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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비롯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전 세계 창의 도시 29개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 보실 수 있는 전시 입니다. (영화, 음악, 디자인, 문학, 음식, 미디어 아트, 공예와 민속예술)

    장소: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내 이벤트 홀, 디자인 갤러리 홀

    기간: 2011 11 16() ~ 12 9()

    시간: 오전 10~오후 9

    아이들과 함께 오셔도 좋고, 친구들과 산책 삼아 나오셔서 관람하셔도 좋습니다. 많은 관람 부탁 드립니다.

    서울을 비롯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전 세계 창의 도시 29개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 보실 수 있는 전시 입니다. (영화, 음악, 디자인, 문학, 음식, 미디어 아트, 공예와 민속예술) 장소: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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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영국로열아카데미 대표작가전


    2011년 07월 01일 ~ 2011년 09월 25일
    10:30 - 19:30
    (※ 전시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큐브미술관


    - 일반 : 성인,대학생(6,000원) / 초,중,고교생(5,000원) / 36개월 - 유치원(3,000원)
    - 단체 : 성인,대학생(5,000원) / 초,중,고교생(4,000원) / 36개월 - 유치원(2,000원) (※ 단체는 20인 이상 적용)





    영국의 로열아카데미Royal Academy of Art는 우리나라에는 왕립미술학교로 잘 알려진 곳이다. 1768년 설립 이래 250년에 가까운 전통을 자랑하며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로열아카데미는 'RARoyal Academian'라 불리는 80명의 회원으로 운영된다. 회화와 조각, 판화, 건축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국 예술가로 구성되는 RA는 영국 작가들에게 최고의 영예로 꼽히고 있다. 그런 만큼 아무에게나 문을 열어주는 것은 아니다.

    RA의 리스트에는 앤서니 곰리와 토니 크랙, 애니쉬 카푸어,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트레이시 에민 등 현재 '잘나가는' 현대미술 작가들이 즐비하다. 7월 1일부터 9월까지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에서 열리는 <영국현대미술전>은 그런 RA들의 작품을 엄선해서 보여주는 전시다.
    글_ 연합뉴스 문화부 황희경 기자(월간 <아트뷰> 6월호 발췌)


    성남아트센터 미술관 기획전시로 열리는 이번 <영국로열아카데미 대표작가전>은 영국 왕립미술원 회원(Royal Academician) 중 회화, 조각, 건축 3개 부문의 대표적인 작가 13명 50여점의 작품을 통해 영국현대미술의 진수를 보여준다.


    참여작가들을 살펴보면 회화 부문에는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Michael Craig-Matin,1941), 크리스토퍼 르 브룬(Christopher Le Brun,1951), 리사 말로이(Lisa Milroy,1959), 스티브 파딩(Stephen Farthing, 1950), 이안 맥기버(Ian Mckeever,1946), 테스 제레이(Tess Jaray,1937), 데이비드 마크(David Mach,1956)이 있다.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Michael Craig-Matin)은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면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 유사하지만 또한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는 영국 개념 미술의 1세대 작가이다. 1994년부터 2000년까지 영국 런던 골드스미스대학 교수로 재임하면서 데미언 허스트 등의 '영국 젊은 예술가(young British artists-yBa)' 그룹을 길러냈으며, 영국 현대미술 발전의 공로를 인정 받아 영국 왕실로부터 커맨더 훈장을 수여 받았다. 데이비드 마크(David Mach)는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가지고 공공미술, 설치, 콜라주 등으로 친밀하면서 낯선 사회적 모습들을 작업해 오고 있다. 이는 현대인이 사회속에서 그 존재감이 상실해져가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1988년 터너상(Turner Prize)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으며 영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안 맥기버(Ian Mckeever)의 초기작품을 살펴보면 빛을 중요시 했으며 사실적인 풍경을 그렸으나, 80년대 중반부터는 인간의 몸과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 추상적인 작품들을 그려왔다. 작가는 새로운 존재와 빛에 대해 끝임없이 탐구하며 빛에 가려진 표면과 그 내면의 깊이를 투명하게 겹쳐 보여준다. 1989년 베를린에서 영예로운 DAAD장학금 수상 후 런던 Whitechapel Gallery에서 회고전을 열었다. 이밖에도 지난해 열렸던 <영국현대회화 - 존 무어 수상작가전>의 참여작가였던 리사 말로이(Lisa Milroy), 스티브 파딩(Stephen Farthing) 테스 제레이(Tess Jaray) 등의 영국현대회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조각 및 설치 부문에는 나이젤 홀(Nigel Hall,1943), 안토니 곰리(Antony Gormley,1950), 앨리스 윌딩(Alison Wilding,1948), 트레이시 에민(Tracey Emin,1963)이 있다.

    안토니 곰리(Antony Gormley)는 자신의 몸을 직접 캐스팅해 만든 인물상으로 유명한 작가이다. 인간의 몸을 통하여 영혼을 흔드는 소통의 미학을 추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의 대표 작품으로는 탄광도시인 게이츠헤드를 연 15만명의 관람객을 방문하게 만든 '북쪽의 천사(Angel of the North)'가 있다. 높이 20m, 가로 54m, 무게 208t의 이 거대한 작품은 영국 최고의 공공미술작품으로 꼽힌다. 1994년 터너상(Turner Prize) 수상작가이기도 하다. 트레이시 에민(Tracey Emin)은 현재 데미안 허스트만큼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yBa(young British artists)의 대표작가이다. 영국미술계의 불량소녀로 불리우는 그녀는 자신의 불행했던 과거와 은밀한 개인의 흔적들을 회화, 드로잉, 콜라주, 퍼포먼스, 사진, 영화, 네온, 미디어 설치작업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펼쳐보인다. 이밖에도 나이젤 홀(Nigel Hall,1943), 앨리스 윌딩(Alison Wilding,1948)의 현대미술 설치작품들이 이번 전시에 소개된다.




    건축 부문에는 리처드 로저스(Richard Rogers,1933), 데이비드 치퍼필드(David Chipperfield,1953)가 있다. 리처드 로저스(Richard Rogers)는 1971년 프랑스 파리 퐁피두 센터(Pompidou centre) 설계로 국제 무대에서 대표적인 건축가로 떠오르게 되면서 많은 공공기관 건축의 설계를 맡게 되었다. 이러한 작업들을 통해 공동체에 대해 좀 더 생각하게 만들었고 재료와 구조에 대한 깊은 이해는 그 이후 심오하고 다양한 그의 건축물 디자인에서 엿볼 수 있다. 2007년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하는 등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데이비드 치퍼필드(David Chipperfield,1953)는 Kingston School of Art와 the Architectural Association 졸업 후, 노만 포스터(Norman Foster)와 리챠드 로저스(Richard Rogers) 건축 사무실에서 경험을 쌓았다. 1984년 자신의 사무실을 개업한 후, 수 많은 국제적인 건물을 디자인해 왔으며, 2007년 건축가의 최대 명예중의 하나인 영국 왕립건축가 협회 스털링 상(RIBA Stirling Prize)을 비롯한 수많은 상을 받아왔다. 현재 런던, 베를린, 밀란, 상하이에 지사를 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건축가이다.


    이번 기획전시는 영국현대미술의 2번째 전시로 지난해 열렸던 <영국현대회화 - 존 무어 수상작가전>이 회화를 중심으로 보여주었다면, 올해 진행되는 <영국로열아카데미 대표작가전>은 회화, 조각, 건축 등 다양한 영국현대미술 장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영국로열아카데미 대표작가전 2011년 07월 01일 ~ 2011년 09월 25일 10:30 - 19:30(※ 전시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큐브미술관 - 일반 : 성인,대학생(6,000원) / 초,중,고교생(5,000원) / 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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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쇼 핸드아티 페어 <작가 작품 판매 전 - 주인 찾아가기 - >
    일 시 : 2010년 5월12일 - 5월17일 / AM 11시 - PM 7시30분
    장 소 : 이앙 갤러리 ( 대학로 위치 )

    “ 영화관이야 ? 전시장이야 ? “

    핸드메이드 전문 오픈마켓 핸드아티의 전시 브랜드인 쇼 핸드아티 페어가 4월 힐스테이트 갤러리를 시작으로 이번 5월은 이앙갤러리에서 작품 판매전의 형식으로 "주인 찾아가기" 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쇼 핸드아티 페어는 매달 다른 주제와 그 주제에 맞는 공간을 통해 핸드아티의
    작가들의 작품을 직접 만날 수 있고, 구매 할 수 있는 전시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4월 핸드아티 입점 작가들로 이루어진 핸드아티의 철학을 엿볼 수 있었던 삼백 작가 전시에 이어서 이번 전시는 주제가 보여주듯 작가가 주인이 아닌 구매자의 입장에서 그 작품의 주인을 찾아 준다는 판매 중심의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애니메이션 중 클레이 애니메이션 ( 점토 애니메이션 ) 을 함께
    상영하여 핸드메이드라는 영역에 대하여 일반인들에게 그 다양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또한 핸드아티 작가들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들을 함께 전시. 상영함으로써 공장에서 양산된 상품과 핸드메이드의 정성이라는 가치에 대한 차별성을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핸드메이드가 왜 가치가 있는지에 대하여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클레이 애니메이션은 총 5편이 50석 규모의 갤러리 내 상영관에서 매일 상영되며 무료 팝콘 나눠주기 이벤트를 통해 딱딱해 질 수 있는 전시장의 이미지를 대학로라는 젊은이들의 거리에 맞춰 가볍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유도했다.
    14, 15, 16일 3일 동안은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판매 함으로써
    갤러리나 디렉터를 통해 판매되었던 유통의 구조를 깨고 작가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함
    으로써 구매자는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작가들은 구매자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일상에서의 가치를 느껴 볼 수 있는 쇼 핸드아티 페어 로 나들이를 떠나 보면 어떨까 ?
    이앙 갤러리는 혜화역 1번 출구 피자헛 건물 지하에 위치
    쇼 핸드아티 페어는 온라인 싸이트(www.handarty.com)를 통해 함께 전시, 판매되며 작품들을 온라인을 통해 미리 감상 할 수 있다. .
    문의 ) 02- 548 - 9438

    제 목 : 쇼 핸드아티 페어 &lt;작가 작품 판매 전 - 주인 찾아가기 - &gt;일 시 : 2010년 5월12일 - 5월17일 / AM 11시 - PM 7시30분장 소 : 이앙 갤러리 ( 대학로 위치 ) “ 영화관이야 ? 전시장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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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의 후원으로 국산 대표 캐릭터 뿌까의 화려한 변신을 다룬 ‘2010 뿌까 전시회(2010 PUCCA EXHIBITION)’를 오는 10일(수)부터 진행한다.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와 예술가들이 뿌까 캐릭터를 활용해 만든 의류, 신발, 가방, 조형물 등 100여점이 전시되고 뿌까의 탄생배경, 제작과정 등 숨겨진 이야기가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존 캐릭터 상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중저가․아동용으로 인식되어온 것과 달리 뿌까의 고급 패션 브랜드화 가능성을 제시하고, 우리 캐릭터 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미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진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뿌까는 최근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패션 아이콘으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하는 등 화려한 변신을 거듭하며 대상층을 10~20대 젊은 여성에서 30대 중반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전시방식도 기존의 단순한 캐릭터 상품 전시에서 탈피했다. 우선 ‘히스토리 스페이스’에서는 뿌까의 탄생 배경과 제작과정 등이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며, 이후 동선에 따라 차례로 ‘패션 스페이스’, ‘쇼 스페이스’, ‘아트 스페이스’ 등 테마별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 작품 제작에는 장근석, 이승기, 서인영 등 연예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디자이너 곽현주, BFLAT 이사인 백희(前 쌈지디자인 실장), INTRO 대표 박영준(前 슈콤마보니 팀장), 설치 미술 아티스트 김보람 씨 등 다양한 실력파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 이에 따라 전시작들은 모두 화려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패션계의 관심도 지대하다. 또한 패션 트렌드에 관심이 많고 고급스러움과 참신한 감성을 추구하는 20대 여성들에게도 놓칠 수 없는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콘진 이재웅 원장은 “우리 캐릭터 상품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패션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고급화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갖출 필요가 있다”며 “이번 전시회가 시범사례로서 관련 업계에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콘텐츠진흥원 건물 1층 콘텐츠전시관에서 열리며, 3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평일은 오전 10시~오후 7시, 공휴일 및 주말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단체관람 등 기타 문의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전시사업팀(02-3153-1311)으로 하면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의 후원으로 국산 대표 캐릭터 뿌까의 화려한 변신을 다룬 ‘2010 뿌까 전시회(2010 PUCCA EXHIBITION)’를 오는 10일(수)부터 진행한다.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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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예술과정

    2010학년 1학기 수강생 모집

    ▶ 수강신청 및 등록

    개 강 : 2010년 3월 8일(월)

    교육기간 : 2009년 3월 8일 ~ 6월 19일

    수강신청 : 2009년 2월 1일(월) ~ 2월 26일(금)

    제출서류 : 입학원서(본원 소정양식) 1부

    등록방법 : 무통장입금(본인 이름 옆에 과정 표시-예: 홍길동 초급주간)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6-980-006013 (예금주: 상명대학교)

    (송금 후 반드시 교학팀으로 확인 바람)

    원서 교부 및 접수: 평생교육원 교학팀 T. 02) 2287-5160, 5289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7 상명대학교 자하관 508호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opens.smu.ac.kr) 참조

    ▶ 사진예술교육과정 (* 본 과정은 동숭동 예술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됩니다.)

    강좌명

    수업 시간

    담당 교수

    학습 기간

    수강료(학기당)

    즐거운 사진세계로의 안내(초급과정)

    주간 10:00-12:50

    곽은진(사진작가)

    1년

    300,000원

    야간 18:30-21:10

    생생사진(중급과정)

    주간 화 10:00-12:50

    박태희(사진작가)

    1년

    320,000원

    야간 화 18:30-21:10

    현대사진의 오늘, 현장 속으로(고급과정)

    주간 금 10:00-12:50

    이순심(사진작가)

    1년

    330,000원

    야간 금 18:30-21:10

    전시프로젝트과정

    주간 10:00-12:50

    박형근(사진작가)

    1년

    330,000원

    야간 18:30-21:10

    포트폴리오 과정

    주간 월 14:00-16:50

    홍순태(사진작가)

    1년

    330,000원

    야간 월 18:30-21:10

    상상 그림사진

    (디지털사진과정)

    주간 화 14:00-16:50

    전민수(사진작가)

    1년

    320,000원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예술과정 2010학년 1학기 수강생 모집 ▶ 수강신청 및 등록 개 강 : 2010년 3월 8일(월) 교육기간 : 2009년 3월 8일 ~ 6월 19일 수강신청 : 2009년 2월 1일(월) ~ 2월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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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0. 토요일 홍대 클럽 ta[打:] 에서
    오후2시부터
    프리마켓,작가전시,밴드미니콘서트,명랑운동회,복고댄스파티,타로카드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집니다.

    전시작가
    novo,민실,에깔,민성식,위러브유니콘,정희정,박종기
    밴드
    머핀스,아서라이그,아프리칸타악듀오 말리와설표,퍼니펑크,배다른형제

    기타자세한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www.cscenter.co.kr 로 오셔서
    c/s center 에 대한 더욱많은정보를얻으시기바랍니다.

    2009.06.20. 토요일 홍대 클럽 ta[打:] 에서오후2시부터프리마켓,작가전시,밴드미니콘서트,명랑운동회,복고댄스파티,타로카드등의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집니다.전시작가novo,민실,에깔,민성식,위러브유니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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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시각 예술(Visual arts)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


    조사기간 : 2009. 5. 20 ~ 2002. 6. 4


    본 조사는 아트메신저 지원작가를 최종 선정하기 위한 설문입니다. 열두 시각예술가의 대표작과 예술관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가를 추천함으로써 여러분 자신의 미적인 취향을 표현하게 됩니다. 이후 공개되는 설문 분석자료를 통해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름다움을 소중히 나누고 싶은 사람,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꿈꾸는 사람,

    생각하고 표현하는 당신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선정된 네 작가의 개인전에 관한 내용은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되어 다양한 커뮤니티를 통해 감상하실 수 있으며, 4개국어로 번역되어 세계로 소개됩니다.



    주최: 현시대미술발전모임 후원: 문화관광부 서울문화재단 협력: 닷 라인 TV


    아트메신저 주 실행자들이 추천하는 작가의 대표작품과 예술관을 감상해 주세요

    다양한 관점에서 표현된 작품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현정_무제(-5)_캔버스에 유채_160x490cm_2008


    예술을 대할 때 나는 무엇보다도 작가의 삶이 작품 속에 투영되어야 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물론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겠지만 작가는 자신에게 체화된 것들을 가장 순수한 자세로 고민하면서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결코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말해 질 수 없다. 확신할 수 없는 저마다의 가치를 오직 자신만의 진정성과 믿음으로 형상화 시켜 나가는 것, 그러면서 겪는 어쩔 수 없는 갈등과 혼란들을 작품에 진솔하게 투영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_이현정



    이진형_포장된 유년기_혼합재료_40x20x40cm_2008


    가수에게 노래는 무엇입니까? 라고 묻는데 노래는 제 삶입니다. 라는 식의 답을 하는 것은 좀... 땀날것 같네요.

    생각이 안납니다.............

    조각가로 불려왔는데 사실 조각가라는 구분 또한 우스운 것 같고, 어떤 것을 어떠한 방법으로 구분 짓는 것이 제 예술관이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대중이나 관객이라는 모호한 단어로 표현하고 다수화 시키는 것 또한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닌 것들을 계속 나열하는 것도 답은 아닌 것 같네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예술은 머리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라는 점이네요_이진형

    .


    이원주_상원이(도둑)-니들도 당해봐_레진_20x15x17cm_2009


    소통,교감_이원주



    유귀미 _ 강변북로 로망스 _ 순지 위에 수묵채색 _ 50x385cm_ 2009


    예술가는 우리 삶에서의 ‘공감’을 얻어내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그 공감의 증거는 관람자로 하여금 ‘아!’ 하며, 피식 미소를 짓게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라고 할 수 있다. 예술가는 우리의 삶 속에서 절실하게 외치고 싶은 것, 그러나 무심코 보아 넘기는 것을 발견하여 그 안의 무한한 형상들을 표현해 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잘 뒷받침이 되었을 때 비로소 관람자는 작품에 공감을 하고, 그 작품과 특별한 관계를 맺게 되는 것이다._유귀미



    김반석_글그림황소 _ 한지 죽+황토위에 먹 작업 _ 81X121cm _2003


    저의 예술관은 예술가는 예술을 실천하는 과정( 새로움의 바다를 항해함)에서 행복을 만나고, 감상자는 예술가의 작업을 통해 서로 소통(나눔)하며, 함께 행복함을 누리는 것입니다.

    지금 저에게는 예술이 행복하기위한 방법입니다. 또 저의 예술로 이웃이 함께 행복했으면 합니다_김반석




    송성진_용호농장의 하루_복사지에 채색, 블랙라이트 조명설치_220x122cm_2003


    나의 예술관은 우리가 매체나 정치적 홍보로 흔히 말하는 유토피아적 세상의 실현이다. 즉, 완벽한 이상향... 정치, 경제, 교육, 종교, 등의 사람들의 자유와 평등이 갖춰지는 곳이다. 만인에게 평등한 유토피아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난 내 방식대로의 유토피아의 꿈꾼다. 유토피아의 시선으로, 때론 디스토피아의 시선의 작업으로 세상과 대면하면서 좀 더 밝은 미래의 이상을 꿈꾼다. 거대한 사회구조 속에서 미약한 움직임으로 하나 둘 변화될 세상을 꿈꾼다. 그것은 내 주의의 아주 사소한 것(내가 사는 세상의 현실적공간, 상상의 공간, 기억의 공간)에서부터 일어나 치명적인 화학변화를 일으켜, 바이러스처럼 소리없이 세상에 흡수되리라 믿는다. 나는 막연히 이상적이고 여전히 개인적 유토피아를 노래하고 있다는 것이다._송성진




    황인우_Egos_아크릴관에 부처, 물, 금붕어_100×65 x 65cm_2008

    나는 당연시되어 주목을 받지 못하는, 세상 속 일들의 이면을 들춰내는 것이 흥미롭다. 일례로 작가는 횟집 수족관을 보며 손을 흔드는 어린이를 보며 특별함을 느낀다. 아마 아이는 물고기에게 인사를 한 것 일거다. 언젠가 회떠질 시한부 인생의 광어에게, 즐거운 아침인사를 건넨다는 것은 너무나 아이러니한 순간 아닌가. 이처럼 세상을 살다보면 별 것 아닌 흔한 일도, 사고를 확장시켜 주목해보면 특별하게 다가오는 순간이 있다.

    그러나 삶의 유지가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이런 특별한 순간을 접하면서도 흥미롭다고 느끼지 못하거나, 굳이 주목하려 하지 않는다. 이렇게 맹목적인 일상생활 속에서, 쓸모없는 것으로 치부되버린 삶속의 특별함들을 되돌아보고 관객마다의 개인답안을 가져보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은 것이다._황인우



    Haru(김형진)_당신은 어떤 기억을 남기고 싶은 겁니까?_장지에 수묵채색_200×145cm_ 2009

    예술은 시대와 환경의 영향을 받아 사회에 필요한 가치를 이야기하고 인간의 삶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든다. 불완전한 현실의 삶에서 오는 인간의 불안은 예술을 통해 충족된다. 디지털-사이버 후기 자본주의라고 불리는 현대사회는 네트워크의 확산에 의한 다양한 정보와 물질적 풍요를 제공함으로서 인간에게 다양한 가능성과 선택의 기회를 열어 주었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자아에 대한 혼란, 물질 만능주의, 인간소외의 문제점을 동반한다. 물질적 가치로 발생한 문제의 해결점은 더 많은 물질적인 가치로 해결하지 못한다. 미술, 음악, 연극, 영화와 같은 비물질적 가치만이 삶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다. 예술의 궁극적 목적은 사회의 문제로 인한 인간의 불완전성을 충족시키고 삶의 가치를 풍요롭게 하는데 있다._Haru



    차재인_ flying J_작동완구. 수지점토 .만원, 30×25×25cm_2007


    예술은 별 게 아니라는 것이 제 예술관입니다. 예술가라는 이름의 긍지는 예술가 본인이 특수한 표현을 하거나 특수한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자긍이 아니라 타인보다 좀 더 활발히 예술 안에서 활동한다는 것에서 비롯되어야 합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를 예술은 이미 허용하고 있으며 그 자유를 개인이 얼마나 활용하고 누리느냐, 그리고 그것을 얼마나 잘 소통시키느냐의 문제가 지금 우리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결코 우월하거나 난해하기만 한 것이 아닌 가벼우면 가벼운 대로 무거우면 무거운 대로 개인의 감성과 생각을 표현하되 그것이 타인과의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활동인 것. 그리하여 예술 안에서 쾌(快)를 얻을 수 있는 것. 그것이 제가 바라는 예술이고 되고자 하는 바 입니다._차재인




    박주현_ 별_장도리_13×13×40cm_ 2007

    감정표현이라 생각합니다.

    글로 표현하기 힘 든 부분을 시각적 표현으로 작업에는 감동을 넣고, 보는이로 하여금 꿈그리고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물론 자아 성찰, 내자신을 위한 일이지요._박주현




    박종영_Marionette Project 1_홍송,미송,전기모터,낚시줄,푸쉬버튼 스위치_가변크기_2008


    전시장에 놓여진 작품은 작가와 관객과의 소통이다. 그러나 이것은 작가의 의도이든 의도하지 않은 부분이든, 작품을 통하여 작가에서 관객으로 일방적이며 소극적인 소통이 이루어진다.

    나는 적극적인 소통을 지향한다. 내 작품은 전시장을 찾는 모든 관객들의 참여를 통해서 완성된다. Marionette Project 1 은 손의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 의사소통의 기능에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관객이 스위치를 눌러 작품을 움직이게 하여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들을 수화의 형태로 나타낸다. 최초로 이루어진 작가와 작품과의 소통이 관객과 작품, 작품과 다른 관객들, 그리고 다시 작품과 작가의 소통으로 점차 확대되어 간다._박종영




    강호성 _ 음유동자 유혹하는 현絃 _ 비단에 채색 _ 175X79cm _ 2008


    인간은 수많은 욕망 안에서 산다. 우리는 이것을 갈구라고 하며, 이에 따르는 경쟁을 숙명이라 한다. 생리적 욕망은 차지하더라도 사회적인 욕망은 우리를 너무나 지치게 한다. 미美의 대한 욕망도 마찬가지다. 아름다움을 가꾸고 경외하는 일은 생리적이며 사회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를 추구하는 예술작품에 대한 경계심은 당연하다. 이것은 예술이 난해해서가 아니고 우월해서는 더욱 아니다.

    예술이란 사랑을 갈구하는 어린아이의 원초적인 표현이다. 애정을 갈구하며 미美를 드러내고, 그 미美를 원하는 대상과 소통한다. 그렇기 때문에 예술가의 고뇌는 순수에 더 가까운 것일지도 모른다. 예술작품이 아무리 냉소적이며 비판적일지라도 그 안에서 애정을 찾는 것은 절대 모순이 아니다. 어쨌든 예술이란, 한 인간이 미를 표현하는 과정 안에서의 하나의 관점이기 때문이다._강호성

    Heart를 동하게 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아래를 클릭하여 표현해 주세요.




    &lt; 시각 예술(Visual arts)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gt; 조사기간 : 2009. 5. 20 ~ 2002. 6. 4 본 조사는 아트메신저 지원작가를 최종 선정하기 위한 설문입니다. 열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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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rt Messenger 작가지원프로그램 공모 및 시민참여 안내

    시각예술가 접수마감 2009. 5. 15 / 시민참여 기간 2009. 5. 20 ~ 12.31






    시각예술가 지원프로그램 공모 안내
    대 상 본인의 작품을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소통하고자 하는
    작가로 7월~12월 중 개인전을 앞두었거나 작업실전 개최 가능한 작가
    제출기간 2009년 5월 15일 금요일까지
    제출서류 서면 인터뷰 - 예술관 등의 3가지 질문
    인터뷰 양식 다운로드
    ▶ 21cagg.org/amc.zip, 메일접수 21cagg@hanmail.net
    * 추천인단(아트메신저 주실행자)의 미적 가치판단 기준을 확인 후 지원



    아트메신저 홍보영상 보기
    ▶21cagg.org/h/21cagp4/pr.html


    추천작가 12인 지원사항
    대표작 1점과 예술관을 공개하여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다양한 사람들의 감상평과 어떠한 계층의 사람들이 선호하는지의 통계자료 제공

    선정작가 4인 지원 사항
    1. 작품 비평문 지원 / 비평문 4개국어번역
    2. 전시 사진 및 동영상 기록 DVD 제작 / 닷 라인 tv 인터뷰
    3. 작품 테마곡 - 영상BGM 제작
    4. 지원사항은 디지털 콘텐츠화 하여 국내외 커뮤니티에 전달하여 소통함(국내외 140 여군대 이상)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21cagg.org (기획안 공개)




    추천인단(아트메신저 주 실행자)의 미적가치판단 기준
    imbong8-정봉원
    - 음악가, 뮤직터크놀러지 석사과정 (실용음학 전공)_테마곡 / 전시영상음악 제작
    - 작품을 보고 이게 뭘 의미하는 걸까에 대한 고민의 시간을 줄여주는 것, 어렵지 않게 내용이나 의도를 파악 할 수 있는 작품
    aafree-조성지
    - 기획자, 예술비평(예술학전공)_비평담당
    - 체, 노, 덕, 지 직접 체험에서 시작하여, 하루하루 성실하게 새로운 시각언어로 말하고자 갈구하는 노력, 인간에 대한 애정과 배려와 존중, 성찰을 통해 공존하는 덕이 엿보이는 작품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예술에 대해 스스로 겸양의 지혜를 갖춘 예술가
    류작가-류정희
    - 사진가(사진전공)_사진기록담당
    - 메세지. 특별함. 새로움. 삶. 긍정. 긍정을 통한 긍정이든. 부정을 통한 긍정이든 삶에 긍정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작품
    light-오효백
    - WWr9 대표(동양철학, 불교학전공 / 일본거주)_일본교류담당
    - 그 것이 무엇이든지 "자신이 느낀 것을 가능한 한 솔직하게 표현 한 것" 그리고 그 것을 보는 사람, 즉 '상대'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는 작품. 솔직하지 못하면 사랑일수 없고 배려가 없으면 사랑이 되기 힘들다.
    유리알유희-황미영
    - 서양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일본학, 미술교육학전공 / 독일거주)_독일교류담당
    - 주제의 객관성과 강한 설득력. 시대성과 타학문과의 연관성 사회문제에 대한 깊은 성찰과 외형의 미를 겸비한 명쾌한 표현.
    목동-김연중
    - 안광학 HUVITZ 선임연구원(초끈이론물리학전공)_미국교류담당
    - 진지함과 거리 두기, 고뇌하는 표정이여 안녕~, 자본 주의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작품. 한 마디로 쏘 쿨~ 쿨한 생각, 쿨한 표현에 역점을 두며 쿨함 뒤에 찾아오는 허무를 채워줄 수 있는 작품
    인병국
    - 베이징 양홍예술문화교류주식회사 대표 (중국학전공 / 중국거주)_중국교류담당
    - 보는 사람이 어떤 사전지식없이. 편안하게..인상 찌푸리지 않고..낯 뜨거워 하지 않고 모든 이들이 즐기면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그리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 그런 내용 및 작품
    심윤진
    - 일러스트작가, 시각디자인과 석사과정(통계학전공)_디자인 담당
    - 작가의 가볍기도 / 무겁기도 한 감성의 진실이 담긴 작품으로 인해 관객의 마음이 동한다면. 관객의 머리가 환기된다면.
    두눈-변득수

    - 실천예술가, 현미발모대표(조소전공)_국내교류, 영상제작, 디지털콘텐츠제작 담당
    - 작가의 개인적 삶과 연관이 있고 삶의 성찰이 묻어나 있는 내용의 작업으로 시각적으로는 새롭고 표현에 허점이 보이지 않으며 재료의 선택이 내용과 연관이 있는 작품. 특히 작품의 제목이 호기심과 상상력을 더욱 자극할 수 있는 작품
    문예진

    - 닷라인TV 디렉터, 독립큐레이터_프로젝트 협력
    - 최근 내면에만 몰두한 자기고백과 자의식의 과잉으로, 자신을 포함한 주변부에 관한 자각능력이 부재한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양축의 모호한 경계를 자유자재로 운용할 줄 아는 것 또한 작가의 역량이라고 본다. 사회영역의 예술적 개념화나 자기정체성의 확인 작업, 이 두 영역을, 톱니바퀴같은 맞물림의 활력으로 구현해낼 줄 아는 능력, 다시 말해, 우리가 속한 사회를 환기하고 자신과 외부와의 관계를 탐색하여, 풍부한 시각을 제시할 줄 아는 '미적 활력'이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시민 참여 안내
    대 상 다름을 존중하는 불특정 다수
    「12 작품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 인터넷 검색 후 참여
    설문기간 2009년 5월 20일(수) ~ 6월 3일(수)
    선정기준 통계자료를 분석해 지원 작가 4인 선정
    아트메신저 활동 2009년 5월 ~ 12월
    1. 새로운 시각을 접할수 있는 콘텐츠를 자신이 직접 운영하거나 활동 하는 커뮤니티에 스크랩하여 공유 / 외국사이트에 접속하는 분은 외국어로 번역된 콘텐츠를 전달하여 현시대 한국 미술을 소개
    2.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접한 시각예술콘텐츠에 동했다면 감상평을 쓰고 추천
    ① 예술체험 : 실질적 체험을 통해 더 큰 감동과 영감을 얻고 싶은 사람,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고 싶은 사람은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을 활용
    ② 신 청 : 21cagg@hanmail.net
    차후 일정에 맞춘 콘텐츠 제공, 주소를 적어 보내주시면 아트메신저 콘텐츠 관련 엽서 발송

    Art Messenger
    제목 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주제 아트메신저 - 가상공간을 매개로 한 예술체험과 소통
    장소 국내외 인터넷 커뮤니티와 전시장
    기간 2009년 5월 - 2009년 12월 31일(목)
    내용 다중(多衆)과 현시대 미술 간의 소통의 기회를 확대, 삶과의 상호관련성을 회복시킨다. 이를 통해 현시대 미술이 각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고 다름의 가치를 발견하는 다중문화로서의 가능성을 열고자 한다. 즉‘아트메신저는 현시대 미술이 지속적으로 제시하는 열린 인식체계로서의 사회적 순기능과 역할에 대한 실험인 동시에 실천이다.

    주최 현시대미술발전모임
    후원 문화관광부 서울문화재단
    협력 닷 라인 TV




    Art Messenger 작가지원프로그램 공모 및 시민참여 안내시각예술가 접수마감 2009. 5. 15 / 시민참여 기간 2009. 5. 20 ~ 12.31 ■ 시각예술가 지원프로그램 공모 안내○ 대 상 본인의 작품을...

  1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에서는 <동물의 소리>라는 독특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에코과학연구소가 주관하고 동 대학원 에코과학부가 기획한 것으로, 자연의 소리 중 동물의 소리를 통해 생태를 이해하려는 전시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동물들의 의사소통과 관계된 소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울음, 공명, 날개짓, 더듬이질 등과 같은 동물들의 '언어'에는 조금만 주위에 귀를 기울이면 들을 수 있었을 소리들도 적지 않다. 다만 같은 공간과 시간을 살아가면서도,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을 뿐이다. 혹은 애초에 목소리라고 여겨 본 적이 없거나.
    <동물의 소리>는 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2008년 10월 30일까지 열리며,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 개요>
    -주관/기획: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에코과학연구소, 대학원 에코과학부
    -디자인: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시각정보디자인 Ad Creative Lab_전시
    영상디자인 Time Art & Design Lab_영상
    -협찬: 시공테크(주), 생물음향은행
    -장소: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기획전시실
    -관람 시간: 이른 10시부터 늦은 4시까지(월~토)
    일요일/공휴일 휴관(방학 기간 중 토요일 휴관)
    -입장료: 무료
    -문의: 02-3277-3155

    지금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에서는 &lt;동물의 소리&gt;라는 독특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에코과학연구소가 주관하고 동 대학원 에코과학부가 기획한 것으로, 자연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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