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1월 8일 공연 이후 긴 휴식을 취하고만 있던 옐로우 몽키의 멤버들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2년의 휴식 끝에 멤버 각자의 솔로활동으로 락씬에 복귀하는 옐로우 몽키
2000년 1월의 됴코돔 라이브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쉬고 있는 The Yellow Monkey가 각 멤버들의 솔로 형태로 락씬으로 복귀하고 있다.
긴 휴식을 가장 먼저 끝낸 멤버는 베이시스트 廣瀨洋一(히로세 유이치). 그는 현재 레코딩을 진행 중이며 2003년 2월에 BMG Funhouse의 RCA 레이블을 통해 싱글을 발매한다. 그 후 3월에는 앨범도 발매할 예정. 2월에 발매되는 싱글은 자신이 작곡을 담당하여 자신이 존경하는 Kiss, Aerosmith와 같은 아메리칸 락을 표방했다고 한다. 히로세 유이치는 옐로우 몽키에서는 코러스를 담당했으나 자신의 앨범에서는 보컬에도 도전, 강하고 허스키한 음성을 들려준다. 앨범 발매 후에는 투어도 준비하고 있다고.
또 보컬리스트인 吉井和哉(요시키 카즈야)도 솔로 활동을 위한 멤버를 일반인 대상으로 공개모집하는 등 각 멤버들이 각자의 스타일대로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방,불쾌감을 주는 행위, 카테고리에 맞지 않은 내용등은 운영자의 임의로 삭제될수있습니다.