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환경 캠페인 [ECOLOMUSIC]이 진행된다

Teru가 작업한 [ECOLOMUSIC]의 메인 비쥬얼
락밴드 Glay의 보컬 Teru가 메인 비쥬얼(일러스트)를 담당하고, Sowelu가 테마송을 부르는 등 많은 인기 뮤지션들이 함께 대규모 환경 캠페인 [ECOLOMUSIC]을 벌인다.
37개의 전국 FM 방송국이 함께 공등으로 진행하는 [ECOLOMUSIC]은 지구 온난화 방지를 메인 테마로 삼은 환경보호 캠페인. 캠페인 기간 동안 각 FM 방송국에서는 특별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많은 뮤지션들도 이 캠페인에 동참한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을 보이는 것이 바로 테루와 소웰루. 테루는 직접 작업한 캠페인의 메인 비쥬얼을 '빌딩과 삼림과 바다와 헤드폰을 쓴 소년이 공존하는 모습을 통해 환경음악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또 작년 월드컵에서 'Voices of Korea/Japan'의 일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에서 행해진 개회식 행사에 참여했던 소웰루의 신곡 'breath ∼想いの容量(오모이노요-료-)∼'는 캠페인의 테마송으로 사용된다. 이 밖에도 山崎まさよし(야마자키 마사요시)와 平井堅(히라이 켄), 元ちとせ(하지메 치토세), Tommy February6등이 캠페인에 참가할 의사를 밝혔다.
[ECOLOMUSIC]은 라디오을 통한 홍보는 물론이고 TV 광고와 라이브 이벤트 등을 통해 대중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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