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네트워크 로고

검색

검색하기

컨텐츠 모음

뉴스 물품홍보/배너광고/서적.공연.전시 13 POSTS

  1. [사랑의열매] 따뜻한 우크렐레 공연, “나눔, 딩가딩가 딩딩딩”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크렐레로 행복한 가수 하찌와 애리가 미혼모 친구들에게 음악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미혼모들은 어린나이에 겪지 않아도 될 아픔의 상처를 품은 친구들이 많아요. 그녀들에게 음악으로 응원과 힘을 주는 시간. 미혼모들의 아프고 힘든 마음을 음악으로 따뜻하게 치료하기 위한 ‘우크렐레’ 마련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여러분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어루만져줄 딩가딩가 딩딩딩 음악회는 뚝섬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 전시관에서 (7호선 뚝섬유원지 3번출구 통로연결) 12월 11일 일요일 이번주 일요일에 개최됩니다. 스탠딩석은 페이스북에 예매 댓글만 남겨주시면 공짜!, 무료! 전액 기부되는 딩가딩가 음악회의 예매[전석 1만원]는 신청은 http://www.facebook.com/events/156004851168224/에 있는 글을 통해서 또는 cafe.naver.com/hachiandaeri에서 예매해주시면 됩니다. -음료는 무한제공, 따끈한 간식까지 포함되어 있답니다. 좀 더 따뜻한 월동준비는 우크렐레 공연과 인디밴드 요술당나귀, 사랑의열매 나눔여행단과 함께하는 나눔, 딩가딩가 딩딩딩 음악회에서 함께해요. 나눔여행 사진전은 12월11일 목부터 23일까지 진행됩니다.
    [사랑의열매] 따뜻한 우크렐레 공연, “나눔, 딩가딩가 딩딩딩” 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크렐레로 행복한 가수 하찌와 애리가 미혼모 친구들에게 음악선물을 준...
    ☆☆☆☆☆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물 다섯 두 남녀가 대중음악 스물 다섯 편씩을 뽑아 에세이로 펴냈다.
    <청춘, 듣다>와 <낭만, 듣다>의 김태진과 김소라가 그 주인공.
    북앤컴퍼니의 예술문학 라인인 느낌표에서 발간한 두 책을 읽다보면
    대중 음악이라는 것이 결코 가벼운 유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네 삶 속에서, 가슴속에 아련하게 간직될 시와 음악의 만남이라는
    자명한 진리를 새삼 느끼게 된다.



    상세 소개

    <청춘, 듣다>

    스물다섯 청춘 이야기 『청춘, 듣다』. 열혈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삶을 아우르는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한다. 총 26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며, 일기처럼 진솔하고, 때로는 편지처럼 다정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문세, 유승준, 카펜터스, 밥딜런, 유재하, 노브레인, 문샤이너스, 김광석, 섹스 피스톨스 등 저자의 삶에 영향을 준 다양한 음악가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목차

    • 기성세대와 신세대, 남과 여, 메이저와 마이너를 관통하는 음악에세이 두 편.

      <청춘, 듣다>
      1. LP를 듣기 시작하다. 스티비 원더 … 8
      2. 추억은 모기향을 타고 라디오헤드 … 16
      3. 80년대 감성으로 2010년을 사는 법 이문세 4집 <사랑이 지나가면> … 24
      4. ‘영화’음악 영화’음악’! Ennio Moricone … 32
      5. 아이돌 시대에 짐승을 추억하다 유승준 2집 … 40
      6. m양에게 보내는 편지 카펜터스 … 48
      7. 각하도 모르는 대답 밥 딜런 … 58
      8. 애인 논쟁 롤링스톤즈 … 66
      9. 2012년 지구가 망해야만 하는 이유 비틀즈 … 74
      10.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유재하 <사랑하기 때문에> … 84
      11. 이제는 나도 말할 수 있다! 듀스 … 92
      12. 또 한 번, 시린 가슴 속에 열정을! 노브레인 … 102
      지극히 개인적인 인터뷰 1 문샤이너스 기타/보컬 차승우 … 112
      13. 전역일이 더 슬픈 이등병 김광석 <다시 부르기 1집> … 122
      14. 그녀에 대한 예의 아소토 유니온 … 132
      15. 제천에서 밥 말리 아저씨를 만나다 밥 말리 … 142
      16. 그 때 홍대 앞은 뜨거웠다 럭스 <우린 어디로 가는가> … 152
      17. 첫 경험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마이클 잭스 … 162
      18. 그녀는 예뻤다 세르지오 멘데스 … 174
      19. 그녀를 다시 만나다 - 신승훈 <보이지 않는 사랑> … 184
      20. 옛날 옛적 홍대앞 이야기 지미 핸드릭스 … 194
      21. 시드 비셔스는 살아있다! 섹스 피스톨스 … 204
      22. 난 S모파 조직원이었다 SES … 214
      23. 선물 스탄 게츠 … 222
      24. 망할 놈의 청춘 크라잉넛 … 230
      지극히 개인적인 인터뷰 2 크라잉넛 베이시스트 한경록 … 242
      25. 그 사람의 마지막 모습만 기억하지는 말자 ? 조성모 … 252
      맺음말 … 260

    출판사서평

    • 스물 다섯을 이야기하다.

      우리는 나이 스물 다섯이 되면, ‘20대가 꺾였다’라고 이야기한다. ‘약관’과 ‘이립’ 사이, 스물 다섯은 비로소 철이 들어가는 나이이며, 자신의 주관이 무르익어가는 때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좋든 싫든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나이이기도 하다.
      들어온 말, 읽어온 책, 내뱉었던 말과 행동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음악’이다. 철 없던 시절 뜨거운 가슴으로 나에게 청춘이 다가왔음을 예찬하게 하던 노래가 있다. 몽롱한 봄날보다 낭만적인 음악이 있다. 평범함과 독특함을 공유하는 올해 나이 스물 다섯의 동갑내기 두 청춘 남녀가 에세이를 썼다. 미니멀한 표지처럼 담담하게, 직접 인터뷰한 음악인들처럼 진솔하게.
      ‘나는 이런 음악을 들어왔다’고.

      청춘, 듣다.

      ‘운전면허 1종 보통, 군필, 아직 학생’... 저자 김태진의 프로필은 오히려 낯익다. 특이한 점이라면 ‘오이, 깻잎을 싫어한다’는 취향정도. 전국의 수 많은 대학교 4학년생들도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진짜 ‘남들과 조금은 다른, 나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터, 지은이는 음악으로 실마리를 풀어보았다. 핑클보다 S.E.S에 더 끌렸고, 가히 유승준, 듀스 만한 댄스가수는 없다고 말한다.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난 것이 너무나 감사하며 김광석, 유재하도 빼놓지 않는다. 그래서 “애들은 가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고, 우린 음악적으로 카펜터스 누님들과 롤링 스톤즈 형님들을 듣고 자란 부모 세대에 졌음을 쿨하게 인정한다.
      글에 등장하는, ‘나’와 m양, k양 등의 이야기는 단순한 개인 연애담이 아니다. 설레임, 망설임, 실망, 눈물, 허전함, 그리고 진정한 기억과의 화해 속에 늘 마치 ‘이게 지금 내 상황을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닐까’ 하고 귀를 의심하며 들었던 노래들 때문이다. 이런 공통분모 때문에 책은 뮤지션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음에도 자신의 일기를 다시 보듯이 술술 읽혀 내려간다.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것은 당연하고, 때론 나도 모르게 배꼽을 잡고 웃고 있다. 앨범을 찾아 듣느라 중간에 잠시 책을 덮어두어야 할 지도 모르고, 뭉클한 가슴으로 멍하니 있어야 하기에 결코 후딱 해치워 읽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다. ‘노브레인’을 만들고 지금은 ‘문샤이너스’를 이끌고 있는 차승우와 ‘크라잉넛’의 한경록이 저자의 펑크 정신에 선뜻 해 준 인터뷰는 보너스 그 이상.


      <낭만, 듣다>



      책소개

      • 스물다섯 청춘 이야기 『낭만, 듣다』. 열혈 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삶을 아우르는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한다. 총 27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으며, 일기처럼 진솔하고, 때로는 편지처럼 다정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지연, 캐비넷 싱얼롱즈, 위저, 핑클, 엘비스, 카라, 마돈나 등 저자의 삶에 영향을 준 다양한 음악가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목차

      • 1. 오리지날 히트 팝스! - 아바 … 8
        2. 나를 사랑에 빠지게 만든 말 - … 18
        3. 소프트록 좋아하세요? - 솔트 워터 태피 … 26
        4. 명동과 어울리지 않는 것 - 피터 폴 앤 메리 ... 36
        5. 내 온라인 닉네임: 이지연♡ - 이지연 <늦지 않았어요> ... 46
        6. 도시의 노래 - 슈가베이브 ... 54
        7. 1985, 커밍아웃 그리고 오드리 햅번 - 피치카토 파이브 ... 64
        8. 차가운 아니, 사랑스러운 도시 여자 - 캐롤 킹 ...72
        9. 허름한 레코드 점의 가르침? - 은희 <골든디럭스20 Vol.1> ...82
        10. 거부할 수 없는 걸 그룹 바이블 - 캔디스 ... 90
        11. 오늘은 봄의 집시를 - 캐비넷 싱얼롱즈 <리틀팡파레(Little Fanfare)> ... 100
        12. 나도 유쾌한 고등학생이었다는 증거 - 위저 ... 112
        인터뷰 1 - 또래들의 음악을 말하다 ... 122
        13. 고전이 된 문제아들 - 벨벳언더그라운드 ... 134
        14. 일요일 아침은 당신과 함께 - 마고 거리안 ... 144
        15. 채널을 아무리 돌려도 볼 수 없는 얼굴 - 장덕 <서울의 밤거리> ... 154
        16. 사랑과 재즈의 상관관계? - ... 164
        17. 마트에서, 그녀를 만났어 - 핑클 ... 176
        18. 비가 오는 날에는 CD 플레이어를 - 카디건스 ... 186
        19. 엘비스는 엘비스, 코니는 코니 - 코니 프랜시스 ... 194
        20. 걸 그룹 계의 세잔 - 우시로가미 히카레타이 ... 204
        21. 이제는 핑크색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다 - 마돈나 ... 214
        22. 나의 또 다른 이름, 제니! - GS Compilation ... 222
        23. 아이돌 춘추 전국시대, 구하라 여신님을 찬양하라 - 카라 ...232
        24. 2010, 노스텔지어를 우롱하다 - 최은진 <풍각쟁이 은진> ... 240
        인터뷰 2 - 어른들과 음악을 말하다 ... 250
        25. 당신은 내 청춘 그 자체 - 아라이 유미 ... 260
        맺음말 ... 268

      출판사서평

      • 스물 다섯을 이야기하다.

        우리는 나이 스물 다섯이 되면, ‘20대가 꺾였다’라고 이야기한다. ‘약관’과 ‘이립’ 사이, 스물 다섯은 비로소 철이 들어가는 나이이며, 자신의 주관이 무르익어가는 때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 좋든 싫든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고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나이이기도 하다.
        들어온 말, 읽어온 책, 내뱉었던 말과 행동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음악’이다. 철 없던 시절 뜨거운 가슴으로 나에게 청춘이 다가왔음을 예찬하게 하던 노래가 있다. 몽롱한 봄날보다 낭만적인 음악이 있다. 평범함과 독특함을 공유하는 올해 나이 스물 다섯의 동갑내기 두 청춘 남녀가 에세이를 썼다. 미니멀한 표지처럼 담담하게, 직접 인터뷰한 음악인들처럼 진솔하게.‘나는 이런 음악을 들어왔다’고.

        낭만, 듣다

        소프트록 밴드 '스마일즈'를 거쳐, 인디 최초의 걸그룹 ‘플레이걸’로 활동한 김소라 지음. 아직 바람이 차갑던 3월, 싸이월드 쪽지로 같이 책 하나씩 쓰자고 제안한 김태진 군을 맨 처음에는 사기꾼이 아닐지 의심했다고. 그러나 “20대이기 때문”이라는 간단명료한 이유때문에 그녀는 흔쾌히, 시간 여행을 시작한다. 평소 해오던 작사나 그림그리는 것 보다 훨씬 고된, 원고를 쓰면서 여섯 달 밤을 지새우며 가필과 정정을 했다. 그러나 피곤한 육체와 달리 마음은 점점 풍요로워 졌다. 그녀는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보며 낭만어린 청춘을 만들어준 음악들에 대해 써내려갔다. 어쩌다 보니 대중에게 속이게 된 나이도 커밍아웃하기로 했다.
        중학교 영어 수업시간에 들었던 아바부터, 소프트록으로 이끌어준 솔트 워터 태피를 들으며 6, 70 년대 음악에 흠뻑 빠져있었던 그녀는 지금 온라인 닉네임이 ‘이지연♡’이고, 장덕 언니를 천재라고 추억하며 80년대 음악에 매료되어있다. 한편으로는 핑클과 그 계보를 잇는 걸 그룹 중 ‘카라’를 콕 집어 추켜 세워본다. 또 그런가 하면 국내 30년대 음악을 현대에 다시 들을 수 있는 것에 감탄하기도 한다.
        <청춘, 듣다>와 마찬가지로 두 꼭지의 인터뷰를 함께 실었다. 하나는 또래의 음악인, 일반인들에게 ‘음악과 나’에 대해 공통 문항의 설문을 한 것이고, 하나는 <풍각쟁이 은진> 앨범의 아리랑 소리꾼 최은진과 그 앨범의 프로듀서인 '하찌와 TJ'의 하찌를 인터뷰 한 것이다.
    스물 다섯 두 남녀가 대중음악 스물 다섯 편씩을 뽑아 에세이로 펴냈다.&lt;청춘, 듣다&gt;와 &lt;낭만, 듣다&gt;의 김태진과 김소라가 그 주인공.북앤컴퍼니의 예술문학 라인인 느낌표에서 발간한 두 책을 읽다...
    ☆☆☆☆☆
  3. 산티아고 가는 길 음악회 <사랑 그리고 기억>
    11월 22일(월) 8시 공연
    대학로 연우 소극장
    연극 산티아고 가는 길 공연 무대에서 이루어 지는 그들의 멜로디
    어쿠스틱 소극장 공연을 제대로 느끼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000889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티아고 가는 길 음악회 &lt;사랑 그리고 기억&gt;11월 22일(월) 8시 공연대학로 연우 소극장연극 산티아고 가는 길 공연 무대에서 이루어 지는 그들의 멜로디어쿠스틱 소극장 공연을 제대로 느끼고 돌아가실...
    ☆☆☆☆☆


  4. 세대독립클럽, 번개. 티저영상 from 차지량 on Vimeo.

     





    세대독립클럽 2010.3.1-21 번개 3/1 저녁6시

    홍대 앞 갤러리 텔레비전12, 당신을 초대합니다



    3월 1일 번개는 6시에 시작하여 12시에 마감합니다. 세대독립선언을 시작으로 준비된 음악공연과 깜짝영화상영, 그리고 아무나 공연하기와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앨범이 있는 인디밴드는 판매하는 자리를 깔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마음껏 스스로를 홍보하셔도 좋습니다. 늦은밤에는 댄스타임을 갖으려고도 합니다. 클럽댄스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 많아서 막춤을 선호하오니 착오없으시길. 밤 12시 전까지 정리하고 문닫을 계획입니다. 헐, 이 모든것이 공짜지만 먹을것을 들고오는것은 대환영. * 그날도 역시 각자 자신을 비출 수 있는 빛나는 오브제를 갖고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01029693302


    야광녀 : 황사. 촛불남 : 정다운. 은둔형존재 : 차지량. 큰일하신분들 : 베베, 박장면, 임잰, 스무디은하, 서실장. 웹도우미 : 마시가 목옵. 캐스팅 : 김꽃비, 김하림. 차량지원 : 후니후니, 차젼. 음악 : 김성윤, 김형우. 영상 : 주씨, 박장면, 쵸리쵸리. 막2주인 : 조임현. 조명 : 김민수. 사진 : 장연호. 도움 : 옥상에사는 물고기들, '자체발광'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 : 텔레비전12, 서울프린지네트워크, 뇌태풍, 클럽핑크홀.공간협조 : 성미산마을극장. 의상협찬 : 단체티닷컴.



    www.세대독립.com




    세대독립클럽, 번개. 티저영상 from 차지량 on Vimeo.   세대독립클럽 2010.3.1-21 번개 3/1 저녁6시 홍대 앞 갤러리 텔레비전12, 당신을 초대합니다 3월 1일 번개는 6시에 시작하여 1...
    ☆☆☆☆☆ | 인디, 홍보
  5. 루네 쇼케이스

    - 편집장 | 2009/03/26 08:48

    루네 쇼케이스

    - 편집장 | 2009/03/26 08: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케이스 : 3월 28일(토) 7시, 샤
    발매기념공연 : 5월 9일(토) 7시, 타


    쇼케이스 : 3월 28일(토) 7시, 샤발매기념공연 : 5월 9일(토) 7시, 타
    ☆☆☆☆☆ | 루네

  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8007485


    재정비된 새로운 니코틴의 새 앨범 SOUNDQUAKE 한, 미, 일 3국 동시 발매 기념 월드투어 ‘SOUNDQUAKE TOUR 2009 LIVE IN SEOUL’ 멜로딕 펑크의 천국으로 인도한다.
    '한일 친선 록 페스티벌’,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EBS 스페이스 공감’’동두천 락 페스티벌’ 등으로 한국에선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니코틴 그들 최초의 ‘ 한국에서의 첫 단독 공연!!’

    ‘MEST’, ‘Black flys’ 등의 과거의 히트곡에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니코틴의 모든 히트곡들을 총망라할 예정인 본 공연은 분명 니코틴 팬들에게는 크나큰 추억이 될 것이다.

    특히 3기 니코틴과 절친한 친구인 엘르가든의 드러머 다카하시의 참여로 만들어진 본 작 ‘SOUNDQUAKE’의 완성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펑크뿐만이 아니라 록으로 구사할 수 있는 전 장르를 망라해 놓은 느낌의 펑크 록 앨범으로 폭 넓은 리스너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앨범이다.

    이번 앨범 발매와 라이브는 니코틴의 팬이라면 3기 니코틴의 앨범 그리고 4기 니코틴의 라이브라는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앨범 중 가장 멜로디컬하며 가장 리드미컬하고 가장 감동적인 앨범을 여러분의 눈앞에서 재현할 니코틴의 첫 한국에서의 단독 공연 ‘SOUNDQUAKE TOUR 2009’는 펑크 록 백화점에 온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한국 라이센스 레포트

    ◈ PANDORA
    1. MEST (프로모션 비디오 수록)
    2. ENJOY YOUR LIFE
    3. I WON'T FORGET YOU
    4. DON'T TURN YOUR EYES AWAY
    5. WE'RE ALL UNITED
    6. LEAVE ME ALONE TONIGHT
    7. A GIRL WITH A PAST
    8. HEY KIDS, WELCOME! WE ARE NICOTINE FUCKED UP DEAVES
    9. TRAGEDY
    10. INSANE
    11. HYPNOTIZE 1
    12. HYPNOTIZE 2
    13. PUNK ROCK ALIEN
    14. DON'T ESCAPE FROM REALITIES (프로모션 비디오 수록)
    15. BETRAYED
    16. DON’T TRY THIS AT HOME
    17. PUNK ROCK ANTHEMT

    펑크가 니코틴이다!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이상적으로 형상화하여 그들 만에 사운드로 만들어내는, 또 그렇게 펑크록을 계속해 나가는 NICOTINE의 ‘펑크’ 그 자체이다!!

    엘르가든 그리고 니코틴!!
    J-Rock 의 신화가 엘르가든 이후 2007년 니코틴의 새 앨범 <판도라>로 이어진다. 감각적인 멜로디라인과 친숙한 영어가사, 파워풀한 펑크 리듬까지…… 한국의 감각적인 Rock 매니아들을 사로잡을 니코틴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순도 100% 펑크 록!!!
    일본 펑크 록의 본고장 치바 베이에리어 펑크록의 진수! 니코틴의 신보 <PANDORA(판도라)>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순도 펑크록이며 멜로디와 질주감만으로도 충분히 승패를 걸어 볼 수 있다는 밴드의 자신감이 녹아든 앨범이다.



    ◈ Carnival
    1. Carnival Nicotine
    2. Airplane Is My Long-Cherished Desire Nicotine
    3. If You Are Gone One Away Nicotine
    4. Never Surrender Nicotine
    5. Scenery Nicotine
    6. In Your Mind Nicotine
    7. Sleepy Boy Nicotine
    8. La Clima Tropical Nicotine
    9. Fight Against The Rule Nicotine
    10.Punk Rock City Nicotine
    11. Cop Magnet Nicotine
    12. Honesty Nicotine
    13. Here We Go Now! (MaMa Mia) Nicotine
    14. Bad Breath Nicotine
    15.300 Perfect Game (Bonus Track) Nicotine
    16. Punk Rock Bowling (Bonus Track)

    NICOTINE(니코틴)의 대 히트곡들이 새로운 앨범으로 탄생!!
    니코틴 연속 시리즈 제2탄!! 메이져 데뷔작이 된 대 히트 앨범!
    CARNIVAL(카니발)!!


    미국투어 직후 LA에서 레코딩 작업한 앨범. 해외 뮤지션의 게스트 참가와 펑크 록을 베이직으로 스카, 삼바, 맘보, 레게등, 다양한 장르와의 시도를 도전한 작품. 다양한 음악성을 발휘해 펑크 멜로딕 코어 이미지를 더욱 더 부각시킨 열정 넘치는 대표작!! 1999년 오리콘 차트에 신인앨범 부분 8위에 랭크 된 대 히트작. 오늘날의 인디즈 펑크계의 초석이 되고 있으며 메이저 펑크씬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앨범이다.


    ◈ Desperado
    1. The Entertainer Nicotine
    2. Jimmy Is My Punk Ass Brother (Desperado Mix) Nicotine
    3. Far Away Nicotine
    4. Final Trap Nicotine
    5. The Medal Song Nicotine
    6. We Are Ready To Rock (The Theme Of Nicotine) Nicotine
    7. Sugar Cube (Suck In Vain) Nicotine
    8. Let Me Blue (A Full Of His Desire) Nicotine
    9. Kids Wanna Rock Nicotine
    10. Happy Hour Nicotine
    11. Black Flys Nicotine
    12. Resistance (Ultra Sonic Take) Nicotine
    13. My Last Memory Nicotine
    14. Bonmawari Nicotine
    15. Bio Blood Society (Bonus Track) Nicotine
    16. Killer Shark Attack (Bonus Track)



    NICOTINE(니코틴)의 대 히트곡들이 새로운 앨범으로 탄생!!
    니코틴 연속 시리즈 제1탄!! DESPERADO (데스페라도)!!


    니코틴의 대 히트곡들이 새로운 앨범으로 탄생!! 질주감 넘치는, 활동초기의 강렬함을 극대화한 대작 앨범. 현재 라이브에서도 타이틀 곡으로 부르고 있으며 니코틴의 대표 곡이기도 한 “BLACK FLYS”, “JIMMY IS MY PUNK ASS BROTHER”을 수록한 앨범으로 구미권에서도 발매되어 TV 음악채널 및 라디오에서 기록적인 온 에어 횟수 기록, FM국 차트 베스트 10위에 들 정도로 대히트. 일약 니코틴의 이름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된 바로 그 앨범!!


    ◈ SOUNDQUAKE
    01. Soundquake
    02. Someday
    03. C'est la vie ~SONG FOR LOSERS~
    04. Campus (스키장: 화이트 피어 타카스CM송)
    05. The Song For Youth~若者達への賛歌 (젊은이의 찬가) ~
    06. Summer Rain
    07. Where Is My Shoes
    08. Time Machine
    09. My Armas
    10. Eventide
    11. LA
    12. Punk Rock Johnny
    13. Holiday (Only KOREA)
    14. DR. Martin (Only KOREA)


    니코틴의 역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 드디어 완성! 이 한 장의 앨범에서 니코틴의 전설이 시작된다!! 올해로 결성 16년을 맞이한 펑크 록 몬스터 니코틴!


    'EBS 스페이스 공감'과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출연한 화제의 일본 밴드 NICOTINE (니코틴)!!
    세계 3개국 동시 발매!! 엘르가든 드러머 다카하시 히로타카의 참여로 화제가 된 곡 'CAMPUS' 일본 스키장 CM송 타이업!!


    1. 다시 태어나는 3기 니코틴 펑크 사운드가 질주감 넘치는 리듬과 더욱 멜로디컬 해진 선율로 재현된다.
    2. 신성 니코틴 사운드가 한국을 강타한다. !!
    3. 니코틴의 새로운 도전이 담긴 역작 ‘SOUNDQUAKE’


    새로운 사운드를 계속해서 추구하며, 올해로 결성 16년을 맞이한 펑크 록 몬스터 니코틴이 작년에 발매한 앨범 「Achromatic Ambitious」이 후 불과 1년 만에 새롭고 혁명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 앨범이 드디어 완성! 이번 앨범에는 스페셜 게스트 뮤지션으로 ELLEGARDEN의 다카하시 히로타카를 드럼으로 맞아들여 니코틴 사운드에 더욱 더 박차를 가했다! 다카하시가 드럼을 맡은 ‘CAMPUS’ 란 곡은 일본 스키장 CM에 타이업이 되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발매 후에는 전국 대규모 투어도 계획하고 있어 2009년 개막과 동시에 니코틴 선풍이 일어날 것이다.


    <NICOTINE 한국 프로모션 레포트>
    * 2008년 8월 17일 동두천 록 페스티벌 출연
    * 2008년 8월 16일 홍대 라이브 클럽 쌤 라이브
    (할로우잰, 더 스트라이커즈, 버닝햅번, 니코틴 공동출연)
    * 2008년 8월 14일 EBS SPACE 공감 공개녹화 라이브
    * 2006년 10월 27일 주한일본대사관 주최 ‘한일친선 록 페스티벌’ 출연
    * 2006년 9월 30일 ‘쌈지사운드 페스티벌’ 출연



    <라이브 스케치>

    [Profile]
    Vo: HOWIE Gt: Shunp B: FULL Dr: U


    1993년 결성이래 2006년까지 13년째를 멤버교체 없이 활동한다. 처음 인디즈데뷔를 해 때마침 붐 속에서 시디 판매량이 호조를 띄워 일약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되었다. 발군의 영어실력을 살려 해외밴드라는 소문도 돌았을 정도이다. 자신들이 설립한 스카이 레코드사에서 2장의 시디를 동시에 발매하여 NOFX , OFFSPRING 등과 함께 차트에서 롱 셀러를 기록. 99년 머큐리 레코드 (현재의 유니버설 뮤직)에서 메이져 진출을 개시한다. 시디 세일즈는 더욱 올라갔고 라이브에서도 본격적인 전국투어를 스타트한다. 오리지널 앨범 2장 베스트반 1장을 발표 또한 첫 싱글을 발매해 TBS계열 ‘슈퍼사커’의 테마송이 된 ‘BLACK FLYS’는 싱글차트에서도 스매싱 히트를 기록한다. 이 시기부터 해외에서의 라이브 활약도 본격적으로 개시. 특히 캐나다에서의 반응은 훌륭했으며 MUSIC TV에서의 헤비로케나 FM 전국 리퀘스트프로에서 7위에 첫 등장하는 쾌거를 이룬다. 2002년 워너 뮤직으로 이적해 해외 활동을 본격화 시킨다. 2년 연속 참가한 워프 투어에서도 인기가 상승해 관객들, 해외밴드부터도 국경과 바다를 넘는 찬사를 받아 밴드간에서의 교류도 왕성해진다. 2005년 활동 제4기라 할 수 있는 타이밍에 제네온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9월 22일에 4곡을 담은 싱글 「DON’T ESCAPE FROM REALITIES」를 발표. 2006년 2월 8일 6번째작 오리지널 풀 앨범 <PANDORA> 가 발표되어 한국에 라이센스 된다. (2007년 8월 23일 엠넷 미디어) 활동 12주년을 맞이해 초심처럼 보다 파워풀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2007년 그 동안 기타를 맡아왔던 야스히로가 탈퇴하면서 새 기타리스트 슌피를 맞이함. 2008년 드러머 나오키가 탈퇴, U가 가입

    출처: 니코틴 팬 카페 '타르'
    http://cafe.naver.com/nicotine.cafe



    NEEMA ENTERTAINMENT

    HP : http://e-neema.com/
    싸이월드 레이블 페이지 : http://music.cyworld.com/label/neema2005

    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8007485 재정비된 새로운 니코틴의 새 앨범 SOUNDQUAKE 한, 미, 일 3국 동시 발매 기념 월드투어 ‘SOUNDQUAKE TOUR 2009...
    ☆☆☆☆☆ | nicotine, SOUNDQUAKE TOUR

  7. 12/20/Sat "Judgement Night Vol.2"

    12/20/Sat @ Catch (Hong Dae,Seoul)
    GMC Records Proudly Present
    "JUDGEMENT NIGHT Vol.2"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기획되었던 힙합 뮤지션들과 하드코어 밴드들간의 합동공연인
    'JUDGEMENT NIGHT'이 12월 20일, 2회전을 시작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살피던 탐색전과 같은 1차 공연을 거쳐 준비된 본 공연은
    한 층 더 강력해진 라인업들과 일본으로부터 초청된 양 진영의 특별 게스트들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더욱 뜨거운 그야말로 '하드코어 VS 힙합' 대난타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또한 입장객들 중 추첨을 통해,CD,의류등을 이벤트 선물로 제공합니다.
    올 연말 최고의 공연이 될 "JUDGEMNET NIGHT VOL.2" 공연의 인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XXXXX JUDGEMENT NIGHT VOL.2 XXXXX


    [Ticket]

    예매 19,000원 / 현매 25,000원
    예매처 : http://www.partyluv.com

    [공연명]
    Judgement Night Vol.2

    [일시]
    2008년 12월 20일 토요일 PM 5시 30분

    [장소]
    홍대 Catch

    [Hardcore Side] :
    Sand (Japan)
    Vassline
    49 Morphines
    13 Steps
    Maze
    Ninesin
    Lo

    [Hiphop 라인업] :
    MMT (Japan)
    Vasco
    Minos
    Rhymebus
    Dead'P
    DeepFlow
    Addsp2ch
    Maslo
    Swings
    넋업샨

    [예매]
    http://www.partyluv.com

    [본 공연은 미성년자 관람가능 공연입니다.]


    * 협찬사 ZMONSTER 에선 현재 SAND및 하드코어 밴드의 티셔츠를 판매 중입니다.
    ======> 바로가기



    공연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프로필입니다.

    [HARDCORE KILLAZ]
    바세린 (Vassline)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하드코어/메탈 밴드.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서 절대적인 호평과 지지를 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호평이 끊이지 않는 밴드이다.
    외국의 어떤 밴드들에 견주더라도 뒤지지 않는 음악성을 자랑하는 이들의 음악은
    세계의 여러 팬진과 웹사이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내고 있다.
    2005년, 정규 2집“Blood Of Immortality"로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도 정규 3집“Permanence"로
    최우수 록 음반 부문과 최우수 록 노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드러머 최현진은 현재 서태지 밴드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13 스텝스 (13 Steps)

    청주 출신의 올드 스쿨 하드코어 밴드인 이들은 메탈과 펑크가 균등하게 결합된
    하드코어 사운드의 정수를 보여주며, 한국 뿐 아니라 외국의 하드코어 팬들에게도
    크게 어필하였다.
    2004년 미국 내 하드코어 웹진의 칼럼에서 ‘주목해야 할 아시아의 하드코어 밴드’로
    꼽히기도 했던 이들은 2006년 앨범“This Is The Reality That We Confront”로
    제 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으며
    이들의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는 관객들의 광적인 호응을 얻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49 몰핀즈 (49 Morphines)

    국악 전공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특이한 이력의 밴드.
    현재 멤버들 중 일부는 국립 국악원 정악단,
    서울 시립 국악 관현악단의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이러한 특별한 배경은 자신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기초 토양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감성이라는 측면이 전통적으로 동양의 사상과 예술 속에서
    더욱 그 빛을 발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스크리모라는 감정의 극한을 드러내는
    음악에 이들보다 더욱 잘 어울리는 뮤지션들을 찾기란 힘들다.
    실제로 이들의 라이브는 그 어떤 누구라도 한번 접하면 빠져나갈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몰입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관객들로 하여금 밴드가 선사하는 감정의 응축,
    폭발과 해소의 과정을 동일하게 경험케 하는 것으로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올 여름 EBS SPACE 공감 “열혈 사운드의 발견‘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 신곡들을 수록한
    첫 번째 정규앨범 [Particial Eclipse]을 12월 초 발매할 예정이며,
    본 앨범은 이미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이들로 하여금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로 (LO)

    2003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의 숨은 고수로 등장했던 Emotional Hardcore밴드
    Unroot의 주축 멤버였던 Ian, Pboy가 49Morphines, Suck Stuff 등에서 드럼을 담당했던
    류명훈과 함께 결성한 3인조 밴드.
    스크리모, 펑크, 얼터너티브 혹은 그 이후의 음악과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락’이란 무엇인가? 』 라는 원초적인 질문으로부터 탐구를 시작하는 밴드이다.
    락 음악이라는 존재가 본질적으로 내재하고 있는 과격하고 거친 에너지를
    다시금 발견하고자하여 결성된 LO는 그들만의 오리지날리티 있는 사운드로 무장한
    대형 신인이다.
    12월 첫 번째 EP "Spring"이 발매되며 49 Morphines와 함께 3달간의
    전국투어가 계획되어 있다.

    마제 (MAZE)

    5인조 올드스쿨 하드코어 밴드로 지난 1월 첫 번째 정규앨범
    [Struggle 4 Yourself]를 발매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극단적인 속도감과 헤비함, 관중선동을 무기로 올해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숨은 고수’선발에 이어 EBS-SPACE 공감 ‘10월의 헬로루키’선정,
    2008년 ‘베스트 헬로루키 7’에 까지 선정되는등 올 한해 폭넓은 층에게
    이름을 확실히 알리고 있다.

    나인씬 (Ninesin)

    인디 씬에서 ‘Vassline의 후계자’로 불리우며, 이미 명성이 자자한
    뉴스쿨 하드코어 밴드로 유럽 하드코어 스타일의 영향을 받아 ‘엣지 메탈’로 불리는
    강력한 음악을 구사한다.
    2007년 초 500장 한정 발매된 첫 번째 EP는 불과 3달여 만에 품절되었고
    그 해의 쌈지사운드페스티발, EBS-SPACE ‘열혈 사운드의 발견’등에 출연하며 많은
    헤비 뮤직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밴드이다.
    현재 2009년 3월 발매를 목표로 첫 번째 정규앨범 작업이 진행 중이며,
    같은 달 일본 하드코어 밴드 B.D UNION과의 합동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산드 (SAND) (from OSAKA, JAPAN)

    현재 일본 최고의 하드코어 밴드로 군림하는 SAND는 특유의 느리고
    무거운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빗다운 스타일의 하드코어를 구사하는 밴드로
    일본 씬에서 이들의 인기는 가히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연장을 순식간에 Mosh와 다이빙이 난무하는 전쟁터와 같이 만들어 버리는
    이들의 음악은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미 두 번의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에도 충성도 높은 팬 층을 갖고 있는 밴드이기도 하다.
    Artist Band Page =====>
    http://www.myspace.com/sandjp


    [HIP HOP MURDERERS]
    바스코 (Vasco)

    새로운 언더 힙합의 제왕, 몸을 내던지는 무대 매너와 선동적인 멘트로
    상당수의 고정팬을 갖고 있다.
    한국의 에미넴이라 불릴 정도로 언어적인 유희가 돋보이는 가사와 불량스러운
    내용 덕에 Nasty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가슴에 새긴 안중근 의사의 문신을 훈장처럼 여기는 래퍼 겸 프로듀서인
    그는 Spit Fire라는 파티 프로젝트 그룹의 멤버이기도 하며,
    음악적 후배들과 함께 2nd Round 크루를 결성하여 활동 중이다.

    넋업샨 (한글명)

    힙합 크루 nu soul classic 결성
    2인조 napow 결성
    컴필레이션 [풍류], [Change The Game], 각나그네 EP, 데프콘 1집 참여
    2001년 인피닛 플로우로 마스터플랜에서 데뷔 각종 앨범 참여와 수백회의 라이브공연

    마이노스 (Minos)

    2003년 발매 돼 리스너와 평론가들 모두의 극찬을 받아낸 EP앨범
    "Pardon Me?"의 주인공 VIRUS의 멤버인 Minos는 대구 출신으로
    1999년 Mecca, GMC와 함께 VIRUS를 결성.
    2005년 군 전역 후 2005, 2006,2007 B-Boy Park, 2006 인천 펜타포트 페스티벌,
    2006 광명벨리 음악축제를 비롯, HIPHOP TRAIN, Underground Microphone
    Federation, The Show, Sound day 공연 등 굵직굵직한 무대들 위에서
    다시 활발한 활동 중이며, Soulcompany의 Kebee와 의기투합 하여
    2006년 초 발매한 프로젝트팀 Eluphant의 "Eluphant Bakery" 로 감수성 가득한
    HIP HOP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
    2007년 제 4회 한국 대중음악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하였다.
    2007년 현재 블랙가스펠 그룹 '믿음의 유산(Heritage)'과 'Soulciety'의 전 멤버이자
    김조한, 박화요비, 거미, 휘성, Lyn 등의 활동에 함께해 온 Vocalist, Soulman과 함께
    프로젝트팀 "Soulman & Minos" 로 "Coffee Calls For a Cigarette" 을 발매 하였으며,
    2008년 현재, 첫 번째 솔로 앨범 [Ugly Talkin']을 준비 중이다.

    라임버스 (Rhymebus)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10여년의 긴 시간 동안 그들만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DJ DOC가 리더 이하늘을 주축으로 2001년 음악성 있는 후배들을 발굴,
    양성하고자 설립한 레이블 부다 사운드 소속의 듀오.
    5년이라는 앨범 준비기간 동안 본인들의 앨범작업 외에도 DJ DOC, 이현도, 45RPM,
    양동근(YDG), Nan-a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현재 DJ DOC, 리쌍, 45RPM,
    마스터 우 등의 신보작업에도 참여중인 라임버스는 이처럼 데뷔앨범 발매 전부터
    이미 국내 내노라 하는 힙합 뮤지션들에게 실력을 당당히 입증 받은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이들이 이렇게 힙합 씬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닌 DJ DOC 이하늘의 레이블 소속 뮤지션이기에
    DJ DOC 스타일의 음악을 할 것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그들만의 색깔 있는
    음악을 가지고 리드해가며 힙합 씬의 새로운 트렌드세터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데드피 (Dead'P)

    2004년 Undisputed 앨범으로 데뷔.
    평단의 꾸준한 지지를 얻으며 서울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을 기반으로 활동 중.
    90's힙합음악이 지향점인 사운드를 보여 주고 있다.
    다수의 앨범 참여와 수백회의 언더그라운드 힙합공연을 치르며
    한국 언더그라운드의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딥플로우 (DeepFlow)

    MC/프로듀서
    2003년부터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활동시작
    Bigdeal Records 소속 30여개의 힙합앨범에 랩 세션 참여
    5년간 300회 이상의 라이브 활동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주연
    2007년 정규 1집 “Vismajor” 발매
    2008년 비정규 믹스테잎 “Rap Hustler” 발표

    어드스피치 (Addsp2ch)

    2005년 상반기를 멋지게 장식한 솔로 MC
    2003년 Soliloquize EP앨범을 발매로 데뷔 후 Infected Beats,
    그리고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2004년 Bigdeal Records를 창립,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MC, Producer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활동 중. 현재 앨범 'M&A'로 활동중

    매슬로 (Maslo)

    Csp-"See As P"앨범 참여
    Soul Connection Mixtape Vol.1 참여
    KeyReal EP 참여
    JJK 1집 랩 참여
    2006년 11월 Maslo[Mr.KIM] 발매
    Askuto Online single - 참여
    힙합플레야 어워드 2006년 하반기 신인아티스트 2위 수상
    Cyworld 스테이지 3월 어워드 베스트 수상
    2008년 8월 Maslo[Mr.KIM] 재발매
    2008년 9월 [Young MAStory] 부틀렉 믹스테잎 발매

    스윙스 (Swings)

    베지터블 허슬러즈의 Moon Swings, 힙합 리스너들에게 다소 생소한 이름이다.
    아마도 가수 박효신의 팬들이나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유심히 시청한 분들은 스윙즈를
    이미 보았을 수도.
    박효신의 무대에 같이 오른 개구쟁이 같은 이미지의 한 객원 랩퍼.
    국내파답지 않은 유창한 영어실력과 열정적인 매너로 무대의 흥을 돋워준 랩퍼
    그가 바로 스윙즈이다.

    M.M.T. (from OSAKA, JAPAN)

    1999년, 4WD, T-es, King-P, Chan-U 의 4인이 모여서 결성된 MMT는
    압도적인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재의 오사카 씬에서 빠질 수 없는 그룹으로
    그 이름을 떨치고 있다.
    또한 멤버 각각이 솔로로도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2005년에는 자주 레이블 ”Get Dirteee!!! Records”를 세워 많은 믹스 시디를 시작으로,
    4WD의 첫 맥시 싱글인 “Operation G.D.” 시리즈, 4WD & DJ Chan-U 의 믹스 시디
    “4 Warrior & Dudes” 등을 발매하였다.
    2007년에는 King-P aka Ghost-P 에 의한 첫 단독작품 “Ghost Pipe Man이
    발매되었으며, 현재 4WD의 첫 정규앨범, M.M.T. 의 첫 정규앨범 등이 준비되고 있다.
    Artist Band Page =====>
    http://www.myspace.com/kingpipeman
    http://www.myspace.com/4wdeee
    http://www.myspace.com/fullthrottlemyspace


    [Host DJ]
    DJ JUN

    DJ Jun은 한국에서 Mixture Hardcore Band “Basement Killer”, Armory Massive,
    Double K & Verbal Jint의 Main DJ,
    일본 Supa Good DJs, 호주 Battletown/IFA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HIP HOP 이벤트인 Freestyle Session, Battle of the Year
    그리고 호주, 일본 한국등의 큰 이벤트 초청등, World Wide 실력파 DJ이다.
    한국의 Joosuc, Dynamic Duo, Vasco,
    일본의 Zeebra, I&I Production, Future Shock, Afra, Simon, DJ Honda, Rock Well
    Product Shop, Numb,
    호주의 Battletown, N’fa, Weapon x & Ken Hell등등 한국/일본/호주의 아티스트들과
    폭넓은 교류를 가지면서, 한국 - 일본- 호주의 음악협력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힙합 / 하드코어 역사의 새로운 출발점일 될 JUDGEMENT NIGHT 2!!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은 아티스트들과 관객 모두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Show Info]
    http://www.gmcrecords.net
    hivcore@daum.net
    010-6382-0663
    김형군

    [Venue Info]
    http://www.catchlight.co.kr
    서울 마포구 서교동 364-26
    02-320-9393

    [GMC Headquarter]
    http://www.gmcrecords.net
    kyono@daum.net (English)
    hivcore@daum.net (Korean)
    gmcxjapan@yahoo.co.jp (Japanese)

    12/20/Sat "Judgement Night Vol.2" 12/20/Sat @ Catch (Hong Dae,Seoul)GMC Records Proudly Present"JUDGEMENT NIGHT Vol.2"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기획되었던 힙합 뮤지션들과 하...
    ☆☆☆☆☆ | GMC, Judgement Night Vol.2

  8.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대 명반 음반을 구입하시면 도서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http://hmusic.co.kr/board/rvview.php?id=Event&no=701&page=1&s_key=&s_field=&ccate_name=

    100대 명반 음반을 구입하시면 도서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http://hmusic.co.kr/board/rvview.php?id=Event&amp;no=701&amp;page=1&amp;s_key=&amp;s_field=&amp;ccate_name=
413-720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283. 팜스프링 아파트 114-504, 발행편집인 : 박준흠
Copyright © 1999-2008 가슴네트워크, gaseum.co.kr/gaseum.com. All rights reserved. 문의 : gaseumnetwork@gaseu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