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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연/라이브클럽 31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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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신한 음악적 역량으로 2011년을 빛낸 최고의 신인 뮤지션과 국내 유명 뮤지션들이 펼치는 뜨거운 라이브 무대!

    한국 대중음악 축제 '2011 올해의 헬로루키'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결선진출팀 : 바이바이배드맨, 슈퍼8비트, 이스턴사이드킥, 일렉트릭바이저, 잠비나이, 최고은, 페이션츠

    축하무대 : 이승환, 가리온, 갤럭시익스프레스, 야야

    MC : 이승환, 호란

    공연일시 : 2011년 11월 18일 (금) 오후 7시

    공연장소 : 광장동 악스 코리아

    소요시간 : 약 2시간 30분 진행 예정


    * 본 공연은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를 통해 1인 최대 4매까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 신청하러가기-> http://ebsspace.com/rookie/rookie2011_year.php


    참신한 음악적 역량으로 2011년을 빛낸 최고의 신인 뮤지션과 국내 유명 뮤지션들이 펼치는 뜨거운 라이브 무대! 한국 대중음악 축제 '2011 올해의 헬로루키'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결선진출팀 :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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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GWAI debut appearance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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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밴드들은 Mogwai처럼 성장해나가야 한다.여전히 독창적이며, 도전적이다. 그리고 여전히 미친듯이 시끄럽다.”- Rolling Stone



    “긴장감 위에 긴장감을 또 다시 쌓아올린 뒤, 그것을 자연스럽게 방출하는 데는 이들이 최고이다.이들의 반복적인 연주를 들으면 슬프면서도 위로 받는 느낌이 든다.” -Guardian



    수 많은 국내 팬들이 기다려왔던 포스트 록 밴드의 모범답안, MOGWAI가 드디어 한국에 온다. 1990년대 중반에 등장하여 록 음악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밴드로 평가되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5인조 수퍼 밴드 ‘모과이(MOGWAI)’. 많은 평론가들과 음악 애호가들, 그리고 수많은 밴드들에게 그들의 음악은 하나의 장르로 구분될 정도로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세계 최대 인디 음악 웹진 pitchfork에서 앨범 평점 9.2를 받는 등 막강한 음악성까지 겸비한 밴드이다. 조심스럽게 시작하여 느슨하게 진행되다가 갑작스런 폭발을 일으키는 그들만의 감정선은 Mogwai 를 수많은 록밴드들 가운데서 결코 잊을 수없는 밴드로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공간을 부유하는 기타의 소리, 나른한 보컬, 우울함이 감도는 멜로디가 무한정 반복되는 록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들의 무대는 소리를 통한 공간의 확장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체험을 선사한다.



    올 가을, SUPER C۞L۞R SUPER를 통해 최초로 내한하는 밴드 MOGWAI가 단 한번 선사할 몽환적인 새벽의 소리 앞에 어느 새 환각의 경계에 서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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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gwai are a band with the power to move people-- emotionally as well as viscerally-” Pitchfork 9.2 Score,Young Team



    "Every band should mature like Mogwai: still inventive, still challenging themselves and still insanely loud. " - Rolling Stone



    "Masters at building tension upon tension then gently letting it go, their cyclical instrumentals are both sorrowful and consoling.” -Guardian



    Finally, Mogwai are coming to Korea! After years of enticing by SUPER COLOR SUPER and Korean labels, the Scottish post-rock mega titans make their much-anticipated first debut appearance this November. The post-rock titans are known for being at times misty, ethereal, and haunting, and others times explosive, apocalyptic, riding tight lines between motion and stillness.



    Being named after the mythical creature of Steven Spielberg’s monster movie Gremlins, Mogwai’s jet-engine loudness also holds a light-heartedness and sly humor, such as their cleverly-titled latest album Hardcore Will Never Die, But You Will (2011). There’s a schizophrenia in their sound which allows them to share the bill with the likes of Aphex Twin, just as easily as with The Cure, while still maintaining their own broody splendour.



    Mogwai have built themselves up as one of the quintessential bands for their genres. While they remain faithful to the post-rock aesthetic they pioneered in the 90s, they are unshackled by genre - crossing over into motorik, metal, shoegaze, mathrock, and electronica. Mogwai takes their music seriously, but never loses the verve so central to the act of creation--the knowing grin that comes from messing around, stirring up mischief, and setting things on fire.



    SUPER COLOR SUPER continues to do what was thought impossible, right on the heels of being featured in the NY Times, and brings Mogwai’s transcendence into Seoul. The concert will feature large scale film projections during their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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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gwai Sites:

    website: www.mogwai.co.uk

    myspace: www.myspace.com/mogwai

    facebook: www.facebook.com/mogwai

    twitter: twitter.com/mogwaiband



    Videos:

    “How To Be a Werewolf”:http://youtu.be/GrIRcB0x4iU

    "Friend of the Night" Mogwai http://www.youtube.com/watch?v=yC_3alnTE9g

    “Travel is Dangerous" - http://www.youtube.com/watch?v=FLTxA-1JI3M

    "Christmas Steps" http://www.youtube.com/watch?v=QdBKoiPE7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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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w info:

    November 30th 7PM

    Earlybird 55,000W [Limited to 300, on sale 12:01AM Sep 5th]

    Advance 66,000W

    Door 77,000W

    Opener TBA

    Press/Interview Inquiries: supercolorsuper@gmail.com

    (Apply early please, slots are limited!)

    MOGWAI debut appearance in Korea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모든 밴드들은 Mogwai처럼 성장해나가야 한다.여전히 독창적이며, 도전적이다. 그리고 여전히 미...

  3. < J
    arasum X Ax is jaZZ >

    Jarasum과 AX-KOREA가 만나 JAZZ의 향연을 펼친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세계적인 재즈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
    낭만적인 가을밤, 도심 속의 자라섬을 놓치지 마세요!

    올해 8회를 맞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로 자리잡은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과 국내 최고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AX-KOREA가 만나 새로운 콘서트 브랜드 Jarasum X Ax is jaZZ(자라섬X악스재즈콘서트)10 3()~10 4()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메인 무대에 오를 아티스트들의 공연으로 현재 재즈씬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자 올 가을, 가평을 찾지 못하는 재즈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 줄 감동의 공연이 될 것이다.


    10 3() 7Fever Night은 듣기만 하는 음악이 아닌, 관객이 함께 느끼고, 즐기며, 춤출 수 있는 스탠딩 콘서트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한 7인조 그룹 Amsterdam Klezmer Band (암스테르담클레즈머밴드)2008년 미국 현대 아카펠라 협회(CASA)가 주관하고 있는 CARA 시상식에서 “Best Jazz Song of the Year”를 수상한 STOUXINGERS(스타우싱어), 그리고 블렌드 재즈, 레게, 소울 등의 음악 스타일을 소화해내며, 사회 저변을 대변하는 날카로운 가사들로 뉴질랜드 재즈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파워풀한 보컬 LADI6(레이디식스)가 출연한다.


    10 4() 8Healing Night은 일상의 스트레스와 피곤에 지친 당신의 마음을 위로해줄 현대 재즈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질 리듬을 자신만의 고유한 스타일로 감미롭게 녹여 들려주는 Alexandre Cunha’s Band(알렉산드르쿤하밴드) 실험적인 프로젝트로 끊임없이 발전된 스타일을 보여주며 네덜란드의 현대 재즈를 이끌어가고 있는 Jungle Boldie(정글볼디), 유럽 정상의 기대주로 많은 평론가들과 재즈 팬들의 관심을 받는 트럼펫터이자 이번에 처음 내한하는 Eric Vloeimans Gatecrash(에릭블로이만스게이트크래쉬)의 무대가 열린다.


    이번 Jarasum X Ax is jaZZ 는 시원한 가을밤, 한강의 바람을 맞으며 맥주를 곁들일 수 있는 격식 없는 자유로운 콘서트 이다. 재즈가 어렵다고 생각되거나 재즈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스펙트럼의 재즈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티켓 판매는 인터파크, YES24, 롯데닷컴을 통해 8 17일부터 시작된다. 또한 직장인들의 문화충전을 위해 단체(10인 이상)에게 제공되는 20% 할인의 기회도 제공된다. 재즈 매니아들은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말자


    공연명 : Jarasum X Ax is jaZZ (자라섬X악스재즈콘서트)

    공연일시 : 2011. 10.3() 19:00

    2011. 10.4() 20:00

    * 10 3 : 1층 스탠딩& 2층 지정석 / 10 4 : 전석 지정석

    공연장소 : AX-KOREA

    관람시간 : 160(인터미션포함)

    티켓가격 : 전석 44,000
    * 단체(10명 이상) 20%, 장애인 50%, 국가유공자 50%(본인 외 동반 1인 할인) 할인

    예매 : YES24(ticket.yes24.com)1544-1555,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1544-6399,

    롯데닷컴(ticket.lotte.com)1577-2365

    출연진

    10. 3() Amsterdam Klezmer Band(네덜란드) STOUXINGERS(독일) Ladi6(뉴질랜드)

    10.4() Alexandre Cunha’s Band(브라질) JUNGLE BOLDIE(네덜란드)

    Eric Vloeimans Gatecrash(네덜란드)

    주최 : 씨쓰리엔터테인먼트

    주관 : 씨쓰리엔터테인먼트

    협력 : The 8th Jarasum International Jazz Festival 2011

    문의 : 02-3445-9650

    &lt; Jarasum X Ax is jaZZ &gt; Jarasum과 AX-KOREA가 만나 JAZZ의 향연을 펼친다!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세계적인 재즈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 낭만적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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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국내에서 볼 수 없는 형식의 <스토리 뮤직> 음악 그룹

    “Sound Horizon Live Tour 2011” 한국 상륙!

    그들의 궤적과 세계관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사운드 엔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환상악단 Sound Horizon!

    사운드 크리에이터 Revo가 주최하는 아티스트 집단인 Sound Horizon이 한국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Sound Horizon은 국내에서 볼 수 없는 형식의 <스토리 뮤직> 음악 그룹으로, 가사, 노래, 나레이션, 무대연출과 퍼포먼스 등으로 음악을 통해 이야기하는 그룹이라고 볼 수 있다.

    Sound Horizon은 매 공연마다 악단원과 셋 리스트를 다르게 편성하여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주제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극 형식의 콘서트를 통해 일본 내에서는 환상악단 (幻想楽団)”이라 불린다.

    듣고, 보고, 즐기는 신개념의 공연

    Sound Horizon은 음악과 스토리에 따른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화려한 의상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런 퍼포먼스 덕분에 일본 내에서 주연과 조연을 불문하고 콘서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코스튬 플레이어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Sound Horizon을 이끄는 Revo는 가상왕국의 폐왕으로 각 공연장은 하나의 왕국이 되어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패스포트와 입국증명서를 제공한다. 또한 Revo는 팬들이 적어 준 생각, 바램, 희망을 직접 작곡하여 음악으로 화답한다. 스테이지 밖에서도 이어지는 Sound Horizon의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하고 있으며 그들을 따르는 Sound Horizon Kingdom 시티즌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첫 내한!

    이야기 음악을 추구하는 동인음악 출신으로 일본 내에서는 애니메이션 게임을 기반으로 젊은 층의 지지를 얻기 시작하였고 [Chronicle 2nd] 이후, 입소문 효과와 더불어 첫 라이브 콘서트의 개최 성공이 토대가 되어 2010 6월 발표한 Prologue Maxi [이드에 도달하는 숲에 도달하는 이드]로 오리콘 데일리 3일 연속 1위와 위클리 2위를 기록하며 10대에서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첫 내한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매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팬클럽 선판매에서 1,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그들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Sound Horizon2011 라이브투어로 일본 전역과 더불어 서울공연까지 연장하면서 동북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로하고 재해지의 빠른 복구를 위해 수익금의 일부를 재해지에 기부하고 있다. 메인아티스트 Revo를 비롯하여 6명의 밴드멤버와 7명의 싱어가 무대에 오르며 스탭을 포함하여 총 55명이 함께 내한하여 이 공연을 준비한다. 려한 의상 및 퍼포먼스, 독특한 무대장치 등 Sound Horizon만의 연출력과 음악으로 풀어내는 그들의 스토리를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

    티켓은 인터파크,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국내에서 볼 수 없는 형식의 &lt;스토리 뮤직&gt; 음악 그룹 “Sound Horizon Live Tour 2011” 한국 상륙! 그들의 궤적과 세계관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사운드 엔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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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RADIO DEPT. IN SEOUL

    2011 APRIL 19th

    빌보드 히트시커 진입!
    Pet Shop Boys,Sofia Coppola 의 찬사!
    인디펜던트 선정 최다 블로깅 밴드!

    The Radio Dept.(라디오 디파트먼트)는 스웨덴을 베이스로 하는 3인조 인디 밴드로 드림 팝, 인디 팝, 슈게이징 팝과 같은 장르를 주로 다룬다. 북유럽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멜로딕한 가락에 노이즈가 잔뜩 낀 일렉트로닉, 락 그리고 80년대 신스 팝의 레트로적 느낌까지 절묘하게 조화시키며 감성적 스펙트럼이 풍부한 음악을 만들어낸다. 이들의 음악은, 자극적이고 인위적인 소리에 지친 사람들에게 권유하고 싶은 상쾌하고 달콤한, 그러나 약간의 안개가 낀 음악이다.

    1995년 학교 친구 사이였던 두 명을 시작으로 The Radio Dept.라는 밴드가 탄생했다. 2001년, 자신들이 만든 앨범을 음악 잡지 Sonic에 보내게 되고, 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은 음악은 샘플 CD로 제작되어 잡지와 함께 발간된다. 이들은 곧 감성적인 음악의 산실인Labrador Records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게 된다. Pet Shop Boys는 트위터를 통해 공개적으로 이들 음악을 지지했으며, 인디펜던트는 웹을 통해 The Golden Filter, Yeasayer와 더불어 The Radio Dept.를 블로그 포스팅이 가장 많이 된 3대 아티스트로 선정했다. 이와 같이 소소하지만 고무적인 사례들과 함께 The Radio Dept.는 지난 십 여년 간 브릿팝과 북유럽 팝의 경계선에서 그들만의 견고하고 충실한 사운드를 구축해왔다. 그들의 앨범 ‘Lesser Matters’는 2004년 음악 잡지 NME가 선정한 2004년 최고의 앨범50선에서 9위를 차지하였으며, 2010년 발매한 ‘Clinging To A Scheme’은 Pitchfork의 앨범 리뷰 스코어 10점 만점에 8.3점을 받았다. 이들 음악은 영화 ‘마리 앙투와네트’ 의 OST에도 실렸는데, 영화 감독이었던 소피아 코폴라가 이들의 음악을 무척 아꼈다고 한다. ‘Pulling Our Weight’는 명랑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의 분위기와 잘 맞아떨어졌던 OST로 평가받고 있다.

    밝으면서도 어딘가 우울하고, 흥겨우면서도 어딘가 침착한 구석이 있는 이들 음악의 가장 큰 특징은 세련되면서도 귀에 착 감기는 멜로디일 것이다. 한국인들의 귀에도 친근하게 다가오는 음악을 들려줌으로써 이미 국내에도 두터운 층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The Radio Dept!
    오는 4월19일 서울, 따뜻한 저녁 봄바람과 함께 이들의 설레는 공연이 브이홀에서 펼쳐진다.



    “within decorous, melodic structures, The Radio Dept was revealing longings, wounds and accusations”
    - New York Times

    Clinging to a Scheme (2010) rewards every ounce of attention you give it.”

    -Pitchfork

    Defined simply by the New York Times: The Radio Dept. is from Sweden, and it shares — with bands like Junip, Kings of Convenience and Peter Bjorn and John — the Scandinavian fondness for restrained, neatly made pop. Those who don’t recognize will recognize the songs– chosen for innumerable Best of lists, such as Blalock’s Best of 2010, Pitchfork’s Top 10 of 2010 staff picks, Vice’s Summer Mixtape. Sophia Coppola even featured a track on the Marie Antoinette soundtrack rec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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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R DATE

    APR 19 TUE V-HALL 8:00 pm-10:30 pm

    ADVANCE: 48000 (4/18까지 400장 한정)

    DOOR: 55000

    TICKET: 신한은행 100-026-821308 (예금주:수퍼컬러수퍼허지영) 으로 입금 후

    scstickets@gmail.com 로 아래의 내용을 보내주세요.

    1. 이름 2.티켓 구매수 3.전화번호

    MINORS ALLOWED / NO REFUNDS

    미성년자 입장가능/ 환불 불가

    ----------------------------------------------------------------------






    presented by

    SUPER C۞L۞R SUPER


    // RADIO DEPT. IN SEOUL 2011 APRIL 19th 빌보드 히트시커 진입!Pet Shop Boys,Sofia Coppola 의 찬사!인디펜던트 선정 최다 블로깅 밴드! The Radio Dept.(라디오 디파트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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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RENCH HORN REBELLION

    MGMT를 세상에 내보낸 뉴욕의 천재 형제 듀오!
    사이키델릭과 소프트락의 패치워크

    디스코 색을 입은 빈티지 일렉트로 팝

    뉴욕타임즈,NME,Guardian,Kitsune,BBC 등이 선택한 차세대 일렉트로 팝 주자!

    Milwaukee 출신의 David Perlick-Molinari가 친형 Robert Perlick-Molinari와 함께 결성한 French Horn Rebellion. 이름부터 독특한 이들은 뉴욕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 팝 듀오이다.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 음악 교육을 받았으며 French Horn을 연주할 줄 아는 형과 미디 프로그래밍과 일렉트로 음악에 빠진 동생이 그들의 능력을 합쳐 새로운 사운드를 정의해 내고 있다. 더구나 동생 David은 MGMT의 ‘Time to Pretend E.P’의 공동 프로듀서였다. 이들의 음악에서 초창기의 MGMT, Friendly Fires, Phoenix 등의 뮤지션들이 떠오르는 건 그런 이유이다. 사운드와 엔지니어쪽에 심취해 있던 David가 친구인 MGMT의 첫 데뷔 E.P에서 엔지니어와 프로듀스를 담당하여 걸출한 듀오의 재능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 보낸 것이다. 그 이후 MGMT와 한 곡을 더 작업하였지만 밀려드는 광고음악 작업과 갑작스럽게 몰려온 세상에 대한 근심걱정으로 음악의 발표는 무기한 연기되었다고 한다. 그 사이 MGMT는 메이저 음반사와 계약을 하여 완벽하게 콘트롤된 일렉트로 팝듀오로 전세계를 향해 뻗어나갔고, French Horn Rebellion은 최신 유행의 리프와 리듬을 계속 연구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사운드로 그들만의 독자적인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런 그들의 행보를 놓고 뉴욕 타임즈에서는 Next Big Thing으로 선정하였고, 영국의 Guardian은 오늘의 신인밴드로 뽑았으며 NME에서는 유행에 민감한 이들을 위한 음악이라고 호평하였다. 뿐만 아니라 영국 BBC 라디오 차트에서는 1위를 거머쥐었고, 프랑스 음악 전문지인 les inrocktuptibles에서는 금주의 싱글로 꼽았다. 그렇게 점점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형제 French Horn Rebellion은 프랑스에서 가장 Hot한 컴필레이션 Kitsune Maison Vol. 8에 ‘Up All night’을 첫 번째 트랙으로 수록하면서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다. 더불어 한국에서도 올림푸스 PEN 카메라 광고에 이 곡이 사용되면서 관심이 집중되었고, 일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지역에서는 MGMT와 함께하는 투어 스케줄이 만들어 지고 있다.


    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일렉트로닉 레이블 Kitsune의

    트렌디한 컴필레이션 앨범

    'Kitsune Maison vol.8' 의 첫 번째 트랙에 실린

    "Up All Night"






    -------------------------------------------------------------TOUR DATE

    APR 02 SAT ROLLING HALL 11:00 pㅡ

    ADVANCE: 15000 / DOOR: 20000

    TICKET: 신한은행 100-026-821308 (예금주:수퍼컬러수퍼허지영) 으로 입금 후

    scstickets@gmail.com 로 아래의 내용을 보내주세요.

    1. 이름 2.티켓 구매수 3.전화번호

    NO MINORS ALLOWED / NO REFUNDS

    미성년자 입장불가/ 환불 불가

    -------------------------------------------------------------


    presented by
    SUPER C۞L۞R SUPER

    FRENCH HORN REBELLION MGMT를 세상에 내보낸 뉴욕의 천재 형제 듀오!사이키델릭과 소프트락의 패치워크 디스코 색을 입은 빈티지 일렉트로 팝 뉴욕타임즈,NME,Guardian,Kitsune,BBC 등이 선택한 차세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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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COROSIE
    20110122 @ V-Hall 9PM

    http://www.myspace.com/cocorosie


    Bianca Casady (Coco) Sierra Casady (Rosie), New York Times and Pitchfork featured freak-folk avant-garde duo, preforms in Seoul this January, 2011, along with complimenting bassist, synth player and beat boxer. Globally known for their hauntingly melodious music, wrought with an array of unconventional instruments (children’s playmate electronics to soft mewing kittens), the two sisters began their folk-freak l…egacy in the acoustical resonance of a Parisan bathroom, flourishing four studio albums through Touch and Go/Quarterstick Records and Sup Pop Records. With visual performance apparel that rival the extravagance of 18th century fashions to the modernity of avant-garde fashion combined with Rosie’s stirring accapella and Coco’s brusque vocalizations. Cocorosie, the vox populi of innovatory generations, in Seoul January 22.

    비앙카 캐시디(코코), 시에라 캐시디(로지)는 뉴욕타임즈와 핏치폭에서도 대서특필한 프릭폭 아방가르드 듀오이다. 이들이 드디어 오는 2011년 1월 서울에서 베이시스트, 신스플레이어, 비트박스와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이들의 잊혀지지않는 멜로디, 판에 박히지 않은 악기로 단련된 이 두자매는 어쿠스틱 프릭폭의 기념비적인 작품 ‘Parisian Bathroom’ 으로 그들의 커리어를 시작했고 현재까지 4개의 앨범으로 활약하고 있다.코코의 어린 아이의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듯한 랩,또 로지의 살랑거리는 아카펠라와 톡톡 튀는 노래는 마치 신비롭고 보헤미안적인 동화를 연상시킨다. 만약 당신이 Bjork의 팬이라면 이 공연을 절대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더불어 이번 공연에서 코코로지는 그들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해도 무방한 '무절제한 19세기 패션부터 모던한 아방가르드를 아우르는 의상'을 통한 시각적 퍼포먼스를 볼 수 있는 Full-Set 공연을 펼치며 다채로운 감각으로 장식된 잊지 못할 동화같은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TOUR DATE

    JAN 22 SAT / SEOUL – V-HALL 9PM

    ADVANCE 48,000W DOOR 54,000W

    OPENING: TEZ (http://www.myspace.com/tezsh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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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ICKET PRESALE <<<

    우리 은행 1002-237-278446
    예금주: 황순환

    ※ 송금 후 아래의 사항을 scstickets@gmail.com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이름 2.예매수량 3.입금액


    ***Presale ends JAN 21/ 티켓 예매 마감 1월 21일 ***티켓은 450장 한정입니다.

    ***No Minors Allowed/ 미성년자 입장불가 ***No Refunds/ 환불 불가능 합니다.



    presented by

    SUPER C۞L۞R SUPER

    www.supercolorsuper.com


    COCOROSIE20110122 @ V-Hall 9PM http://www.myspace.com/cocorosie Bianca Casady (Coco) Sierra Casady (Rosie), New York Times and Pitchfork featured freak-folk avant-garde duo, preforms in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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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Happy new pastel !



    파스텔뮤직의 새로운 얼굴!

    그들의 첫걸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해주세요-



    이미 <결코 끝나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에서 목소리를 알린 따뜻한 청년 이진우, 일렉트로닉 듀오 메리클라이브를 비롯하여

    훈남 헤르쯔아날로그, 위트가이 알레그로가 그 시작의 문을 엽니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 해나갈 파스텔의 새 뮤지션들과 함께 해보아요 :)

    다 함께 카운트다운도 하면서!


    물론, 떨리는 시작, 조금은 서툰 모습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사랑과 애정의 눈길로 보아주세요-

    이들이 첫 발걸음을 내딛는 자리에는 짙은이 30분의 축하공연으로 함께 합니다.




    -공연정보-


    출연진: 파스텔의 신예 (이진우, 메리클라이브, 헤르쯔아날로그, 알레그로)
    게스트 : 짙은
    일시 : 12월 31일 목요일 PM 9시 ~ 12시 20분
    장소 : 숲의 큐브릭 (70명 한정)
    티켓가격 : 2만원 (1 Free drink)
    예매처 :파스텔뮤직 (www. pastelmusic.com)

    국민은행 479002-01-221552 (예금주 : 고혜경)

    2010, Happy new pastel ! 파스텔뮤직의 새로운 얼굴! 그들의 첫걸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해주세요- 이미 &lt;결코 끝나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gt;에서 목소리를 알린 따뜻한 청년 이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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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intersection field

    - 오욕칠정 | 2009/11/23 00:43

    intersection field

    - 오욕칠정 | 2009/11/2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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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라이브공연] 홍대클럽제스 10월 23일(금) PM 11시, PM12시 화이팅대디공연!!!

    앞으로는 매주 금요일 오후11시 , 자정 12시 (2회공연)홍대클럽제스에서 화이팅대디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기존 발표곡들은 물론 화이팅대디의 미발표곡, 한라산군의 싱글발매 예정곡들도 여러분들께 선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입장료 무료. 대신 간단한 주문은 필수^^

    http://www.clubjess.co.kr/

    위의 주소에 자세한 약도가 나와 있습니다^^*

    [라이브공연] 홍대클럽제스 10월 23일(금) PM 11시, PM12시 화이팅대디공연!!! 앞으로는 매주 금요일 오후11시 , 자정 12시 (2회공연)홍대클럽제스에서 화이팅대디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기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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