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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시/미술.사진 27 POSTS

  1. 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아트메신저 - 가상공간을 매개로 한 예술체험과 소통


    다중(multitude)은 가치관, 삶의 방식, 욕구 등의 차이로 다양함이 존재한다.
    예술은 이러한 모든 다양함을 포용하며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

    강호성, 유귀미 작가와의 대화

    2009년 12월 6일

    유귀미 작가와의 대화 : 4시 ~ 5시 _ 관훈갤러리

    강호성 작가와의 대화: 5시 30분 ~ 6시 30분 _ 갤러리고도

    작가에게 궁금한 점이 있지만 참여하기 어려운 분은 댓글로 질문해주시면 대신해서 질문 드립니다. 작가와의 대화 또한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되어 인터넷을 통해 공유됩니다.


    강호성 인터뷰 기록사진 _ 2009. 9. 10



    유귀미 인터뷰 기록사진 _ 2009.11.8


    사 회 : Punky Psycho_최진연

    사진 기록 : 유별나_유지현

    동영상기록: 이강억

    참여대상 : 예술에 관심 있는 분

    뒷풀이-삶을 공유하는 시간 7시~

    참석비 : 만오천원(현미말모 회원 만원)

    참가신청 : 작가와의 대화에 참여하실분은 12월 5일 18시까지 댓글 혹은 이메일로 신청해주세요. (관훈갤러리와 갤러리 고도는 도보로 약6분 거리에 위치)

    21cagg@21cagg.org


    강호성의 산책, 바람 부는 사차원

    2009. 12. 2 ~ 12. 8

    갤러리godo


    신비로운 눈




    갤러리 고도 _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12 (관람시간10시~19시 약도)

    gallerygodo.com 02-720-2223


    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아트메신저 - 가상공간을 매개로 한 예술체험과 소통 다중(multitude)은 가치관, 삶의 방식, 욕구 등의 차이로 다양함이 존재한다.예술은 이러한 모든 다양함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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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아대학교 총동창회 60주년 기념

    예술작품전

    11월 2일 ~ 11월7일

    부산 시청 전시관

    도자예술

    고상희 권희철 김수정 김영아 김영진 김유미 김은명 김철민 김현식 류기정 류석진 문남주 박묘진
    박자영 박정우 박제덕 백세정 서정욱 서운경 안혜진 양성순 우동민 윤진선 이경동 이덕규 이세훈
    이영아 이종익 이준모 이찬민 장기덕 정경태 조명상 조은주 진효빈 최원진 표지현 하은정

    산업디지인

    권혁호 김동운 김미성 김창영 김택훈 김현태 박선정 송지윤 신인식 오구환 오지은 이수봉 이재현
    이지훈 이창주 임종규 장희정 조용근 조형수 하병조 하봉수 하상오 허진영 황순태 황지영

    목조형 가구예술

    김동귀 김동욱 김면지 김선화 김소연 김소영 김영환 김자형 김지영 김창욱 김태영
    오구환 옹시향 윤귀돈 이민호 이용기 정경이 조정혜 천득기 최원식 하 훈 한장원

    섬유조형디자인

    강윤정 고두욱 구자홍 권오주 김 민 김민혜 김소현 김정순 김효선 마정훈 민혜원 박민경 박소현 박수철
    박치홍 사배용 왕경애 윤재호 윤필남 이미랑 이상호 이옥선 임주원 장광애 전상철 조민정 조용철 진숙희
    최효정 한은혜

    회화

    강민석 강병훈 강선보 강정화 고미숙 곽태임 권영술 김국보 김동영 김미정 박은주 김보경 김용옥 김일랑

    김정현 김종근 김종문 김종택 김현철 김혜정 김희진 문정은 박광택 박기태 박명수 박소민 박순연 박외영
    박제현 박현실 배지원 백낙효 백성도 선의영 손성일 신상용 신선주 신성호 심상윤 양원정 양현정 여홍부
    오현아 옥수춘 유명겸 윤수관 윤쌍웅 윤은경 이경미 이나진 이동환 이두옥 이명희 이상봉 이준재 이진명
    이철호 장경숙 전귀련 전명덕 정갑주 정방태 조현서 최근석 최기만 최말애 최정윤 최정임 최창임 최학보
    최훈철 탁경아 한바다 허 철 황경미 황경희

    조각

    곽순곤 구부형 김건호 김경호 김등용 김인수 김철환 김택기 김학제 김현호 박경미 박동섭 박상호 박주현
    변득수 성 백 소현우 손옥균 손현욱 송현호 옥현철 이상진 정상수 정용국 조란주 진귀원 하석원

    11월 11일 부터 11월 17일까지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에서 개인전을 앞두고 있는 소현우 작

    두눈프로젝트 참여 - 손톱 자르기

    11월 25일 부터 12.18까지 인사동 비올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앞두고 있는 박주현작가님

    욕망에 대한 회화 작업을 하는 김해진님

    철학포럼 클럽에서 두눈프로젝트 게시물을 보고 참여해주신 이민주님

    부산 시청 전시관 _ 부산시 연제구 중앙로 2001번지 Tel. 051_888_2000

    부산미술협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기념전

    진영섭 - 블랙 앤 스틸

    11월 3일 ~ 11월 12일

    부미아트홀

    2부 오픈식 장면

    부미아트홀 _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50-4번지 3층(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위치)

    051-731-2460

    손가락을 클릭해주시면 더 많은 이웃이 예술을 접할 수 있습니다.

    동아대학교 총동창회 60주년 기념 예술작품전 11월 2일 ~ 11월7일 부산 시청 전시관 도자예술 고상희 권희철 김수정 김영아 김영진 김유미 김은명 김철민 김현식 류기정 류석진 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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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아트메신저 - 가상공간을 매개로 한 예술체험과 소통

    유귀미의 행복한 초밥


    유귀미 _ 강변북로 로망스 _ 순지 위에 수묵채색 _ 50x385cm_ 2009

    아트메신저 지원작가 유귀미
    지원작가 선정을 위해 5월 20일 부터 추천작가 12인의 대표작과 예술관을 온라인 전시하여<시각예술에 반영한 미적 취향 설문조사>를 실시함. 6월 6일까지 239명이 참여한 통계자료를 교차 분석한 결과 학생, 예술직, 전문직 계층에서 가장 많이 선택 되어 지원작가로 선정됨.

    유귀미 작가를 선택한 설문 참여자들의 감상평 중 일부

    egon _ 내재된 심오함 만큼이나 외재적 호소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어렵지 않아좋았고 둘째는 호기심을 자극해서 좋았습니다. 직접 색감을 보고싶네요.

    고복경 _ 유쾌하다,,구리한 내기분을 짜릿하게 만들어주는,,현대적 수묵채색의 매력,,

    만끽소녀 _ 동화적인 색감이지만, 왠지 모를 치열함이 느껴진다 . 초밥을 집으려는 젓가락들의 무언의 외침이 치열하게 느껴진다.

    소지숙 _ 조롱거리를 만들되 너도 웃고 나도 웃어서 모두 좋다.

    심지 _ 예술은 공감과 소통이라는 이야기에 동의합니다. 강변북로 로망스라는 제목이 참 마음에 들었고, 그림을 보니 강변북로에서 정말로 로망스가 이루어질 것만 같은 행복한 느낌까지 드네요.

    delimj _ 늘 지나던 길에 대한 반전.

    김태윤 _ 뭐랄까.. 제가 미술에 일가견이 있는건 아니지만, 상당히 신선하네요. 위트있고 재기있어 보입니다.

    pichoboy _ 색감이 은은하며 몽환적이면서 기발한 발상으로 그 속을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서한겸 _ 그림이 작아 자세히 볼 수는 없었지만 동화적/환상적으로 느껴져 좋다. ''공감'을 얻어내는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예술가적 소명의식이 마음에 들고, 나도 동감한다.

    이쁜하루_ 작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조하지는 않아요. 반드시 관람객과 소통해야만 대중과 호흡해야만 예술이라고 여기지는 않거든요. 갠적으로... 하지만 재밌고 유쾌한 건 좋아요. 세상 자체가 힘들고 어두운데 작품들까지 온통 어둡고 무 거우면 맘이 힘들잖아요 ^^

    강태훈(스케일러) _ 좀 섬찟한 예술작품으로 보입니다... 챗바퀴처럼 틀에박힌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속에서의 하루하루 반복되는 삶과 또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 선택되어지는 삶과 선택받아지는 삶의 공존속에서의 일상을 잘표현해 준것 같습니다. 제 가슴을 동하게 하였어요....

    이상한 _ 그림도 마음에 들지만... 마음이 참 고운 분 같아요.. 예술과 일상의 조화를 감미롭게 표현해 주셔서 감탄했습니다

    12월 말까지 설문조사에 참여 할 수 있다. -> http://21cagg.org/h/21cagp4/research2.html

    2009.6.6 아트메신저 전체모임 - 추천작가 유귀미 발표 기록영상

    유귀미 전

    12. 2 ~ 12. 8

    관훈 갤러리

    작가와의 대화 12월 6일 오후 4시

    유귀미 - 예술적 과제와 작품에서의 진정성

    장인정신이다. 작품의 개수가 적어도 그것의 완성도나 시각적 충격이 훌륭하다면 그걸로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관람자에게 ‘나도 저건 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보다는, 동서양의 고전회화에서 보이는 숭고한 땀이 묻어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

    예술가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없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힘은 그 누구보다도 가장 크다. 이솝 우화에서 바람과 태양이 주는 교훈처럼,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강압적인 힘이 아닌 ‘스스로의 필요’이다. 예술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그들 스스로의 필요에 의해 예술품 앞에 발걸음을 오래 머물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 위대한 일을 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 추천작가 선정을 위한 서면 인터뷰 중에서)


    <아트메신저>는 다양성이 공존하는 시각예술을 진솔하게 보여주어 국가와 인종을 넘어 소통하게 하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나아가 개인 혹은 집단간의 차이나 다름을 이해하는 계기가되어, 각자의 삶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여러분이 직접 Art Messenger가되어 자신이 운영하거나 활동하는 커뮤니티에 본 콘텐츠를 스크랩하여 다른 이들과 함께 누리기를 희망합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가치의 공존을 여러분의 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질적 체험을 통해 더 큰 감동과 영감을 얻고 싶거나, 다른 취향을 가진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싶다면 전시관람 및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에 참여 해 보세요.





    손가락을 클릭해주시면 더 많은 이웃이 예술을 접할 수 있습니다.

    아트메신저가 되어 본 게시물을 스크랩/복사하여 다른 분들에게 전달해 보세요.

    Heart 를 동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21c AGP 그 네 번째 실천 아트메신저 - 가상공간을 매개로 한 예술체험과 소통 유귀미의 행복한 초밥 유귀미 _ 강변북로 로망스 _ 순지 위에 수묵채색 _ 50x385cm_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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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9 재외한국청년미술제_U.S.B>


    8개국 2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2009재외한국청년미술제 USB는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주목 받는 작가들이지만, 국내에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유망작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를 여러분에게 선사할 것입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유명 큐레이터, 미술 평론가 등으로부터 작가들을 추천 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한 24명의 작가들의 열정과 패기를 볼 수 있는 기회이며 총 100여점의 평면, 입체작품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www.2009usb.com

    기간: 2009년 11월 5일~12월 6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2전시실, 1층 로비, 미술광장



    <큐레이터와의 대화 및 전시투어>

    예술의전당 큐레이터의 전시주제와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는 현장수업

    일시: 전시기간중 매주 수요일, 금요일 오후 3시

    무료참가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전시작품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자신만의 작품으로 직접 만들어보게 함으로써 상상력을 키우는 기회

    일시: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2시 (2회진행)

    강사: 이주은(예술의전당 어린이미술아카데미 강사)외 2명

    장소: 디자인미술관 1층 세미나실

    참가비:15000원

    참가신청: www.2009usb.com 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도슨트 전시투어>

    전시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작품 설명 시간

    일시: 하루 3회 진행(11:30/14:00/17:00)

    무료참가

    &lt;2009 재외한국청년미술제_U.S.B&gt; 8개국 2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 2009재외한국청년미술제 USB는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주목 받는 작가들이지만, 국내에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유망작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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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현상을 보고 개념을 만들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두눈 프로젝트 - 손톱을 모읍니다.


    삶의 부산물이기도 한 때 낀 손톱을 버리지 마시고 두눈에게 모아주세요




    두눈변증법 작업과정 - 작품을 구상하게된 에피소드 및 작가의 의도가 궁금하다면 두눈변증법 검색



    손톱반추 촬영 과정- 작가의 손톱에 대한 어릴적 경험 및 작품의도가 궁금 하다면 경험을 통한 상징성 검색




    두눈변증법, 손톱반추 설치 방법

    두눈 변증법_밥그릇, 지폐, 손톱, LED_18 x 16 x 23(cm)_ 2007 손톱 반추_단체널 영상설치_00;03;55_2007


    솔직한 손톱? 있는 그대로를 보다.!


    잊혀 가는 것, 혹은 현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려고 덮어 두었던 것들을 다시금 곱씹어 본다.
    케케묵은 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시대정신에 어긋날지 모른다.
    하지만, 잊혀지기엔 너무 소중한 것이고 그냥 내버려 둔다면
    자아마저 잃어버릴지 모른다.

    내가 찾고자 하는 다양성 속에 함께 누릴 수 있는
    그 무엇은 여기에 있지 않을까?

    그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끔, 어떠한 형식으로 실천
    하느냐가 두눈 스스로 부여한 사명이다.

    지구별에 온지 31년 두눈 생각

    순수를 모읍니다_385 x 175 x 70 _ 손톱, 방자유기, 손톱깎이, 거울 _ 2007


    2009년에 모아 주신분 - 이강억, 유지현, 정연주, 임재민, 이희진, 차재인, 이병호



    동아대학교 총동창회 60주년 기념전시

    예술작품전

    11월 2일 ~ 11월7일

    부산 시청 전시관

    두눈변증법,손톱반추를 직접 보고 싶으신분, 모으신 손톱을 주시거나 전시관에서 잘라 주실 분은

    부산시청 전시실에 오시면 됩니다. 11월 2일 ~ 7일까지 공예,회화,조각,산업디자인,섬유조형

    등 다양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 실 수 있습니다.


    부산 시청 전시관 _ 부산시 연제구 중앙로 2001번지 Tel. 051_888_2000



    재미 이상의 그 무엇 factory




    손가락을 클릭해주시면. 더 많은 이웃이 접할 수 있습니다


    - 현상을 보고 개념을 만들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두눈 프로젝트 - 손톱을 모읍니다. 삶의 부산물이기도 한 때 낀 손톱을 버리지 마시고 두눈에게 모아주세요 두눈변증법 작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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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 그리고 달력


    세상에 빚을 지지 않은 사진이, 어디엔들 있을까요
    하늘도 바다도 땅도 사람도
    사진이 만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진은 그저 챙겨왔습니다
    너무 아름다워, 숨 막히는 자연의 풍경도
    너무 아파, 가슴 저리는 사람의 풍경도
    사진은 야금야금, 찰칵찰칵 잘도 챙겨 먹었지요

    모두 빚임을 압니다
    아울러 모두 빛임을 압니다
    사진으로 진실을 외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착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사진으로,
    세상의 작은 사실 하나는 증언할 수 있어야 한다는 믿음
    다만 사진으로,
    세상에 필요한 ‘최소한의 변화’를 촉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다짐은
    아직 소멸되지 않았다고 말하렵니다

    사진이 세상에 진 빚을 다 갚을 수는 없겠지만
    사진의 찰칵거림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최소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각성의 속닥거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내용

    1. 우리사회에 긴급한 연대를 필요로 하는 문제에 대해 사진가들의 뜻을 모으는 일입니다.
    2. 다양한 방식의 연대와 지원이 논의될 수 있겠지만, 여러 가지 일을 벌이기보다는 실현 가능한 일을 제대로 추진, 집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3. 현재로선 해마다 특정사안에 대한 환기와 소통을 목적으로 한 ‘사진달력’을 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일단 올해 달력을 잘 만들어야겠지요. 해마다 참여사진가는 상당수 교체하는 걸 원칙으로 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이 작업이 해마다 진행되어 10년 정도의 세월이 쌓인다면, 정말 멋진 프로젝트가 될 것 같군요.
    4. 달력 제작의 주체는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모임’(Photography for small beginnings)으로 가칭합니다.
    5. 2009년 달력은 ‘용산참사 희생자, 유가족과 연대하는’ 달력으로 하려합니다. 달력판매에 따른 모든 수익금을 용산참사 유가족에게 전달하여 현재 5억원이 넘는 장례식장 비용에 보탤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 달력 작업은
    50대 중견사진가부터 40대, 30대, 20대까지 4세대의 사진가들이 '사진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소중한 뜻을 모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사진가와 기획자, 디자이너, 제작자 모두의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집니다.
    달력판매에 따른 모든 수익은 용산참사 유가족께 전달됩니다.



    총괄기획 : 송수정
    진행 : 양혜리 윤경진 조재무 조우혜
    참여사진가 : 노순택 노익상 박종우 박태희 성남훈 양혜리 양희석 윤경진 이갑철 이재갑 이규철 조우혜 조재무 한금선 허태주
    총무 : 양혜리 (국민은행 919302 - 01 - 490779)

    캘리그래피 : 이상현

    달력크기 : 30*45cm (미정)
    달력방식 : 벽걸이용
    제작부수 : 약 1500부
    제작마감 : 9월 초순 최종 완성, 9월 중순 배포
    제작지원 : 미디어 감어

    달력판매가 1부 1만원

    블로그에 오시면 더 자세한 내용화 진행상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dysphemism.egloos.com



    최소한의 변화를 위한 사진, 그리고 달력 세상에 빚을 지지 않은 사진이, 어디엔들 있을까요하늘도 바다도 땅도 사람도사진이 만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사진은 그저 챙겨왔습니다너무 아름다워, 숨 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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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hings - 흑표범 세번째 개인전

    2009. 7. 15 ~ 7 .22

    반디 갤러리


    오프닝 퍼포먼스 15일 오후 6시




    지독한 병에 걸린 나는, 문득 고개를 들어 숫자들로 가득 차있는 대형 패스트푸드점 안을 찬찬히 둘러본다. 나의 왼쪽 시야에 플라스틱 재질의 테이블을 가운데 두고 마주 앉은 0과1이 들어온다. 그들은 한 손엔 일회용 콜라 컵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론 빠른 속도로 허공에 작은 원을 반복해서 그려대며 쉴 새 없이 떠들고 있다. 때마침 천정에서 노란색 조명이 격양된 그들의 얼굴 위로 떨어지자, 그들은 마치 무대 위의 배우들처럼 보인다. 본래 그들의 표정은 조명의 짙은 음영 속에 지워지고, 각자 맡은 대본 속의 역할에 몰입하여 절정을 향해가는 명배우들의 얼굴 같다. 오른 쪽으로 시선을 돌리자 30, 45, 6996, 40532, 11, 100, 592347, 967, 5들이 줄지어선 계산대와 바가 보인다. 유니폼을 입은 29와 668이 바쁘게 움직이면서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든다. 마이크를 댄 29의 입에서 ‘사랑합니다, 고객님’이 연신 울려 퍼진다.

    그렇다고 해서 29가 고객들을 정말로 사랑하는 것은 아니란 것은 이미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어쨌든 이 시공간 안에서 만큼은, 확성기를 타고 울려 나오는 거짓 사랑 고백이 어느 진실한 사랑고백보다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느껴진다. 애초에 진실한 사랑이란 무엇이었던가. 기억해 보려고 해도 기억나지 않는다. 보드리야르의 말처럼, 이제는 복제에서 거꾸로 원본을 유추하고, 진실 같은 거짓 속에서 거짓 같은 진실을 반추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이 공간의 암묵적 약속이자, 이 세계의 조용한 규칙이다. 그런데 하루 평균 8시간의 근무시간 동안 29는 저 거짓 아닌 거짓 멘트를 평균 몇 번이나 읊는 것일까. 그가 한 시간 동안 10번을 읊는다고만 가정해도 하루 80번, 일주일엔 560번, 한 달에 이틀을 휴무로 쓴다고 치면 2080번, 일 년에는 24960번을 읊는 셈이다. 더 많은 패스트푸드와 더 많은 일회용 컵들과 더 많은 영수증들이 그녀의 거짓말들과 함께 끊임없이 생산되고 소비되고 다시 생산되어 지기를 반복한다. 이곳에서 정말로 사라지고 있는 유일한 것은, 진실한 사랑뿐 이다.




    흑표범_ things, no 4_ photography _ 가변크기 _ 2008

    나의 병은 나 역시 숫자 중의 하나라는 것을 자각한 데서 시작되었고, 사실은 본래부터 숫자였던 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기억했기에 깊어져 갔다. 숫자의 숫자에 의한 숫자적인 삶에 익숙해진 나에게 있어서 그것은 매우 감당하기 힘든 일이었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이란 말인가. 내가 지구라는 거대한 시계 안에서 그 어떤 작은 부품의 역할도 해내지 못할 때 나는 어디로 가야한다는 말인가. 아니 그 보다, 대부분이 자신들이 번호라는 것조차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다. 나는 내가 언제부터 숫자가 되었는지를 곰곰이 되짚어 보았다. 고심 끝에 나는 불행히도 그 지점이 내가 태어난 순간이었다는 것을 알아냈다. 나는 태어나자마자 ‘장맑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더불어 ‘나’라는 인식이 생겨났다. 기억해내기는 어렵지만, 내가 태어나기 전에는 ‘나’라는 인식이 없었다고 확신한다. 그때의 우리들은 ‘나’, ‘너’, ‘우리’, ‘그들’ 등의 구분 없이 하나의 무의식 덩어리였다. ‘나’와 ‘너’라는 구분이 없기에 외롭지 않았고 완전히 충만했다. 존재를 자각하지 않는 존재함 이! 었고,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모든 것이었다. 칼 융에 따르면 의식을 가지기 전의 무의식적 상태인 자기(self)라고도 부를 수 있는 그것은 바로 인간의 본질이다. 그러나 육체를 가지고 지구라는 상대적 세계에서 다시 태어나고, 삶의 과정 속에서 나의 의식적 자아, 에고(ego)가 스스로 경계를 그어가면서 어느새 번호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흑표범_ things, no 8 _ photography _ 가변크기 _ 2008

    인간이 태어나는 지점에서 죽는 지점의 사이, 바로 그 시공간의 간격이 번호의 삶이다. 우리는 삶과 동시에 죽음 또한 선사받았다. 때문에 우리에게 주어진 시공간은 한정되어 있고, 한정된 시공간은 죽음과 함께 소멸될 한정된 육체, 한정된 물질의 의미로 다가온다. 강박은 바로 그 한정성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연약한 육체가 시간의 흐름 속에 점차 노화되어가다가 언젠가는 결국 소멸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것에 집착하고 그것이 영원하기를 갈구한다. 이런 욕망은 육체와 자신을 동일시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하지만 그런 욕망은 물질에 구속되어 있기 때문에 한정적이고 소모적 일 수밖에 없다. 사격수는 과녁을 향해 자신의 욕망을 발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론 과녁의 욕구에 의해 사격수가 소비되어 지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욕망의 대상과 주체가 뫼비우스의 띠같이 얽혀있는 체계 속에서 세계는 점점 물질화 되어 팽창한다. 이 시스템 속에서 물질은 가장 완벽한 가치와 이상으로 보이지만, 인간은 물질에 의해 소모되고 소외된다. 인간의 욕망은 결코 물질에 의해서 충족되지 않는다. 그래서 ! 육체와 정신의 괴리가 형성되고, 이 괴리감을 메꾸기 위해 인간은 물질에 집착하면서도 물질 이상의 가치를 갈망하게 된다. 우리는 삶을 질서 있게 컨트롤 하기위해 스스로를 숫자화 시키고, 역으로 삶을 극복하기 위해서 숫자로부터 벗어나야한다는 콤플렉스를 갖는 것이다. 그것은 육체와 물질과 가시적인 것에 가치를 두고 있는 한정된 시간의 삶인 동시에, 아이러니하게도 영혼과 비물질적인 것, 비가시적인 것 그리고 영원성에 대한 갈망을 품고 있다. 번호인 동시에 번호로 매겨질 수 없는, 의식의 주객체인 동시에 의식에 읽히지 않는 존재에 대한 이율배반적인 갈망이다. 그러한 갈망은 태어나기 전의 우리(self)에게서 온 가장 원초적인 본능이다.



    흑표범_ things, no 6_ photography _ 가변크기 _ 2008


    한 영화감독이 어느 영화제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다. ‘태어난 것 자체가 비극이다. 하지만 햇살이 비추고, 바람이 불면 다시 살고 싶어진다.’ 햇살과 바람은 삶을 둘러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에너지, 본질의 메타포이다. 예술이 이미지 너머에 존재하는 비가시적인 것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라면, 그런 의미에서 자연은 바로 신의 예술이다. 이렇게 육체적 탄생 이전의 우리(self)가, 육체의 옷을 입은 우리(ego)의 인식에 순간적으로 투영되는 순간들이 존재한다. 나는 이 부분에 나의 병이 치유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있다. 결국 인간의 삶이란 것은 단지 숫자로서 시공간의 간격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 삶을 초월한 정신작용에 그 본질이 있는 것이다._흑표범



    반디 갤러리 _ 서울 종로구 사간동 36 (약도 월요일 휴무 )

    http://www.gallerybandi.com/ 02- 734 - 2312

    Things - 흑표범 세번째 개인전2009. 7. 15 ~ 7 .22 반디 갤러리 오프닝 퍼포먼스 15일 오후 6시 지독한 병에 걸린 나는, 문득 고개를 들어 숫자들로 가득 차있는 대형 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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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 자오탕 展. 카이로스적 흑백 시간 비행

    <장 자오탕, 카이로스적 흑백 시간 비행>전시에서는 대만 사진계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고집하며 서구 모더니즘기법을 통한 시각언어로써
    사회의 모습을 풀어내고 있는 대만의 대표적인 사진작가로 장자오탕 흑백사진들을 선보입니다.

    전시 기간 : 2009년 07월 01일(수)~07월 14일(화)
    작가와의만남 : 2009년 07월 01일(토) PM 6:00

    7월 1일 전시와 함께 마련되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에는 사진 예술의 특징인 순간성을 극대화시키는 강렬함과 함께 ‘실상’의 이야기를 다양한 각도로 함축시켜 보여주고 있는 작가의 사진세계를 작가에게 직접 들어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것입니다.



    갤러리 나우_GALLERY NOW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2-13번지 성지빌딩 3층(인사동 수도약국 맞은편 3층)
    tel. 02-725-2930 / e-mail_gallerynow@hanmail.net / homepage_ www.gallery-now.co.kr
    관람시간_ am.10:00-pm.7:30 (전시기간중 휴관 없음)



    장 자오탕 展. 카이로스적 흑백 시간 비행 &lt;장 자오탕, 카이로스적 흑백 시간 비행&gt;전시에서는 대만 사진계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깔을 고집하며 서구 모더니즘기법을 통한 시각언어로써 사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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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5.29 ~ 6.22 중국 현대사진의 대표작 작가 『미아오 샤오춘 Miao Xiaochun展』 이 갤러리 나우와 롯데 아트 갤러리(롯데 본점 에비뉴엘 9층)에서 열린다. 미아오 사오춘은 웬만한 평론가를 압도하는 작가의 작품철학과 논리로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어찌 보면 중국현대 사진계에서 성역과도 같은 존재로써 중국을 대표하는 사진가이다. 이번 미아오 샤오춘의 국내 개인전은 사진 매체의 다양한 표현 가능성과 디지털 시대의 사진 방법론의 확장된 개념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미아오는 사진을 매체로 작업하고 있는 한편, 최신의 컴퓨터 기술을 사용해 가상현실을 창조하면서 비유적인 몽타주들을 생산하고 있다. 그는 이 시각적 몽타주들의 토대로 히에로니무스 보스(Hieronymus Bosch), 미켈란젤로(Michelangelo) 등 르네상스와 바로크 거장들의 작품들을 차용하고 있으며, 그 중 이번 전시의 메인인 마이크로코즘 시리즈는 보스의 작품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번 전시는 급격히 변화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동양인으로서 겪는 문화적 갈등과 고민을 탁월하게 시각화한 작품들을 보여준다. 나아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사진 매체가 어떻게 진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갤러리 나우_GALLERY NOW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2-13번지 성지빌딩 3층(인사동 수도약국 맞은편 3층) tel. 02-725-2930 e-mail_gallerynow@hanmail.net homepage_ www.gallery-now.co.kr 관람시간_ am.10:00-pm.7:30 (전시기간중 휴관 없음)
    2009.5.29 ~ 6.22 중국 현대사진의 대표작 작가 『미아오 샤오춘 Miao Xiaochun展』 이 갤러리 나우와 롯데 아트 갤러리(롯데 본점 에비뉴엘 9층)에서 열린다. 미아오 사오춘은 웬만한 평론가를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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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소를 보내 주시면 트메신저 포스터와 콘텐츠 정보를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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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향유자 저변 확대를 위해 지금껏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지만, 위와 같은 통계 자료는 실질적으로 시민이 갤러리에서 예술문화를 향유하지 않고 있음을 드러냅니다.

    예술은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의 삶과 창의력이 중요해진 현 사회에 더욱 예술의 가치는 특별합니다. 삶과 현시대 미술의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관계를 회복시키려면 시대 상황에 맞는 새로운 소통의 창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트메신저’ 사업은 현시대 미술이 각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고 다름의 가치를 발견하는 다중문화로서의 가능성을 펼치는 장이 되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미술정보 사이트들이 향유자들에게 시각예술에 관한 문자적 정보를 전달하거나 미술전문가의 비평적 견해를 소개하는 것에 머무르는 것과는 달리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들이 추진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아트메신저’는 진행되고 완성됩니다. 각계각층의 커뮤니티에 전달하여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용되며 이를 통해 현시대 미술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시각들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또한 아트메신저 사업 진행에 발생할 수 있는 비효율성, 공정성을 보완하고 보다 투명하게 사업을 진행하고자 지원 작가 공모와 심사 방식을 새롭게 마련하였습니다. 작품성만을 기준으로 선정된 작가를 국외 주요 예술관련 커뮤니티에도 소개하여 글로벌적인 소통을 꾀할 것이며 이는 준비된 동시대 작가들이 다중과 폭넓게 소통하는 새로운 장이 될 것입니다.

    추천인단 / 아트메신저 주실행자

    imbong8/정봉원_음악가,뮤직터크놀러지 석사과정 (실용음학 전공)_테마곡/음악담당 aafree/조성지_기획자 및 예술비평(예술학전공)_비평담당 류작가/류정희_사진가(사진전공)_사진기록담당 light/오효백_WWr9 대표(동양철학,불교학전공/일본거주)_일본교류담당 유리알유희/황미영_서양미술사학과 박사과정(일본학, 미술교육학전공/독일거주)_독일교류담당 목동/김연중_안광학 HUVITZ 선임연구원(초끈이론물리학전공)_미국교류담당 인병국_베이징 양홍예술문화교류주식회사 대표 (중국학전공/중국거주)_중국교류담당 심윤진_일러스트레이터,시각디자인과 석사과정(통계학전공)_디자인 담당 두눈/변득수_현미발모대표,실천예술가(조소전공)_국내교류, 영상제작, 디지털콘텐츠제작 담당 문예진_닷라인TV 디렉터,독립큐레이터_프로젝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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