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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다섯 청춘 이야기 『청춘, 듣다』. 열혈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삶을 아우르는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한다. 총 26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며, 일기처럼 진솔하고, 때로는 편지처럼 다정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문세, 유승준, 카펜터스, 밥딜런, 유재하, 노브레인, 문샤이너스, 김광석, 섹스 피스톨스 등 저자의 삶에 영향을 준 다양한 음악가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



| 스물다섯 청춘 이야기 『낭만, 듣다』. 열혈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삶을 아우르는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한다. 총 27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며, 일기처럼 진솔하고, 때로는 편지처럼 다정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지연, 캐비넷 싱얼롱즈, 위저, 핑클, 엘비스, 카라, 마돈나 등 저자의 삶에 영향을 준 다양한 음악가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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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한 외면과 진실된 내면 : 김수빈 1집 - SV the urbandis]
그의 랩은 차갑고 상대를 사정없이 비꼬지만 언제나 노래의 마지막에서
그는 자신의 나약함을 애써 감추려고 안간힘을 쓴다.
껍데기뿐인 관계들이 현대 도시인들의 생활패턴이고
사랑을 비롯한 인간적인 다른 감정들도 예외가 아니다.
그런 '어른'의 세계에 적응하려해도 언제까지고 본질적으로 그러지 못하는
순수함을 간직한 20대 청년 뮤지션의 이야기들이 담긴 음반
'김수빈 1집 - SV the urbandis'를 여기 소개한다.
춤,랩,힙합으로 시작해 점점 음악에 빠져들게된 김수빈은 전반적인 흑인음악에
심취해 자신의 음악적인 바탕을 만들고 일렉트로적인 요소들까지 함께 수용해
하나의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감성의 음악성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많은 가수들이 정규앨범을 기피하는것에 반해 자신의 첫 정규1집을
Hiphop,R&B,Funky/Jazz,Electro,Dance 등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총 15트랙의 풍부한 음악들로 가득채워 세상에 내놓았다.
또한 연구적이고 음악적인 믹싱/마스터링으로 근래의 디지털라이즈한 음반들과는
차별화된 아날로그의 감성이 충만한 따뜻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urbandis(어반디스)라는 예명과 상통하는 세련된 화법의 음악들로
자신의 8년간의 음악여정을 서술하고 있는 이 음반엔
사랑의 설레임과 잔인함,부모님,자신의 꿈과 현실에 대한 괴리 등등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이들이 충분히 공감을 가질만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고등학교시절부터 지금까지 많은 공연활동과 음악작업,연기수업과 뮤지컬까지 거친 김수빈은
앨범 기획 및 앨범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을 모두 혼자 해내고 믹싱,마스터링작업까지 직접 관여했으며
원맨밴드로 건반과 샘플러를 연주하며 랩과 노래를 들려주는 독특한 공연을 보여준다.
거기다 모델을 연상시키는 잘생기고 훤칠한 외모까지..
센세이셔널한 모든면을 갖추고 등장한 싱어송 라이터 김수빈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http://club.cyworld.com/urbandis
세대독립클럽, 번개. 티저영상 from 차지량 on Vimeo.
세대독립클럽 2010.3.1-21 번개 3/1 저녁6시
홍대 앞 갤러리 텔레비전12, 당신을 초대합니다
3월 1일 번개는 6시에 시작하여 12시에 마감합니다. 세대독립선언을 시작으로 준비된 음악공연과 깜짝영화상영, 그리고 아무나 공연하기와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앨범이 있는 인디밴드는 판매하는 자리를 깔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마음껏 스스로를 홍보하셔도 좋습니다. 늦은밤에는 댄스타임을 갖으려고도 합니다. 클럽댄스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많아서 막춤을 선호하오니 착오없으시길. 밤 12시 전까지 정리하고 문닫을 계획입니다. 헐, 이 모든것이 공짜지만 먹을것을 들고오는것은 대환영. * 그날도 역시 각자 자신을 비출 수 있는 빛나는 오브제를 갖고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01029693302
야광녀 : 황사. 촛불남 : 정다운. 은둔형존재 : 차지량. 큰일하신분들 : 베베, 박장면, 임잰, 스무디은하, 서실장. 웹도우미 : 마시가 목옵. 캐스팅 : 김꽃비, 김하림. 차량지원 : 후니후니, 차젼. 음악 : 김성윤, 김형우. 영상 : 주씨, 박장면, 쵸리쵸리. 막2주인 : 조임현. 조명 : 김민수. 사진 : 장연호. 도움 : 옥상에사는 물고기들, '자체발광'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 : 텔레비전12, 서울프린지네트워크, 뇌태풍, 클럽핑크홀.공간협조 : 성미산마을극장. 의상협찬 : 단체티닷컴.




| 아키버드의 프로듀서 DJ Magik Cool J와 수퍼랩핀 피제이의 MC인 수다쟁이가 결성한 진화형 힙합 뮤직의 새로운 대안, Cloudancer(클라우댄서)의 두번째 앨범 클라우댄서의 2집 [Here I am]은 무관심함에 지쳐 호소하는 인물들과 관심을 재촉하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는 한 권의 소설 같은 설정의 앨범이다. 모든 수록곡은 앨범 전체를 통해 전달하려는 큰 주제를 기반으로 치밀하게 구성되었으며, 그 목적에 가까이 가기 위해 게스트 뮤지션의 참여를 최소화 시켜 음악과 메시지에 집중하였다. 수다쟁이는 지난 1집부터 가사에서 느껴지던 특유의 섬세함을 더욱 날카롭게 갈고 닦아, 쉽게 놓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상적인 소재까지 세심하게 활용하였으며, DJ Magik Cool J는 짙은 우울함부터 펑키함까지 매우 폭 넓은 스펙트럼의 프로듀싱을 통해 클라우댄서 음악의 성장을 증명해냈다. 메시지의 통일성 외에도 주목해야 할 점이 있다. Here I am의 수록곡 중 대다수는 아키버드의 발표곡과 미 발표곡 중에서 샘플링을 한 독특한 작법을 활용했다는 점이다. 부클릿에 기재된 원곡을 찾아보며 음악을 듣는 것도 또 하나의 새로운 재미를 제공해 줄 것이다. 음반 타이틀과 동명인 타이틀곡 Here I am은 셔플리듬을 활용한 흥겨운 리듬의 곡으로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노래를 부르는 젊은 기타 플레이어의 성장통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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