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수 바이올린 독주회![]()
Choon Soo Chung Violin Recital
[공연개요]
일시 및 장소 : 2012년 4월 24일(화)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주
최 : ㈜마스트미디어
후
원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the
Strad
입장권 : 전석 3만원
문
의 : ㈜마스트미디어 02)541-2512~3
예매처 : SAC Ticket 02-580-1300 티켓링크 1588-7890 인터파크 1544-1555
Violin: 정준수
Piano: 임효선
PROFILE
Violinist 정준수
바이올리니스트 정준수는 수 많은 연주를 통해 풍성한 연륜과 깊이있고 절제된 세련미를 갖춘 우리나라의 음악계를 대표하는 중견 음악인이다. 경희대 재학 중 동아음악콩쿠르 전체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뛰어난 재능을 인정 받았으며, 이후 싱가폴 교향악단의 부악장으로 활동하며 오케스트라에서의 역량을 발휘하였고,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에 입학하여 음악세계의 기반을 다졌다. 재학 시 뛰어난 기량으로 작곡가 윤이상의 곡을 의뢰 받아 연주하였고, 독일의 다름슈타트와 브레멘의 현대음악제에 초청되어 독주 및 실내악 연주로 큰 호평을 받았다.
귀국 후 수원시향의 악장으로 국내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간 KBS교향악단, 서울시교향악단, 수원시향, 부산시향, 부천시향, 대구시향, 광주시향, 대전시향, 전주시향, 제주시향, 울산시향, 목포시향, 청주시향, 강릉시향, 충남교향악단과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서울챔버 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수차례씩 협연하였고, 홍콩 Pan Asia교향악단, 싱가폴 교향악단, 심양 교향악단, 러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Brugas 필하모닉 등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그 동안 국내에서 독주회 활동을 통해 베토벤과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로 학구적인 레파토리 연구와 연주력에 깊이를 더해 온 바이올리니스트 정준수는 KBS방송국과 “우리나라의 음악가” 음반을 출반하였고, 서울챔버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그리고 체리티챔버 앙상블, 한국 페스티벌 앙상블 활동을 통해 실내악 분야에서도 쉬지 않는 열정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그는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으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Pianist 임효선
2007년 세계 3대 음악 콩쿠르의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피아노 콩쿠르'에서 5위로 입상하여 세계무대에 임효선을 각인시켰고,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뉴욕 링컨센터홀, 도쿄 오퍼씨티홀 등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내어 그녀의 지평을 넓혀갔다.
그녀는 서울예고 재학 당시 최연소
나이로 동아콩쿠르에 입상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서울대 수시 수석입학 후 도미하여 커티스 음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이후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의 최고연주자 과정과 이탈리아의 이몰라 음악원 마스터를
수료하였다. 아리 바르디, 레오니드 마르가리우스, 게리 그라프만, 백혜선, 김재은, 최승혜, 신수정을 사사했다.
또 실내악 앙상블도 활발히 활동
중인 그녀는, 미샤 마이스키, 과르네리 콰르텟과 연주를 마쳤으며, 2011년에 루드비히 트리오 베토벤 음반이 출반되었고, 2013년에는
베토벤 협주곡 4번과 루드비히 트리오와 트리플 콘체르토 음반이 발매될 예정이다.
현재 경희대 피아노과 교수와 스페인
리세우 콘서바토리 초빙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과 유럽을 오가며 활발히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Program
G. Tartini (1692-1770)
Sonata in g minor 'Abandoned
Didona'
L. v. Beethoven (1770-1827)
Sonata No. 6 in A major, Op.
30- 1
Intermission
E.Ysaÿe (1858-1931)
Poème Élégiaque
E. Grieg (1843-1907)
Sonata No. 3 in c minor, Op.
45


EBS 스페이스 공감 방송프로그램
2010년 4월 9일 금요일 밤 12시 25분
■JSFA 골수 재즈분자들의 유쾌한 펑크 반란
2009년 한국 재즈 신은 한차례 신선한 바람을 맞는다. 한국 재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재즈 뮤지션들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6인조 재즈 펑크 밴드 JSFA ! ‘Jazz Snobs, Funk Addicts’ 이라는 '펑크(Funk)’에 대한 순수한 애정으로 시작된, 골수 재즈분자들의 유쾌한 펑크 반란은 매우 신선하며 한국 펑크에 대해 새로운 기대감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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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한국 재즈 펑크를 완성한 이들은...
2009년 국내 재즈팬들이 선정한 ‘2009년 한국 최고의 재즈 뮤지션’으로 선정된 바 있는 베이시스트 최은창, 건반 연주자 이지영, 색소폰 연주자 김지석 그리고 재즈피플 선정 2009 Rising Star 트럼펫 연주자 배선용, 펑크 및 블랙 가스펠 등의 흑인 음악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드러머 김승호, 기타 정재원으로 구성된 ‘JSFA(Jazz Snobs, Funk Addicts)’는 이후 일렉트릭 재즈 펑크 밴드로 그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 그들의 첫 앨범「Jazz Snobs, Funk Addicts」(2009)는 정통 재즈 뮤지션들이 펑크에 대해 재즈적으로 접근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만나보는 유쾌한 재즈 펑크 !
EBS 스페이스 공감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자작곡들로 이루어진 첫 앨범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JSFA가 건네는 유쾌한 재즈 펑크 음악을 들어본다. JSFA 멤버들의 좋은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자유롭고도 박진감 넘치는 무대는 특히 관객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 JSFA의 빛나는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무대였다. 그들이 발산한 매력 넘치는 무대는 2010년 4월 9일 금요일 밤 12시 35분,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로랑 코르샤 시네마틱 바이올린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지난 2008년,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자’라는 특집 기사를 마
1791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선사받은 바이올리니스트
파리국립음악원에서 그랑프리를 받으며 졸업한 로랑 코르샤는 1983년 세계적인 파가니니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로 데뷔했다. 데뷔 초기 그는 이자이의 ‘무반주 소나타 전곡’, 바르톡의 ‘바이올린 소나타 집’ 등으로 프랑스에서만 수 만장의 앨범을 판매하며 단숨에 유럽을 사로잡았다. 자크 티보 콩쿠르 그랑프리, 조노 프랑체스카티 등 국제 콩쿠르에서 프리미어 그랑프리를 차지하는 등 그는 이미 국제무대에서 ‘실력파’ 연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가능성을 알아본 LVMH의 후원으로 1719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를 선사 받아 연주하고 있다. 그는 바흐부터 현대음악까지 장르와 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들며 날카로운 연주를 펼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번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정통 클래식 음악가가 영화음악을 어떻게 재해석하며 특유의 대담함과 서정성을 발휘할지 기대해보자.
유럽의 섹시 바이올리니스트 로랑 코르샤가 연주하는 영화음악들
김기덕 감독의 영화 ‘봄여름가을겨울’을 좋아한다는 로랑 코르샤. 그는 어려서부터 영화를 동경했다고 한다. 특히 찰리 채플린의 영화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하는데.... “찰리 채플린은 자신의 바이올린으로 직접 영화음악을 작곡했다. 그의 음악은 매우 로맨틱하고 시적이며 감동적이다. 그는 주인공들의 감정을 바이올린으로 매우 섬세하게 잡아냈다.”
이번 EBS 스페이스 무대에서는 찰리 채플린의 영화 <모던 타임즈>(1936)의 마지막 장면에 흐르던 ‘Smile’, <미션 임파서블>(1996)의 메인 테마 ‘Mission Impossible’, 조지 거쉬인의곡으로 유명한 영화 <포기와 베스>의 연주곡, 그리고 프랑스 영화 <내 인생의 남자>(2006)에서 로랑 코르샤가 직접 작곡한 곡 등 그가 매혹적으로 생각하는 영화음악들을 만나본다.
영화음악에 대한 로랑 코르샤의 진심어린 애정
특히 로랑 코르샤는 영화음악의 역할에 대해 매우 진지하게 말했는데... “영화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영화음악의 역할이다. 또한 그 음악을 듣는 사람들마다 스스로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영화음악의 역할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먼저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놓고 연주하지 않는다. 듣는 사람들마다 각자 자신들이 생각하는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
때로 ‘정공’이 아니라는 이유로 폄하되는 영화음악의 재해석에 대한 로랑 코르샤의 대답은 쿨하다. “영화음악은 사람의 감정, 정서를 잘 표현하는데 특히 잘 표현해낸다. 그런데 나는 사람들이 왜 음악을 분류하는지, 특히 왜 영화음악을 클래식보다 ‘덜 훌륭한’ 음악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2010년 4월 9일 금요일 밤 12시 35분 ! 로랑 코르샤의 시네마틱 바이올린에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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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제일 재미있는 축제
4th WORLD DJ FESTIVAL
DJ=ART
▶일시 : 2010.5.8 (SAT) 14:00 ~ 5.9 (SUN) 06:00
▶장소 :한강난지지구 Han River Park Nanji Area
티켓 예매 안내
▶Ticket : 현장판매 55,000 KRW
Special Price : 25,000 KRW 2010. 3.5 ~ 3.20(환불불가)
Presale : KRW 33,000 2010.3.21 ~ 4.5
Presale : KRW 44,000 2010.4.6 ~ 4.20
▶예매입금계좌 - 국민은행 921601 - 01 - 176378 ㈜ 상상공장
입금 뒤, 반드시 입금확인문자를 보내주세요 010 - 3080 - 1822
1차 Line-up
▶Electronic
Vandalism (Australia) , Fantastic Plastic Machine (Japan)
SHUT DA MOUTH ,East Collective ,Clubber Langz ,DJ Jaein, DJ BeeJay
360 Sounds(DJ Soulscape / Jinmoo / Plastic Kid / YTst / Andow / MC : Make-1)
House Rulez+사파이어, UJN & NOVA, EE, Planet Shiver(Electronic), Ultradog
이상은, 내귀에 도청장치
국카스텐, 메이트
▶Hip-hop
Soul Company(Kebee / The Quiett / DJ Wegun / Fana / Loptimist / Loquence)
Soul Dive, DJ Freekey, DJ Ride, Urbanalog, DJ Jif Roc(Japan), DJ Son
2차 Line-up은 3월 20일 이전에 발표합니다.
문의 : 상상공장 02 - 3141 -1011 http://cafe.daum.net/ideamasters
월드DJ페스티벌 공식홈페이지 : http://www.worlddjfest.com

EBS스페이스 공감 방송프로그램
02월 2일 화요일 밤 12시 10분
화음, 그 진중한 울림을 위하여
(박유림 PD)
음악과 관련해 모든 만남을 아우르다 이생강 그리고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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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죽향 이생강
그리고 사람을 연주하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화음(和音). 그 사전적 정의는 ‘소리가 다른 두 음이 함께 울릴 때의 어우러짐’이다. 이생강과 김광석의 만남에는 바로 이 어우러짐이 있다. 기타와 대금의 만남은 단순한 음악적 크로스오버가 아니라 두 세계관의 결합이다. 자연음의 극치를 표현하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죽향 이생강과 사람을 연주하는 기타리스트 김광석의 만남은 이런 맥락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동양과 서양, 국악과 대중음악 그리고 음악인과 음악인이 만나다
이생강과 김광석은 지난 11월 진행되었던 공연 전 인터뷰에서 “자연스러운 음악을 위해 공연을 위한 특별한 형식 없이 연주가 이뤄졌다.”라고 밝혔다. 이번 EBS 스페이스 공감의 방송은 가요와 팝, 국악이 어우러진다. 특별한 형식이 없는, 다시 말해 본능적인 즉흥성과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했던 무대로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했던 음악인으로 보기 어려운 울림을 들려준다. 특히 ‘목포의 눈물’, ‘칠갑산’ 등 우리네 정서를 풀어내는 듯한 가요들은 이번 무대의 백미일 것이다. 방송은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2시 10분 EBS 스페이스 공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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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낙원을 찾아서, 코코어Cocore
(고현미 PD)
모질게 빡빡한 세상, “먹고 살기 힘드시죠? 저도 그래요.”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코코어의 일탈 같은 휴식을 엿보다.
수많은 라이브 공연에 비해 TV 방송에서는 좀처럼 만나볼 수 없던 코코어기에 이번 무대는 더욱 특별하다. 관객들은 코코어의 무대에 열광했고 공연 막바지에는 이우성(기타⋅보컬)의 손짓에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순식간에 허물어졌다. 코코어는 이번 방송을 통해 어떤 경계도 없는 곳으로 가자며 손짓할 것이다. 물론 그들의 느긋한 손짓 속에는 한바탕 놀아보자는 열정도 포함되어 있다. 2월 2일 밤 12시 10분,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코코어가 준비한 짜릿하면서도 달콤한 휴식을 만나보길 바란다.
낙원을 찾아 떠나는 여행
“음악은 보이지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음악은 상상 속에서 어떤 다른 곳을 여행시켜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만난 코코어는 어딘가를 꿈꾸는 듯 했다. “지금 릴렉스하고 있고요. 또 앞으로도 릴렉스하고 싶은 거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세상이 조금 모질고 빡빡하게 느껴진다면, 이번 방송을 통해 코코어에게 귀와 마음을 맡겨도 좋다. 코코어가 꿈꾸는 곳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곳은 이미 낙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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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치유하는 아주 특별한 음악여행”
제2회 진천힐링뮤직페스티벌
2nd Healing Music Festival
2009.7.24(금)~ 7.27(일)
~무료입장!~
대자연 속 울려퍼지는 치유의 멜로디에
나를 찾아 떠나는 명상 여행...
오오라 사진촬영과 오라소마 컬러테라피 체험의 기회!
진천 수풀 속 3000평 규모의 노오란 해바라기 꽃밭에서 펼쳐지는
국내 외 힐링뮤지션들의 공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 시: 2009년 7월 24일(금) ~ 26일(일)
마음치유 음악공연 : 저녁 7시 30분, 마음치유 놀이터 : 저녁 5시 00분
장 소: 진천 종박물관(진천역사테마박물관) 및 종박물관 야외일대
주 최: 진천군
주 관: 실버트레인
행 사 성 격: 국내외 힐링음악 뮤지션들의 음악공연 및 심리치료를 포함한 체험행사
메 인 무 대 (마음치유음악공연)-국내뮤지션
7월 24일
겔상츄키(티벳국민가수), 프로젝트 시나위,
힐링뮤직연주그룹 노튼, 오카리나 한태주
7월 25일
이진욱트리오, 슈가코팅, 일본퓨전그룹 립스, 팝페라 정세훈 그룹
7월 26일
임인건쿼텟, 데이드림, 비틀재즈, 자닌토
☆해바라기 숲속 체험 : 3,000평 일대 광활하게 펼쳐진 해바라기 꽃밭 즐기기
☆종박물관 : 토종 만들기 체험, 범종문양탁본 등 종 박물관 체험행사
☆간디손수레작업장 : 천연염색하기, 천연물품 전시판매 및 체험행사
☆김영희 박사 심리치료 테라피 팀 : 컬러테라피, 도형심리테스트, 아오라사진전 등 심리여행 체험행사
☆힐링진천 생거진천 특산물 전시판매
☆힐링마술팀: 힐링마술 체험
☆그 외 힐링을 테마로한 물품 판매 전시팀 2개
(오카리나 판매 전시 및 아로마 관련 용품 등)

월드디제이페스티벌, 그랜트 민트 페스티벌, 자라섬 째즈 페스티벌의 총감독에게서 직접 듣는 축제기획!!!! 자치회관에서 꽃피는 인문학 <잔다리 축제 아카데미 시리즈1> "축제기획으로 살아가기" 성공한 축제의 공통점은 축제기획만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21세기는 문화가 산업의 중심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문화의 핵심으로 꼽히고 있는 '축제기획'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는 행복한 현실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마포열린강좌' 시리즈로 열리는 '잔다리축제아카데미'에서는 "축제기획으로 살아가기"라는 커리큘럼으로 현재 성공적으로 기획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축제의 기획과정의 노하우를 만나는 과정과 축제기획의 노하우를 학습하는 과정을 개설합니다. 이번 잔다리축제아카데미 시리즈는 상상공장과 서교주민자치위원회, 마포구청이 공동으로 기획하여 운영하는 문화기획 교육과정입니다. * 운영기간 : 2009년 5월 20일~7월 1일 * 운영시간 : 수요일 오후 7시~9시 * 수강료 : 15,000원(2개월 6회) * 장소 : 서교자치회관 3층 * 주관 : 상상공장 * 문의 : 02-3141-6062~3(잔다리축제아카데미 담당) * 신청기간 : 2009년 5월 16일부터 24일까지 강의에 대한 자세한 사항들은 상상공장 다음 카페 : http://cafe.daum.net/ideamasters 로!!!
무지개를 닮은 Music:에 두번째 시공간
2009년 2월 7일 토요일 6시 30분 신촌동 Cafe 체화당
「 I thought I lost」
당신이 잃어버렸던 것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당신이 현재 찾은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요?
과거에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며 맘 아파했었던,
고로 현재는 찾은 소중한 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요.
시공간 진입 요금은 5,000원. (40장 한정 발매입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무지개를 닮은 Music:에
신촌유목음악살롱 무지개를 닮은 Music:에는 신촌의 음악문화
발전을 생각하는 사람들 '신.음.발.사'의 첫번째 프로젝트입니다.
그동안 신촌과 더불어 음악을 하고 있었지만 홍대로 발길을 돌렸던
아티스트들과 신촌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지만 숨어있거나 역시 홍대로
발길을 돌렸던 음악 애호가들이 신촌 이곳저곳에 옹기종기 모여 생생한
라이브 음악은 물론 자유롭고 딥-한 토크를 나누는 시공간을 만들어 나갑니다.
두번째 시공간 안내문
하나, I thought I Lost
과거에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며 맘 아파했었던, 고로 현재는 찾은 소중한 것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요.
두울, 두번째 유목지는 신촌동 Cafe 체화당(약도참조 : 체화당 364-9356)
세엣, 시공간 진입 요금은 5,000원 (40장 한정 발매)
※공연 중 추가 음료 및 먹거리는 공간을 제공해주신 체화당에서 구입해주시는 센스!
참여 아티스트 소개
* 달나라 밴드 : 이름은 달나라! 실상은 길거리 밴드, 길에서 만나면 먹을것좀 주세요!
* 괜히 : 랩을 하고 있는 괜히라고 합니다.
* H 기타쿠스 : 기타의 '붐'이 온다. 호모 기타쿠스.
* 홍쿤 : 기타와 저. 둘이라는 구성의 홍쿤입니다. 노래는 일본어로 부르지만 마음을 담아 전할게요!
* 번트 피 :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모토로!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은 그들! Burnt P입니다.
공연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신촌과 음악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온라인 공간
무지개를 닮은 Music:에 공식클럽,
http://club.cyworld.com/musice 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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