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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가와 신쥬(120분),
3월 8일에서 10일까지 공연한(장기 공연이 전반적인 한국과 다른) 일본 연극이다. 대학교수, 소설가, 예술경영 전문인, 배우 등 총 20명 가량 이루어진 스튜디오 반이라는 극단이 신주쿠 양산박의 공연을 한국에 소개함으로써 공연이 성사되었다.
때는 에도시대,, 그러니까 일본의 몇 안되는 태평한 시대였던 그때 번화가인 시부야에 태어난 소녀와 수도승 사이의 사랑을 표현한 연극이다. 사실 연극이란 배우가 각본에 따라 어떤 사건이나 인물을 말과 동작으로 관객에게 보여 주는 무대 예술이라는 데에 동의를 하는데, 이 극(우다가와 신쥬)은 인물의 말과 동작 뿐 아니라 뒤에 스크린을 설치해 영상까지 가미시켜 작품 전달에 더욱 공감각적으로 관객들에게 잘 전달해 준 것 같다. 게다가 극을 연기한 신주쿠 양산박 극단은 재일교포 3세를 주축으로 구성되었고 일본 내에서 한국인의 아픔과 한을 연극으로 표출시키며 활동하고 있던 유래 있는 극단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배우들이 내보이는 동작이나 표정, 그리고 말에 더욱 집중을 하게 되었고 그만큼 연극에 몰입 했던것 같다. 하지만 내용은 너무 집중해서 보면 매우 혼란스러워 진다. 왜냐하면,,, 내용이 막장 아침 드라마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서로 관계가 이리 저리 얽혀져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 있는건 관계의 실오라기가 하나씩 풀어질 때마다 같이 관람했던 사람들이 웃는다. 글쎄,, 처음에는 왜 웃는지 모르고 계속 집중하면서 보다가, 약간씩 힘이 빠져 나중에는 나도 자연스럽게 웃게 되었다;; 보면 시종일관(현세, 내세, 환생) 남녀 두 사람의 고난과 역경을 표현하고 있는데, 그것을 표현하고 있는 배우들이 너무 대단하다 생각한다. 주인공인 '쇼우엔'과 소녀 '하츠'를 연기했던 히로시마 코와 젠바라 노리유키는 과연 연극이 끝나고 그 허탈감을 어떻게 견뎌 낼 수 있을지,,,
그리고 일본인의 특유의 음성과 연극에서 사용되는 고유 발성(약강5보격)이 잘 매치 되어 보는데 리듬감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코러스 부분에 몸을 부스스 떨리게 만든 전율이 왔던건 아닐까 한다.
공연을 보고 나와서 너무 배가 고파 바로 근처 식당으로 갔다.ㅎ 강동구에 살지 않으면 꽤나 먼 강동아트센터라 공연 시작(오후 4시)하기 3~4시간 전에 밥을 먹어 연극 볼 때 드문드문 저녁 뭐 먹을까 하며 생각났었다ㅎㅎ그리고 조기예매를 해서(S석과 R석만 해당) 20% 할인 되어 S석(2만원)을 1만 6천원에 구매를 해 기분 좋게 그리고 맛깔나게 본 거 같다ㅎ
신주쿠 극단에서 내한공연을 또 한다면 그때도 공연 전 밥 미리 먹고 조기예매를 해놔야 겠다.ㅎ

디자인으로 세상을 탐구하고 싶은 어린이 모여라!
“세상을 탐구하는 어린이 디자이너” _어린이 디자인 체험교육
![]()
동대문디자인플라자&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는 서울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체험교육」을 실시하여 창의적 마인드와 상상력를 키우고, 21세기 서울의 창의 산업의 견본이 될 동대문디자인플라자를 학습의 장으로 삼아 어린이 시민고객의 꿈을 키워 나가는 교육을 실행하고자 합니다.
※ 6월달은 모든 날짜가 마감되었으니 예약 시 참고바랍니다.
○ 운영기간 : 2010. 6. 8 ~ 11. 11
※ 7, 8, 9, 11월에는 매주 수요일마다 특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신청기간 : 2010. 6. 3(목) 10:00 ~ 11. 4(목) 18:00 (월 별 4번째 수요일까지 예약)
○ 시 간 : 7월 1일 ~ 7월 21일 15:00 ~17:00 / 7월 22일 ~ 8월 27일 14:00 ~ 16:00
8월 31일, 9월, 10월, 11월 15:00 ~ 17:00 (단체예약 시 시간조정 가능-특강 제외)
○ 대 상 : 초등학생, 유치원생 6세 이상(단체 예약을 우선으로 함)
맞춤수업을 위해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은 각기 다른 날짜에 수업이 진행되오니,
해당수업날짜를 확인해주세요.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의 자녀를 함께 둔 경우 같은 날짜 수업 참여가 가능합니다.
(단, 초등학교 수업 위주 진행)
○ 교 육 비 : 1차시 수업 - 3,000원/ 2차시 수업 - 5,000원
※ 2차시 수업은 2주에 걸쳐 같은 요일에 진행
○ 교육주제 : 월별 프로그램 참조
○ 교육방법 : 체험학습, 시청각교육, 야외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 인 원 : 매회 10명 이상 ~ 35명 이하
○ 강 사 : 교육내용별 전문강사, 외부 디자인 및 건축전문 초청강사
○ 장 소 : DDP홍보관 3층 세미나실
※ 서울디자인한마당 기간 2010.09.17(금) ~ 2010.10.07(목)
※ 강의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월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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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테마 |
대상 |
프로그램 |
연계수업 |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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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디자인과 |
초등학생 |
내가 가장 좋아하는 |
1차시 수업 |
DDP홍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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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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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
디자인과 |
초등학생 |
외국인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종이 가방 만들기 |
1차시 수업 |
DDP홍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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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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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
디자인과 |
초등학생 |
우리는 색깔 마법사! 나만의 색으로 |
연계 |
1차시 2차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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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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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서울디자인한마당) |
디자인과 |
초등학생 |
축제를 알리는 신호탄! 세상에서 가장 힘찬 |
1차시 수업 |
DDP홍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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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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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
디자인과 |
초등학생 |
동대문에게 보내는 |
연계 |
1차시(동대문역사관/동대문운동장기념관) 2차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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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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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
디자인의 |
초등학생만 |
나도 자하하디드! 우리의 꿈을 담는 |
연계 |
1차시 2차시 |
<신청방법>
○ 신청기간 : 2010. 6. 3(목) 10:00 ~ 11. 4(목) 18:00 (2달 후 프로그램까지만 신청가능)
○ 신청방법 : 수강을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여 인터넷으로 신청(날짜별 한 팀만 예약 가능)
- 수강신청은 회원가입(또는 로그인) 후 관람예약 화면에서 신청하여 주십시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홈페이지에서도 수강신청이 가능합니다.
○ 교육생 선정: 날짜별 선착순 35명 모집(10명 이상일 때 진행 가능)
- 단체 30명 이상의 예약이 있을 경우 개인의 수강이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 학부모님들은 아이들 수업과는 별개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의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에 참여하시어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프로그램 및 참가비 문의
- 문의처 : 공공미술프리즘
- 전화 : 031)971-4492 (담당 : 박지윤)
- 팩스 : 031)971-4494
○ 프로그램 관련 진행순서
- 예약신청 : 매월 4째 주 수요일 5시까지
- 예약승인 : 매월 4째 주 목요일
(단, 10월 프로그램은 추석 연휴로 인하여 예약 승인 9월 4째 주 금요일 진행)
- 입금완료 : 매월 4째 주 목, 금 5째 주 월요일(3일간-주말제외)
(기업은행 427-039345-04-040 공공미술프리즘)
- 확인메일 발송 : 마지막 주 화요일
※ 7월 프로그램 관련 진행순서
- 예약신청 : 6월 23일 5시까지
- 예약승인 : 6월 24일
- 입금완료 : 6/24 ~ 6/28(3일간-주말제외)
(기업은행 427-039345-04-040 공공미술프리즘)
- 확인메일 발송 : 6/29

2010년 문화체험프로그램 회원 및 회원사 모집
○ 단체 소개
본회는 문화체육관광부(구, 문화관광부) 및 문화재청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의 규정에 의하여 제2009-01-30호 등록, 설립된 문화예술단체입니다.
다양하고 유익한 문화체험학습 및 공연예술프로그램으로 문화체험 참여의 장을 마련하여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감을 통한 체험교육에 기여하며, 더불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나아가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목적 사업
가. 문화체험프로그램을 통한 찾아가는 문화예술의 대중화 실현.
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참여의 장을 마련하여 사회봉사활동에 기여.
다.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체험, 공연, 전시, 강좌, 교육 등) 활동 및 지원 사업.
라. 본회의 목적에 맞는 국내*외 단체들과의 연대활동.
○ 공모 취지
문화체험의 미래지향적인 발전 및 전개를 위하여, 참신하고 다양한 문화공연 및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거나,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활동 여하에 따라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개인 및 단체 등 을 대상으로, 본회와 함께 동참하실 정규회원을 공모하오니, 본회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바랍니다.
○ 공모 대상
*전국 문화예술(체험/공연/전시/교육/환경/자연&생태 기타)등 분야의 종사자 및 전문 진행자
또는 개인/단체 등
*국가 지정 중요무형문화재 등, 동등한 분야별 문화예술의 성격을 지닌 전수자, 기능보유자,
전문가 등
○ 모집 분야
♣ 체험/공연/전시/교육/환경/자연&생태 등 프로그램에 대한 장르의 제한 없음
1) 체험 프로그램 전문진행자 또는 단체 및 개인.
-체험[전통, 공예, 자연, 생태, 과학 등]프로그램 전문진행자 또는 단체 및 개인(본회 프로그램을 신규진행 하고자 하는 자 포함)
※ 상세 설명
-체험프로그램 및 이와 동등한 분야별 개인 및 단체로서 전문 실무 경력자
-문화체육관광부 및 관련 기관 지정 축제(행사)에 전문 진행 가능 자
-본회에서 부여하는 프로그램을 이론과 실무 교육을 거쳐 전문 진행이 가능한 자
-체험프로그램 종목에 있어서 중복에 따른 구분 및 제한 없음
2) 공연 프로그램 단체 또는 개인 공연자
-공연단체(전국지역 문화예술단체 또는 개인 및 공연예술의 저변확보와 대중화를 목적으로 하는 임의단체 포함) 및 개인 공연자(개인 기획운영 등)
※ 상세 설명
-전국에 다양한 지역별 문화예술 공연 분야에 활동 중인 공연단체 및 개인공연자
-국가 지정한 지역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문화공연예술의 저변확보와 대중화를 목적으로 하는 임의 단체 및 개인공연자
-무대 공연 진행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자
-공연프로그램 종목에 있어서 중복에 따른 구분 및 제한 없음
3) 교육학습 프로그램 진행자 및 회원사
-체험, 공연, 전시, 환경(자연, 생태)등 교육기획 및 운영에 관한 전문가 또는 기업 및 단체
※ 상세 설명
-문화예술 및 관련 분야에 따른 청소년 대상 교육학습 프로그램 진행 및 실무 경력자
-교육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 관리에 관한 실무 경력자
-교육정보지 전문사 또는 단체로서 본회와 함께 정보공유 및 매개체에 동참할 수 있는 회원 사
-교재교구 전문사(제조, 유통 등)로서 본회와의 프로그램 개발 및 공유에 동참할 수 있는 회원 사
4) 체험학습장
-본회와의 협약을 통하여 환경(자연관찰), 생태, 탐구 활동 및 레크레이션(실내/외)등 체험/캠프/견학/ 진행이 가능한 문화체험학습 놀이공간의 지리적 시설, 요건을 갖춘 자연체험학습장
※ 상세 설명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자연체험학습장 시설을 갖추고 운영 중인 개인 및 단체
-문화체험활동에 필요한 자연체험학습장의 협약은 직접 탐방 후 협의 결정
예: 전체면적/건축면적/경지/임야/편의시설/체험장/수련장/체육시설/교통요건 등
○ 모집 기간
-모집기간: 연중 상시 모집
○ 제출 서류
㉮ 1차 공통서류
1.회원가입신청서 1부 (본회 양식)
2.이력서 1부 (학력․경력․활동실적을 구분하여 기록)
3.자기소개서 1부 (모집분야별 활동사항 작성)
㉯ 모집 분야별 제출 서류
1) 체험프로그램 전문 진행자 또는 단체 및 개인.
-공통서류 각 1부
-경력기술서 1부, 경력증명서 각 1부 (“모집분야에 근거하여 작성”)
-프로그램 소개 및 운영안 1부 (요약본PPT, 상세 운영안 한글HWP)
-자격증(사본)·상장·표창·공적상신 각 1부 (해당자에 한 함)
-법인 및 개인단체 활동소개서 1부 (A4용지 3매 이내) 상세 기재 (해당자에 한 함)
2) 공연프로그램 단체 또는 개인 공연자.
3) 교육학습 프로그램 진행자 서류 [동일]
-공통서류 각 1부
-경력기술서 1부, 경력 증명서 각 1부 (“모집분야에 근거하여 작성”)
-프로젝트계획서 1부
-프로그램 소개 및 운영안 1부 (요약본PPT, 상세 운영안 한글HWP)
-자격증(사본)·상장·표창·공적상신 각 1부 (해당자에 한 함)
-법인 및 개인단체 활동소개서 1부 (A4용지 3매 이내) 상세하게 기재 (해당자에 한 함)
4) 체험학습장
-공통서류 각 1부
-체험학습장 설치목적 및 운영(관리)에 관한 법적(실소유자) 증빙서류 제출 각 1부
-경력 및 연혁 증명서 각 1부 (“모집분야에 근거하여 작성”),
-자격증(사본)·상장·표창·공적상신 각 1부 (해당자에 한 함)
-법인 및 개인단체 활동소개서 1부 (A4용지 3매 이내) 상세하게 기재 (해당자에 한 함)
-체험학습장운영계획서 제출 1부
㉮유형 : 1일/1박2일/2박3일 대상 ㉯대상 : 이용 대상 분류
㉰1회 최대 이용인원 : 000명 (숙박대상 예시 인원의 경우 별도 기재)
㉱운영계획
-체험학습장 세부운영 안내자료 요약서
㉮프로그램 소개 및 운영안 1부 (요약본PPT, 상세 운영안 한글HWP)
체험활동내용 요약본 제출 : 자연관찰활동/숲,생태탐구활동/환경탐구체험/농촌생활체험/
전통민속놀이체험활동/체육활동/레크레이션(실내, 실외) 등
-시설현황 자료
㉮전체면적/건축면적/경지/임야/체험장/수련장/체육시설/편의시설 관련 증빙서류 제출 각 1부
㉰ 2차 기본서류 (최종 신규회원 확정 시 제출)
1.주민등록등/초본 각 1부 (2010년 현기준)
2.증명사진 3㎝×4㎝ 2장 (회원관리대장 부착 및 회원증 발급)
3.신용보증보험 1부 (기본)
4.사업자 등록증 및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 1부 (해당자에 한 함)
*상기 제출서류는 본회 회원관리규정 지침에 의한 사항입니다.
*1차 서류 심사 후 신규회원가입 결정에 필요한 보충 내용 질의는 본회관리부에서 전화질문할 수 있으며, 회원확정 시 지원자에게 직접 전화통보 드릴 것입니다.
*이에 따른 2차 제출서류는 10일 이내 본회 관리 기획팀으로 필히 제출하여야 합니다.
○ 지원 자격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자기개발의 소명의식을 가진 개인 및 단체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미래지향적 변화와 발전을 위한 도전과 화합을 지향 하는 자
-공공 문화예술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유하고자 하는 개인 및 단체
-본회에서 주최하는 사회봉사 활동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자
-참신하고 개성 강한 개인 또는 단체 모두 지원 가능하오니 상기 모집분야별로 지원 바람
○ 기본 사항
-성별 무관
-신입, 경력 무관(경력자 우대)
-근면 성실하고 책임감 강한 분
-사교성 좋으며 끼가 충만하며, 대인관계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
-지방 출장 가능자
-기타 결격사유가 없는자
○ 우대 사항
-각 각의 모집 분야 별 진행 경력 1~3년, 경험자 또는 실무 경력자
-관련 분야(체험지도사 및 관련 해설가 등) 청소년 교육 자격증 소지자 우대
-긍정적이며, 아이디어가 많은 적극적인 인재
-후원 및 협력사업이 체결된 성공사례 있는 개인 단체 (MOU)
-다양한 분류별 특색있는 체험학습장 운영자, 실제 법적 관리인 (대표)
-연극영화 및 방송연예 등 이벤트/레크레이션 학과 출신자 우대
-대내외적 수상경력 이외 동등한 자격기준에 준하는 부상
○ 본회 회원 가입 시 관리 및 우대사항
1.본회 문화체험프로그램 소개란에 등록 기재
2.전국 지자체의 다양한 정기행사(축제)에 참가진행 활동 제공
3.본회 웹메일 등록 무료 제공
4.본회 소식 및 축제행사정보 관련 온라인 웹 레터 발송
5.본회 문화체험프로그램 강좌(교육) 및 현장 이론&실무 교육 기회 제공
6.본회 문화체험지도사 양성 수료과정 참여
7.월례회 2월1회 실시 (상호협력도모, 협회 운영 및 발전방안모색, 회원사 정보공유)
8.연2회 상*하반기 회원 경쟁력 향상 및 화합을 위한 (워크샵, 세미나) 실시
9.사회취약계층 지원 및 봉사 활동 지속적으로 전개
10.문화예술 관련 기념의 날 공적조서, 문화예술 발전관련 공로 표창 수여 (활동차등적용)
○ 지원방법 (①②③④중 택일)
① 이메일
-본회 홈페이지 www.korcea.or.kr 접속 ⇨ 공지사항 "2010 상반기 문화체험프로그램 회원 및 회원사 모집" 내용 상단 첨부파일 "회원가입신청서" 다운로드 ⇨ 회원가입신청서 작성 후 본회 대표메일 "korcea@korcea.or.kr"로 발송 ⇨ 접수 완료 및 수신확인
* 제출서류 중 이메일 접수 시 공통서류 및 해당 분야별 서류 첨부하여 주기시바랍니다.
② 홈페이지
-본회 홈페이지 www.korcea.or.kr 접속 ⇨ 공지사항 "2010 상반기 문화체험프로그램 회원 및 회원사 모집" 내용 상단 첨부파일 "회원가입신청서" 다운로드 ⇨ 회원가입신청서 작성 후 본회 홈페이지 회원가입문의 란에 비밀글로 게시
③ 전화/팩스
-전화접수: 신규회원가입 관련 문의 시 직접방문 또는 전화예약 방문 신청
-팩스접수: 공통서류 팩스발송 및 수신확인 전화
④ 우편
우편번호 440-802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445-6번지 1층 사단법인 한국문화체험협회 본부 사무국 앞
⑤ 방문
-본회 홈페이지 "찾아오시는 길"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및 문의사항
① 기타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지원방법에 따라 개별 협의)
-제출된 서류에 기재된 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회원가입 할 수 없습니다.
-기타 회원모집공고를 정확히 숙지하시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바랍니다.
② 문의사항
-대표전화: 050 - 2277 - 5999/ 031-244-5990
-팩 스: 031-245-5990
-홈페이지주소: www.korcea.or.kr
-한글홈페이지주소: koreaea.com/ 한국문화체험협회.kr
-대표메일: korcea@korcea.or.kr
-본부사무국: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445-6번지 1층
[사단법인] 한국문화체험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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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릴라 / 가까이 더 가까이 찾아가는 문화
Tv 문화속으로 방영 편집 - 21c Art Growth Project 1~3 가라사니 진열창2002 / 생경 익숙하게 낮선 풍경2003 / 미술종합병원-즐거운 치유2004 (인터뷰 : 조종성_dong한국화, 류성효, 변득수_두눈) 2009년 현미발모 - 새로운 시작, 새로운 가치
인간은 필연적으로 타인과 소통하며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개인의 삶이 중요해지고 전문화 된 현 사회에 타인과의 소통보다는 오히려 더 많은 오해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해가 왜 생기는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니 그가 살아온 삶과 내가 살아온 삶이 다르며 또한 똑같은 경험을 했을지라도 인식의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오해는 때론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때론 상대방과의 관계를 멀어지게도 합니다. 부정적인 오해를 하지 않으려면 고정관념일 수 있는 자신의 판단 기준을 잠시 보류한 체 상대방의 삶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만큼의 시간을 더 소비하는 것이 가치있는 것인가? 가 결국 문제로 남게 됩니다. 타인과의 차이나 다름을 이해하며 간극을 좁혀나가는 것은 소비문화를 즐기는 시간만큼이나 가치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력적으로 연출된 매체를 통해 접한 정보들은 장점들도 많지만 실 생활에서의 소소한 것에 대한 가치를 절하시키는 경향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현실의 삶 속에서 내주변의 것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새롭게 시작하려는 현미발모는 예술이 매체가 되어 개인의 삶을 나누는, 그 삶 속에 숨어 있는 가치를 서로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고 다름이 존중(높이어 귀중하게 대함)될 수 있는 사회, 많은 사람이 예술을 누리고 그 가치를 인식하여 물질과 정신이 조화된 사회를 꿈꿔봅니다. 이것이 2009년 아트 메신저 프로젝트로 새롭게 시작하려는 현미발모의 계획입니다.
문득, 매달아 둔 조기를 감상하는 것으로 반찬을 대신하여 밥을 먹었다는 자린고비 조륵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물질이 정신을 앞선 우리시대에 이러한 상상력을 다시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조륵은 만석꾼이 되어서는 자신의 재물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배풀었다고 합니다. 물질적 풍요로움으로 오히려 만가지 걱정이 생긴것을 깨달아서인지, 저장의 문제로 곡식이 썩어 버려지는 것이 아까워서 나누어 준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 그러한 공덕으로 자인고비(慈仁考碑)라 불리는 비까지 새워졌다고 합니다. 소소하지만 진실된 무언가를 나눌 것이 있는 분, 사유의 즐거움을 아는 분이라면 현미발모에 관심가져 보시기를 권유해 봅니다. 소비를 위한 소비가 아닌 창의적 문화소비를 함께 실천해 나갔으면 합니다.
예술을 통해 다름이나 차이에 대한 존중,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꿈꾸는 사람들의 아지트 "현미발모"
21c Art Growth Project 3.2 KIN-아이지트 2005 (음악사용허가:아마추어 증폭기)
ps: 더욱자세히 현미발모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은 클릭 -> 현미발모 소개서 다운 창작자와 향유자 모두의 공간이며 아래를 클릭하시면 현미발모 커뮤니티로 갈수 있습니다. 예술인 이거나 예술에 관심있는 모든분들을 환영합니다. 후원회원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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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대한민국 정책포털 korea.kr 원문보기 정부, 미래산업 청년리더 10만명 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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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1조원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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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녹색산업, 첨단산업, 문화컨텐츠 등 핵심 미래산업을 대상으로 향후 5년간(2009년~2013년) 1조원을 투입해 10만명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11일 이같은 내용를 골자로 하는 ‘미래산업 청년리더 10만명 양성 계획’을 발표하고, 사업 첫해인 내년도에 1천억원을 우선 지원해 1만3000명의 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미래산업은 신재생에너지, 환경 등 녹색산업, 바이오, 로봇 등 첨단산업, 정보통신융합, 문화콘텐츠, 첨단의료, U-city 등 6 개 분야 47개 지식기반서비스 산업이다. 정부는 각 산업이 지니고 있는 환경변화와 인력수급전망에 따라 연구개발인력, 핵심고급인력, 산업전문인력 등 세가지 인재군으로 나누고 맞춤형 방식으로 인재를 양성한다. 산업분야별 인력양성 주관기관(Coordinator)을 선정하며 사업계획 수립시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조할 뿐 아니라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를 실시하는 등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되도록 할 방침이다. 사업 집행 기관은 새로운 기관을 설립하기보다는 경쟁력 있는 우수대학(원), 연구기관, 민간 아카데미 등을 활용하며, 자격제도 신설·보관, 산학연 공동프로그램 등 제도적 지원 및 인력자료 DB화, 해당산업 분야 취업·창업 등 지원대상 인력에 대한 사후 관리를 병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올해말까지 이번 계획에 포함된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치고, 앞으로 신규 분야를 발굴하는 등 사업안을 보완해 내년초까지 종합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
| 기획재정부 (@) | 등록일 : 2008.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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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만에 2억 원을 모아주셨습니다.
세상 일이 그런 것이겠지요. 기자들이 매체를 떠난 뒤에야 <시사저널> 사태는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난데없이 기자들이 울고 불고 하는 것을 보고서야 이 사태를 알게 되신 듯했습니다.
저의 후배 기자들은 편집국장 몰래 빠진 기사 세 페이지 때문에 1년을 싸웠고, 6개월 동안 월급 한 푼 못 받는 파업을 벌이고, 또 끝내는 사주의 결단을 청하며 사주의 집 앞에서 곡기를 끊고 주저앉았습니다. 팔과 다리를 자르고 무릎 걸음으로 기어들어오라는 회사의 태도에 후배들이 결단했습니다. 길이 끊긴 그 곳에서 그들은 자폭했습니다. 그런 후배들을 지켜봐야하는 제 마음의 비통함을 말하는 것은 사치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부음에 놀라고 슬퍼해 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 저는 먹먹합니다. 7월 현재, 전 시사저널 기자들로 구성된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은 시쳇말로 시대착오적일지 모르는 일에 몰두해 있습니다. 오는 9월 창간을 목표로 신매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호도, 창간 날짜도 없는데 정기 구독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제호도 지어달라고 손을 벌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셨습니다. 기자단 발족 이후 1주일 동안 저희 통장에 입금된 금액만 3억 원이 넘었습니다. 1만원, 2만원 또 덜컥 5백만원…. 그렇게 모인 돈입니다. 단지 기자들이 안쓰러워 은행에 찾아가 돈을 입금하는 번거로운 일을 하신 것은 아닐 것입니다.
빠진 세 페이지 기사는 세상을 뒤흔들 특종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편집장이라면 실었을 것입니다. 그 기사가 빠진 과정은 비상식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항의하는 기자들을 응대하는 장본인들의 태도는 몰상식했습니다. 싸움의 끝에 이르러 한 후배가 말했습니다. “우리가 졌다. 그런데 우리만 진 게 아니고 전체 언론이 다 졌다.”
저는 그 말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다른 일도 아니고, 언론사에서 거대 광고주와 사주의 이해 때문에 편집권이 문제가 된 사안에 대해 주요 언론이 외면하고 입을 닫았습니다. 그 고집스러운 침묵의 의미를 알아챈 사주와 사장은 상식을 조롱하며 철퇴를 휘둘렀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기자 24명 가운데 17명을 징계하고, 한 사건에 대해 취재진과 독자, 시민단체 대표 등 닥치는 대로 23명이나 법정에 세우겠다고 고소 고발할 염을 품지 못했을 것입니다. 겨우 입을 연 언론에 대해서는 고소로 재갈을 물렸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언론이 중얼거리다가 입을 닫았습니다. 저희는 말라 죽어갔습니다. 몇몇 언론만 피를 토하듯 외롭고 분주히 저희 싸움을 보고했습니다.
하지만 상식은 살아있었습니다. 지금 저희는 컴퓨터가 단 한 대도 없이 더부살이를 하고 있는데 자원 봉사자들이 노트북을 들고 와서 회원 관리를 해주고 후원 전화를 받아줍니다. 충남 당진의 한 주부는 “너무 멀어 밥을 해주지는 못하고 반찬을 택배로 부쳐 줄테니 밥만 해서 먹으라”고 전화를 합니다. 기금에 보태라며 미국에서 그림 수십 점이 날아옵니다. 중고차를 취재차로 쓰라며 한 중고차 상인이 전화를 합니다. 단식 농성장에는 퇴근하고 어둑한 골목길을 더듬어 굶는 기자들을 격려하러 오는 독자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언론이 그 상식의 힘을 증폭시키지 못했을 뿐입니다.
어떤 분이 이런 메모를 남겼습니다. ‘뉴스를 볼 수도, 안 볼 수도 없는 세상.’ 저는 그 말 속에서 더 이상 사회의 정직한 보고자로서의 책무를 잊어버린 기성 언론에 대한 가없는 염증을 확인합니다. 그 염증에 우리는 책임이 없는가 돌아봅니다. 언론이 상식의 힘을 증폭시켜야 합니다. 여러분, 저희가 두려운 마음으로 그 길을 걷고자 합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참언론실천시사기자단장 문정우
http://www.sisa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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