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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네 쇼케이스

    - 편집장 | 2009/03/26 08:48

    루네 쇼케이스

    - 편집장 | 2009/03/26 08: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케이스 : 3월 28일(토) 7시, 샤
    발매기념공연 : 5월 9일(토) 7시, 타


    쇼케이스 : 3월 28일(토) 7시, 샤발매기념공연 : 5월 9일(토) 7시, 타
    ☆☆☆☆☆ | 루네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8007485


    재정비된 새로운 니코틴의 새 앨범 SOUNDQUAKE 한, 미, 일 3국 동시 발매 기념 월드투어 ‘SOUNDQUAKE TOUR 2009 LIVE IN SEOUL’ 멜로딕 펑크의 천국으로 인도한다.
    '한일 친선 록 페스티벌’,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EBS 스페이스 공감’’동두천 락 페스티벌’ 등으로 한국에선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니코틴 그들 최초의 ‘ 한국에서의 첫 단독 공연!!’

    ‘MEST’, ‘Black flys’ 등의 과거의 히트곡에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니코틴의 모든 히트곡들을 총망라할 예정인 본 공연은 분명 니코틴 팬들에게는 크나큰 추억이 될 것이다.

    특히 3기 니코틴과 절친한 친구인 엘르가든의 드러머 다카하시의 참여로 만들어진 본 작 ‘SOUNDQUAKE’의 완성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펑크뿐만이 아니라 록으로 구사할 수 있는 전 장르를 망라해 놓은 느낌의 펑크 록 앨범으로 폭 넓은 리스너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앨범이다.

    이번 앨범 발매와 라이브는 니코틴의 팬이라면 3기 니코틴의 앨범 그리고 4기 니코틴의 라이브라는 미묘한 뉘앙스의 차이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앨범 중 가장 멜로디컬하며 가장 리드미컬하고 가장 감동적인 앨범을 여러분의 눈앞에서 재현할 니코틴의 첫 한국에서의 단독 공연 ‘SOUNDQUAKE TOUR 2009’는 펑크 록 백화점에 온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한국 라이센스 레포트

    ◈ PANDORA
    1. MEST (프로모션 비디오 수록)
    2. ENJOY YOUR LIFE
    3. I WON'T FORGET YOU
    4. DON'T TURN YOUR EYES AWAY
    5. WE'RE ALL UNITED
    6. LEAVE ME ALONE TONIGHT
    7. A GIRL WITH A PAST
    8. HEY KIDS, WELCOME! WE ARE NICOTINE FUCKED UP DEAVES
    9. TRAGEDY
    10. INSANE
    11. HYPNOTIZE 1
    12. HYPNOTIZE 2
    13. PUNK ROCK ALIEN
    14. DON'T ESCAPE FROM REALITIES (프로모션 비디오 수록)
    15. BETRAYED
    16. DON’T TRY THIS AT HOME
    17. PUNK ROCK ANTHEMT

    펑크가 니코틴이다!
    그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장 이상적으로 형상화하여 그들 만에 사운드로 만들어내는, 또 그렇게 펑크록을 계속해 나가는 NICOTINE의 ‘펑크’ 그 자체이다!!

    엘르가든 그리고 니코틴!!
    J-Rock 의 신화가 엘르가든 이후 2007년 니코틴의 새 앨범 <판도라>로 이어진다. 감각적인 멜로디라인과 친숙한 영어가사, 파워풀한 펑크 리듬까지…… 한국의 감각적인 Rock 매니아들을 사로잡을 니코틴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순도 100% 펑크 록!!!
    일본 펑크 록의 본고장 치바 베이에리어 펑크록의 진수! 니코틴의 신보 <PANDORA(판도라)>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순도 펑크록이며 멜로디와 질주감만으로도 충분히 승패를 걸어 볼 수 있다는 밴드의 자신감이 녹아든 앨범이다.



    ◈ Carnival
    1. Carnival Nicotine
    2. Airplane Is My Long-Cherished Desire Nicotine
    3. If You Are Gone One Away Nicotine
    4. Never Surrender Nicotine
    5. Scenery Nicotine
    6. In Your Mind Nicotine
    7. Sleepy Boy Nicotine
    8. La Clima Tropical Nicotine
    9. Fight Against The Rule Nicotine
    10.Punk Rock City Nicotine
    11. Cop Magnet Nicotine
    12. Honesty Nicotine
    13. Here We Go Now! (MaMa Mia) Nicotine
    14. Bad Breath Nicotine
    15.300 Perfect Game (Bonus Track) Nicotine
    16. Punk Rock Bowling (Bonus Track)

    NICOTINE(니코틴)의 대 히트곡들이 새로운 앨범으로 탄생!!
    니코틴 연속 시리즈 제2탄!! 메이져 데뷔작이 된 대 히트 앨범!
    CARNIVAL(카니발)!!


    미국투어 직후 LA에서 레코딩 작업한 앨범. 해외 뮤지션의 게스트 참가와 펑크 록을 베이직으로 스카, 삼바, 맘보, 레게등, 다양한 장르와의 시도를 도전한 작품. 다양한 음악성을 발휘해 펑크 멜로딕 코어 이미지를 더욱 더 부각시킨 열정 넘치는 대표작!! 1999년 오리콘 차트에 신인앨범 부분 8위에 랭크 된 대 히트작. 오늘날의 인디즈 펑크계의 초석이 되고 있으며 메이저 펑크씬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앨범이다.


    ◈ Desperado
    1. The Entertainer Nicotine
    2. Jimmy Is My Punk Ass Brother (Desperado Mix) Nicotine
    3. Far Away Nicotine
    4. Final Trap Nicotine
    5. The Medal Song Nicotine
    6. We Are Ready To Rock (The Theme Of Nicotine) Nicotine
    7. Sugar Cube (Suck In Vain) Nicotine
    8. Let Me Blue (A Full Of His Desire) Nicotine
    9. Kids Wanna Rock Nicotine
    10. Happy Hour Nicotine
    11. Black Flys Nicotine
    12. Resistance (Ultra Sonic Take) Nicotine
    13. My Last Memory Nicotine
    14. Bonmawari Nicotine
    15. Bio Blood Society (Bonus Track) Nicotine
    16. Killer Shark Attack (Bonus Track)



    NICOTINE(니코틴)의 대 히트곡들이 새로운 앨범으로 탄생!!
    니코틴 연속 시리즈 제1탄!! DESPERADO (데스페라도)!!


    니코틴의 대 히트곡들이 새로운 앨범으로 탄생!! 질주감 넘치는, 활동초기의 강렬함을 극대화한 대작 앨범. 현재 라이브에서도 타이틀 곡으로 부르고 있으며 니코틴의 대표 곡이기도 한 “BLACK FLYS”, “JIMMY IS MY PUNK ASS BROTHER”을 수록한 앨범으로 구미권에서도 발매되어 TV 음악채널 및 라디오에서 기록적인 온 에어 횟수 기록, FM국 차트 베스트 10위에 들 정도로 대히트. 일약 니코틴의 이름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된 바로 그 앨범!!


    ◈ SOUNDQUAKE
    01. Soundquake
    02. Someday
    03. C'est la vie ~SONG FOR LOSERS~
    04. Campus (스키장: 화이트 피어 타카스CM송)
    05. The Song For Youth~若者達への賛歌 (젊은이의 찬가) ~
    06. Summer Rain
    07. Where Is My Shoes
    08. Time Machine
    09. My Armas
    10. Eventide
    11. LA
    12. Punk Rock Johnny
    13. Holiday (Only KOREA)
    14. DR. Martin (Only KOREA)


    니코틴의 역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 드디어 완성! 이 한 장의 앨범에서 니코틴의 전설이 시작된다!! 올해로 결성 16년을 맞이한 펑크 록 몬스터 니코틴!


    'EBS 스페이스 공감'과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출연한 화제의 일본 밴드 NICOTINE (니코틴)!!
    세계 3개국 동시 발매!! 엘르가든 드러머 다카하시 히로타카의 참여로 화제가 된 곡 'CAMPUS' 일본 스키장 CM송 타이업!!


    1. 다시 태어나는 3기 니코틴 펑크 사운드가 질주감 넘치는 리듬과 더욱 멜로디컬 해진 선율로 재현된다.
    2. 신성 니코틴 사운드가 한국을 강타한다. !!
    3. 니코틴의 새로운 도전이 담긴 역작 ‘SOUNDQUAKE’


    새로운 사운드를 계속해서 추구하며, 올해로 결성 16년을 맞이한 펑크 록 몬스터 니코틴이 작년에 발매한 앨범 「Achromatic Ambitious」이 후 불과 1년 만에 새롭고 혁명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 앨범이 드디어 완성! 이번 앨범에는 스페셜 게스트 뮤지션으로 ELLEGARDEN의 다카하시 히로타카를 드럼으로 맞아들여 니코틴 사운드에 더욱 더 박차를 가했다! 다카하시가 드럼을 맡은 ‘CAMPUS’ 란 곡은 일본 스키장 CM에 타이업이 되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발매 후에는 전국 대규모 투어도 계획하고 있어 2009년 개막과 동시에 니코틴 선풍이 일어날 것이다.


    <NICOTINE 한국 프로모션 레포트>
    * 2008년 8월 17일 동두천 록 페스티벌 출연
    * 2008년 8월 16일 홍대 라이브 클럽 쌤 라이브
    (할로우잰, 더 스트라이커즈, 버닝햅번, 니코틴 공동출연)
    * 2008년 8월 14일 EBS SPACE 공감 공개녹화 라이브
    * 2006년 10월 27일 주한일본대사관 주최 ‘한일친선 록 페스티벌’ 출연
    * 2006년 9월 30일 ‘쌈지사운드 페스티벌’ 출연



    <라이브 스케치>

    [Profile]
    Vo: HOWIE Gt: Shunp B: FULL Dr: U


    1993년 결성이래 2006년까지 13년째를 멤버교체 없이 활동한다. 처음 인디즈데뷔를 해 때마침 붐 속에서 시디 판매량이 호조를 띄워 일약 주목을 받는 존재가 되었다. 발군의 영어실력을 살려 해외밴드라는 소문도 돌았을 정도이다. 자신들이 설립한 스카이 레코드사에서 2장의 시디를 동시에 발매하여 NOFX , OFFSPRING 등과 함께 차트에서 롱 셀러를 기록. 99년 머큐리 레코드 (현재의 유니버설 뮤직)에서 메이져 진출을 개시한다. 시디 세일즈는 더욱 올라갔고 라이브에서도 본격적인 전국투어를 스타트한다. 오리지널 앨범 2장 베스트반 1장을 발표 또한 첫 싱글을 발매해 TBS계열 ‘슈퍼사커’의 테마송이 된 ‘BLACK FLYS’는 싱글차트에서도 스매싱 히트를 기록한다. 이 시기부터 해외에서의 라이브 활약도 본격적으로 개시. 특히 캐나다에서의 반응은 훌륭했으며 MUSIC TV에서의 헤비로케나 FM 전국 리퀘스트프로에서 7위에 첫 등장하는 쾌거를 이룬다. 2002년 워너 뮤직으로 이적해 해외 활동을 본격화 시킨다. 2년 연속 참가한 워프 투어에서도 인기가 상승해 관객들, 해외밴드부터도 국경과 바다를 넘는 찬사를 받아 밴드간에서의 교류도 왕성해진다. 2005년 활동 제4기라 할 수 있는 타이밍에 제네온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9월 22일에 4곡을 담은 싱글 「DON’T ESCAPE FROM REALITIES」를 발표. 2006년 2월 8일 6번째작 오리지널 풀 앨범 <PANDORA> 가 발표되어 한국에 라이센스 된다. (2007년 8월 23일 엠넷 미디어) 활동 12주년을 맞이해 초심처럼 보다 파워풀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2007년 그 동안 기타를 맡아왔던 야스히로가 탈퇴하면서 새 기타리스트 슌피를 맞이함. 2008년 드러머 나오키가 탈퇴, U가 가입

    출처: 니코틴 팬 카페 '타르'
    http://cafe.naver.com/nicotine.cafe



    NEEMA ENTERTAINMENT

    HP : http://e-neema.com/
    싸이월드 레이블 페이지 : http://music.cyworld.com/label/neema2005

    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08007485 재정비된 새로운 니코틴의 새 앨범 SOUNDQUAKE 한, 미, 일 3국 동시 발매 기념 월드투어 ‘SOUNDQUAKE TOUR 2009...
    ☆☆☆☆☆ | nicotine, SOUNDQUAKE TOUR

  3. 12/20/Sat "Judgement Night Vol.2"

    12/20/Sat @ Catch (Hong Dae,Seoul)
    GMC Records Proudly Present
    "JUDGEMENT NIGHT Vol.2"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기획되었던 힙합 뮤지션들과 하드코어 밴드들간의 합동공연인
    'JUDGEMENT NIGHT'이 12월 20일, 2회전을 시작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살피던 탐색전과 같은 1차 공연을 거쳐 준비된 본 공연은
    한 층 더 강력해진 라인업들과 일본으로부터 초청된 양 진영의 특별 게스트들까지 더해져 더욱 풍성한, 더욱 뜨거운 그야말로 '하드코어 VS 힙합' 대난타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또한 입장객들 중 추첨을 통해,CD,의류등을 이벤트 선물로 제공합니다.
    올 연말 최고의 공연이 될 "JUDGEMNET NIGHT VOL.2" 공연의 인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XXXXX JUDGEMENT NIGHT VOL.2 XXXXX


    [Ticket]

    예매 19,000원 / 현매 25,000원
    예매처 : http://www.partyluv.com

    [공연명]
    Judgement Night Vol.2

    [일시]
    2008년 12월 20일 토요일 PM 5시 30분

    [장소]
    홍대 Catch

    [Hardcore Side] :
    Sand (Japan)
    Vassline
    49 Morphines
    13 Steps
    Maze
    Ninesin
    Lo

    [Hiphop 라인업] :
    MMT (Japan)
    Vasco
    Minos
    Rhymebus
    Dead'P
    DeepFlow
    Addsp2ch
    Maslo
    Swings
    넋업샨

    [예매]
    http://www.partyluv.com

    [본 공연은 미성년자 관람가능 공연입니다.]


    * 협찬사 ZMONSTER 에선 현재 SAND및 하드코어 밴드의 티셔츠를 판매 중입니다.
    ======> 바로가기



    공연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프로필입니다.

    [HARDCORE KILLAZ]
    바세린 (Vassline)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하드코어/메탈 밴드.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서 절대적인 호평과 지지를 받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호평이 끊이지 않는 밴드이다.
    외국의 어떤 밴드들에 견주더라도 뒤지지 않는 음악성을 자랑하는 이들의 음악은
    세계의 여러 팬진과 웹사이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내고 있다.
    2005년, 정규 2집“Blood Of Immortality"로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2008년, 제5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도 정규 3집“Permanence"로
    최우수 록 음반 부문과 최우수 록 노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드러머 최현진은 현재 서태지 밴드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13 스텝스 (13 Steps)

    청주 출신의 올드 스쿨 하드코어 밴드인 이들은 메탈과 펑크가 균등하게 결합된
    하드코어 사운드의 정수를 보여주며, 한국 뿐 아니라 외국의 하드코어 팬들에게도
    크게 어필하였다.
    2004년 미국 내 하드코어 웹진의 칼럼에서 ‘주목해야 할 아시아의 하드코어 밴드’로
    꼽히기도 했던 이들은 2006년 앨범“This Is The Reality That We Confront”로
    제 3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으며
    이들의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는 관객들의 광적인 호응을 얻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49 몰핀즈 (49 Morphines)

    국악 전공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특이한 이력의 밴드.
    현재 멤버들 중 일부는 국립 국악원 정악단,
    서울 시립 국악 관현악단의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이러한 특별한 배경은 자신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기초 토양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감성이라는 측면이 전통적으로 동양의 사상과 예술 속에서
    더욱 그 빛을 발하고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스크리모라는 감정의 극한을 드러내는
    음악에 이들보다 더욱 잘 어울리는 뮤지션들을 찾기란 힘들다.
    실제로 이들의 라이브는 그 어떤 누구라도 한번 접하면 빠져나갈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몰입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관객들로 하여금 밴드가 선사하는 감정의 응축,
    폭발과 해소의 과정을 동일하게 경험케 하는 것으로 많은 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올 여름 EBS SPACE 공감 “열혈 사운드의 발견‘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 신곡들을 수록한
    첫 번째 정규앨범 [Particial Eclipse]을 12월 초 발매할 예정이며,
    본 앨범은 이미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이들로 하여금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로 (LO)

    2003년 쌈지사운드 페스티발의 숨은 고수로 등장했던 Emotional Hardcore밴드
    Unroot의 주축 멤버였던 Ian, Pboy가 49Morphines, Suck Stuff 등에서 드럼을 담당했던
    류명훈과 함께 결성한 3인조 밴드.
    스크리모, 펑크, 얼터너티브 혹은 그 이후의 음악과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락’이란 무엇인가? 』 라는 원초적인 질문으로부터 탐구를 시작하는 밴드이다.
    락 음악이라는 존재가 본질적으로 내재하고 있는 과격하고 거친 에너지를
    다시금 발견하고자하여 결성된 LO는 그들만의 오리지날리티 있는 사운드로 무장한
    대형 신인이다.
    12월 첫 번째 EP "Spring"이 발매되며 49 Morphines와 함께 3달간의
    전국투어가 계획되어 있다.

    마제 (MAZE)

    5인조 올드스쿨 하드코어 밴드로 지난 1월 첫 번째 정규앨범
    [Struggle 4 Yourself]를 발매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극단적인 속도감과 헤비함, 관중선동을 무기로 올해 쌈지사운드 페스티발
    ‘숨은 고수’선발에 이어 EBS-SPACE 공감 ‘10월의 헬로루키’선정,
    2008년 ‘베스트 헬로루키 7’에 까지 선정되는등 올 한해 폭넓은 층에게
    이름을 확실히 알리고 있다.

    나인씬 (Ninesin)

    인디 씬에서 ‘Vassline의 후계자’로 불리우며, 이미 명성이 자자한
    뉴스쿨 하드코어 밴드로 유럽 하드코어 스타일의 영향을 받아 ‘엣지 메탈’로 불리는
    강력한 음악을 구사한다.
    2007년 초 500장 한정 발매된 첫 번째 EP는 불과 3달여 만에 품절되었고
    그 해의 쌈지사운드페스티발, EBS-SPACE ‘열혈 사운드의 발견’등에 출연하며 많은
    헤비 뮤직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밴드이다.
    현재 2009년 3월 발매를 목표로 첫 번째 정규앨범 작업이 진행 중이며,
    같은 달 일본 하드코어 밴드 B.D UNION과의 합동공연이 계획되어 있다.

    산드 (SAND) (from OSAKA, JAPAN)

    현재 일본 최고의 하드코어 밴드로 군림하는 SAND는 특유의 느리고
    무거운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빗다운 스타일의 하드코어를 구사하는 밴드로
    일본 씬에서 이들의 인기는 가히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공연장을 순식간에 Mosh와 다이빙이 난무하는 전쟁터와 같이 만들어 버리는
    이들의 음악은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미 두 번의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에도 충성도 높은 팬 층을 갖고 있는 밴드이기도 하다.
    Artist Band Page =====>
    http://www.myspace.com/sandjp


    [HIP HOP MURDERERS]
    바스코 (Vasco)

    새로운 언더 힙합의 제왕, 몸을 내던지는 무대 매너와 선동적인 멘트로
    상당수의 고정팬을 갖고 있다.
    한국의 에미넴이라 불릴 정도로 언어적인 유희가 돋보이는 가사와 불량스러운
    내용 덕에 Nasty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가슴에 새긴 안중근 의사의 문신을 훈장처럼 여기는 래퍼 겸 프로듀서인
    그는 Spit Fire라는 파티 프로젝트 그룹의 멤버이기도 하며,
    음악적 후배들과 함께 2nd Round 크루를 결성하여 활동 중이다.

    넋업샨 (한글명)

    힙합 크루 nu soul classic 결성
    2인조 napow 결성
    컴필레이션 [풍류], [Change The Game], 각나그네 EP, 데프콘 1집 참여
    2001년 인피닛 플로우로 마스터플랜에서 데뷔 각종 앨범 참여와 수백회의 라이브공연

    마이노스 (Minos)

    2003년 발매 돼 리스너와 평론가들 모두의 극찬을 받아낸 EP앨범
    "Pardon Me?"의 주인공 VIRUS의 멤버인 Minos는 대구 출신으로
    1999년 Mecca, GMC와 함께 VIRUS를 결성.
    2005년 군 전역 후 2005, 2006,2007 B-Boy Park, 2006 인천 펜타포트 페스티벌,
    2006 광명벨리 음악축제를 비롯, HIPHOP TRAIN, Underground Microphone
    Federation, The Show, Sound day 공연 등 굵직굵직한 무대들 위에서
    다시 활발한 활동 중이며, Soulcompany의 Kebee와 의기투합 하여
    2006년 초 발매한 프로젝트팀 Eluphant의 "Eluphant Bakery" 로 감수성 가득한
    HIP HOP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
    2007년 제 4회 한국 대중음악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하였다.
    2007년 현재 블랙가스펠 그룹 '믿음의 유산(Heritage)'과 'Soulciety'의 전 멤버이자
    김조한, 박화요비, 거미, 휘성, Lyn 등의 활동에 함께해 온 Vocalist, Soulman과 함께
    프로젝트팀 "Soulman & Minos" 로 "Coffee Calls For a Cigarette" 을 발매 하였으며,
    2008년 현재, 첫 번째 솔로 앨범 [Ugly Talkin']을 준비 중이다.

    라임버스 (Rhymebus)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10여년의 긴 시간 동안 그들만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는 DJ DOC가 리더 이하늘을 주축으로 2001년 음악성 있는 후배들을 발굴,
    양성하고자 설립한 레이블 부다 사운드 소속의 듀오.
    5년이라는 앨범 준비기간 동안 본인들의 앨범작업 외에도 DJ DOC, 이현도, 45RPM,
    양동근(YDG), Nan-a 등의 앨범 작업에 참여하였으며 현재 DJ DOC, 리쌍, 45RPM,
    마스터 우 등의 신보작업에도 참여중인 라임버스는 이처럼 데뷔앨범 발매 전부터
    이미 국내 내노라 하는 힙합 뮤지션들에게 실력을 당당히 입증 받은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이들이 이렇게 힙합 씬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닌 DJ DOC 이하늘의 레이블 소속 뮤지션이기에
    DJ DOC 스타일의 음악을 할 것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그들만의 색깔 있는
    음악을 가지고 리드해가며 힙합 씬의 새로운 트렌드세터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데드피 (Dead'P)

    2004년 Undisputed 앨범으로 데뷔.
    평단의 꾸준한 지지를 얻으며 서울 언더그라운드 힙합 씬을 기반으로 활동 중.
    90's힙합음악이 지향점인 사운드를 보여 주고 있다.
    다수의 앨범 참여와 수백회의 언더그라운드 힙합공연을 치르며
    한국 언더그라운드의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딥플로우 (DeepFlow)

    MC/프로듀서
    2003년부터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활동시작
    Bigdeal Records 소속 30여개의 힙합앨범에 랩 세션 참여
    5년간 300회 이상의 라이브 활동
    뮤지컬 <랩퍼스 파라다이스> 주연
    2007년 정규 1집 “Vismajor” 발매
    2008년 비정규 믹스테잎 “Rap Hustler” 발표

    어드스피치 (Addsp2ch)

    2005년 상반기를 멋지게 장식한 솔로 MC
    2003년 Soliloquize EP앨범을 발매로 데뷔 후 Infected Beats,
    그리고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2004년 Bigdeal Records를 창립,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MC, Producer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활동 중. 현재 앨범 'M&A'로 활동중

    매슬로 (Maslo)

    Csp-"See As P"앨범 참여
    Soul Connection Mixtape Vol.1 참여
    KeyReal EP 참여
    JJK 1집 랩 참여
    2006년 11월 Maslo[Mr.KIM] 발매
    Askuto Online single - 참여
    힙합플레야 어워드 2006년 하반기 신인아티스트 2위 수상
    Cyworld 스테이지 3월 어워드 베스트 수상
    2008년 8월 Maslo[Mr.KIM] 재발매
    2008년 9월 [Young MAStory] 부틀렉 믹스테잎 발매

    스윙스 (Swings)

    베지터블 허슬러즈의 Moon Swings, 힙합 리스너들에게 다소 생소한 이름이다.
    아마도 가수 박효신의 팬들이나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유심히 시청한 분들은 스윙즈를
    이미 보았을 수도.
    박효신의 무대에 같이 오른 개구쟁이 같은 이미지의 한 객원 랩퍼.
    국내파답지 않은 유창한 영어실력과 열정적인 매너로 무대의 흥을 돋워준 랩퍼
    그가 바로 스윙즈이다.

    M.M.T. (from OSAKA, JAPAN)

    1999년, 4WD, T-es, King-P, Chan-U 의 4인이 모여서 결성된 MMT는
    압도적인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재의 오사카 씬에서 빠질 수 없는 그룹으로
    그 이름을 떨치고 있다.
    또한 멤버 각각이 솔로로도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2005년에는 자주 레이블 ”Get Dirteee!!! Records”를 세워 많은 믹스 시디를 시작으로,
    4WD의 첫 맥시 싱글인 “Operation G.D.” 시리즈, 4WD & DJ Chan-U 의 믹스 시디
    “4 Warrior & Dudes” 등을 발매하였다.
    2007년에는 King-P aka Ghost-P 에 의한 첫 단독작품 “Ghost Pipe Man이
    발매되었으며, 현재 4WD의 첫 정규앨범, M.M.T. 의 첫 정규앨범 등이 준비되고 있다.
    Artist Band Page =====>
    http://www.myspace.com/kingpipeman
    http://www.myspace.com/4wdeee
    http://www.myspace.com/fullthrottlemyspace


    [Host DJ]
    DJ JUN

    DJ Jun은 한국에서 Mixture Hardcore Band “Basement Killer”, Armory Massive,
    Double K & Verbal Jint의 Main DJ,
    일본 Supa Good DJs, 호주 Battletown/IFA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HIP HOP 이벤트인 Freestyle Session, Battle of the Year
    그리고 호주, 일본 한국등의 큰 이벤트 초청등, World Wide 실력파 DJ이다.
    한국의 Joosuc, Dynamic Duo, Vasco,
    일본의 Zeebra, I&I Production, Future Shock, Afra, Simon, DJ Honda, Rock Well
    Product Shop, Numb,
    호주의 Battletown, N’fa, Weapon x & Ken Hell등등 한국/일본/호주의 아티스트들과
    폭넓은 교류를 가지면서, 한국 - 일본- 호주의 음악협력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 힙합 / 하드코어 역사의 새로운 출발점일 될 JUDGEMENT NIGHT 2!!
    역사를 만드는 주인공은 아티스트들과 관객 모두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Show Info]
    http://www.gmcrecords.net
    hivcore@daum.net
    010-6382-0663
    김형군

    [Venue Info]
    http://www.catchlight.co.kr
    서울 마포구 서교동 364-26
    02-320-9393

    [GMC Headquarter]
    http://www.gmcrecords.net
    kyono@daum.net (English)
    hivcore@daum.net (Korean)
    gmcxjapan@yahoo.co.jp (Japanese)

    12/20/Sat "Judgement Night Vol.2" 12/20/Sat @ Catch (Hong Dae,Seoul)GMC Records Proudly Present"JUDGEMENT NIGHT Vol.2"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기획되었던 힙합 뮤지션들과 하...
    ☆☆☆☆☆ | GMC, Judgement Night Vol.2

  4.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대 명반 음반을 구입하시면 도서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http://hmusic.co.kr/board/rvview.php?id=Event&no=701&page=1&s_key=&s_field=&ccate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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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릭 클랩튼 지음/ 장호연 옮김/ 윤병주 감수(로다운30 리더)
    460면/ 18,000원/ 마음산책 출간

    블루스 록의 살아 있는 전설, 에릭 클랩튼의 자서전 출간
    그 누구보다 솔직하다!

    기타의 신(그를 설명하기엔 너무 빈곤한 수사지만요...), 에릭 클랩튼의 자서전이 출간되었습니다. 10대 시절 놀라운 재능 덕분에 일약 영국 클럽 씬의 영웅으로 부상했고, 세계 최초의 슈퍼그룹 ‘크림’을 결성하면서 월드스타가 되었지만...
    이후 마약 중독, 패티 보이드와의 사랑과 결별, 아들 코너의 죽음 등으로 인생사는 파란만장 그 자체였지요.

    이 책에서 클랩튼은 성공과 비극이 변주를 거듭했던 자신의 삶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게다가 환갑을 넘겼기 때문인지, 내용이 아주 과감합니다.
    전설적인 록 스타의 정체를 기꺼이 발가벗기고 화려한 삶 뒤에 숨은 실상을 폭로한달까요. 재미 절대 보장합니다.
    한마디로 그의 삶은 Sex and Drug and Rock ’N’ Roll!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90046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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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클랩튼 지음/ 장호연 옮김/ 윤병주 감수(로다운30 리더)460면/ 18,000원/ 마음산책 출간블루스 록의 살아 있는 전설, 에릭 클랩튼의 자서전 출간 그 누구보다 솔직하다! 기타의 신(그를 설명하기엔 너무...
    ☆☆☆☆☆ | 에릭 클랩튼, 자서전
  6. http://drumfestival.org/website_2008/kr/src/introduction/?page=introduction
    ☆☆☆☆☆ | 2008 서울드럼페스티벌
  7. Paris, Tuanh Duong


    출판사 : Kim Art Institute Publishing

    목차
    1995 1996
    1. 1995년 1월 불로뉴 숲
    2. 1996년 11월 파리
    3. 다시 만나다
    4. 아시아인
    5. LOFT
    6. 작은 스쿠터
    7. 프랑스 파리국립의과대학교
    8. 천사의 마을, 엥겔 베르그
    9. 카페 두 마고
    10. 현대 미술가 ‘소토’ Jesus Rafael Soto
    11. 퐁드 마리 세느 강
    12. 파리의 섹스와 물
    13. 초록빛깔 파리의 저녁
    14. 수성(獸性)같이 생생한
    15. 서울에서 투안을 생각한다
    16. 본질 작가와의 대담

    2002
    1. 시간의 빛
    2. 도시
    3. 파리의 지하철
    4. 세느 강의 물빛
    5. 문화와 문명
    6. 설치미술
    7. 영혼, 그리고 육체
    8. 노르만디
    9. 숲
    10. 공중
    11. 풍경
    12. 여름의 빛
    13. 아침후기(後記) 김상수

    김상수 사진 산문집
    파리의 투안 두옹 Paris, Tuanh Duong

    - Size : 4x6배판형
    - 양장본(하드카바)
    - 310page all color
    - 정가 : 28,000원/ 홈페이지구매26,000원(배송료 출판사 부담)


    하늘, 들판, 꽃밭.

    ‘투안’은 싱싱한 여름꽃의 풍경이 되어 신선한 저녁 빛을 들여 마신다. 저 편 풍경의 한쪽으로는 시선이 뻗어갈 수 있는 끝까지 대지가 열려 있고 하늘은 높고 깊다. 한 떨기 수선화(水仙花)가 ‘투안’의 발 아래로 피어 있다. ‘투안’은 그 수선화의 빛깔에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 <파리의 투안 두옹> ‘11. 풍경’ 中 -

    빛나는 사진과 산문으로 풀어 쓴 아름다운 여정의 詩

    1995년, 작가는 파리에서 우연히 ‘투안 두옹' 이란 한 소녀를 만나게 된다. 이 만남을 계기로 그녀는 작가의 비디오 아트에 출연하게 되었고, 그 때부터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된다. 파리의 거리를 배경으로 당시 18세였던 베트남계 프랑스 소녀 ‘투안 두옹’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작가는 사진과 함께 산문을 기록하여 한 편의 영화와 같은 사진 산문집을 구상하게 된다. 7년의 간극을 두고 다시 그녀와 재회한 2002년 여름, 20대 중반으로 변모된 투안 두옹은 의학을 공부하고 성형외과 의사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변함없는 순수함과 열정, 생동감은 파리와 노르만디에서 여전히 확인 할 수 있었으며, 그 아름다운 여정과 방랑의 장면들을 다시 김상수의 사진과 산문으로 담아 이 모두를 한 권의 영화로 만들어 낸 것이 사진 산문집 <파리의 투안 두옹>이다.

    프랑스 파리와 노르만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작가의 산문은 치열하고 냉철하지만 한편으로 따뜻하고 섬세하다. 작가는 파리를 방랑하며 잃어버린 꿈과 그리움을 만나며, 프랑스 시골에서 낯선 자연의 바람, 들판, 강, 그리고 꽃과 나무의 생기를 만나게 된다. 이 생기들은 곧 시(詩)를 길어낸다. 이역 땅에서 발견한 인간과 도시, 자연과 인물의 생생함은 사진과 산문형태의 책이 되었으며, 책은 그대로 詩가 된다. 시간과 공간과 인물을 '즉각적인 순간 포착'이라는 특유의 방식으로 작업하는 김상수의 사진은 삶의 깊은 열정을 관통하여 더없이 투명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그리하여 작가는 사진과 글을 통해서 삶의 새로운 영감과 조응하기를 권하며, 명징한 그림과 언어들은 책 속의 세계를 구축하고 책 읽는 자의 고독과 명상을 상상력으로 인도한다. <파리의 투안 두옹>은 이미지의 세계이다. 이미지는 독자들의 시선에 따라서 또 다른 이미지로 확장되어 살아나게 된다.

    1부에서는 작가와 '투안 두옹'의 우연한 '만남'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한다. 만남이 거듭되면서 작가가 깊이 느끼게 되는 프랑스 파리와 '투안'의 삶의 풍경들이 그려지고 프랑스 문화를 통한 한국 현대 문화와 예술에 대한 현실적 고민들이 거듭된다. 흑백사진 위주로 꾸며진 1부는 사진의 불분명함과 모호함이 순수를 자아내고 있다.

    2부는 짧은 단상의 산문과 170장의 칼라 사진 위주로 꾸며지고 있는데 작가로서의 세상을 보는 원숙함은,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의 깊이가 어우러진 짧은 산문과 함께 인간 내면의 심층과 주변 풍경에서 드러나는 정경을 순간적인 포커스로 찍은 작가의 사진으로 드러난다. 작가의 이미지와 언어들은 존재의 살아있음과 활달함을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투안' 이라는 동양계 프랑스 여자를 통해서 바라보는 프랑스 문화의 이면은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의 삶에 대한 태도와 양식들을 이야기한다. 오래된 문화재나 기념비 같은 건물들이 아닌, 실제 살아있는 사람과의 만남 속에서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의 의미를 찾아본다. 낯선 이국에서 우연히 만난 18세 소녀가 25세가 되고, 한 인물의 생장(生長)과 변모, 그리고 그녀를 배경으로 하는 문화는 그것을 가로질러 약동하는 순수한 삶의 열정을 보여준다. 인간과 자연에 대한 예찬, 무엇보다도 순수한 여자의 자연(自然), 이것들을 들여다봄으로써 우리들 삶의 자연도 일깨우게 된다. 이 책은 인간과 자연, 문명과 예술에 대한 연극이자, 영화이자 한편의 詩이다. 그리고, 인생에 대한 씁쓸한 고민과 긍정적 시선이 교차하는 따뜻한 위로이다.

    Arts Generalist, 김상수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78년 연극 <환(環)>을 직접 쓰고 연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1931-1> <191931-2> <사람> <포로교환> <섬> <짜장면> 등의 연극 작품을 통해서 작가와 연출가로서의 활동을 동시에 하고 있다. 그의 작업은 연극, 영화, 다큐멘타리와 텔레비전 드라마, 미술 조형으로 이어져 영화는 1986년 <안개기둥>1996년 <학생부군신위> 시나리오 작업을 했고, 영화 <학생부군신위>로 1996년 대종상 시나리오 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는 시나리오의 교본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다큐멘터리로는 <오적(五賊) 김지하 필화사건> <거창 양민 학살 사건>, 텔레비전 드라마로는 <또 한 번 봄날> <달빛 밟기> <어떤 나들이> <서러운 땅> 등이 있다. 그의 저서로는 소설「아름다운 사람」이 있고, 영화 시나리오「김상수 시나리오 전집 9권」「김상수 희곡집」「김상수 연극책」「김상수 사진, 산문집 98」등이 있다.

    그의 활동은 미술로도 이어져, 95년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어디에?>라는 제목으로 조형 설치 미술전을 가진 바 있고 96년 국립현대 미술관 '올해의 작가전' 전시 기획과 아트 디렉터 일을 했다. 같은 해 10월, 문화부 '문화의 날' 행사 기획과 총연출을 맡아, 96년 10월에는 국립극장 광장에서 대형 설치미술 <움직이는 빛, 움직이는 소리> 전시를 가졌다. 97년 6월과 7월에 '포스코 갤러리' 에서 현대미술과 광고미술을 주제로 <이미지 전쟁 - 파리, 투안, 연탄> 초대 미술전을 가졌으며, 98년 표갤러리에서 <사진과 회화> 초대전을 가졌다.

    그 동안 설치미술과 영화시나리오 작업, 또 문화기획자로 다양한 활동을 가진 그는 96년 문화체육부 문화의 달 기획 총연출, 문화관광부 2000년 새로운 예술의 해 문학분과 위원장, 새로운 예술의 해 총괄행사 월인천강지곡 예술감독, 2001년 문화관광부 지역문화의 해 추진위원 및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그 자신의 작가세계 지평을 넓혀갔다. 특히 지난 몇 년간은 그의 창작극 <섬.isle.島>에 집중하여, 2001년 12월 오사카, 2003년 4월 동경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으며, 연극 <섬.isle.島 >은 일본언론계로부터 한국과 일본의 예술문화 교류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Kim Art Institute Publishing

    Kim Art Institute Publishing은 2003년 7월 극작가 겸 연출가이자 미술가인 김상수가 설립한 출판사로, 예술전반과 인문 사회분야의 서적을 전문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이 출판사는 전적으로 김상수의 출판책임과 판단, 감수아래 책을 출판하는 출판사로 향후 년간 4,5권의 책을 출판하며 장차 보다 다양한 책을 발간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로 발간된 책이 <파리의 투안 두옹>으로 '인간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문화와 예술'을 통찰하는 아름다운 자전적 사진 산문집이다. 서적의 발간 이후 한정 제작판으로 <파리의 투안 두옹> dvd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Kim Art Institute Publishing은 두 번째 책으로 일본의 대표적인 현대시인인 곤노 가즈오(今野和代)씨의 시집을 번역하여 출판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Kim Art Institute Publishing에서 발행되는 모든 책은 김상수가 표지와 본문을 직접 디자인(Art Direction & Design)하게 되며 보다 시각적인 책이 될 것이다.

    Paris, Tuanh Duong 출판사 : Kim Art Institute Publishing 목차 1995 1996 1. 1995년 1월 불로뉴 숲 2. 1996년 11월 파리 3. 다시 만나다 4. 아시아인 5. LOFT 6. 작은 스쿠터 7. 프랑스 파리국립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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