴네트워크는 2차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12월 개발 완료를 목표로 사이트 개발/수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사이트 개발이 거의 완료 되었습니다.
(일부 남아 있는 부분은 있습니다.)

1. 핵심적인 변경 사항은
- [필자네트워크] 기고 : 가슴필자만 가능
- [홍보] 기고 : 가슴필자, 일반회원 누구나 가능

2. 가슴필자들의 글 기고 방식을 쉽게 바꾸었습니다.
- 기존처럼 로그인 후 글을 써도 되고
- 본인의 블로그가 있는 경우, 해당 본인의 블로그에 글을 쓰고 '가슴네트워크' 태그를 붙이면 가슴네트워크에서는 자동으로 가져오는 방식도 병행합니다.

3. [공연정보] [문화기획자그룹] 메뉴를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기능 개발은 끝냈으나, 아직 내용을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

'가슴필자 신청'을 받습니다.
자기소개(본명 기재)와 함께 본인의 글 2편(리뷰, 칼럼 등) 이상을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
검토 후 가슴네트워크 필자 요건을 충족하면 '가슴필자' 자격을 부여하겠습니다.

plan@gaseum.co.kr



홍보코너 이용 안내

Posted 2007/12/02 02:39, Filed under: 광고안내/물품홍보안내


음반, 서적(단행본, 잡지, 논문 등), 공연, 전시 등을 좀 더 직접적으로 홍보하고 싶으신 분들은 ‘홍보를 원하는 물품’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물품홍보/배너광고] 카테고리에 관련 글을 올려드리고, 가슴네트워크 메인페이지와 모든 필자네트워크, 홍보 페이지의 홍보 코너(New Media)에서 일정 기간 동안 다루어 드리겠습니다.

※ 물품을 보내주지 않으시려면 회원가입, 로그인 후 상단의 ‘홍보 기고’를 클릭하시고, 홍보 카테고리에서 적절한 세부 카테고리를 찾아서 직접 홍보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이용 방법]

1. 먼저 ‘물품’을 아래 주소로 보냅니다.

- (우:413-720)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283. 팜스프링아파트 114-504 가슴네트워크
※ 공연, 전시의 경우 브로셔와 초대권 2매 이상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2. 물품 확인 후

- [물품홍보/배너광고] 카테고리에 관련 글을 올려드립니다.
- ‘홍보 코너’(New Media)에 올려 드립니다.
- 링크는 해당 [물품홍보/배너광고] 카테고리에 올려진 글 또는 해당 홈페이지로 걸어드립니다.


[문의처]
E-MAIL : plan@gaseum.co.kr


* 만약 [홍보]에 관련 기사를 직접 올리고 싶으시면...
- 회원가입 후 ‘홍보 기고’에 관련된 내용을 올리시면 됩니다. (반드시 물품 이미지를 같이 올리셔야 합니다.)


가슴네트워크에서 글을 기고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하여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 필자네트워크 기고/홍보 기고 시 반드시 [글 분류 풀다운메뉴]에서 해당 글의 분류 항목을 찾아서 넣어주세요. 필자네트워크/홍보에서의 좌단 카테고리가 '글 분류' 입니다.

■ 필자네트워크(아티클)인 경우

1. 가슴필자
* 2008년 12월 개편부터 [필자네트워크]에 글 올리는 방법
(1) 본인의 블로그가 있을 경우
- 현재 본인의 블로그 글들 중에서 가슴네트워크에 게재하고 싶은 글에 ‘가슴네트워크’ 태그만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가슴네트워크 편집툴에서는 그 글을 가져와서 적절한 카테고리 분류 후 사이트에 올릴 것입니다.
(2) 본인의 블로그가 없을 경우
- 종전처럼 로그인 후 '필자네트워크 기고'를 이용하여 직접 글을 올리면 됩니다.

2. 일반회원
- 2008년 12월 개편부터는 글을 쓸 수 없습니다. 글을 쓰고 싶은 분들은 '가슴필자지원'을 하셔야 합니다. 자세한 것은 우측 카테고리에서 '가슴필자지원' 글을 참조하세요.

■ 홍보(뉴스)인 경우

1. 가슴필자
2. 일반회원
둘 모두 종전처럼 공히 ‘홍보 기고’ 이용 뉴스 기고를 하면 됩니다. 이전과 동일합니다.


■ 사진 용량은 가급적이면 100KB 이하로 조정해 주세요.

글에 올리는 사진 용량을 가급적이면 사진 한장당 100KB 이하로 좀 조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웹호스팅을 하다보니 서버 하드디스크 용량 제한도 있고, 전송 속도에도 제한이 있습니다. 차후 단독 서버를 갖기 전까지 양해 바랍니다.

■ 가슴필자 기고료에 관한 원칙입니다.

가슴네트워크는 수익모델을 상정하고 기획한 문화예술 전문매체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진성회원들이 가입되기 전까지는 수익을 얻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기고료를 지급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양해바랍니다.



413-720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283. 팜스프링 아파트 114-504, 발행편집인 : 박준흠
Copyright © 1999-2008 가슴네트워크, gaseum.co.kr/gaseum.com. All rights reserved. 문의 : gaseumnetwork@gaseu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